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 전설/도적

 



1. 개요
2. 전문화별 군단 전설
2.1. 암살
2.2. 무법
2.3. 잠행
2.4. 공용

'''전사 전설'''
'''성기사 전설'''
'''죽음의 기사 전설'''
'''사냥꾼 전설'''
'''주술사 전설'''
'''도적 전설'''
'''드루이드 전설'''
'''수도사 전설'''
'''악마사냥꾼 전설'''
''' 마법사 전설'''
'''사제 전설'''
'''흑마법사 전설'''

1. 개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전설 아이템도적 전용 아이템들을 정리한 문서이다.

2. 전문화별 군단 전설



2.1. 암살


[image]
'''공포의 군주의 기만'''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방어도 161
민첩성 +1340
체력 +2010
치명타 및 극대화 +551
특화 +413
착용 효과: 2초마다 다음 칼날 부채의 공격력이 35%만큼 증가합니다. 최대 30회 중첩됩니다.
"널 기다리고 있었다, 젊은 왕자여. 나는 말가니스다. 보다시피 네 백성은 이제 내 손에 들어왔다..."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암살의 약점인 광역 공격력을 증가시켜준다. 공격대에선 광치는 경우가 많은 보스때 착용하면 재법 쓸만하고, 쐐기돌에선 단일딜 탑급인 암살의 약점인 쫄광 구간에서 숨통이 트여 상당한 도움이 된다. 물론 필드 PVP에서도 풀스택으로 칼부한번 치면 어마무시한 데미지가 들어간다.
[image]
'''졸디크 가문의 훈련용 족쇄'''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손목
방어도 176
민첩성 +1340
체력 +2010
가속 +276
특화 +689
착용 효과: 중독 및 출혈 피해가 생명력이 30% 미만인 대상에게 30%만큼 증가합니다.
"졸디크 가문은 태어났을 때부터 암살 훈련을 받습니다. 초기 교육에서 이들은 치명적인 독을 견디는 법과 활용하는 법을 배웁니다."
내구도 70/70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암살 도적의 딜량의 6~70%는 중독 및 출혈 피해이기 때문에 상대방 체력이 30% 미만이면 20% 안팎의 증뎀을 받는다. 특히 아즈샤라의 눈 마지막 네임드인 아즈샤라의 분노에서 암살도적을 딜전사, 암흑 사제 다음 가는 딜러로 만들어줄 정도. 이름을 보면 대충 감이 오겠지만, 헌터×헌터에 등장하는 암살자 가문엔 조르딕 가문의 패러디 아이템. 사실 영어 표기가 Zoldyck이기 때문에 오히려 조르딕 쪽이 오역이다.
본래는 부동의 암살 원탑 코어였지만, 대상의 체력에 따라 조건부로 강화효과를 누린다는 부분과 7.1.5 패치때 너프를 먹고 원한 성물 셋팅이 된 신발 + 공용 어깨에 밀려 2~3코어로 전락했다. 하지만 7.35에서는 티어와의 시너지로 다시 중요도가 올라가 코어 전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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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트워커의 발보호구'''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방어도 276
민첩성 +1786
체력 +2680
가속 +735
특화 +551
착용 효과: 50의 기력을 소모할 때마다 원한의 남은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감소합니다.
"캘바나 같은 SI:7 요원의 시야에 포착되었다면 도망치는 게 좋을 겁니다. 가능한 한 빨리. 가능한 한 멀리."
내구도 95/95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추가 피해류의 기능이 딸려오는게 아니라 밋밋해 보이지만, 3개의 성물 모두를 원한 쿨타임 감소 성물로 맞추고 이걸 끼면 효율이 급격하게 올라 원한이 엄청나게 빨리 돌아오는 마법이 펼쳐진다. 보통은 기력을 한번에 많이 사용하는 원한 + 방혈 + 왕의 파멸 세 스킬을 한데 묶어서 오프닝 딜에 사용하며, 공용 어깨와 조합된다면 시너지가 더더욱 오른다.
이런 강력한 성능탓에 성물 1개당 원한 쿨이 10초씩 감소되던 것이 이제는 1개는 8초, 2개째에 6초 그리고 3개째에는 4초만 줄어드는 간접 너프의 영향을 받아 약간은 힘이 빠지게 되었는데, 원한이 이전보다 약간 더 늦게 오는것 빼곤 효율이 높은건 여전해 암살 전설 원탑취급이다.

2.2. 무법


[image]
'''그린스킨의 물에 젖은 소매'''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손목
방어도 176
민첩성 +1340
체력 +2010
치명타 및 극대화 +551
가속 +413
착용 효과: 미간 적중이 연계 점수당 20% 확률로 다음 권총 사격의 공격력을 200%만큼 증가시킵니다.
"무법천지의 선술집 난투와 즉흥적인 결투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정확성입니다."
내구도 70/70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유물 특성으로 나팔총 사격이 발동했을 때 미간 적중 → 나팔총 사격으로 한방딜뽕에 취할 수 있다. 원래는 300%였던걸 다음 패치에 500%로 상향해준다고 잔뜩 바람을 넣었지만 본서버 적용 직전 오히려 200%로 하향하는 빅엿을 먹인 바람에 망했다는 평이 강했으나, 막상 써보니 후술한 트락시의 교묘한 발보호대가 실전에서 쓰기엔 너무 조건이 많이 붙고 유틸성을 포기해야 하는 등 제약이 많아 평가가 떨어지면서 지면서, 확실하게 딜이 올라가는 그린스킨의 물에 젖은 소매가 무법도적의 단일딜 코어템이 되었다. 7.2.5패치 기준 무법 도적의 단일딜 정석은 일급 암살자의 어깨덧옷 과 그린스킨의 물에 젖은 소매를 같이 장착하는 것이다. 선장 그린스킨은 옛날 죽음의 폐광의 네임드로 등장했었던 고블린 해적이며, 하스스톤에서도 등장했다.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아제라이트 특성에서 비슷한 효과를 가진 '''필살탄''' 특성이 나오는데, 이 아이템의 효과와는 달리 미간 적중이 다음 권총 사격을 '''확정적으로''' 강화시킨다. 단일 세팅에서는 상당히 우수한 특성. 115레벨까지 제한이 있어 격아 컨텐츠에서는 필살탄과 같이 사용할 수 없지만 시간 여행 던전에서는 군단 전설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에 3필살탄+그린스킨으로 어마무시한 딜을 뽑아낼 수 있다. 다른 2명의 딜러가 놀아도 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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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바라의 균형'''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방어도 251
민첩성 +1786
체력 +2680
가속 +551
특화 +735
착용 효과: 폭풍의 칼날을 활성화한 후 3초 동안, 근접 공격 시 주위의 모든 적을 추가로 공격해 기존 피해량의 65%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힙니다.
"쉬바라는 불타는 군단의 다른 일원보다 세 배는 더 광적이었다고 합니다."
내구도 70/70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도적 특성중에 유일하게 광딜이 준수한 무법을 조금 더 좋게 해주는 전설. 먹었다면 단시간내 광역폭딜을 넣는 6버블 쌓은후 폭칼켜고 돌파 → 죽표박고 돌파를 연습해두는게 좋다. 폭칼도 그냥 켜놓고만 있지 말고 10초마다 한번씩 껐다켰다 하는 컨트롤을 익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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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락시의 교묘한 발보호대'''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방어도 276
민첩성 +1786
체력 +2680
치명타 및 극대화 +827
특화 +459
착용 효과: 증가한 이동 속도의 20%만큼 돌파로 입히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트락시는 종종 양조 수도사로 변장하여 적들을 속이곤 했습니다."
내구도 95/95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무법 도적의 모든 딜이 결과적으로 돌파에서 나오고, 폭칼의 메커니즘 상 광딜도 향상된다. 증가한 이동 속도는 '모든 효과에 의한 이동 속도 증가'가 반영된다. 공포의 검의 패시브인 인간형 생물 처치시 이동속도 2% 증가(10중첩)나 특정 상황에서 버프로 이동속도 증가, 야생의 포효 등 다 포함된다. 따라서 이걸 얻었다면 전력질주가 이동기와 돌파 공격력 14% 증가시키는 폭딜용 쿨기의 역할을 겸하게 되므로 전투 상황에 따라 알맞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
트락시를 사용하는 중에는 2번째줄 특성에서 갈고리나 곡예가 아니라 이동속도 15% 증가가 추천되며 기공 니트로 등을 활용해 효과를 볼 수도 있다. 밤의 요새 내에서는 이동속도가 증가하는 패턴이 꽤 있고 폭칼을 통한 광딜 향상이 유의미하기 때문에 준코어전설이라고 할 수 있지만 다른 직업들의 전설들은 별도의 제한 없이 딜 상승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데에 비해 트락시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질 운용에 제한이 생기고 소중한 갈고리 등 유틸을 강제로 포기해야 하는 점이 아쉽다. 그래도 무법의 직업 전설 중에서는 괜찮은 성능인 편.
아이템 옵션 중 '이동속도'가 붙은 물건이면 눈에 불을 켜고 모으도록 하자. 참고로 도적은 패시브로 인해 기본 이동속도가 115%기 때문에 그냥 껴도 나름대로 효과는 있다.

2.3. 잠행


[image]
'''공포의 군주의 기만'''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방어도 161
민첩성 +1340
체력 +2010
치명타 및 극대화 +551
특화 +413
착용 효과: 2초마다 다음 표창 폭풍의 공격력이 35%만큼 증가합니다. 최대 30회 중첩됩니다.
"널 기다리고 있었다, 젊은 왕자여. 나는 말가니스다. 보다시피 네 백성은 이제 내 손에 들어왔다..."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암살의 등 전설과 동일한 전설이 맞다. 성능도 똑같이 암살의 칼날 부채와 비슷한 스킬인 표창 폭풍을 강화시켜주는 아이템이다. 원래 암살보다 광딜이 좋았던 편이라서 어깨와 함께 착용했다면 쐐기에서 광딜킹으로 만들어준다.
[image]
'''반 거인의 부정'''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손목
방어도 176
민첩성 +1340
체력 +2010
치명타 및 극대화 +276
특화 +689
착용 효과: 마무리 일격 시 소모한 연계 점수 1점당 어둠의 칼날의 지속시간이 0.2초만큼 증가합니다.
"어둠 속으로 몸을 숨기는 타우렌의 모습이 우스꽝스럽다고요? 아직 브리쿨 반 거인이 대낮에 헐레벌떡 숨는 모습을 못 보셔서 그렇습니다!"
내구도 70/70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7.1.5에 잠행을 책임져줄 아이템일줄 알았으나 사티로스가 너프 먹었어도 원래 설계부터가 좋았던 탓인지 아직까지도 딜 상승량이 사티로스가 아주 조금 높은 편이다. 사티로스가 딜사이클을 원활하게 돌려준다면 반 거인은 현자타임을 줄여준다. 밤의 요새의 티어와 장신구(운명의 수렴)와의 시너지가 굉장히 좋다. 현재 7.3 기준 너무 강력한 이유로 0.2초만큼 너프를 먹었지만, 어깨+장갑, 어깨+손목부위 조합이 1,2등을 다투는 상황으로 나름 코어 전설에 속한다.
[image]
'''그림자 사티로스의 걸음'''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방어도 276
민첩성 +1786
체력 +2680
가속 +827
특화 +459
착용 효과: 그림자 일격으로 3의 기력을 회복하고, 대상과 자신의 거리 3미터당 1의 기력을 추가로 회복합니다.
"그림자 사티로스의 정확한 기원은 확인된 바 없지만, 에메랄드의 악몽에뿐만 아니라 아제로스의 곳곳에도 존재하는 무형의 존재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내구도 95/95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7.1.5 이전에는 화법의 태양왕과 비견될정도로 이 아이템을 먹었다면 마치 팔이 없던 사람이 의수 수준을 넘어 팔이 새로 생기는 신의 기적을 맛 볼 수 있었지만 7.1.5 패치가 적용되면서 기존에서 1/3 수준으로 성능이 하락한탓에 타 전설과 비슷한 정도로 전락해버렸다. 그래도 여전히 딜사이클을 원활하게 해주는 좋은 전설이므로 먹었으면 꼭 끼도록 하자. 7.2 PTR에서 사티로스처럼 기력을 반환해주는 유물 특성이 새로 생기면서 가치가 더 떨어졌다. 7.3버전 기준으론 아무도 쓰지않는 옛 영광의 유품 수준이다.

2.4. 공용


[image]
'''발리라의 의지'''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다리
방어도 352
민첩성 +2382
체력 +3573
치명타 또는 극대화 +612
가속 +1103
착용 효과: 교란 사용 시 5초에 걸쳐 최대 생명력의 20%를 회복합니다.
"어렸을 때, 발리라는 부모의 죽음, 감금, 노예 생활을 견뎌냈습니다. 그리고 발리라의 적들은 항상 살아남으려는 그녀의 의지를 과소평가했습니다."
내구도 145/145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도적 최고의 생존형 아이템.''' 대부분의 도적들이 pvp에서 교란시 뎀감 30%를 주로 찍고 다닌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전설템을 가진 도적은 뎀감 30% + 초당 최대 생명력 4% 도트힐을 달고 다니는 셈이다.[1] 필드에서 이걸 장착하고 다니는 도적을 보면 조심하자. 탱클도 예외없이 1대1이면 무조건 도적에게 말라서 죽는다. 몇 명이서 같이 때려야 죽을 정도로 생존능력이 탁월해진다. 레이드 환경에서 또한 교묘함 특성을 찍고 교란만 제대로 써줘도 죽을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다만 딜상승과 관련된 효과는 아니라 안좋은 의미의 도적 3신기 중 하나로 취급하는 사람도 있다. 교란의 기력 코스트가 20에서 35로 증가하면서 간접적인 너프를 받았다. 이전처럼 필드 1대1에서 강캐로 만들어주는건 변함이 없지만 교란 너프 및 딜러들의 파밍으로 인한 딜 상승도 있어서 전처럼 압도적이진 않으므로 발리라만 무조건 믿고있다가는 죽을 수도 있으니 유의하자.
도적이 오직 딜러만 된다는 것 때문에 전사의 만노로스의 피흘리는 족쇄에 비하면 피 회복량이 매우 높다. 전사의 전설도 피를 회복하는 것은 비슷하나 전사의 전설은 방어 특성의 전사도 쓸 수 있기 때문에 만노로스의 피흘리는 족쇄의 피 회복량을 발리라의 의지 수준으로 늘렸다가는 레이드 탱에서 전사가 너무 사기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만노로스 전설의 피 회복량을 제한 할 수 밖에 없지만 퓨어 딜러인 도적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기에 빌리라의 정신나간 회복량을 주고도 영향을 받는 것은 단지 필드 PVP 뿐이니 블자에서도 당연히 별 문제가 없다고 여긴 것.[2]
하지만 7.3.5 이후 필드에서 PVP시 들어가는 딜이 40%가 너프되면서 또다시 PVP 최고의 전설로 떠올랐다. 필드 PVP에서 필수적으로 쓰이는 프라이다즈 전설 목걸이의 보호막 효과와 결합되면 그 시너지 효과는 이루 말할 수 없다.[3][4]
레이드에서 활용은 밤요 신화 티콘 같은 경우, 역병 대상자에게 박쥐떼가 적중시 엄청난 피해가 들어가기에 발리라 바지를 입은 도적들이 교란쓰고 대신 흡혈박쥐를 맞아주눈 택틱이 개발되어 의외의 방면에서 활약중.

[image]
'''라벤홀트의 인장'''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손가락
체력 +2010
치명타 또는 극대화 +1551
가속 +862
▣ 다색 보석 홈
착용 효과: 연계 점수를 생성하는 공격이 전방 15미터 내의 모든 대상에게 15%의 추가 암흑 피해를 입힙니다.
"그림자에 통달했고, 라벤홀트를 섬기다 죽은 자에게만 수여되는 인장입니다."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올라운더 딜러형 아이템 .''' 버블생성기에 일정비율 추가 암흑피해를 주는 심플한 효과의 공용전설. 이 암흑피해는 얼추 전체 피해랭의 3~5%정도의 비율을 차지한다. 각 전문화 갓코어를 못먹었다면 꼭 착용해주자. 참고로 암살도적이 끼면 추가 암흑피해가 30%이다.
여담이지만 7.0때 잠시 고통독이나 원한의 데미지증가 계산식이 중첩되는 오류로 추가 암흑피해가 10%에 달할 정도로 버그성 성능을 보여주었는데 지금은 픽스되었다.
[image]
'''일급 암살자의 어깨덧옷'''
아이템 레벨 910
획득 시 귀속
고유 장착 아이템 : 군단 전설(1)
어깨
방어도 301
민첩성 +1786
체력 +2680
가속 +367
특화 +919
착용 효과: 은신이 활성화되어 있는 동안과 은신이 해제된 후 5초 동안 치명타 및 극대화율이 100%만큼 증가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두려워하지 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라. - 마티아스 쇼, SI:7"
내구도 120/120
직업: 도적
최소 요구 레벨: 110
'''도적 최고의 bis 전설 아이템이자 군단 전설을 통틀어서 최상위권 전설.''' 7.1.5 패치때 추가된 전설 어깨로 도적은 은신상태서 딜을 넣는게 거의 99%라 사실상 오프닝딜시 초고효율을 보여준다. 특히 이때 각종 핵심기술과 연계한다면 어마어마한 딜을 뽑아내며, 소멸을 통해 재은신이 가능하니 대략 2분마다 쿨기 1개가 생기는 것과 같다. 진방위만 잘 뜨면 소멸쿨을 줄여서 30초 안팎에 한번씩 발동시키는게 기능한 무법도적이나 전질로 공짜소멸을 발동시킬수 있는 잠행도적의 경우에는 더더욱 높은 시너지를 기대할수 있다. 실제로 도적 유저들의 연구에 의해 위의 라벤홀트보다 효율이 좋다는 사실이 드러나 3특성 모두 코어전설로 입성했다.
이후 치명타 버프(암살자의 개전) 지속시간이 은신이 풀리고 6초에서 5초로 줄어드는 너프를 당했지만 확률이 줄어든 것은 아니므로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여전히 1티어 코어 전설.


[1] 과거 판다리아의 안개 시절 무기 전사가 좀비라고 평가 받은 이유가 바로 항상 달고 다니는 방어 태세의 뎀감 20%와 (구)재기의 바람 특성으로 생명력 35%미만에서 상시발동하는 초당 최대 생명력 3% 회복이였다. 도적은 35%도 아닌 만피부터 더 우월한 뎀감과 피회복을 달고 다니는 것이니 이 전설템이 어느정도로 후덜덜한지 알 수 있다.[2] 밤요 신화에서 쓰지만 문제는 도적이 딜 전설을 빼 가면서 써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딜량에 영향력이 아예 없으니 블자에서도 발리라의 의지를 패치할 필요성은 전혀 없다. 실제로 필드 PVP에서 타클들이 도적의 탱킹력에 말라 죽던 말던 블자가 핵심으로 꼽는 레이드, PVP 투기장/평전 밸런스와는 전혀 무관하다.[3] 유럽/미국에서도 프라이다즈 + 발리라 전설의 조합으로 야외 깃전에서 아명이 높다.[4] 체력 회복 한정으로 이를 능가하는 것은 오직 딱 하나인데 냥꾼 죽척 전설 머리와 샬라드라실 뿌리 바지의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