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Watch Serie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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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and it,'''To love it'''

손목에 차다, '''마음에 감기다'''

1. 사양
1.1. 제품 사양
1.2. 지원 기기
2. 상세
2.1. 알루미늄
2.2. 스테인리스 스틸
2.3. Apple Watch Edition
2.4. Apple Watch Hermès
2.5. Apple Watch Nike+
2.6. 주변 기기 및 액세서리
3. 출시
3.1. 국내 출시
4. 기타


1. 사양



1.1. 제품 사양


프로세서
Apple S2
메모리
512 MB LPDDR3 SDRAM, 8GB 내장 메모리
디스
플레이
38mm
272x340 RGB 서브픽셀 방식의 플라스틱 OLED
Force Touch 터치 스크린, '''사파이어 크리스탈'''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Apple Watch Edition),
강화 Ion-X 글래스 (알루미늄 케이스 모델), 세라믹 후면, Taptic Engine 탑재, 1000nits
42mm
312x390 RGB 서브픽셀 방식의 플라스틱 OLED
Force Touch 터치 스크린, '''사파이어 크리스탈'''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Apple Watch Edition),
강화 Ion-X 글래스 (알루미늄 케이스 모델), 세라믹 후면, Taptic Engine 탑재, 1000nits
근접통신
Wi-Fi 802.11b/g/n, 블루투스 4.0, NFC[1]
카메라
미탑재
배터리
내장형 Li-Ion Polymer '''273'''(38mm)/'''334'''(42mm) mAh
운영체제
watchOS 3 → 4 → 5 → 6 '''(지원종료)'''
규격
33.3mm x 38.6mm x 11.4mm(알루미늄/스테인리스 38mm 기준) , 35.9mm x 42.0mm x 11.4mm(알루미늄/스테인리스 42mm 기준) , 39.2mm x 34.0mm x 11.8mm(에디션 38mm 기준), 42.6mm x 36.5mm x 11.4mm(Apple Watch Edition 42mm 기준) ,28.2g/34.2g(알루미늄 케이스), 41.9g/52.4g(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39.6g/45.6g(Apple Watch Edition)
색상[2]
Apple Watch
산화 피막 알루미늄 외장의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 골드''', '''옐로 골드''' 색상 / 스테인리스 스틸 외장의 '''실버, 스페이스 블랙''' 색상
Apple Watch Edition
세라믹 외장의 '''화이트''' 색상
단자정보

기타
50M 방수 방진 지원, 심장 박동 인식 센서 내장[3], 진동 피드백, 자석 결합식 충전, 통화가 가능한 스피커 및 마이크, '''내장형 GPS'''

1.2. 지원 기기



2. 상세


2016년 9월 8일 발표된 Apple Watch 2세대 모델인 Apple Watch Series 2 이다. 1세대와 규격은 거의 동일하나 내부적으론 차이가 크다. 첫째로 SIP가 S1 싱글코어에서 S2 듀얼코어로 변경 되었다. 성능의 상승폭은 약 50% 정도라고한다. 디스플레이는 1000 니트로 2배 더 밝아졌으며 GPS가 내장되었다. 방수 등급도 IP68으로 향상 되어 50M 방수를 지원한다. 다만 Apple측 문서에서는 수영장이나 바다에서의 얕은 물에서 수영 정도를 권장하고, 수상 스키나 스쿠버 다이빙 등에는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또한 물에서 워치를 사용했을 경우, 제어센터에서 수중 잠금 기능을 사용하여 스피커에서 물을 제거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스피커에서 나는 고음으로 안에 스며들어간 물을 제거하는 꽤 혁신적인 설계이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스피커에서 물이 죽죽 밀려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Apple이 광고하진 않지만 기압계가 들어가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기존 1세대의 경우, Apple Watch Sport 모델의 후면은 플라스틱 재질이었지만 이번에는 모든 모델의 후면이 세라믹으로 변했다. 이로 인해 심박 센서의 흠집으로 인한 문제는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전작에 비해 배터리 용량은 늘었으나, 사용시간은 대동소이 하거나 소폭 상승에 그친다. 이는 GPS 모듈이 장착되어 에너지 사용률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Apple Watch Edition 모델이 금 재질의 외장에서 세라믹 재질의 외장으로 변경되었고 가격은 900만원 넘게 떨어졌다.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가격이 조금씩 하향조정 되었다. 또한 에르메스에 이어 나이키와 협력하여 알루미늄 케이스 사양의 Apple Watch에 전용 밴드와 전용 워치 페이스가 추가된 Apple Watch Nike+ 모델도 같이 발매 되었다. Apple Watch Edition 모델은 1세대처럼 케이스에 마그네틱 충전 독이 내장되는게 아닌 99,000원에 악세사리로 따로 팔던 마그네틱 충전독이 기본 구성으로 포함되어 있다.
2017년 초반에 라인업이 확 바뀌었다. 전체적으로 라인업이 간소화되어 구매의 선택권이 확 줄어들었다. Apple Watch 스포츠는 변함이 없지만, 오리지널의 경우 클래식 버클이나 모던 버클, 링크 브레이슬릿 스트랩이 있는 Apple Watch가 모두 사라지고 밀라니즈 루프로 통일됐다. Apple Watch Nike+도 4가지 색 조합에서 고를 수 있었는데 블랙과 실버로 간소화됐다. 이로 인해 오리지널에 가죽 스트랩을 맞추고 싶다면 처음부터 그렇게 구할 수 있는게 아니라 별개로 스트랩을 사야만 하는 상황이 됐다.

2.1. 알루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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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42mm 로즈 골드 알루미늄 케이스과 미드나이트 블루 스포츠 밴드''
Apple Watch 1세대와 마찬가지로 가장 저렴한 라인에 위치한다. 색상은 총 네 가지로 골드, 로즈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밴드 재질은 불화탄성중합체 재질의 스포츠 밴드와 나일론 밴드가 있다. 다른 기종과는 다르게 ion-x 글라스를 사용한다. 또한 앞서 기술했듯이 후면 커버가 플라스틱 재질에서 세라믹으로 바뀌었다. 1세대에서는 주지 않던 5V/1A 충전기가 딸려온다.
38mm 모델은 459,000원, 42mm 모델은 499,000원.

2.2. 스테인리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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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스페이스 블랙 밀레니즈 루프''
Apple Watch Series 2 시리즈에서 중간 가격대를 담당하는 모델이다. 1세대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흠집에 취약한 면모를 보인다. 은색 스테인리스 버전과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버전이 있다. 가격은 스포츠 밴드일 경우 38mm는 679,000원, 42mm는 739,000원이다. 가장 비싼 옵션은 42mm 스페이스 블랙 외장과 스페이스 블랙 링크 브레이슬릿으로 1,359,000원이다.
스페이스 블랙 버전은 iPhone 7 제트 블랙 모델과 높은 싱크로를 자랑한다. 물론 시기상으론 스페이스 블랙 Apple Watch가 먼저 나왔다.

2.3. Apple Watch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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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케이스와 클라우드 스포츠 밴드''
전작의 어마무시한 가격에서 그나마 현실적인 가격으로 떨어진, Apple Watch Edition 모델의 2세대이다. Apple Watch 1세대의 에디션 모델이 말 그대로 '금 시계'를 표방했다면, Apple Watch Series 2의 Apple Watch Edition 모델은 조금 더 낮은 연령대와 활동성을 강조하기 위함인지 가벼운 느낌이 들며 시곗줄도 기본 Apple Watch의 금속재질이 아닌, 스포츠 밴드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외장은 세라믹을 이용해 만들며,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4배 더 단단하다고 한다. 0.1mm 차이이나 규격이 미묘하게 다른 워치들과 다르다.
시곗줄 등의 기타 옵션은 없다. 가격은 38mm가 1,539,000원. 42mm는 1,599,000원.

2.4. Apple Watch Hermè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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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Hermès 로즈 자이푸르 엠송 가죽 싱글 투어''
유명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와의 콜라보로 나온 커스텀 모델이다. Apple Watch Series 2의 최고급 라인업을 담당하고 있다. 외장은 스테인리스 스틸 Apple Watch와 같지만, 전용으로 디자인된 워치 페이스가 들어가며 줄 또한 에르메스에서 디자인한 것들이 딸려 나온다. 대부분의 모델들은 150만원을 훌쩍 넘어가며, 모든 Apple Watch Hermès은 구입시 독점 오렌지색 스포츠 밴드를 같이 준다.
가장 저렴한 38mm 로즈 자이푸르 가죽 싱글 투어 모델이 1,499,000원. 가장 고가인 38mm 에투프 스위프트 가죽 더블 버클 커프 모델이 1,969,000원. 42mm 모델 중에선 포브 바레니아 가죽 싱글 투어 디플로이먼트 버클 모델이 1,839,000원으로 제일 비싸다.

2.5. Apple Watch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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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그레이 알루미늄 케이스와 블랙/볼트 Nike 스포츠 밴드''
나이키와 콜라보해 나온 알루미늄 Apple Watch의 파생 모델이다. 정식 출시일은 10월 28일이지만, 한국에선 다른 모델과 같이 10월 21부터 주문이 풀렸다. 외장은 스포츠 버전과 같이 실버 혹은 스페이스 그레이를 선택 가능하며, Appel Watch Hermès와 마찬가지로 전용 워치 페이스와 Nike+ Run Club 어플이 기본 탑재되어 나온다. 다만 어플은 App Store에서 구매 후 일반 Apple Watch에도 설치할 수 있다. 시곗줄은 땀이 잘 빠질 수 있게 구멍을 뚫어놓은 전용 스포츠 밴드를 선택 가능하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본체를 제외하고는 한정 제공인 Nike 스포츠 밴드는 매우 가볍다.
가격은 알루미늄 모델과 동일하다. 커스텀 모델임에도 가격은 오르지 않았는데, Apple은 이미 Apple Watch Hermès에서 워치 페이스만 바꿔놓고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 + Hermès 시곗줄보다 훨씬 가격을 높게 책정했던 전래가 있다. 가격을 일반 알루미늄 버전과 동일하게 책정했던 것만 해도 충분히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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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단종됐지만 NikeLab 스토어에서 팔았던 한정판 모델이 있다. 스페이스 그레이 알루미늄 본체는 다른 Apple Watch와 같다. 하지만 한정판용으로 Light Bone 색과 검은색 조합의 스트랩과 같이 나온다. 그리고 스트랩 끝에는 INNOVATION이라는 말과 함께 NIKELAB라고 쓰여 있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리벳이 박혀 있다.

2.6. 주변 기기 및 액세서리


항목 참조.

3. 출시



3.1. 국내 출시


스포츠 모델과 스테인리스 모델, 세라믹 Apple Watch Edition 모델과 Apple Watch Hermès 모델, Apple Watch Nike+ 모델 모두 2016년 10월 21일 오전 8시 50분경부터 Apple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해졌다. 10월 22일 기준, 출시 하루만에 물량이 소진되었는지 배송 예정 시간이 3~4주로 늘어났다. 또한 Apple Watch Hermès 일부 모델은 주문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다.
출시한지 20일이 지난 지금도 주문하면 2~3주를 기다려야 한다. 오프라인 매장 역시 비슷한 상황. 문의해봤자 물건이 없다, 자기들도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만 되돌아온다.
1월 4일 현재, Apple Store 주문 기준 7~10 영업일정도 걸린다.

4. 기타



[1] iPhone과의 연동 및 Apple Pay용.(일본판은 교통카드 사용가능)[2]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3] 꼭 손목이 아니더라도 혈류가 감지되면 측정이 가능하다. [4] 시리즈 2에 탑재된 watchOS 3는 iOS 10 이상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