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매튜스

 

'''에디 매튜스의 수상 경력'''
[ 펼치기 · 접기 ]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1957'''
'''1968'''



'''명예의 전당 헌액자'''
[image]
'''에디 매튜스'''
헌액 연도
1978년
헌액 방식
기자단(BBWAA) 투표
투표 결과
79.42%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대 감독'''
럼 해리스[1]
(1968–1972)

'''에디 매튜스[2]
(1972–1974)'''

클라이드 킹[3]
(1974–1975)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No. 41'''
'''에드윈 리 "에디" 매튜스
(Edwin Lee "Eddie" Mathews)
'''
'''출생'''
1931년 10월 13일
'''사망'''
2001년 2월 18일 '''(향년 69세)'''
'''국적'''
[image] 미국
'''출신지'''
텍사스
'''포지션'''
3루수
'''투타'''
우투좌타
'''데뷔'''
1952년, 보스턴 브레이브스
'''소속팀'''
'''보스턴-밀워키-애틀란타 브레이브스 (1952~1966)'''
휴스턴 애스트로스(1967)
디트로이트 타이거즈(1967~1968)
'''감독'''
애틀랜타 브레이브스(1972~1974)
1. 선수 생활
2. 은퇴 이후
3. 명예의 전당 통계(Hall of Fame Statistics)
5. 연도별 성적
6. 관련 문서


1. 선수 생활


브레이브스의 프랜차이즈가 보스턴에 있던 마지막해인 1952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에디 매튜스는 이듬해부터 14년간 밀워키(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중심타자로 활약하며, 메이저리그 통산 512홈런-1453타점을 기록했다. 매튜스는 메이저리그 역대 타자 가운데 통산 홈런부문(512)에서 어니 뱅크스와 함께 23위에 올라있으며, 메이저리그 역사상 7번째로 500홈런 고지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경력 대부분을 3루수로 활약했던 매튜스는 수비력이 우선시되던 3루 포지션의 개념을 바꿔 놓은 플레이어였다. 3루수 가운데 최초로 500홈런 고지를 돌파한 매튜스의 홈런 기록은 필리스의 스타 마이크 슈미트에 의해 깨어졌지만, 매튜스는 역대 메이저리그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3루수로 남아있다.
매튜스는 53시즌~61시즌까지 9년 연속 30이상 홈런을 기록했으며,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홈런을 기록한 행크 애런과 팀메이트로 활약하며, 브레이브스의 강타선을 이끌었다. 애런과 매튜스가 13년동안 합작해 낸 863홈런 기록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팀메이트가 합작한 홈런 기록으로는 최고이다. 생애 통산 10차례에 걸쳐 올스타에 선정되었던 매튜스는 1957시즌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끝내기 홈런을 쳐내며,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득점과 통산 최다 타율을 기록한 전설적인 강타자 타이 콥은 "내가 지금까지 보았던 최고의 스윙을 구사하는 세네명의 선수 가운데 하나" 라며 현역 시절 매튜스의 뛰어난 기량을 칭송한 바 있다. 선수시절 애디 매튜스의 팀 메이트였던 양키스 감독 조 토레는 "매튜스는 나의 영웅이었다. 그는 항상 팀의 주장 역할을 했고, 경기에서도 결코 물러서거나,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선수였다"는 평가를 했다.#

2. 은퇴 이후


은퇴 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감독을 역임했던 그는 1978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그의 백넘버 41은 브레이브스 구단의 영구결번으로 남아있다.
그는 2001년 2월 19일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스크립스 라욜라 병원에서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숨을 거두었다.

3. 명예의 전당 통계(Hall of Fame Statistics)



블랙잉크
그레이잉크
HOF 모니터
HOF 스탠다드
에디 매튜스
16
183
162
54
HOF 입성자 평균
27
144
100
50
  • JAWS - Third Base (2nd)

career WAR
7yr-peak WAR
JAWS
에디 매튜스
96.4
54.4
75.4
3루수 HOF 입성자 평균
67.5
42.8
55.2

4.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징크스


- 1978년 8월 초에 메이저리그의 피트 로즈는 44경기로 연속 안타 기록을 마감했다.
- 1988년 6월 말 복싱 헤비급 챔피언이던 마이클 스핑크스는 마이크 타이슨에게 91초 만에 KO 패했다.
- 1963년 6월 골퍼 잭 니클라우스는 US오픈에서 컷오프 되는 수모를 당했다.
- 2016년 6월 케빈 듀란트가 이끄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스는 NBA 웨스턴 콘퍼런스 결승에서 3-1의 시리즈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3연패를 당하며 시리즈에서 결국 4-3으로 패배했다.
- 이들 피트 로즈, 마이클 스핑크스, 잭 니클라우스, 케빈 듀런트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실패를 맛보기 직전에 미국의 스포츠 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표지에 나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징크스'라는 말이 있다. 그 잡지의 표지에 나온 선수들은 성적이 하락하거나 부상을 당하는 등 불운이 따른다는 징크스를 말한다. 위에서 든 사례 말고도 수 십, 수 백 개지 징크스의 실례라고 사람들은 든다. 그러면서 아래에 나오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창간호의 에디 매튜스부터 징크스는 시작되었다고도 한다. 1954년 8월 당시 9경기 연승 행진을 벌이던 에디 매튜스의 브레이브스는 바로 잡지 발간 다음 날 패배했고, 1주 후에 에디 매튜스는 손등에 공을 맞아 7경기를 결장하게 되었다.
[image]
밤비노의 저주, 염소의 저주 등과 함께 미국 스포츠계의 유명한 저주의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그래도 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 대해서는 논리적인 설명이 나와 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표지로 나오려면 선수들이 평소보다 훨씬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활약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례적인 퍼포먼스를 벌이는 정점에서 표지를 장식하므로, 이후의 성적이 처지거나 나쁜 일이 오는 것은 어찌 보면 정상이라는 것이다. 평균으로의 회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한다.#

5. 연도별 성적


연도
소속팀
경기
타석
홈런
득점
타점
도루
타율
출루율
장타율
War
1952
Braves
145
593
25
80
58
6
.242
.320
.447
2.6
1953
Braves
157
681
47
110
135
1
.302
.406
.627
8.7
1954
Braves
138
601
40
96
103
10
.290
.423
.603
7.9
1955
Braves
141
616
41
108
101
3
.289
.413
.601
7.5
1956
Braves
151
651
37
103
95
6
.272
.373
.518
5.4
1957
Braves
148
666
32
109
94
3
.292
.387
.540
7.3
1958
Braves
149
649
31
97
77
5
.251
.349
.458
5.8
1959
Braves
148
682
46
118
114
2
.306
.390
.593
8.3
1960
Braves
153
671
39
108
124
7
.277
.397
.551
7.7
1961
Braves
152
672
32
103
91
12
.306
.402
.535
7.1
1962
Braves
152
643
29
106
90
4
.265
.381
.496
5.7
1963
Braves
158
675
23
82
84
3
.263
.399
.453
7.9
1964
Braves
141
590
23
83
74
2
.233
.344
.412
4.2
1965
Braves
156
626
32
77
95
1
.251
.341
.469
5.2
1966
Braves
134
517
16
72
53
1
.250
.341
.420
3.1
1967
2 Teams
137
511
16
53
57
2
.236
.333
.392
1.5
1968
Tigers
31
57
3
4
8
0
.212
.281
.385
0.3
Total
- - -
2391
10101
512
1509
1453
68
.271
.376
.509
96.1
https://www.fangraphs.com/statss.aspx?playerid=1008236&position=3B

6.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