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사건 및 논란/2017년

 




1. 길드던전 점수 버그
2. 복주머니 관련 확률 조작 사태
3. 2월 16일 길드전 연장 사태
4. 3주년 업데이트 미리보기 4탄 - 잠재 능력
6. 3주년 업데이트 후 세븐나이츠 접속 장애
7. 5월 10일 길드전 연장 사태
8. 스페셜 영웅 소환권 초기화
9. 성우 변경사태


1. '''길드던전 점수 버그'''


1월 10일, 세븐나이츠 공식카페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내용은 길드에 가입한 후 길드던전에서 점수를 낸 후 길드 탈퇴를 해도 점수가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즉, 부계정이 5개 있고, 각 계정이 길드던전에서 300만점을 낼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부계정1 가입 후 300만점 내고 탈퇴
부계정2 가입 후 300만점 내고 탈퇴
부계정3 가입 후 300만점 내고 탈퇴
부계정4 가입 후 300만점 내고 탈퇴
부계정5 가입 후 300만점 내고 탈퇴
이를 반복해서 매일 같은 조건의 다른 길드보다 1500만점을 더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본래 길드던전은 하루에 한 번만 참여할 수 있어 진행이 느리고,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낮은 확률이나마 빛의 결정, 초월의 돌, 혁명단 장비 등을 얻을 수 있는 컨텐츠라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악용 길드들의 제재. 세나가 밝힌 공지글.

2. '''복주머니 관련 확률 조작 사태'''


1월 26일 한 유저가 복주머니 2700개(루비 13.5만개 분량)을 기록한 글을 쓰면서 확률이 공지와 다르다는 의심글을 썼다.#
내용은 상품 중에서 골드와 6성 겔리두스 장신구 등이 공지한 확률에 비해 터무니없이 낮다는 내용이었다.
잠시후, 다른 유저가 공식카페에 기재된 확률공지가 잘못되었다는 글을 올리면서 공식카페에 논란이 일어나기 시작되었다.#
내용은 보통 9개, 낮음 13개인데 보통은 최소 10%, 낮음은 최소 1%의 확률을 가져야하고 즉, 보통과 낮음만 합쳐도 '최소' 103%이란것이다.
이에 해명이랍시고 올린 GM세나양 덧글은 참으로 가관이었는데 해당 확률표는 그룹 별 확률표가 잘못 등록된 것이라며 그냥 이걸로 땡이었다.
이후 확률표 수정과 그 시점까지 1번이라도 복주머니를 이용한 유저들에게 6성 겔리두스 장신구와 골드를 보상으로 지급하고, 모든 유저들에게 4성 불사 반지를 추가로 지급하였다.

3. '''2월 16일 길드전 연장 사태'''


2월 16일 예정대로라면 업데이트 후 길드전 정규시즌이 종료되고, 토너먼트가 시작되어야 한다. 그래서 수많은 길드가 조금이라도 더 순위를 높이기위해 길드전을 진행했고, 특히나 최상위 길드들은 챔피언 토너먼트의 시드가 걸려있기 때문에 더욱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그런데, 업데이트 이후에도 토너먼트는 시작되지 않았고, 그대로 정규시즌이 진행되었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버그라고 생각했고, 당연히 당일부터 토너먼트가 시작된다고 생각 했으나..
공식카페에 '''매칭 이상현상으로 인해 토너먼트를 미루고 정규시즌을 하루 더 진행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수많은 길드들은 전날 겨우겨우 올려놓은 순위가 다시 내려갈 수도 있는 상황이고, 특히나 최상위권 길드 중에 높은 시드를 받게되는 길드들은 이날 길드전을 패배할 경우 전날까지 겨우겨우 받아낸 시드를 다시 빼앗기게 되는지라 공식카페는 그야말로 대폭발. 운영진의 무능함에 치를 떨고 있다.
마침 최상위권 길드인 TeamR과 Wind블랙이 1티어 시드(1~4위) 시드를 받지 못한 상황인데 이런 일이 발생하자, 일부러 정규시즌을 연장한 것이아니냐는 음모론까지 언급되고 있고[1], 추가된 이 한번의 길드전으로 팀알과 윈블이 이긴다면 1~4시드를 받는다.[2] 일단은 음모론일 뿐이지만, 넷마블의 행태를 생각하면 께름칙한 점이 있는것또한 사실.
분명히, 운영진 본인들의 실수라면 길드전을 하루 쉬거나 친선전을 진행하는 방법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굳이 수많은 유저의 반발을 사가며 일반전을 진행한다는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반응이 많아, 음모론에 힘이 실리고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음모론일뿐 확실한 근거는 없기에, 확신은 금물이다.
결국 수많은 유저의 반발[3]로 16일 길드전은 순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수정했으나, 오후 7시에서야 나온 결정으로 너무 늦은게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다.

4. '''3주년 업데이트 미리보기 4탄 - 잠재 능력'''


3주년을 앞둔 게임의 미래가 걸려있는 희대의 개발자 노트[4]이자, 세븐나이츠가 망테크를 타게 만든 장본인이다.[5][6]
안그래도 길드전 연장 사태 때문에 운영진의 신뢰도가 극악으로 추락하는 도중에 개발자 노트가 올라왔다. 최근 연달아 있었던 사건때문에 유저들의 원성은 나날히 커져갔는데, 기존에 여러 유저들에게 외면 받았던 영혼의 정수 개편과 함께 잠재능력이라는 컨텐츠가 개발자 노트에 있었다.#
시스템은 간단하다. 원소들을 조합하여 제작한 무지개 원소[7][8]로 초월이 완료된 영웅의 잠재능력을 개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기존의 게임 시스템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만한 시스템이다. 그런데 이 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공격력/방어력/생명력 잠재능력 외에 '''특수 잠재능력'''이라 명칭된 4칸의 다른 잠재능력이 있었기 때문.
이미 세븐나이츠가 3년동안 이어왔던 행보를 본다면 특수 잠재능력에[9], 쿨타임 감소 등 여러 사기적인 능력이 포함될 가능성도 존재하는데다, 토파즈나 새롭게 개편되는 영혼의 정수를 사용해 잠재능력을 바꾸는 사행성 컨텐츠가 출시 될 가능성도 다분한 상황. 거기다 개발자 노트에 의하면 같은 영웅도 서로 다른 잠재능력을 보유할 수 있다. 어떤 폭풍이 몰아칠지 유저들은 예상조차 힘들다.
대부분의 상위권 유저들은 본인의 티어 유지를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잠재능력을 해금하여 스펙업을 해야하는데, 결투장에 투입되는 영웅 5명 x 잠재능력 한개 당 해금에 필요한 무지개 원소를 1개로 가정한다 하더라도 35개의 무지개 원소. 175개의 5성 원소가 필요하다. 이미 엄청난 양의 재화 소모가 예상된다.
거기다 현재 세븐나이츠는 계속 출시되는 신규 영웅과 전용 장비 같은 각종 컨텐츠 때문에 원소나 골드가 남지않는 상황이다. 전용장비 3옵션, 겔리두스의 장신구 획득등으로 몇몇 과금유저들도 상기된 아이템들을 얻기힘든데 최근 스피나의 출시로 세바스찬에게 주었던 철퇴들은 무용지물, 잠재능력또한 '랜덤' 으로 해금되어 175개 이상의 원소가 더 필요한 상황까지 온다면 무과금유저 뿐만이 아닌 이러한 운영진들의 무질서한 컨텐츠 폭발에 과금유저들 마저 지쳐 세븐나이츠를 떠나게 될 것이다.
예상대로 공식카페는 대폭발, 공카내에서 촛불시위 까지 일어났다. 안그래도 저번 CM루디가 알랴줌에서 46초월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스스로 말한 적이 있는데, 그대로 모든 유저의 뒤통수를 치는 개발자 노트였던 것이었다.
촛불시위가 지속되면서 공카의 분위기는 험악해지고 운영진에 대한 유저들의 분노가 극에 다다른 상황에서 운영진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이후에 개발자 노트가 올라온 다음날, 이러한 유저들의 반응을 확인한 운영진이 추가적으로 개발자 노트를 올렸는데, 2줄로 요약하자면..

잠재 능력을 개방하기 위한 원소 수급 개선이 함께 이루어 질 예정이다.

잠재 능력은 필수적인 능력이 아닌 보조적인 능력들이 존재하고, '''속공 관련 능력은 없다.'''

수많은 유저들이 우려했던 두 부분을 확실하게 부정했다. 일단 3주년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것이 분명하기에 원소 수급 개선도 함께 진행된다면 어느정도 잠재 능력 개방에 필요한 재화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듯 하며, 필수적인 능력이 아닌데다 가장 큰 논란이었던 속공관련 능력의 존재 유무도 해결이 해결이 되면서 어느정도 논란이 잠식되나 했으나 아직도 자체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전히 유저들의 우려는 존재하며, 아직 골드 수급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으며 최상위권은 본인이 스펙업을 하지 않으면 자연스레 밀려나게 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잠재 능력을 개방해야 하는, 치킨게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다만 속공은 원래 넣었다가 반대가 워낙 심해 뺐을 가능성도 없잖아 있다.
그리고 수정된 개발자 노트가 올라온 당일 10시에, 유저들은 잠재 능력 시스템의 폐기를 목적으로 다시 공식 카페에서 촛불시위를 시작했다. 패치후, PvE에도 유용한 능력이 있긴 하지만 공격력, 생명력, 방어력 증가는 공덱 방덱을 가리지 않고 필요한 능력이며, 특수능력에 상태이상 저항 확률 증가랑 적군 ~~형 영웅에게 주는/받는 데미지 증가/감소가 달려서 결국 속공을 제외하고는 PvP에 필수로 들어갈것으로 보이며, 원소 공급 관련은 현재로서는 이벤트성 지급을 제외하고는 전혀 나아진게 없어 보인다. 또한 잠재능력은 50레벨을 달성해야 해금되므로, 진입장벽을 더 높인 셈.
추가로 7월 마지막 업데이트로 46~48레벨 영웅은 기본잠재능력 3개, 특수잠재능력 1개를 뚫을 수 있도록, 200토파즈로 '''잠재능력을 선택 변경''' 할 수 있도록 변경 되었다. 기존 랜덤변경은 그대로 토파즈 10개 소모.

5. CM루디 최상위권 길드 개입 및 스피드핵 논란




6. '''3주년 업데이트 후 세븐나이츠 접속 장애'''


원래라면 3주년 업데이트는 3월 3일에 업데이트 되어야 했다. 그러나 업데이트 내용이 너무 많았기에 한 주를 미루고, 예정일인 3월 8일에서 하루를 더 미루면서 3월 9일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이후 저녁에, 공식 카페 공지사항에 3월 10일 새벽 2시부터 오후 12시까지 11시간 동안 점검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점검 시간이 긴 편이나 3주년 업데이트인 만큼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기에 이 점에 대해선 대부분의 유저들이 납득하였다. 그런데 점검 시간이 오후 3시까지로 연장, 이후 오후 5시까지 연장된 이후에 서버가 오픈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끝이 아니었다. 동시 접속자가 많아서인지 세븐나이츠에 접속 자체가 불가능했고, 접속이 어찌어찌 된 유저들도 무한로딩을 맛보는 등 게임 플레이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다. 그리고 공지 사항에 추가로 글이 하나 올라왔는데, 오후 10시까지 긴급 점검을 진행한다는 내용이었다. 상술했듯이 서버가 잠시 열렸던 5시에도 접속 장애로 인해 대부분의 유저가 접속에 실패했기에 이 시간까지 포함한다면 '''22시간동안 접속이 불가능'''이라는 역대 최장의 점검 시간을 달성하게 된다.
그리고 대망의 10시가 되었고 '''여전히 서버는 열리지 않았다'''. 서버가 열리긴 커녕 공지사항에 점검 시간을 수정했는데 무려 토요일 12:00, 심지어 자정이 아닌 정오까지 점검이 이어진다는 공지가 올라오면서 22시간을 넘어 '''무려 34시간 점검을 하게된다'''.
점검 연장에 대한 보상 안내와 우편함에 보관된 아이템 보관 기관이 48시간 연장되었다는 공지가 올라왔지만 요일던전은 그렇다치고 하루동안 접속이 아예 막혀버리면서 날아갈 스페셜 던전 보상, 연속 출석 보너스 등에 대한 대처가 미흡해 비판받고 있다.
하루동안 못한 컨텐츠와 보상을 알아보자
당연히 공식카페는 대폭발, 공카는 촛불시위로 뒤덮히고 3주년 이벤트로 섭종이냐, 차라리 CM루디를 복귀시켜라, 통수를 몇번 치냐는 등 난리가 났다.
그리고 서버 폭발, 점검 연장에 대한 보상이 공식 카페에 올라왔는데...

'''[점검 연장에 대한 보상 안내]'''

- 6성 스페셜 영웅 선택권(브란즈&브란셀 제외)[10]

- 무지개 원소

- 100만 골드

- 각성의 조각 100개

- 4성 원소 선택권 3개

당연히 유저들의 반응은 최악, 34시간 점검으로 유저들을 우롱해놓고 보상으로 입막겠다는 심보냐면서 유저들의 심기를 긁고있다. 그리고 스페셜 영웅 선택권 옆에 적혀있는 브란즈&브란셀 제외 문구를 보고 유저들의 분노보다 브란즈&브란셀이 보급되는게 더 무섭냐면서 분노하는 유저도 있다. 현재 공카는 눕자와 촛불을 동반한 게시글로 범벅이 된 상태.
3월 10일, 접속해서 과금한 유저들 중 일부가 결제만 되고 아이템을 못 받은 유저들이 있는데 문의를 해봐도 매크로성 답변만 오고 묵묵부답인 상황이나타났다.
심지어 업데이트 이후 결투장에서는 스킬턴따위를 무시하고 한쪽에서 스킬을 두세번 연속으로 쓰는 버그가 발생하였다. 그런데도 공카에선 아무런 공지도 없었다.

7. '''5월 10일 길드전 연장 사태'''


길드전 연장의 문제점은 2월 16일 길드전 연장 사태 항목 참조.
길드전을 연장한다는것 자체도 큰 문제인데, 진짜 문제는 연장 공지를 무려 '''당일 오후'''에 했다는 점이다. 수많은 유저가 5월 10일 수요일을 이번시즌 마지막 길드전으로 생각하고, 그에따른 전략과 노력을 기울였는데, 제대로 빅엿을 먹여주었으니 유저들은 그야말로 폭발.
마침 2월 16일 길드전 연장사태와 마찬가지로 TeamR이 레아길드를 만나 패배하여 4위 시드를 못받게될 상황에 올라온 공지라 더더욱 미묘하다. 이미 한번 음모론이 돌았던 문제가 똑같은 상황에 똑같이 벌어진것이다. 이쯤되면 합리적 의심수준.
5월 11일에 올라온 업데이트 공지에 특별한 업데이트가 없는것이 확인됨으로써, 유저들은 의혹이 확신에 이르렀다는 반응이다. TeamR은 헌터 길드를 이김으로써 in4시드를 받는데 성공한 것은 덤.

8. '''스페셜 영웅 소환권 초기화'''


2017년 7월 22일, 루디 서버와 크리스 서버의 스페셜 영웅 소환권 주기를 통일한다는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문제는 주기 통일은 초기화로 이루어지며, 다음 업데이트 시 초기화와 함께 선택했던 스페셜 영웅 하나를 지급한다는 것이다.
어차피 다들 얻기를 바라고 뽑고 있던 영웅이니 주면 감사히 여길 수도 있지만, 매일 기본 소환에 이어 2회 추가 소환으로 100% 획득을 노리고 있던 3뽑러들에게는 큰 손해가 되었다. 1일 3뽑을 위해 들어가는 재화는 1일 10000골드, 120루비, 12토파즈이다. 루디 서버 기준으로 초기화 일수까지 3뽑을 하는 유저의 경우 2040루비와 204토파즈의 재화를 낭비한 셈이 되는 것.[11]
세븐나이츠의 최종 컨텐츠는 결투장이라는 랭킹 시스템인데, 모두가 영웅을 하나씩 받으면 랭킹에는 변화가 없다. 2000루비 200토파즈 상당의 재화를 낭비하고도 모두가 같은 보상을 받는다면 차라리 그 재화를 세나 가챠 중 효율성 최악이라고 평가받는 루뽑에 써도 뭐라도 하나 나왔을 것이다.
3뽑을 통해 초기화 전에 스페셜 영웅을 획득하면 2개를 받게 되어 큰 상관이 없지만, 아직 획득하지 못한 유저들은 업데이트 전까지 3뽑 유지시 해당 스페셜 영웅을 획득하게 해달라고 반발하고 있다.

9. 성우 변경사태


사황의 여포가 각성되면서 에이스와 함께 성우가 변경된것과 동시에 문제없던 다른 캐릭터들도 갑자기 성우가 변경된 사태이다. 중복 성우가 많은 세븐나이츠 캐릭터들의 성우가 바뀐다는 건 그리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캐릭터들과 매칭이 안된다는 것과 공지없이 갑자기 바뀌었다는 것이 논란이다.
먼저 성우가 변경된 캐릭터들이다. 변경된 캐릭터들은 멜키르, 칼 헤론[12], 카르마, , 카린[13], 에반[14], 스니퍼, [15], 아리엘, 지크[16], 에스파다, 백각[17], 기파랑[18]이다.[19]
사람들이 오랫동안 봐온 캐릭터들이며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다양한 컨텐츠에 사용되면서 성우 연기에 대해서는 별다른 불만이 없었다. 하지만 개발진들이 이유 없이 이들의 성우를 변경한것이다. 성우들의 연기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와 거리감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기존 목소리로 롤백하라는 말이 많다. 지크 같은 경우는 광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할아버지 같은 목소리이며 멜키르는 광기의 마법사에서 초저음의 아저씨가 된것. 그 외에도 린과 카린은 아줌마 같다는 평도 많이 있다. 특히 린 쪽은 성우의 연기가 좋은건 인정하지만, 린의 목소리 자체는 과거 성우인 견자희가 더 살렸다는 평가가 많다.
하지만 이건 성우의 문제라기보단 담당자의 코칭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크다.[20] 당장에 린과 카린을 맡은 여민정 성우와 멜키르와 칼 헤론을 맡은 현경수 성우, 백각에 정재헌과 더불어 스니퍼, 진을 녹음한 박성태 성우까지 전부 한가닥씩 하는 성우다. 각 성우들의 링크된 항목들을 보면 이 말이 거짓이 아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스토리에서 나오는 카르마의 대사를 인게임에 그대로 집어넣고 기합만 따로 녹음했다.
별로 부각되지는 않지만 몇몇 중요 인물들은 성우가 중복된다. 멜키르와 칼 헤론, 린과 카린, 그리고 '''델론즈와 백각'''[21][22] 목소리들도 잘 듣다보면 성덕이 아니어도 같은 성우란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음색들이 비슷하다.


[1] 특히 TeamR은 이전에도 여러 사건과 논란때문에 구설수에 자주 오른 길드이기 때문에 논란이 배가 되었다.[2] 현 1위인 l레아l의 경우 시즌점수가 압도적으로 1등이라서 오늘의 승패는 관계없고, 팀알과 윈블이 상대적으로 약한 다른 길드와 매칭이 되어, 승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결국 이 한번의 추가 길드전으로 윈레알, 속칭 3대장 길드가 전부 1~4시드를 받을수 있게되는것이다. 우연치고는 너무나 잘 들어맞기에 더더욱 음모론에 불이 붙었다.[3] 특히 가장 큰 피해자인 어벤져스 길드는 상위대전으로 표기되는 상황에 길드전을 진행하지 않음으로써 확실한 의사표현을 했고, 다른 길드들도 각자의 반발을 했다.[4] 아닌게 아니라 바로 아래의 논란으로 인해 평소와 같은 과금 컨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간 정말로 돌이킬 수 없는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5] 랭커, 헤비과금러 등 게임 유지의 기둥이라고 할수 있는 유저들이 대거 빠져나가고있다. 많은 길드들이 '폭파' 되고 있는 현상도 이에 대한 연장선상이다.[6] 잠재능력 이후에 나온 것들은 보석 각성, 승리자 장신구의 등장으로 인해 세븐나이츠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1위를 영원히 되찾지 못한 방해물이기도 하다.[7] 각 종류별 '5성' 원소 5개를 조합하여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8] 본래 일본 세븐나이츠에서 있었던 원소로 강화재료로 쓰이다 보니 얻기가 굉장히 쉽다.[9] 속공 옵션은 제외로 밝혔다.[10] 그런데 이 선택권에서 마저도 문제가 발생했었다. '''구사황과 멜키르'''도 제외 되어있던 버그가 발견 된 것. 후에 버그를 고치고나서 받은 사람들은 정상적으로 표시되었지만 그 이전에 받은사람들은 제대로 못 받은것에 대해 다시 보상하라면서 공카에서 난리도 아니다. 긴 시간 점검보상으로 버그를 주는데 화가 안날리가 없다.[11] 크리스 서버 기준으로는 루비 840개 토파즈 84개이다.[12] 둘 다 현경수 성우[13] 둘 다 여민정 성우[14] 최승훈 성우[15] 둘 다 박성태 성우[16] 최낙윤 성우[17] 정재헌 성우[18] 박서진 성우[19] 각성 전 헤브니아와 헬레니아도 변경됐지만 이 둘은 각성에 따라 성우가 변경되었으니 그걸로 맞춘것으로 추정.[20] 실제로도 더빙 작업에 있어서 담당자의 코칭은 매우 중요하다. 그래야 성우들이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 녹음할 수 있기 때문이다.[21] 이 둘은 특히 심각한데, 이 둘은 게임의 '''최종보스'''이면서 '''둘이 붙어있는 경우가 잦다'''.[22] 클라한도 있으나 스토리 상 중요 인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