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노 세이코

 

'''시라이토다이 고교 마작부원'''
오오호시 아와이
'''마타노 세이코'''
시부야 타카미
히로세 스미레
미야나가 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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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亦野 誠子(またの せいこ'''
1. 개요
2. 등장
3. 능력 관련
3.1. 원작 자체
3.2. 응용법
4. 기타



생일: 8월 3일
키: 162cm

1. 개요


마작 만화 사키 -Saki-의 등장인물. 성우는 시미즈 카오리. 실사 배우는 이와타 카렌.
서부 도쿄의 시라이토다이 고교의 마작부 1군 "팀 토라히메"의 일원으로 2학년. 작년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포지션은 부장. 시라이토다이 내에서 No.5[1]라고 한다.
호칭관계에서도 자신을 이름으로 불러주는 동료가 없는 것이 흥미로운 부분.
스포츠 머리에 스패츠를 착용하고 있는 걸로 보아 보이쉬 계열일지도. 다른 네 명의 팀원들 경기복 스타일과는 약간 다른 점이 있다면 넥타이와 벨트를 하지 않는다는 것과 유일하게 스패츠를 고수하고 있다는 점.
아치가 편의 오프닝에서 이노우에 쥰의 포지션을 담당. 물론 마물 감지 센서도 있다.
원래는 "오오자 호시에(大座 星江)"라는 이름으로 불릴 뻔 했다.

2. 등장


  • 전국대회 이전
애니메이션 20화에서 다른 시라이토다이 고교 팀원들과 함께 먼저 등장하였다.
  • 전국대회 3회전 부장전
부장전에 출전하여 시로우즈 마이루, 후나쿠보 히로코, 사기모리 아라타와 맞붙었다. 시로우즈의 능력을 이미 알고 있었으며, 3연속 퐁을 해서 능력이 발동, 만관 쯔모를 하여 점수를 올렸다. 이후 또다시 퐁을 하지만 그것을 노린 히로코에게 쏘인다. 그리고 후반전 종료시까지 타 3개교 부장 선수들에게 어마어마한 점수를 잃으며 최종 117700(-59400)점으로 부장전을 마감.
이 -59400점은 단체점 실점 최고기록인 신도지 여고 하나다 키라메의 -51800점을 뛰어넘은 기록이다, 게다가 작중 최강급인 시라이토다이 고교의 랭킹 5위라는 점에서 평가가 더 나쁜편. 본인이 독백하길 타교와의 대전에서 이 정도로 실점을 많이 먹은 적은 없었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작중 전개를 위한 희생양이라고 할 수 있다. 앞서서 미야나가 테루가 9만점이 넘는 득점을 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시라이토다이의 누군가가 대량 실점을 하지 않으면 도저히 이야기에 긴장감이 생길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마타노가 당첨된 것. 덕분에 테루의 강함은 더 이상 불가능할 정도로 어필할 수 있었지만, 마타노와 시라이토다이는 엄한 오명을 쓰고 말았다...

3. 능력 관련



3.1. 원작 자체


이 캐릭터에게는 "낚시꾼,'''어부'''"라는 키워드가 붙는다.[2] 과거 모 캐릭터의 전술에서도 낚는다라는 언급이 여기에 적혀져있는데, 공식적으로 낚시대로 패를 낚는 연출이 나오게 된 것. 이로 인해 팀 도라히메에게는 수렵, 농업, 공업, 수산업 관련 네타가 붙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다.
센리야마의 후나Q가 추측한 바로는 일단 판(河)에 버려진 패를 퐁이나 치로 확실히 낚아올린다라고 언급했고[3] 3부로(副露)시 5순내에 츠모 화료한다고 한다. 실제로 8000점을 얻은 과정에서 1순만에 츠모화료에 성공하였다.
즉 3번 부르기를 하면 츠모화료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 1~5순까지 공백이 있을 수는 있지만 츠모로 화료를 하는것 치고는 상당히 쉬운 조건이다. 다만 아직까지는 퐁 3번으로만 능력을 보여줬기 때문에 치나 깡도 포함되는지는 불명확하다.
근데 확정 화료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능력이라고 볼 수는 없는게, 애초에 마작이 상대의 수비도 영향을 미치는 게임인지라 6순 이후의 2후로쯤 되면 사실상 리치를 건 상대와 동급, 즉 사실상 텐파이 상태로 취급하는데, 거기에서 한 번 더 후로를 하는 것은 무지막지하게 힘들다.[4] 타점을 떠나서 애초에 3후로까지 가는 것 자체가 고역이다. 거기에다가 바로 화료하는 것도 아니라 5순 이내라 영 좋은 능력은 아니다. 알다시피 능력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 여기에다가 한 번 더 울어야 하는 토요네는 대놓고 몸통을 깨서 안전패인 것처럼 속이기까지 하면서 부로한 결과 4부로를 완성했는데 그런 모습은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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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퐁을 할 때는 물이 상대에게 튀기며(...) 자신이 퐁 할때 상대가 론이 나오면 상대가 찌를 잡는 듯하다.[5]
[6]
점수 기록만 보면 '''전국대회 최악의 전범''' 수준으로 M케다 취급을 넘어서 이케다 이상의 전범으로 취급하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이케다는 하필 상대가 아마에 코로모미야나가 사키인 반면, 마타노의 상대는 약한 건 아니지만 저 둘에 비하면 수준이 떨어지는 상대였기에 더욱더 욕을 먹는다(…). 또, 니코동에서는 등장하는 장면마다 -59400 코멘트가 달린다.



3.2. 응용법


원작에서는 이렇게 평가가 좋지 않았던 능력이었으나, 사키 아치가편 포터블이 나오면서 그녀의 능력에 대한 평가가 약간 역전된 듯한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실제로 실황 동영상으로 해당 캐릭터를 선봉으로 붙여본 결과 해당 캐릭터의 배패에 짝 두개가 모이는 확률이 높게 되면서 의외로 치또이츠를 자주 노릴 수 있는 캐릭터가 된 것. 추가로 해당 능력은 '''퐁을 한 경우에만 발동'''한다. 선봉전을 했다는 것은 그 희대의 캐릭터인 마츠미 쿠로와 붙였다는 것인데, 실제 해당 동영상에서 도라의 혜택을 받지 못하였음에도 유저의 강운이 뒷받침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해당 캐릭터로 아치가보다 점수가 앞섰다고 한다.
다만 퐁을 하라고 주는 또이츠인데 하라는 퐁을 안하고 치또이를 노리는건 제작자가 의도치 않은 듯 하다..

4. 기타


본격적인 설정이 등장하기전인 2012년이전쯤에 팬픽에서는 복장때문에 군인혹은 용병속성을 가졌었다(...) 존댓말을 쓰고 휩쓸리기쉬운 성격을 가진 오오호시 아와이등과 함께 과거의 유산. 팬픽들이 정리된 사이트에서 옛날 팬픽들을 보고있자면 여러가지로 아연해질것이다
전국편 애니메이션에서는 오오호시 아와이의 더블리치를 깨트린 적 있다고 하는데, 그야말로 치사함의 극치. 주사위를 굴리고 왕패를 끄집어 낸 후, '''모든 패를 원형으로 배치해서 각(角)을 없애버린 방법'''으로 깨트렸다고 한다. 이때 회상 장면에서 세이코의 표정이 그야말로 가관. 세이코의 말에 따르면 아와이가 화료하지 못해서 엉엉 울었다고.

[1] 토라히메는 시라이토다이 전체서열에서 1~5위를 모아놓은게 아니고 마작부내의 팀중 하나이며 아치가편에서는 마타노 자신이 확실하게 '''시라이토다이'''(토라히메가 아님!)의 랭킹 5라고 언급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테루가 중앙, 아와이가 그 다음, 히로세가 세번째, 마타노가 그 다음(전체서열 5위), 시부야가 제일 낮은게 된다. 토라히메 팀 내에서만.[2] 후나쿠보 히로코는 그녀를 시라이토다이의 피셔(낚시꾼, 어부)라고 칭했다.[3] 자신이 원하는 패를 반드시 퐁, 치를 할 수 있는지는 아직 불명.[4] 천봉 봉황탁을 관전해 보자. 2부로 이상 한 상대가 도라 퐁 혹은 혼일색을 노려서 타점까지 위협적이다? 이 상황에서 텐파이나 만관 이상 정도의 이샹텐이면 모를까, 량샹텐 이상의 고미패를 들고 세 번째 부로를 할 수 있는 패를 버려준다면 '''애초에 봉황은 커녕 특상에도 있을 자격이 없다.'''[5] 아라타의 패를 퐁 할때 마이루가 론을 외치며 찌를 잡았다;[6] 2ch에서 능력이 공개되었을때 한 사람이 해석을 그렇게 했는데 작중내 활약탓에 많은 공감을 얻어서 마타노를 놀릴때 자주 쓰이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