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혁(범죄자)

 

[image]
1988년 8월 5일 ~
최종혁은 '''前'''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이다. 주종은 저그. 2013년 1월 30일Azubu에 입단하면서 정식적으로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하였으며[1], 아주부와의 계약이 2014년 2월 28일 부로 종료되어 무소속 신분이 된 뒤 2014년 11월, Invasion eSport에 입단하였고, 한 달 뒤인 2014년 12월 11일, Invasion eSport에서 탈퇴하고 Prime으로 복귀하였다.

활동 도중이던 2015년 10월 19일, 스타크래프트 2 승부조작 사건 가담자 중 하나였음이 들통나면서 영구제명되었고, 1심에서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3년·추징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항소했으나 기각되었다. 출처.

[1] 봤다시피, 나이에 비하여 꽤 늦게 프로게이머가 되었는데, 그 이유군대까지 먼저 다녀온 군필자이기 때문이다. 선배 임재덕도 이런 케이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