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서

 

3. 견종
4. 바이오니클의 탑승기구
5. 노래 제목
7.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임요환의 닉네임
8. 스트레이 키즈의 앨범, 《Clé 1 : MIROH》의 5번 트랙

Boxer

1. 권투선수


복싱선수라고도 부른다.

2. 기아 복사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한 중형 트럭. 자세한 내용은 기아 복서 참조. 참고로 출시 당시의 명칭은 기아 ‘복사’ 였다.

3. 견종


[image]
성격
쾌활한 순둥이
용도
군견, 안내견, 번견

53~63cm
몸무게
25~35kg
독일견종으로, 지금은 멸종된 저먼 불렌바이서(Bullenbeißer)[1]의 후손이다. 거기에 1850년에 셰퍼드같은 만능 사역견을 만들기 위해 불도그와 그레이트 데인을 교배해서 만들어졌다. 두개골 구조가 견종들 중 가장 특이하다고 한다. 코 부분은 움푹 파여 짧은 대신 하악골은 길고 두껍기 때문에 구조상 한번 문 것은 절대 놓지 않는다. 덧붙여 견종들 중 가장 혀가 길다. 기네스북에 등록된 혀가 가장 긴 개도 복서이며, 다른 개가 주인 얼굴을 핥을때 복서는 주인 얼굴을 휘감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래 개량을 하려던 모습은 이게 아니라고 한다. 즉 잘못 건드린 꼴이라는 이야기다.
견종 이름이 특이한데, 다른 견종들처럼 달려들어 무는 대신 길고 강한 뒷다리로 껑충껑충 뛰거나 아예 뒷발로 서서(!) 앞다리로 공격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 같은 이름이 붙게 되었다. 설명으로 들으면 특이해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푸닥거리는 것 같아 장난치는 듯한 느낌이 든다[2]. 평소에도 껑충거리는 것을 좋아한다. 기분이 좋거나 나쁘거나 놀라면 특유의 자세로 뛰어오른다.
투견이 아니지만 강력한 턱힘을 높이 사(?) 한국에서는 투견으로도 썼었는데[3], 한때 한국 투견계를 주름잡았었다. '''도사'''가 나오기 전까지는.
사실 외모가 사납기로 유명한 핏 불 테리어와 비슷하게 생긴 데다 덩치도 크고, 몸이 날렵하고 길게 뻗어 무섭지만 실상은 매우 친근하고 순하다. 인내심이 강하고 맷집도 세서 아이들의 웬만한 장난도 잘 받아주고 느긋한 구석이 있어 보모견으로서 역할도 충실히 해낸다. 장난을 좋아해 아이들과 궁합도 좋고 애교에 표현력까지 좋아 외국의 가정집에서는 인기가 많은 견종이다[4]. 특히 미국에서는 7번째로 인기가 좋은 견종이라고 한다. 하지만, 가장 위험한 개 순위를 꼽으면 꼭 TOP10에 들어가는 견종이다. 이유는, 장난을 너무 좋아하고 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건사고가 많다고 한다... 유럽에서도 인기가 괜찮지만 특히 미국인들이 좋아해서인지 웨스트민스터 도그쇼에서 전적이 엄청나게 화려하다. 매우 영리해서 훈련도 쉽고 충성심이 높기 때문에 목축견, 군견, 경찰견 등으로 쓰이기도 한다. 또한 의외로 맹도견으로도 활약하기도 한다.
위의 장점에도 불과하고 아파트가 우세인 한국에서 키우기는 적합하지 않은데, 극도의 운동량을 필요로 하는데다 브리더들의 말에 의하면 3세의 남자아이 상태가 영원히 지속된다고 한다. 즉 지랄견의 대형견 급 챔피언 파워 버젼. 산책을 잘 시켜줘도 심심하면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 때문에 집안 가구가 남아나기 힘들 것이다.
목청이 크고 힘이 센데다 장난끼가 넘쳐 흐르기에 어려서부터 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입가 주위의 주름에 염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관리가 필요하고, 덥거나 추운 날씨에도 적합하지 않음으로 늘 적정한 온도관리가 중요하다. 그래서 실내에서 키워야 한다.

4. 바이오니클의 탑승기구


바이오니클/탈것 항목 참조.

5. 노래 제목


The Boxer.
사이먼 앤 가펑클(Simon and Garfunkel)이 작사,작곡하고 부른 노래로 현실은 시궁창인 어느 사내 인생을 담은 노래이다. 찢어지게 가난하고 문제 가정에서 태어나 온갖 잡일을 하다가 권투선수가 되는 사내 이야기.

6. 독일군의 다목적 장륜 장갑차


자세한 사항은 복서 장갑차 항목 참조.

7.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임요환의 닉네임


現 T1 소속 스트리머. 임요환 항목 참조. T1 영상에 나올 때 임요환의 자막은 "Boxer : ~" 이런 식으로 쓰인다.

8. 스트레이 키즈의 앨범, 《Clé 1 : MIROH》의 5번 트랙



[1] 멧돼지을 상대하는 투견이었다고 한다.[2] 물론 그 푸닥거림에 몇대 맞는다면 더 이상 그렇게 느끼지 않겠지... 실제로 복서를 키운다면 장난으로 덤벼드는 복서에게 잽 한두대 이상은 맞게 되어 있다[3] 그도 그럴 것이 복서의 근력은 사역견 중 챔피언급이다.[4] 미국의 10대 가정친화적 애견순위에도 꼽힌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