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죠죠의 기묘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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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ェス/Guess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 스톤 오션의 등장인물. EoH에서의 성우는 혼다 타카코.
스탠드는 구구 돌즈. 이름은 유명 브랜드 GUESS에서 따왔다. 그대로 읽는다면 구에스, 궤스가 될 테지만 정식 한국어 발매본에선 외래어 표기법에 맞추어 '''게스'''로 되었다.
그린돌핀 스트리트 형무소의 수감자로 22세의 여자. 죄수번호는 FE18081, 방 번호는 206. 살인미수, 방화 등으로 형기 12년. 신장 171cm, 체중 58kg, 좌우 눈및에 별 모양의 문신이 있다. 등장 당시 쿠죠 죠린과 같은 방 수감자.
우연히 어떤 죄수에게 산 펜던트 안에 들어 있던 스탠드 구현의 화살에 찔려 스탠드 유저로 각성. 구구 돌즈를 이용해 사람을 작게 만들어 동물 옷[1] 을 입혀 키우는 엽기적인 행동을 한다. 이때 하는 행동은 영락없는 싸이코 의사. 동물 옷을 입은 사람이 명령대로 잘 하자 '옳지옳지옳지'라며 거칠게 쓰다듬는 행동도 똑같다. 게다가 말을 듣지않자 바로 토막내 죽여버리는 것을 보면 가히 제정신이 아니다.
쿠죠 죠린이 게스가 키우는 앵무새가 수상하다는 것을 눈치채고 실로 앵무새를 빼앗자 앵무새 가죽 안에 있던 사람[2] 을 어느새 죽여버리고, 구구 돌즈의 능력으로 죠린을 줄여서 붙잡았다. 죠린의 크기를 줄인 뒤에는 쥐 살가죽을 입게 한 뒤 탈옥 루트 조사를 보냈다. 작아진 죠린이 쥐 탈을 쓴 채 이중문 구조로 된 출입 금지 통로 너머의 간수실을 조사해오라 한 것. 그런데 본체가 스탠드와 멀어지면 효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몰랐는지 간수가 게스더러 철창에서 떨어지라고 하자 그냥 돌아가버렸고, 거리가 멀어진 탓에 죠린은 점점 원래 크기로 돌아왔다. 게다가 구구 돌즈는 배신자는 자동적으로 죽여버리는데 죠린이 자기 몸에 맞지 않는 쥐 탈을 벗어버리자 배신으로 간주했는지 죽이려고 공격해왔다.
당황하던 죠린은 마침내 스톤 프리를 제대로 사용했다. 스톤 프리가 근접 전투형인데다가 구구 돌즈의 스탯도 그리 좋지 않아 가볍게 박살냈고, 그대로 스탠드를 쥔 채 게스를 불렀다. 당연히 스탠드가 당한 게스도 만신창이가 된 채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죠린을 적당한 크기로 줄여 철창 너머로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펜던트를 돌려주겠다 해놓고 실수인 척 바닥에 떨군 다음 방심한 죠린을 다시 철창 너머로 밀어버리고 원래 크기로 돌려보낸 뒤 간수를 불렀다. 통로는 죄수가 절대 출입해선 안되는 곳이기에 즉각 사살이 가능해서 간수가 비상벨을 울리고 샷건을 가지러 가는 바람에 죠린은 위기에 처하지만...
죠린은 스톤 프리의 몸을 격자 모양으로 분해해 철창 너머의 게스를 공격했다. 결국 러시를 맞고 더욱 더 만신창이가 된 채 죠린이 시키는 대로 적당한 크기로 줄여서 철창 너머로 돌아오게 했다. 간수는 죠린의 뒷모습만 봤던 데다가 탈출할 수 없을 통로에서 이미 완벽히 사라져버린지라 잘못 본건가 해서 넘어갔다. 이렇게 스톤 프리로 열심히 두들겨 맞은 덕에 죠린의 노예(?)가 되었다.
이후 죠린에게 다시 친한 척 해보지만 이미 한 번 제대로 당했던 죠린은 당연히 꺼지라고만 한다. 하지만 죠린이 다른 죄수에게 1달러를 빌려준 걸 지적하며 '이 감옥에서 한 번 만만한 놈으로 찍히면 그걸로 끝'이라고 충고한다. 처음엔 겨우 1달러지만, 죠린이 그걸 즉시 못돌려받으면 그걸로 별거 아닌 녀석으로 찍혀 점점 더 큰 돈을 뜯기며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 결국 죠린은 스톤 프리로 동전을 가루로 만들어 그 죄수에게 먹이고 자기가 먼저 화장실에 들어가, 화장실 사용료로 10달러를 받아내는 것으로 자신이 전혀 만만한 호구가 아닌 것을 증명해보였다.
그 뒤 죠린의 감방 동료임에도 불구하고 그리 많이 나오진 않는다. 소인배 악당인지라 별로 친해질 이유도 없긴 하지만. 그래도 중후반부 JAIL HOUSE LOCK편에서 잠깐이나마 다시 등장한다. 오직 3가지 밖에 기억 못하는 죠린에게 벌써 이틀이나 시달린 탓에 더 이상 같은 질문에는 답해주지 않고 있었다. 그래도 뮤치 뮬러가 누구냐는 질문은 처음으로 했다며 답해줬다. 그리고 기억상실증인 죠린 때문에 좋아하던 치즈맛 펜네 파스타만 빼앗겼다.(...)
이후 죠린과 엠포리오, 에르메스가 탈옥하면서 더 이상 등장은 없다. 일순 후의 세계에서는 혼자 감옥에 있으려나(...). 사실 굳이 동행할 정도의 동료도 아니고, 했더라도 싸움에는 도움이 안되었을 것이다. 메이드 인 헤븐에 몰살당할거니까.
죠린을 작게 만들고 나서 '''"죠리인 죠리인 죠리인 죠리이히히이인"'''이라 신나게 흥얼거리는데 이는 죠린의 이름 유래가 된 '''돌리 파튼의 Jolene'''을 부른 것이다. 효과음까지도 말이다! 다만 EoH에서는 평범하게 애교 섞인 목소리로 부른다. 이를 몰랐거나 아니면 저작권이 문제로 보인다.
인간/죄수타입의 적으로 등장. 공격해오지 않고 거리를 둔 상태로 디아볼로가 근처에 있으면 디아볼로 주변에 구구 돌즈를 호출한다. 소환과 동시에 디아볼로는 작아진다. 비슷하게 작아짐 상태이상을 걸어오는 포르마조보다 능력치가 낮으므로 구구 돌즈를 호출하기 전에 멀리서 사격으로 처리하면 편하다. 그린 그린 그래스 오브 홈을 능력란에 장비하고 있으면 구구 돌즈가 호출되어도 작아지지 않는다.
グェス/Guess
1. 개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 스톤 오션의 등장인물. EoH에서의 성우는 혼다 타카코.
스탠드는 구구 돌즈. 이름은 유명 브랜드 GUESS에서 따왔다. 그대로 읽는다면 구에스, 궤스가 될 테지만 정식 한국어 발매본에선 외래어 표기법에 맞추어 '''게스'''로 되었다.
그린돌핀 스트리트 형무소의 수감자로 22세의 여자. 죄수번호는 FE18081, 방 번호는 206. 살인미수, 방화 등으로 형기 12년. 신장 171cm, 체중 58kg, 좌우 눈및에 별 모양의 문신이 있다. 등장 당시 쿠죠 죠린과 같은 방 수감자.
2. 작중 행적
우연히 어떤 죄수에게 산 펜던트 안에 들어 있던 스탠드 구현의 화살에 찔려 스탠드 유저로 각성. 구구 돌즈를 이용해 사람을 작게 만들어 동물 옷[1] 을 입혀 키우는 엽기적인 행동을 한다. 이때 하는 행동은 영락없는 싸이코 의사. 동물 옷을 입은 사람이 명령대로 잘 하자 '옳지옳지옳지'라며 거칠게 쓰다듬는 행동도 똑같다. 게다가 말을 듣지않자 바로 토막내 죽여버리는 것을 보면 가히 제정신이 아니다.
쿠죠 죠린이 게스가 키우는 앵무새가 수상하다는 것을 눈치채고 실로 앵무새를 빼앗자 앵무새 가죽 안에 있던 사람[2] 을 어느새 죽여버리고, 구구 돌즈의 능력으로 죠린을 줄여서 붙잡았다. 죠린의 크기를 줄인 뒤에는 쥐 살가죽을 입게 한 뒤 탈옥 루트 조사를 보냈다. 작아진 죠린이 쥐 탈을 쓴 채 이중문 구조로 된 출입 금지 통로 너머의 간수실을 조사해오라 한 것. 그런데 본체가 스탠드와 멀어지면 효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몰랐는지 간수가 게스더러 철창에서 떨어지라고 하자 그냥 돌아가버렸고, 거리가 멀어진 탓에 죠린은 점점 원래 크기로 돌아왔다. 게다가 구구 돌즈는 배신자는 자동적으로 죽여버리는데 죠린이 자기 몸에 맞지 않는 쥐 탈을 벗어버리자 배신으로 간주했는지 죽이려고 공격해왔다.
당황하던 죠린은 마침내 스톤 프리를 제대로 사용했다. 스톤 프리가 근접 전투형인데다가 구구 돌즈의 스탯도 그리 좋지 않아 가볍게 박살냈고, 그대로 스탠드를 쥔 채 게스를 불렀다. 당연히 스탠드가 당한 게스도 만신창이가 된 채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죠린을 적당한 크기로 줄여 철창 너머로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펜던트를 돌려주겠다 해놓고 실수인 척 바닥에 떨군 다음 방심한 죠린을 다시 철창 너머로 밀어버리고 원래 크기로 돌려보낸 뒤 간수를 불렀다. 통로는 죄수가 절대 출입해선 안되는 곳이기에 즉각 사살이 가능해서 간수가 비상벨을 울리고 샷건을 가지러 가는 바람에 죠린은 위기에 처하지만...
죠린은 스톤 프리의 몸을 격자 모양으로 분해해 철창 너머의 게스를 공격했다. 결국 러시를 맞고 더욱 더 만신창이가 된 채 죠린이 시키는 대로 적당한 크기로 줄여서 철창 너머로 돌아오게 했다. 간수는 죠린의 뒷모습만 봤던 데다가 탈출할 수 없을 통로에서 이미 완벽히 사라져버린지라 잘못 본건가 해서 넘어갔다. 이렇게 스톤 프리로 열심히 두들겨 맞은 덕에 죠린의 노예(?)가 되었다.
이후 죠린에게 다시 친한 척 해보지만 이미 한 번 제대로 당했던 죠린은 당연히 꺼지라고만 한다. 하지만 죠린이 다른 죄수에게 1달러를 빌려준 걸 지적하며 '이 감옥에서 한 번 만만한 놈으로 찍히면 그걸로 끝'이라고 충고한다. 처음엔 겨우 1달러지만, 죠린이 그걸 즉시 못돌려받으면 그걸로 별거 아닌 녀석으로 찍혀 점점 더 큰 돈을 뜯기며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 결국 죠린은 스톤 프리로 동전을 가루로 만들어 그 죄수에게 먹이고 자기가 먼저 화장실에 들어가, 화장실 사용료로 10달러를 받아내는 것으로 자신이 전혀 만만한 호구가 아닌 것을 증명해보였다.
그 뒤 죠린의 감방 동료임에도 불구하고 그리 많이 나오진 않는다. 소인배 악당인지라 별로 친해질 이유도 없긴 하지만. 그래도 중후반부 JAIL HOUSE LOCK편에서 잠깐이나마 다시 등장한다. 오직 3가지 밖에 기억 못하는 죠린에게 벌써 이틀이나 시달린 탓에 더 이상 같은 질문에는 답해주지 않고 있었다. 그래도 뮤치 뮬러가 누구냐는 질문은 처음으로 했다며 답해줬다. 그리고 기억상실증인 죠린 때문에 좋아하던 치즈맛 펜네 파스타만 빼앗겼다.(...)
이후 죠린과 엠포리오, 에르메스가 탈옥하면서 더 이상 등장은 없다. 일순 후의 세계에서는 혼자 감옥에 있으려나(...). 사실 굳이 동행할 정도의 동료도 아니고, 했더라도 싸움에는 도움이 안되었을 것이다. 메이드 인 헤븐에 몰살당할거니까.
3. 기타
죠린을 작게 만들고 나서 '''"죠리인 죠리인 죠리인 죠리이히히이인"'''이라 신나게 흥얼거리는데 이는 죠린의 이름 유래가 된 '''돌리 파튼의 Jolene'''을 부른 것이다. 효과음까지도 말이다! 다만 EoH에서는 평범하게 애교 섞인 목소리로 부른다. 이를 몰랐거나 아니면 저작권이 문제로 보인다.
4.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인간/죄수타입의 적으로 등장. 공격해오지 않고 거리를 둔 상태로 디아볼로가 근처에 있으면 디아볼로 주변에 구구 돌즈를 호출한다. 소환과 동시에 디아볼로는 작아진다. 비슷하게 작아짐 상태이상을 걸어오는 포르마조보다 능력치가 낮으므로 구구 돌즈를 호출하기 전에 멀리서 사격으로 처리하면 편하다. 그린 그린 그래스 오브 홈을 능력란에 장비하고 있으면 구구 돌즈가 호출되어도 작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