Innocent Temp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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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3. 채보 상세
4. 당선자 코멘트


1. 개요


사운드 볼텍스의 수록곡. 명의는 검은코뿔소[1]의 학명인 Diceros Bicornis. 실제 작곡은 BlackYxi의 합작이다.
BlackY의 메이저 앨범 ΑΩ에 롱 버전이 수록되었다.

2. 사운드 볼텍스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 '여름이다! 방학이다! 자유연구 오리지널곡 컨테스트'의 당선곡이다.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NOVICE
ADVANCED
EXHAUST
VIVID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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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06
12
17
19
체인 수
0677
1130
2266
2401
일러스트 담당
那由他
那由他×阿由他
이펙터
PHQUASE
七色Method
수록 시기
II 31 (2014/04/11)
V 01 (2019/02/28)
BPM
180
  • SKILL ANALYZER 수록
    • EXHAUST : Skill Level 11 EXH 코스(2015.4.1 ~ 2015.5.29)
자켓 이미지의 캐릭터가 상당히 인기 있는 편. 자세한 설정이나 심지어 성별(...)이 밝혀지기도 전에 픽시브 등지에서 상당히 많은 팬아트가 나왔다. 이름은 고요한 폭풍의 이노텐쨩이라고 하는데 성별은 여전히 불명.(...)

3. 채보 상세



EXH 손배치 포함 PERFECT 영상
전체적으로는 노브 낚시 및 원핸드 채보의 성격을 띠는 채보로, 15레벨의 일부 곡들의 패턴이 유사하게 옮겨진 것이 특징이다. 패턴 암기 없이는 플레이가 힘든 채보. 후반부에 등장하는 지속노브+폭타개박 원핸드1-3, 2-4 원핸드, 1버튼 재봉틀 연타, 초반, 중반에 한 번, 최후반에 두 번씩 출현하는 손을 교차해서 쳐야하는 노브낚시 등 초견에 까다로운 패턴이 상당수 포진한 복합적인 채보이다. 어느 한 부분이라도 말리면 클리어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패턴에 익숙해지는데 꽤나 개인차가 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중위권에서 상위권까지 개인차가 갈린다.
사운드 볼텍스 III 그래비티 워즈에서 스킬 애널라이저 레벨 11 EXH 코스의 첫 곡으로 배정되었다. 암기 패턴의 특성상 초견살은 심하지만[2] 익숙해질수록 체감 난이도가 하락하기 때문에, 레벨 11 EXH코스의 상대적인 난이도 하락에 일조했다. 채보에 익숙하더라도 버티고 나면 나오는 곡들이 이런 곡들(...)

VVD PUC 영상
19레벨로 공개된 VVD 패턴은 EXH 패턴의 방향성을 유지한 채로 크게 강화한 패턴이다. 같은 방향의 노트와 노브를 동시에 처리하는 원핸드와 노브 손 교차를 요구하는 패턴이 많아 초견살이 극심하고 손이 매우 바쁘며, 초중반의 난해한 16비트 FX 복합과 간간이 떨어지는 겹폭타 등 요구하는 처리력도 꽤 높다. 또한 트랙이 크게 기울어진 채로 유지되는 연출이 상당히 많이 사용되어, 익숙하지 않다면 시각적으로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
특이사항으로 곡 중후반부에 오른손으로 BT-A + FX-L 롱노트를 처리하도록 유도하여 오른손을 묶어둔 뒤 왼손으로 BT-C, D 및 오른쪽 노브를 처리할 것을 요구하는 패턴이 존재한다. 노트 부분에서 양 손을 완전히 교차해서 처리해야 하는 특이한 패턴인지라 당황하기 쉬우니 숙지해둘 필요가 있다. 위 영상처럼 노브 처리를 한 뒤 재빨리 롱노트 잡는 손을 바꾸어서 처리 한 뒤 나오는 왼직각노브를 밀어서 처리하는 손배치도 가능하다.
패턴의 평가는 조금 호불호가 갈리는 편으로, 이 곡을 19레벨로 낸 것 치고 괜찮게 잘 짰다는 호평과 암기패턴과 기어 확축을 지나치게 우겨넣어 지저분하다는 혹평으로 갈린다. 다만 굳이 이 곡을 19레벨로 내게 한 코나미의 문제가 없지않아 있기 때문에 전자의 의견이 좀 더 많은 편.
또한 여담으로 19레벨 값을 톡톡히 하는 패턴이나, 같은 날 등장한 '''18레벨''' 번외 패턴인 Joyeuse VVD가 모든 18레벨 곡들을 통틀어서도 독보적일 정도의 사기 난이도를 보여줘서 은근 난이도면에서 평가절하되는 패턴이기도 하다. 스코어링에서는 더더욱 저평가받는다.

4. 당선자 코멘트


채용 감사합니다!
주로 피아노라던가 곡 구성을 담당했습니다. xi입니다.
이번에는 그 BlackY씨와 합작했습니다! 와아와아!
피아노로 구상을 다듬고 있을 때, 테크닉을 중시할까, 아니면 리듬을 중시할까 의논했는데, 「양쪽 다 부탁합니다!」라고 하시길래 변박 요소도 넣고, 리듬도 중시해서 좋은 점을 취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서로의 개성이 합쳐진 결과 지금껏 없던 것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니,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xi)
채용 감사합니다!
주로 피아노 외의 이것저것을 담당한 BlackY라는 사람입니다.
이번에는 꽤 의외의? 조합으로 참전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그 xi씨랑 합작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와아와아!
제 색깔을 전부 내보였습니다. 곡을 들어보면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부디 플레이해주셨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BlackY)
-당선자 코멘트-

[1] 코뿔소는 일본어로 サイ(犀), 즉 '''사이'''라 읽는다. 작곡가 이름을 사용한 적절한 말장난.[2] 초견살이 심한 만큼 많이 익숙하지 않으면 뒤의 곡들보다 어려울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