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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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과 흰자위가 없을 경우의 점눈
1. 개요
2. 점눈인 캐릭터


1. 개요


점에 가까운 작은 눈을 일컫는 말. 데포르메가 심한 그림체에서 이렇게 나올 수도 있으며, 사백안에서도 주로 나오는 눈이다.[1]
일본 만화, 특히 모에 계열에서는 눈을 매우 강조하여 화려하게 큰 도형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크지만, 코믹이나 시사 등 단순한 만화들의 경우 그냥 그림체 자체가 눈이나 눈동자를 점이나 동그라미로만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 사백안 내지 점눈이다. 심슨가족 같은 그림체를 생각하면 된다. 모에 계열 작품에서도 등장인물이 벙찌거나 당황할때 일시적으로 이렇게 변하기도 한다.
속눈썹과 흰자위가 없이 나오는 경우도 꽤 되며, 작화상 작품의 모든 인물이 점눈으로 나올 때도 있다.[2]

2. 점눈인 캐릭터


작품명은 가나다 순으로 기재하며, 문서의 난립을 막기 위해 엑스트라 캐릭터, 작품 전체의 캐릭터가 점눈일 경우는 포함하지 않으며 사백안일 경우에는 사백안에 기재한다.
  • 레이튼 시리즈 - 허셜 레이튼[3]
  • 마리오 시리즈 - 아라따 박사
  • 마방빌딩 - 구리[4]
  • 벅스봇 이그니션 - 시온
  • 사우스 파크 - 작중 등장하는 모든 캐나다인들[5]
  • 안녕 자두야 - 민지, 민지 아빠, 민지의 오빠
  • 포켓몬스터 - 메타몽
  • Undertale - 테미
[1] 사백안은 은근히 표현하기 힘들어서 2D에서는 주로 점으로 표현한다. 즉 동공이 점눈 캐릭터들이 여기에 속한다. 물론 2D의 사백안 캐릭터들도 무섭지만 의외의 면을 만들기 위해서인지 오히려 착하거나 얼빠진 사람이 많다(...). 특히 모리 코고로... 츠나시 카오루도 그와 같은 부류다. 그 외 그렌라간의 시몬도 이 케이스. 이쪽의 경우 심약한 캐릭터의 표현을 위해 눈을 매우 신경써서 디자인한 경우로 의도된 사백안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2] 아이엠몽니가 그 예시.[3] 작중에서 거의 유일한 점눈 캐릭터. 게임 내에서 그 점눈이 강조되는 장면이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 그의 트레이드 마크이다.[4] 3화의 비중성 캐릭터이다.[5]한 명만은 예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