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란마 1/2)

 



1. 개요
2. 부하
2.1. 라임
2.2. 민트


1. 개요


만화란마 1/2》 24권 ~ 25권 Part2에 등장한 인물. 라임민트라는 부하들을 데리고 있다.
중국 쟈코우왕조[1]의 차기 왕위 계승자이고 이쪽은 의 혼혈.
일본에 전해졌다는 비보 개수호를 찾으러 왔으며 권법실력은 계승자답게 사오토메 란마를 처음에는 단방에 떡실신시켜버릴 정도. 하지만 남자들 집단의 계승자답지 않게 여자인 것이 초반에 밝혀진다.
실은 과거 맞선[2]을 보기전에 여자를 알아보겠다는 생각으로 낭익천원숭이를 빠트려서 여자로 만들었다가 원숭이한테 기습으로 걷어차여서 낭익천에 빠지고, 덤으로 그 원숭이가 변신상태를 고정시켜버리는 지수통의 물을 뒤집어씌우기까지 해서 여자 상태로 고정돼버린, 란마 캐릭터 다운 얼빵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 이후 허브는 이때의 이후로 보기만 해도 바로 죽여버리고 싶어할 정도로 원숭이를 미치듯이 싫어하게 되었다. 게다가 그 여자 원숭이가 여자 란마를 닮았는지라[3] 란마를 싫어했다. 하지만 마지막에 죽을뻔한 걸 란마가 구해줘서 란마를 싫어하던 것은 사라진 듯.
결국 란마의 비룡강림탄에 패배했지만 일단 목표였던 지수통의 변신 고정상태는 풀었으니까 목적 자체는 이룬듯.[4]
SFC 란마 격투게임 시리즈 중 3편 초기난무에서 최종보스로 등장하고 플레이어 캐릭터로도 사용가능한데 확실히 강하고 엔딩도 제일 제대로 된 엔딩(...)[5]이다.
여담으로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왔을 때 차기작인 이누야샤셋쇼마루와 상당히 닮았다.

2. 부하



2.1. 라임


ライム(来睦). 영어 명칭은 Lime. 원작 24권 ~ 25권 Part2에 등장한다.
민트와 함께 허브의 부하로 나온다.
주천향에 빠져 인간이 된 호랑이의 후손으로 엄청난 괴력을 내뿜는다. 히비키 료가보다도 한수 위일 정도.
그래서 료가는 말 그대로 쳐발리고 떡실신 수준을 넘어서 삼도천까지 갔지만 뒤에서 비친 란마와 아카네의 환영을 보고 불행의 밑바닥으로 추락, 완성형 사자포효탄을 써서야 이겼을정도.
약점이라면 민트와 마찬가지로 여자를 접한 적이 거의 없어서 여성에 대한 호기심이 엄청나다.

2.2. 민트


ミント(敏杜). 영어 명칭은 Mint. 원작 24권 ~ 25권 Part2에 등장한다.
라임과 함께 허브의 부하로 나온다.
주천향에 빠져 인간이 된 여우의 후손으로 이쪽은 체구가 작은 대신 날렵하다. 무스와 라이벌 구도를 이루는데,[6] 속도면에선 무스보다 빨랐다. 또한 무기도 여러개 가지고 다니는것이 무스와 비슷했지만 이쪽은 무스만큼 많이 가지고 있진 않았다.
히비키 료가가 라임과의 첫번째 싸움에서 순수한 실력으로 이긴데에 비해, 무스는 비겁한 작전으로 민트를 이겼다...[7]
약점이라면 라임과 마찬가지로 여자를 접한 적이 거의 없어서 여성에 대한 호기심이 엄청나다.
[1] 쟈코우왕조는 동물의 형태와 동작을 응용한 권법을 사용하는 남자들만의 집단으로 동물의 특성을 강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 짐승들을 주천향의 낭익천에 빠트려서 여자로 만들어서 결혼.자손들에게 그 피를 물려줬다고 한다.[2] 동물을 낭익천에 빠뜨려서 신부로 삼던 전통은 옛날 일이고 지금은 평범하게 결혼 한다고 한다.[3] 같은 낭익천이라서 얼굴이 어느정도 비슷해지는듯 하다.그림체 탓도 있겠지만 여자 허브나 란마는 얼굴만 보면 비슷하게 보인다.[4] 대신 란마처럼 찬물을 끼얹으면 여자로 변하는 건 여전하다.[5] 소원을 들어주는 황금 고양이 동상에게 "쟈코우 왕조 정통 계승자로서 네놈에게 명령한다. '''앞으로 계속 내게 복종하라'''!" " 어쩔 수 없지 야옹!"[6] 무스의 몇 안 되는 진지한 전투신이기도 하다.[7] 무스가 "저 여자 가슴 좀 봐라!"라고 외친 말에 속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