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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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 리그 MVP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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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이탈리아 월드컵 대표팀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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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정해원은 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자 축구 감독이다. 포지션은 공격수 또는 미드필더였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이였다.
2. 선수 시절
2.1. 클럽 경력
1983년 개막한 K-리그에 실업팀 대우 로얄즈 선수로 뛰었으며, 프로 전환 후 1986년 득점왕, 1987년 MVP에 뽑혔다. 1991년 은퇴할 때까지 대우 로얄즈에서만 뛰었다.
2.1.1. 1986년 2경기 연속 해트트릭
10월 19일 대우-유공전에서 4:3 승리를 이끄는 해트트릭을 작성하더니 사흘 뒤 10월 21일 한일은행전에서도 해트트릭에 성공했다. 연속 해트트릭에 힘입어 정해원은 총 10골로 86년 득점왕에 올랐다.
2.2. 국가대표 경력
그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활약하기도 했는데, 58경기에 나와 21골을 넣었다. 1980년 AFC 아시안컵, 1988년 하계 올림픽, 1988년 AFC 아시안컵과 1990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다.
1980년 아시안컵 4강전인 북한과의 경기에서 경기 막판 두 골을 몰아치며 기적같은 역전승을 만들어내며 일약 국민스타로 떠올랐다. 하지만 결승전에서는 쿠웨이트에게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3. 지도자 생활
4. 사망
2020년 5월 1일 간암으로 사망하였다. 2019년 가을부터 복수가 차오를 정도로 증세가 심해졌고 사망 사흘전인 4월 28일에 입원했는데 결국 5월 1일 0시 42분에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