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볼로스(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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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야・온스타인이 마족 소녀들과 결성한 길드.

길드명은 과거에 신들을 상대로 투쟁하던 이리야가 이끌었던 최강의 마족 군대 이름과 같다.

공식 트위터 길드소개:악마왕국군 (디아볼로스)

1. 개요
2. 목적과 활동
3. 멤버
4. 작중 행적
4.1. 메인 스토리
4.2. 길드 스토리
5. 기타


1. 개요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의 등장 길드. 이리야가 길드 마스터를 맡고 있다.

2. 목적과 활동


주된 목적은 우선은 '세계정복'이지만 길드 스토리를 본다면 정말로 세계 정복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인데 이리야는 우선 수백년 전에 전설의 흡혈귀로 불리는 인물이지만 이리야의 현재 능력과 그리고 길드원들이 다소 의견이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리야는 세계정복을 위해 자신이 힘을 되찾으려면 유우키와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당연히 다른 멤버들은 이에 질색하며 반발한다. 이리야 본인도 세계정복을 외치긴 하지만 그렇다할 의욕은 보이지 않으며, 메인 스토리에서 패동황제에게 맞설때는 세계정복보다 길드원을 지키는 것을 우선시 하기도 했다.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이리야나 유령인 미야코를 제외하고 나머지 3명이 주로 활동하는 편. 시노부는 점술을 보고 요리와 아카리는 잦은 활동으로 그나마 길드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3. 멤버


  • 이리야(길드 마스터)
  • 요리
  • 아카리
  • 미야코
  • 시노부
    • 시노부의 아버지[1]

4. 작중 행적



4.1. 메인 스토리


7장부터 등장하며 요리와 아카리의 말에 따르면 길드원 전체가 특이한 사람들이 모이고 랜드솔에 내에서도 그렇게 달갑지 않는 존재들이 모인 곳이라 한다.[2]
그리고 이리야와 미야코가 싸우고 있는데 이유는 이리야가 미야코의 푸딩을 먹어서라는 이유였다. 이리야는 푸딩을 먹지 않았다고 말하는데 미야코의 말에 따르면 평소에 미야코의 푸딩을 몰래 먹는다고 한다[3]. 이에 유우키와 페코린느 그리고 콧코로가 두 사람의 말다툼에 끼어들고 콧코로는 두 사람을 보고 단숨에 '이상한 기척을 띄고 있다.'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그리고 주변에 물건이 둥둥 떠다니는 것을 보고 시노부는 폴터 가이스트 현상을 설명하고 아카리는 유우키에게 이리야를 안아달라는 부탁에 이리야를 안자 원래모습으로 돌아왔다. 아카리가 이런 부탁을 한 이유는 이리야의 원래 모습이라면 미야코를 제압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유. 하지만 이리야는 본 실력을 발휘하면 미야코의 영체를 상처를 입히기에 그건 싫다고 말했다. 이에 시노부는 미야코를 잠들게 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지만 이리야는 그러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시노부는 지금부터 할 이야기가 이리야하고도 상관이 있는 일이라서 가능한 빠르게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페코린느는 재료만 있으면 푸딩을 만들 수 있다고 하고 페코린느도 푸딩을 좋아한다는 말에 미야코는 기뻐하고 미야코가 자주가는 제과점에서 페코린느를 본 적 있다고 말한다. 이리야는 그 모습에 푸딩에 깐깐한 미야코가 얌전한 것에 놀라고 페코린느가 누구냐는 의문을 품고 어디선가 본적이 있다고 말하고 이리야는 누군지 잊어먹었다고 했다.
다행히 신선한 우유와 달걀이 있어서 푸딩을 만들었고 미야코도 만족했는데 신선한 재료가 있는 이유는 최근에 이리야가 근처에 있는 목장과 교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얼마 전에 일어난 대량 파괴마법으로 인해서 식재료를 많이 구입한 것으로 목장의 복구에 도움이 되었으며 한다는 바람도 있었다.
그리고 페코린느는 한 가지 의문점을 느끼는데 '어떻게 미야코가 푸딩을 먹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다. 일반적인 유령이라면 음식을 먹은 순간 관통되어서 땅에 떨어지는 것이 정상이기 때문이다. 이리야는 그것이 자신들 길드가 가지고 있는 불가사의 중 하나라고 하는데 설명에 의하면 미야코는 푸딩을 먹을 때에는 의도적으로 실체화가 가능하다고 하며 간단히 설명하면 '자유롭게 영체와 육체를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리야는 미야코가 이례굴러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면 자신들 길드는 기기괴괴한 존재들이라고 스스로 말한다.
시노부는 그 때 느긋하게 있을 때가 아니고 자신들에게 상담하고 싶은 일이 있지 않냐고 물어보았다. 사실 콧코로 일행이 다이볼로스를 찾은 이유는 포레스티에에게 대량 파괴마법을 예지하고 알려준 존재가 바로 시노부라고 추측을 했지만 시노부는 자신은 점쟁이긴 하나 정확한 미래는 예지할 수 없고 오히려 그런 존재가 있다면 인간을 초월할 존재 뿐이라고 하면 자신은 그저 평범한 점[4]을 치는 것이 전부라고 하며 자신이 아닌 그 누구라도 정확한 미래는 예지할 수 없다고 못을 박는다.
페코린느는 그 남자 '유스티아나'는 정확한 미래를 예지할 수 있다는 말에 시노부는 두 가지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1. 유스티아나가 방금 전에 말한 초월적인 존재이다.
2. 미래를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비틀 정도의 실력이나 권력을 가지고 있다.
이 두 가지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페코린느는 뭐가 다른지 궁금해하자 시노부는 예시로 '5초 후의 유우키의 손에 포기가 꽃는다.'는 예지를 한다고 치면 둘 중의 가능성 중 첫 번째가 된다고 하면 '확정적인 미래'라며 아무리 발버둥쳐도 포기가 꼿히게 된다. 하지만 콧코로가 그것을 그냥 보지 못한다고 말하지만 시노부는 아무리 콧코로가 전력으로 유우키를 지킨다고 해도 어디선가 포크가 날아온다고 한다.
그리고 두 가지의 가능성 중 두 번째는 첫 번째 처럼 '절대적인 확정인 미래는 아니다.' 하지만 예지한 대로의 미래가 찾아도록 행동하는 것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유우키를 지키려는 콧코로를 죽이고 그 후에 느긋하게 유우키의 포기를 꼿는다든지 돈을 내거나 미인계로 유혹해서 유우키의 손에 포크를 꽃게 만들도록 설게하도록 하는 차이점이 있지만 결과는 전부 같다고 하며 그 과정이 다를 뿐이라고 한다.
시노부는 유스티아나의 경우에는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 있어서 날아오는 화살을 감지하든지 사수를 매수해 언제 어디서 화살이 날아오는지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대답했고 기적 같은 진짜 미래에지는 아니더라도 설명은 가능하다고 한다. 시노부는 정확히 예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장사가 거덜하니 두 번째 가능성을 크게 지지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페코린느도 결국 유스티나아는 전자라면 어쩔 도리가 없이니 후자이길 빈다고 하고 여기서 시노부는 '유스티아나라는 이름이 문제'라고 지적하고 이에 첫 번째 가능성이라고 하면 초월적인 존재일지도 모른다고 대답한다.
그 이유는 시노부가 세븐 크라운즈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냐고 물어보고 콧코로는 들은 기억이 있고 유우키는 카이저 인사이트와 싸울 때 들은 적이 있다고 말하자 시노부는 자신이 걱정하는 것이 현실성을 갖게 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신과 같은 기적을 행사할 수 있는 존재 '세븐 크라운즈'라는 불가사의 존재가 있다고 하며 시노부도 그 일원 중 한 명의 이야기를 들은 것 뿐이라고 한다.
그 인물은 바로 대량 파괴마법을 예지한 인물로 시노부도 얼마 전에 재난이 찾아온다고 예감을 했다. 그런 시노부에게 접촉한 인물은 바로 '세븐 크라운즈'라고 자칭하는 인물인 '''네네카'''였다.[5] 시노부는 기묘한 옷차림을 하고 있으며 외모에 비해서 안정되어 있으며 엄숙하고 어른스럽다고 한다.
사실 네네카외 디아볼로스는 어느 정도 접점이 있는데 이에 관해서는 세븐 크라운즈의 네네카 항목 참조. 그리고 이리야가 중간에 끼어드는데 네네카는 이리야의 육체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디아볼로스의 성에는 세븐 크라운즈의 이름이 있는 고문서가 있다고 하지만 빠진 부분이 많으며 해독이 불가능하지만 '네네카'의 이름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리야가 고문서를 가지고 세븐 크라운즈의 이름을 차례대로 말하기 시작한다.
네네카 외의 인물로는 아키라, 마나, 라지니칸트, 크리스티나 까지 말하고 네네카의 알려준 정보로는 마나의 정체는 '유스티아나'라고 하고 페코린느는 크리스티나의 이름을 듣고 자신을 공격한 크리스티나라고 추측을 하고 이리야는 동명인이 많으니 어떻게 아냐는 의문점에 카이저 인사이트와 싸울 때 크리스티나를 세븐 크라운즈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며 라지니칸트는 이상한 복장을 한 남성이라고 바로 기억한다.
시노부는 대량 파괴마법을 예지한 것은 자신이 아닌 네네카이니 네네카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네네카의 연구소 가는 길은 이리야의 성에 있는 전이마방진 외엔 없다고 말하고 시노부가 페코린느들을 부른 것이라고 말하고 그 전이마방진은 이리야 외에 사용하지 못한다 한다. 근데 불안정하니 만지고 싶지 않다고 말하지만 유우키의 부탁이니 들어준다고 한다. 그리고 시노부는 페코린느 일행이 중요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고 추측하고 두 번 다시 그런 비극을 보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데 시노부는 네네카에게 들은 예언을 포레스티에 뿐 아니라 목장에도 전해주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고 한다.
이리야는 시노부의 책임이 아니라고 위로해주고 이리야도 비극은 보기 싫다고 한다. 그리고 이리야가 오랜 시간 살아온 자신의 대답이라고 하자 콧코로는 아무런 말도 없이 안색이 좋아보이지 않았다. 그 이유는 고문서에 적혀있는 세븐 크라운즈의 이름 중 하나가 본 기억이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아버지이자 콧코로 마을의 장로의 이름'''이라고 한다. 하지만 드문 이름이기에 동명이인은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이름에 있는 크리스티나 또한 2장에서 콧코로를 보고 이상한 반응을 보인 것도 생각을 한다.
이에 콧코로는 자신의 아버지가 '세븐 크라운즈'의 일원이라고 생각하고 유우키는 그런 생각에 잠기 콧코로의 머리를 쓰담는다.
그리고 이후 네네카의 연구소로 향하지만 거기서 만난 것은 다름이 아니라 무이미였고 무이미의 말에 의하면 이미 네네카는 왕국기사단에게 붙잡힌 상태이며 그의 조수이자 프린세스 나이트마사키는 네네카가 겨우 탈출시켰다고 한다. 하지만 문제는 자폭 장치가 기동했기에 라지라지의 도움으로 전원 무사히 도망을 쳤고 그 이후에는 특별히 등장이 없었지만 13장에서 재등장했다.
다른 길드와 마찬가지로 마을 사람들을 피난시키는 중에 미야코가 유독 겁을 먹고 있었고 거기서 나타난 것은 패동황제였다.
그런 마나의 모습을 본 이리야는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꺼림칙한 기척을 내고 있다."고 말한다. 패동황제가 디아볼로스 멤버 앞에 나타난 이유는 바로 '''디아볼로스 멤버들을 먹어치우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패동황제가 디아볼로스를 공격하려고 할 때 이리야가 유우키의 도움도 없이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다.
시노부의 추측에 따르면 '유우키와 접촉하거나 혹은 길드원을 지키려고 할 때'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을 한다. 하지만 그런 모습을 보인 패동황제는 당황하지 않고 "일개 플레이어와 게임 운영자가 대등하다고 생각하냐"고 말한다. 이리야와 패동황제는 서로 전투를 벌이지만 패동황제 쪽이 더 위였고 이리야는 얼마 가지 않아서 어린 아이 모습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그런데 패동황제는 그 이후 바로 미야코를 붙잡고 미야고를 공격하려고 했지만 요리, 아카리가 공격을 한다. 하지만 그 두 명의 힘으로는 소용이 없었으며 이후 시노부가 공격하면서 어느 정도 타격을 먹였고 미야코을 구출한다. 하지만 이미 생명력을 대부분 흡수당했기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자연소멸을 하고 말 것이기에 퇴각을 하지만 패동황제는 그렇게 놔두지 않는다고 한다.
결국 누군가 한 명 미끼가 되어야했고 이리야는 진짜로 죽을 각오를 하고 패동황제와 싸우려고 할 때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에 패동황제도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4.2. 길드 스토리



5. 기타


악마왕국군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이는 한국서비스명칭. 일본명은 중간에 거짓(偽)이 들어간 악마위왕국군(悪魔偽王国軍)

캐릭터 송으로 전체가 부른 엔딩곡은 없지만 길드 멤버인 미야코와 시노부가 부른 할로윈 이벤트 ED곡 '트릭 오어 푸딩' 이 있다.
여담으로 일섭에서는 8월 26일에 어째서인지 모르지만 갑작스럽게 멤버 전원이 픽업 목록에 올라왔다. 아마도 신규 이벤트 전까지 뭔가 하려고 하는 시간 때우기로 보이며 일섭 메인 스토리에서 패동황제와 디아볼로스 멤버가 싸우고 있다는 이유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1] 미야코처럼 이미 죽은 존재이지만 시노부와 항상 같이 있으며 길드 스토리에서도 등장하니까 길드 멤버라고 볼 수 있다.[2] 요리와 아카리는 의외일지도 모르지만 랜드솔에서 쌍둥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좋지 않게 본다고 언급했다.[3] 이리야는 최근에 침입한 마물들이 먹은 거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미야코는 그게 사실일지라도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은 이리야의 책임이라는 논리를 펼친다.[4] 내일의 날씨가 혹은 어떤 사람이 불행한지 행복한지 정도의 점을 치는 것[5] 네네카는 6장에서 언급 된 적 있는데 바로 리마의 지인으로 목장을 복귀하는데 어느 정도 힘을 보태준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