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먀티 메르쿠리야(벽람항로)

 

'''파먀티 메르쿠리야'''
SN Pamyat Merkuria / パーミャチ・メルクーリヤ

[image]
기본
'''세력'''
[image]
'''등급'''
ELITE
'''SR'''

'''함종'''
경순양함
'''일러스트'''
별찌몬
'''원본 함선'''
바가티르급 방호순양함
파먀티 메르쿠리야

'''성우'''
요시오카 마야
획득 방법
'''입수경로'''
이벤트 '동절의 북해'에서:
한정건조(2.5%)
'''건조시간'''
01:17:00
1. 개요
2. 설정
3. 성능
3.1. 능력치
3.2. 한계돌파 효과
3.3. 스킬
4. 스킨
4.1. 감옥과 유혹
5. 대사
6. 기타
7. 둘러보기


1. 개요


모바일 게임 벽람항로 등장인물. 작중 신분은 노스 유니온(북방연합) 소속 경순양함이며, 실제 역사 속 소련 소속 군함 파먀티 메르쿠리야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이다.

2. 설정


'''「한심하긴~! 나보다 약하다니 무슨 일이래~?」'''

노스 유니온 소속의 경순양함, 조금 몸집이 작고 묘하게(?) 건방진 언동이 트레이드 마크인, 귀여운 여자아이.
함선으로서의 성능은 다소 불안하지만, 아브로라와 같이 긴 함ㄹ '''(※이하삭제※)''' #

원본이 된 함선이 전장 약 134미터로 경순양함 치고 작은걸 반영해서 아담한 체구와 외모와는 다르게 의외로 장갑이 꽤나 두터운 특이 체질의 캐릭터인데, 그럼에도 아브로라급으로 오래된 함력(1901년 진수/4번함인 파먀는 1907년 완공)을 가지고 있어서[1] 다소 나이 든 면모를 보이는 로리바바 속성까지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보통 로리바바는 '작은 체구이지만 정이 많거나 인자하거나 포용력이 뛰어난' 캐릭터이지만, 파먀티는 인자하기는 커녕 정반대로 딱 그 체구에 걸맞는 건방지고 유치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일반적인 로리바바와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준다. 즉 종합하자면 보통의 로리바바는 몸은 어린아이이지만 마음은 어른인 반면, 파먀티는 몸도 어른과 아이의 특성을 모두 보유하고 있고 마음도 어른과 아이의 특성을 모두 갖춘 특이한 캐릭터인 셈이다. 이 하이브리드 컨셉[2]이 꽤나 신선한데다가, 더불어 그럼에도 가슴터치 특수대사도 "역시 큰 거...좋아해? 저질♡" (미서약) "큰 건 좋지? 좋아해♡" (서약) 같은 대사를 하고 서약시에는 호칭이 "달링" 으로 바뀌는 등 지휘관을 향해서는 강한 호감을 숨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면모 때문에 성능과는 별개로 인기가 높다.
그럼에도 할머니스러운 면모가 아주 없는건 아닌데 나이 이야기에 엄청 민감하다(...). 오죽 하면 공식 소개문에서도 함력소개 문구는 이하삭제라 써져있다. 스토리에서도 기습을 받고 요통을 호소하는 것을 보아 정신연령 외엔 KAN-SEN으로 구현될 때 연식이 오래된 함력의 영향을 그대로 받은 듯. 강화대사에서도 설계에 한계가 있으니 무리하게 하지는 말라고 하고, 승리대사에서도 나보다 약하다니 별일이라는 반응을 보인다.
새로 추가된 다른 북방연합 함선들은 철혈 함선들과 유사한 짐승 모양의 의장을 달고있는데, 메르쿠리야만 아브로라와 비슷한 평범한 의장을 달고있다. 함력이 오래되었다는걸 반영한듯.
개장이 결정되었는데 개장 일러스트의 의장이 다른 북방연합 함선들처럼 '''짐승 모양의 의장'''으로 바뀌었고 가슴이 더 커졌다(...) 아마 현대화된 것으로 보인다.

3. 성능



아브로라와 같은 1차대전기 함선, 거기에 레어도 차이까지 더해져 회피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아브로라에게 밀린다. 특히 '''장전, 화력, 뇌장, 대공이 모두 경순양함 최하위'''에 등극했을 정도로 능력치가 처참하다. 아군 전열에 파격적인 대미지 버프를 걸어주는 아브로라도 쓰기 힘든 판인데 파먀티를 해역에서 운용하려면 적잖은 애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전함과 중순양함 대상으로 대미지가 증가하는 스킬을 갖고 있긴 한데 이걸 감안해도 앞길이 막막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내구도 수치가 그렇게까지 낮지는 않고, 엘드릿지 스킬의 축소판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생존력은 조금 기대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2021년 2월 북방연합 대형 이벤트 개최와 동시에 개장 실장이 결정되었다! 능력치의 상승 및 추가 스킬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되었다.

3.1. 능력치


'''능력치'''
'''(레벨1/호감도50 → 레벨120/호감도100)'''
'''내구'''
531→3060
'''장갑'''
중형(中)
'''장전'''
51→139
'''포격'''
27→82
'''뇌장'''
15→142
'''기동'''
27→87
'''대공'''
27→145
'''항공'''
0→0
'''소모'''
3→10
'''대잠'''
13→55
'''행운'''
88
'''속력'''
23
'''장비 정보'''
'''번호'''
'''장비 종류'''
'''공격 횟수 (MIN/MAX)'''
'''보정률 (MIN/MAX)'''
'''1'''
경순주포
1 / 2
90% / 120%
'''2'''
어뢰
1 / 1
120% / 120%
'''3'''
대공포
1 / 1
80% / 80%
'''4'''
설비
-
-
'''5'''
설비
-
-
'''초기 장비'''
'''1'''
152mm 연장포Model1892 T3
'''2'''
533mm 3연장 어뢰 T1
'''3'''
-

3.2. 한계돌파 효과


'''한계돌파 효과'''
'''1단계'''
전탄발사스킬 습득 / 주포 보정 +5%
'''2단계'''
주포 포좌 +1 / 주포 보정 +10%
'''3단계'''
전탄발사스킬 강화 / 주포 보정 +15%

3.3. 스킬


'''스킬'''
'''메르쿠리에 추억을 담아[3]'''
자신이 전함 및 중순양함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5.0(20.0)% 상승. 자신이 대미지를 입을 경우 15% 확률로 5.0(10.0)초간 모든 공격을 회피한다.(이 효과는 20초에 1번만 발동된다)
'''전탄발사-바가티르급'''
자신의 주포 사격 12회(8회)마다 전탄발사-바가티르급을 발동.

4. 스킨



4.1. 감옥과 유혹


[image]

「뭐야, 이 연습은! 이런 걸 보여준다곤 말 안했잖아! 으으으.... 이거 완전 생지옥이잖아.... 으으으으으.......」#

안그래도 먹을것을 좋아하는 성격인데 음식을 먹지 못하게 갇혀버린 모습. 깨알 같이 만쥬가 대놓고 먹방을 시전하면서 다른 의미의 고문을 하는 스킨이다. SD일러스트 에서도 반영되어 만쥬가 라멘을 들고 다가오자 눈을 반짝이면서 기뻐하지만 정작 그릇에는 또 다른 만쥬가 떨어지자 화내면서 그릇을 자랑하던 만쥬에게 던져버린다.(...)

5. 대사




6. 기타


파먀티라는 이름과 기모띠라는 단어의 어감이 비슷하다보니 정식 업데이트도 되기 전에 "앙 파먀띠"라는 별명이 생겼다.
공식만화 저속전진 에선 먹을 것을 좋아한다는 속성을 반영해서 인지, 착임해서 오자마자 식당으로 향해 라멘을 찾는다. 이에 살짝 당황하는 재블린은 덤. 다만 아야나미의 선주문 때문에 먹고싶었던 라멘이 품절 되버리는 안습을 보여준다. 2화에선 절망하는 메르쿠리야 에게 아야나미가 게임으로 이기면 식권을 주겠다고 제안하자 의기양양해 하며 승낙하지만 아야나미에게 신나게 털려버리는 두번째 안습을 보여준다. 3화에선 결국 아야나미에게 완패해 분해 하면서 라멘은 먹을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곱배기로 주문한 아야나미가 메르쿠리야가 짠해보였는지 반나눠 준다고 했지만 특유의 건방진 말구석이 나와버려 아야나미가 도로 반절을 가져가자 빛의 속도로 사과하면서 달라고 보챈다. 여러므로 식탐 이 부각된 공식 만화.
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구현 기념 축전 일러스트를 올렸다.#
설정화 #
3주년 특집 25시간 연속 생방송에서 방영된 '쿠쨩의 작전자료전시실'이라는 그동안 진행했던 이벤트나 구현된 일러스트에 관한 얘기를 하는 컨텐츠의 설명역으로 나왔다. 3D 모델링에 대한 평이 매우 좋으며 마지막에 허리를 삐끗해서 구부정하게 퇴장하는 모습이 백미.
이후 아주르 레인 미속전진!에도 3D 모델링이 차후 에피소드 예고 담당을 맡게 되었다.

7. 둘러보기




[1] 함력은 아브로라가 4년 위이다. 1897년 진수/1903년 완공[2] 사실 파먀티 뿐만 아니라 노스 유니온 캐릭터들 대부분이 이런식으로 하이브리드성 컨셉을 가지고 있다. 마음씨 넓은 상냥한 아가씨이지만 주당 끝판왕인 아브로라, 믿음직한 큰언니이지만 묘하게 허당끼가 심한 러시아, 포용력 좋은 색기담당 누님 같지만 은근히 얀데레적인 면모를 보이는 차파예프, 색기어린 성숙한 외형과는 달리 열혈바보 컨셉의 강구트 등등. 가장 정석적으로 나온 캐릭터는 생김새 그대로 천연 속성으로 그려진 그로즈니 정도다.[3] 함명인 '파먀티 메르쿠리야'를 그대로 뜻풀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