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웅

 


趙俊雄
1940년 10월 13일 ~
1. 개요
2. 상세
3. 여담


1. 개요


대한민국법조인이다.

2. 상세


1940년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태어났다. 1959년 부산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초등교사로 근무하던 중 다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진학하여 졸업하였다.
1970년 제12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검사로 근무하였다.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서울동부지방검찰청) 지청장 시절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 수사팀에 속하였으나 장인어른 진종채가 연루되자 수사팀에서 중도하차해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지청장으로 물러났다. 이후 춘천지방검찰청 검사장, 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 등을 지내고 2001년 퇴직하였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였다. 2007년 삼성 비자금 특검 특별검사로 활동하였으나 부실수사 논란이 있었다. 그리고 아들을 중국 삼성전자에 경력직 과장으로 특혜 입사시켰다는 의혹까지 있었다. 관련 기사 보기.

3. 여담


  • 딸(조문균)도 변호사이다(연수원 33기. 2018년 8월 현재 기획재정부 서기관). 사위는 손훈 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 아들, 딸과는 서울법대 동문이기도 하다.
  • 진종채2군사령관장인어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