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신조

 

1. 개요
3. 조선인민군 (군인선서)
4. 외국 군대
4.1. 소련군 (붉은 군대 선서)
4.3. 독일군
4.4. 태국군(병사)
4.5. 그리스군
4.6. 폴란드군(군인의 맹세)
4.7. 터키군 ASKERİN ANDI (군인의 맹세)


1. 개요


목적암기에 해당하는 군 용어다.

2. [image] 대한민국 국군




3. 조선인민군 (군인선서)


북한 조선인민군에서는 복무신조를 군인선서라고 부른다. 군에 입대할 때 부터 이것을 항상 암기하며 복무신조로 사용된다.
군인선서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으로서 조국앞에 신성한 의무를 리행하여 조선인민군에 입대하면서 나의 조국과 인민과 민주주의인민정부에 나의 생명의 마지막 순간까지 충실할 것을 영예롭고 위대한 선조들의 이름으로 엄숙히 맹세한다.
나는 인민의 뜻으로 창건된 민주제도를 헌신적으로 충실히 수호하며 나의힘과 생명을 아끼지않고 모든적들을 반대하여 손에무기를잡고 나의조국의 민주의자유와 독립을 방위하기위하여 항상 준비되어있을것을 맹세한다
나는 정직하고 용감하고 규율있는 군인이되며 군사 비밀과 국가비밀을 엄수하며 모든군사규정과 지휘원과 상관들의명령을 절대적으로 수행하며 군사학을 성실히 연구하며 인민의재산과[1] 군대재산을 백방으로 애호보위 할것을 맹세한다.
만일 나는 이엄숙한맹세를 고의로 위반하는때에는 나는 인민의 증오와 저주를받을것이며 공정한재판의 엄격하고도 무자비한 처벌을 받을것이다.

4. 외국 군대



4.1. 소련군 (붉은 군대 선서)


소련 여군 출신 할머니가 외운 붉은 군대 선서
나는 맹세한다
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의 시민으로서 프롤레타리아 계급으로 소속되어 진실되고 성실하며 모든 상관의 명령에 복종할것을 맹세하며 만약 이 엄숙한 맹세를 저버린다면 모든 불이익이 돌아올 것이다

4.2. 미군




4.3. 독일군



4.3.1. 독일 국방군


"Ich schwöre bei Gott diesen heiligen Eid, daß ich dem Führer des Deutschen Reiches und Volkes Adolf Hitler, dem Oberbefehlshaber der Wehrmacht, unbedingten Gehorsam leisten und als tapferer Soldat bereit sein will, jederzeit für diesen Eid mein Leben einzusetzen."
나는 하느님께 엄숙히 맹세합니다. 독일 제국과 국민의 지도자이며 독일군의 최고통수권자이신 아돌프 히틀러에게 무조건적인 복종을 바치며, 언제든지 이 맹세를 지키기 위해 나의 목숨을 바칠 준비를 할 것을 서약합니다.[2][3]

4.3.2. SS


"Wie lautet Dein Eid ?" - "Ich schwöre Dir, Adolf Hitler, als Führer und Kanzler des Deutschen Reiches Treue und Tapferkeit. Wir geloben Dir und den von Dir bestimmten Vorgesetzten Gehorsam bis in den Tod. So wahr mir Gott helfe !"
"Also glaubst Du an einen Gott ?" - "Ja, ich glaube an einen Herrgott."
"Was hältst Du von einem Menschen, der nicht an einen Gott glaubt?" - "Ich halte ihn für überheblich, größenwahnsinnig und dumm; er ist nicht für uns geeignet.
그대의 맹세는 무엇인가? - 나는 독일제국의 총통이자 총리인 아돌프 히틀러에게 충성과 용기를 서약합니다. 그분과 그분이 내게 정해 주신 지도자에게 죽을 때까지 충성할 것을 서약합니다. 하느님이여 도와주소서!
하느님을 믿는가? - 그렇습니다. 나는 주님을 믿습니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 그런 자들은 거만하고 과대망상증에 빠진 멍청이입니다. 그런 자들은 우리의 일원이 될 수 없습니다.[4]

4.3.3. 독일 연방군


"Ich gelobe,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treu zu dienen, und das Recht und die Freiheit des deutschen Volkes tapfer zu verteidigen."
나는 독일연방공화국을 성실하게 섬기고 독일인들의 권리와 자유를 용감하게 수호할 것을 서약합니다.[5]

4.4. 태국군(병사)


(이름과 성)의 맹세
국가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죽겠다는 맹세 ,
나는 태국 왕국 헌법의 신성함을 지킬 것입니다.
나는 종교의 도덕성 안에 있을 것입니다.
명예와 유지 왕의 주권 나는 내 상사를 믿을 것이다
그리고 지침을 엄격히 따르십시오.
그리고 부하들을 공정하게 다스리며 군 복무의 비밀을 절대 퍼 뜨리지 않겠습니다.

4.5. 그리스군


출처
고향에 대한 믿음을 지키겠다고 맹세합니다.
헌법, 법률 및 국가의 결의에 대한 순종.
상사에대한 순종, 그들의 명령을 모순없이 기꺼이 실행합니다.
믿음과 헌신으로 마지막 한 방울의 피, 깃발까지 지키기 위해 .
그들을 버리지 말고 떠나지 마십시오.
군사 법을 정확히 준수하고 일반적으로 충실하고 명예로운 군인으로서 행동합니다.

4.6. 폴란드군(군인의 맹세)


Ja żołnierz Wojska Polskiego,
Przysięgam,
Służyć wiernie Rzeczypospolitej Polskiej,
Bronić jej niepodległości i granic,
Stać na straży Konstytucji,
Strzec honoru żołnierza polskiego,
Sztandaru wojskowego bronić,
Za sprawę mojej Ojczyzny,
W potrzebie krwi własnej ani życia nie szczędzić,
Tak mi dopomóż Bóg!
나는 폴란드군의 군인 / 선원(해군) / 항공사(공군)로서
조국의 독립과 국경을 수호하며,
헌법과 군인의 명예를 지키고,
군기를 사수하고,
조국을 위해 내 생명과 피를 바쳐,
폴란드 공화국에 충성하고 봉사할 것을 맹세합니다.
하느님께서 나를 도우시기를!

4.7. 터키군 ASKERİN ANDI (군인의 맹세)



Barışta ve savaşta
평화에서 그리고 전쟁에서
karada, denizde ve havada
땅에서, 바다에서 그리고 하늘에서
her zaman ve her yerde
언제나 어디에서나
milletime ve cumhuriyetime
나의 민족과 나의 공화국에
doğruluk ve muhabbetle hizmet
올바르게 그리고 기쁘게 봉사하며
ve kanunlara ve nizamlara itaat edeceğime,
법규와 지시에 복종함을,
askerliğin namusunu, Türk sancağının şanını
군인의 명예를, 터키 국기의 신성함을
canımdan aziz bilip,
마음속에 되새기며,
icabından vatan cumhuriyet ve vazife uğrunda
위기속에 조국 공화국과 부여받은 업무를 위해
seve seve hayatımı feda edeceğime
기쁘게 목숨을 바칠 것임을
namusum üzerine ant içerim.
본인의 명예를 걸고 맹세합니다.

[1] 이게 말이 안되는게 인민군들이 민가에 들어와서 도둑질을 하는 사례가 많다.북한은 경제난으로 인민군에 대한 보급품 조달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인민군들은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고 인민군이 주둔한 대부분의 지역들은 인민군들의 도둑질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2] 기본적으로 나치당은 이전 사회체제를 실패한 체제로 간주하여 기성 사회체제에 적대적이었다. 기독교나 교회에 대해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고깝게 보고 있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교계의 협조를 이끌어내어 정략적인 목적에서 종교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려 했다. 하지만 이 맹세를 거부했다가 죽은 가톨릭 신자도 있다. 그리고 이들은 최근 순교자로 인정, 복자로 시복되었다.[3] 이 복무신조는 영화 작전명 발키리 초반 도입부에서도 나온다.[4] 무신론 공산주의자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구절로 보인다.[5] '무조건적인 복종', '절대복종'이 군국주의파시즘, 병사들의 잔혹행위를 부추기거나 정당화하는 점이 지적되어서 독일 연방군을 비롯한 많은 군대에서는 그런 전근대적 구절을 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