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k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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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캐스케이드(Kaskade)[1]'''
'''본명'''
'''라이언 개리 래던(Ryan Gary Raddon)'''
'''국적'''
'''미국''' [image]
'''출생'''
'''1971년 2월 25일, 시카고'''
'''직업'''
'''프로듀서, DJ'''
'''데뷔'''
'''2001년 싱글 '' 'What I Say' ''[2]'''
'''장르'''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딥 하우스, 일렉트로 하우스'''
'''소속'''
'''Ultra Records, Arkade , mau5trap, Warner Bros., Ministry of Sound'''
'''관련 링크'''

'''홈페이지'''
https://www.kaskademusic.com
1. 개요
2. 활동
3. 특징
4. 여담
5. 관련 문서



1. 개요


미국 출신 DJ로 본명은 라이언 래던(Ryan Raddon)이다. 1971년 생으로 '''48세'''이다. 하다 못해 30대쯤 돼 보이는 굉장한 동안이다. 본래 Ultra Records 소속이었으나, 현재는 레이블을 나간 상태이다. 시카고에서 태어났으며 대학교 때 DJ를 배우기 시작했다. Kaskade라는 이름은 자연백과에서 작은 폭포를 뜻하는 Cascade에서 따왔으며 여기에 스펠링을 바꾼 것이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일본어로 읽고 '''카스카데'''라고 하기도 한다. 참고로 일본에서도 ガスカデ로 불린다. 실제 원어민 발음은 "캐스케이드"이다.

2. 활동


2001년도에 What I Say로 첫 싱글을 냈다. 두 번째 정규앨범 In the Moment에 수록되었던 Steppin' Out으로 빌보드 차트의 Hot Dance Club Play부문에서 5위를 차지를 했다. 네번째 정규앨범에 수록된 Sorry는 Dirty South가 리믹스한 곡으로 2008년 그래미 어워드중 최고의 리믹스곡으로 후보에 올랐다. deadmau5와 함께 작곡한 Move for Me는 같은 잡지의 Hot Dance Airplay Chart부문에서 첫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또 다른 합작품인 I Remember는 UK차트 15위 이내와 빌보드 차트 댄스 부문 2위를 차지했다. 2012년에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Electric Daisy Carnival의 헤드라이너로 서기도 했다. 2013/2014년에는 그래미상 후보로 오르기도 하는 일렉트로니카 음악의 개척자로도 불린다.[3] 국내에는 네 차례 내한을 했다. 현재는 레이블을 나가고 월요일마다 자신의 유튜브에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의 음악과 신곡을 올리고 있다.
개인 활동 외에 일렉트로닉 팝 4인조 '''Late Night Alumni'''에 참여하고 있다. 딥 하우스를 기반으로 출발에서 일렉트로닉, 클래식, 재즈, 포크 등 여러가지 장르를 잘 혼합하여 색깔있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현악편곡이 정말 아름답다.) 다만 감상을 위한 곡을 주로 작곡하여 춤을 추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라이브는 별도로 하지 않는 듯 하다. 최근작 Eclipse에서 딥하우스 경향이 두드러지는데 케스케이드의 영향이 짙은 것으로 느껴진다.
2016년 Spectrum Dance Music Festival 을 통해 내한한다.

3. 특징


당초 딥 하우스 DJ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나, 지금은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로 완전히 전향. 주로 아름다운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를 작곡하며 (덥스텝과 섞이거나 비트와 드랍에 중점을 두는 빅 룸 하우스가 아니라) 미니멀 경향과 보컬(업리프팅) 트랜스 계열의 여성적이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채용한다. 또한 단순한 리듬의 기타리프를 애용해서 사용하며, 대체로 공간감이 강조되는 편곡을 한다. 다만 정형화된 패턴이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는데, Fire & Ice 앨범 이후로는 기존의 단순한 작법에서 탈피하여 여러가지 스타일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조용하면서 환각적이고 환상적인 넘버들을 작곡해왔는데, 최근에는 후크에서 빵 터지는 페스티벌에 적합한 위주의 작곡도 하고 있다. 또한 딥 하우스 붐이 일면서 딥 하우스 성향이 드러나는 편곡도 보여주고 있다. 라이브에서는 또 감성적인 곡에 박자가 강조되는 곡을 섞어서 트는 매시업에 도가 텄다. 매시업도 매시업이지만 그만의 특유의 감성적인 음악이 믹스 셋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공헌하고 있다.
음향 편집적인 면에서 보면 요즘 DJ들이 보여주는 공격적이고 복잡정교한 편집을 사용한 편곡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곡을 관통해서 환상적이고 슬픈 색채가 느껴진다. 특유의 여성적인 세련됨이 잘 느껴지는 곡들이 많아서 패션쇼 등에서도 자주 플레이되기도 하였으며, 섹스 앤 더 시티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 영화에 삽입되기도 했다.
2017년 부터는 다시 REDUX Tour 라는 이름의 투어를다니고 동명의 REDUX 앨범을 내면서 딥 하우스 장르의 노래를 많이 발표하고있다. REDUX 투어의 경우 대다수의 레이브 페스티벌 또는 클럽공연과는 다르게 최소한의 조명을 켜놓고 거의 암전상태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kaskade 또한 그의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하여 투어공연의 방문객들에게 모두 핸드폰 조명을 꺼놓고 온전히 음악에 집중해달라는 요청을 하기도 했다. #

4. 여담


한국 홍대에서 원어민 생활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2016년 스펙트럼에서 케스케이드가 20년 전에 한국 클럽에서 음악을 틀었던 적이 있는데 그 때가 기억난다며 썰을 풀어 이 이야기는 팬들 사이에서 기정사실화 되어 있다.
2014년 내한에서 YG 스튜디오를 방문하였다, 2NE1을 만나지 못해 아쉽다고 하였다.
2015년 미국에서 열린 Coachella 페스티벌에서 유일하게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연한 댄스 뮤직 아티스트이며, Coachella 페스티벌 역사를 통틀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역대급 관객 동원력을 과시했던 무대들 중 무려 '''두 번'''이 Kaskade의 것이라고 한다.

자기곡이 SoundCloud에서 저작권에 걸린적이 있다.

5. 관련 문서



[1] 많은 사람들이 카스카데로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카스카데는 리스너들이 알파벳 그대로 읽은 별명일 뿐이다.[2] 데뷔 음반이 2001년에 나온거지 DJ 생활은 무려 '''1989년'''부터 했다. 현역 DJ 최고참급.[3] 실제로 2014년 Fuse때의 인터뷰에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