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사운드 트랙

 


1. 개요
2. 목록
2.1. Opening Theme ★
2.2. Equestria Girls ★
2.3. Time To Come Together ★
2.4. This is Our Big Night ★
2.5. A Friend For Life
3. 미수록곡
3.1. This Strange World ★
3.2. My Little Pony Friends
3.3. EG Stomp ★
3.3.1. 리믹스(?)


1. 개요


EqG 1편의 삽입곡 목록을 정리한 항목. FIM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노래들이 많으며, 특히 솔로나 듀엣 송 대신 여섯명이 다 같이 합창하는 노래가 많다. 작곡가에 의하면 합창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조화를 이룬 모습을 표현하려 했다고 한다.

2. 목록



2.1. Opening Theme ★


  • (모바일 게임 한국어판에서는 파티 시작!)


영화 상영의 초반부에 등장하는 오프닝. 기존의 오프닝에서 '''디스코'''풍의 클럽분위기로 확 바꿔 버렸다. 오오... 연령대가 대부분 젊었던 브로니들에게 호평을 얻었지만 평소 포니 오프닝에 익숙해 어색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여담으로 오프닝에서 제작진들의 이름이 소개되는 도중 레인보우와 애플잭의 성우인 애슐리 볼(Ashleigh Ball)이 축구공(Ball)에 나오는데 레인보우 대쉬가 그 공을 차버린다. (...)
모바일 게임 리듬 게임에서 난이도 1짜리 곡으로 등장한다. 가장 쉽고 쿨타임도 1시간으로 가장 짧지만 그만큼 얻을 수 있는 점수도 가장 낮다. 2014년 6월 업데이트로 안 그래도 적은 점수가 거의 반타작이 났다.

2.2. Equestria Girls ★


  • (모바일 게임 한국어판에서는 맛있는 식사[1])
  • 다른 제목 : (The) Cafeteria Song[2]
  • 작곡 : 대니얼 잉그럼
영화의 유일한 뮤지컬 노래.

메인 5가 트와일라잇의 실추된 이미지를 위해서 과거 신입생 시절의 원더 콜츠 응원소품을 다시 꺼낸다. 곧 이어 식당으로 가서 동아리 별로 갈라져있던 학생들을 연합시키기 위해 뮤지컬을 벌여 노래하고 춤추며 트와일라잇을 뽑자고 응원한다. 메인 5가 분위기를 띄워놓고 트와일라잇이 들어오며 플래시 센트리가 일렉 기타를 연주하자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한명도 빠짐없이 응원소품을 착용하고 트와일라잇을 지지한다.
여기서 췄던 춤은 모바일 게임의 미니 게임과 플래시 게임에서 캐릭터들이 춘다.
많은 브로니들이 영화를 싸잡아서 욕하지만 이 노래만은 귀에 잘 감긴다(to catchy)하고 영화의 하이라이트로 쳐 주고 있다.[3] 그리고 We Will Rock You와 비슷한 파트가 나오고 극중 뮤지컬은 하이 스쿨 뮤지컬을 떠오르게 했다고한다. #

풀버전에선 도입부가 잘리고 선셋 시머의 등장 때문에 나오지 않았던 뒷부분을 공개했다.
영화의 6곡중 가장 인지도가 높기에 리믹스 또한 이 곡이 가장 많다. 해즈브로가 제목을 바꿔서 리믹스 이름이 뒤죽박죽이지만 대체로 초기 개봉 후의 제목이 더 많다.
게임로프트의 모바일 게임에서는 난이도 3짜리 곡으로, EG Stomp와 함께 8시간이라는 가공할 쿨타임을 자랑하는 두 곡 중 하나. 여기서 쓰이는 버전은 길어서 그런지 중간 부분이 조금 편집되어 있는데, 편집된 부분을 잘 들어보면 핑키 파이의 목소리가 나오다가 뚝 끊겨서 좀 어색하다. 편집 타이밍이 좀 늦은 모양.
''Rainbow Rocks'' 챕터 북에서 다시 나온다.

2.3. Time To Come Together ★


  • (모바일 게임 한국어판에서는 모두 다 함께)
  • 작곡 : 대니얼 잉그럼

멜로디가 인상적인 컨트리 뮤직송. 선셋 시머가 망쳐놓은 장식품 쓰레기들을 치우고 장식을 꾸미던 도중에 지나가던 학생들이 트와일라잇을 보고 몰려와 메인 6들을 도와주는데, 이때 선셋 시머에 의해서 갈라섰던 학생들이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화합하게 되었다. 이 모습들을 메인 6가 바라보면서 '''모두 다 함께''' 가을 무도회 준비를 마친다.
보컬 없는 버전이 모바일 게임 리듬게임에 사용되었으며, 난이도는 3. 쿨타임이 6시간인데 8시간짜리 곡들과 점수를 비슷하게 준다.

2.4. This is Our Big Night ★


  • (모바일 게임 한국어판에서는 제목이 없다.)
  • 작곡 : 대니얼 잉그럼

무도회의 준비 과정과 뒤풀이 무도회에서 나온다. 가을 무도회가 지연되지 않고 일정대로 진행되자 트와일라잇과 친구들은 함께 기뻐하며 화장을 하고 화려한 악세서리와 드레스를 입고 무도회로 향한다.
모바일 게임에서는 보컬 없는 버전이 리듬게임 인터페이스에서 배경음으로만 쓰였다. 기타 이퀘스트리아 걸즈 플래시 게임, 유튜브 계정의 Meet the 시리즈에서 반복해서 쓰인다. 덕분에 이퀘스트리아 걸즈 관련 매체를 찾아 다녀보면 질릴 정도로 접하는 노래.

2.5. A Friend For Life


  • 작곡 : 대니얼 잉그럼

엔딩 크레딧에서 나온 곡. 스토리 진행에 쓰인 노래가 아니라서 다른 노래들과 다르게 내용이 깊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메인 5를 가리키는듯 하지만 노래의 가사 후렴구마다 나오는 '친구'는 해석하기에 따라서 선셋 시머일수도 있고, 메인 5일수도 있으며 플래시 센트리를 가리킬 수도 있다. 아주 크게보면 트와일라잇의 노래성우가 선셋 시머의 성우인 '리베카 쇼이킷'이기 때문에 '''개과천선한 선셋 시머가 트와일라잇에게 표하는 감사로 해석할 수도 있다.'''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할 수 있거니와 멜로디도 괜찮은 편이라 덕분에 리믹스 수도 2번째로 많다.
하지만 여러가지 의미를 담은 이 노래가 미국의 2013년 11월 TV 방송분[4]에서 이 곡이 아닌 평범한 배경음을 넣어버렸다.

3. 미수록곡


장편 내에선 삽입됐는데 수록되지 않은 곡이거나, 장편과 관련된 곡이다.

3.1. This Strange World ★


  • (모바일 게임 한국어판에서는 이상한 나라[5])
  • 작곡 : 대니얼 잉그럼

작 중 트와일라잇이 인간 세계에 온후 처음으로 삽입된 OST. 포니에서 인간으로 변한 트와일라잇이 새롭고 낯선 인간 세계를 노래한다. 신세계에 적응하기 위해 끼리끼리 모여있는 학생들을 살피면서 손 사용법이나 이곳이 뭐하는 곳인지 알아보다가 그 과정에서 발이 꼬여서 넘어지고 남자 화장실에 들어가는 시행착오도 겪지만 FiM의 세계와 비슷한 점도 알아낸다. 하지만 애초에 살던 세계가 다르니 '인간 세계의 인사법'같은 인간 사회의 기초 규칙들은 아직 잘 모르기 때문에 플러터샤이를 만나기 전까지 학생들에게 말도 못 붙이고 혼자 복도를 방황한다.
리믹스는 주로 하우스 쪽으로 편곡 된다.
왠지 안습한 대접을 받는 곡. 미국 TV 방송분에선 잘리더니 사운드트랙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모바일 게임에서는 난이도 2짜리 곡으로 나온다. 쿨타임은 3시간.

3.2. My Little Pony Friends



원래 엔딩 크레딧을 장식하는 곡이었으나 삭제되었다. 그 자리를 대신해 들어간 곡이 바로 A Friend For Life.
개봉 시간이 꽤 지나간 2014년 8월에 공개되었다.

3.3. EG Stomp ★



영화의 폭풍이 지나가고 관련 인형들과 홈 미디어 출시 소식에 시끌벅적하던 2013년 7~8월, 갑자기 공개된 정체불명의 동영상. 브로니들은 호기심에 동영상을 재생했으나 브로니들을 반기는 것은 '''현실의''' 학교 식당 안의 풍경이었다. 곧이어 무대 위의 '''메인 6 실루엣이 인간으로 바뀌는 순간''', 각 실사화 메인 6의 싱크로율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실사 의인화'''' 동영상이었다. 동영상을 보면 영화 중 식당에서 부른 뮤지컬을 본 딴 것으로 보이는데 차이점이라면, 선셋 시머가 같이 감화된다는 점.
이전의 팬덤은 알리콘 트와일라잇의 여파 + 양키 센스를 더한 의인화를 올린 해즈브로에게 연속타를 맞은 상황이었고 그런 팬덤에 의인화 개봉 3달도 안 돼서 해즈브로가 '''실사 의인화'''를 공개했으니 당연히 '''폭발했다'''. 사실은 해즈브로에서 관련 인형 제품들을 전개하기 위해 위 영상 일부를 TV 광고에 채용해서 낸 것이다. 브로니들 일부러 엿먹으라고 낸건 '''절대 아니란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영상 빼고 노래만 잘 들어보면 원곡과는 다르게 랩같이 개사한 파트도 생겨서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위 영상의 녹화 중 비하인드 스토리와 EG Stomp라는 춤의 튜토리얼이 이퀘스트리아 걸즈 유튜브 계정에 올라왔다.
모바일 게임에서 난이도 3, 쿨타임 8시간 곡으로 사용되었다. 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캐릭터들의 춤을 잘 보면 실사 영상에서 나온 춤을 똑같이 추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3.3.1. 리믹스(?)



2014년 2월, 의인화의 후속작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들이 들려오는 도중 해즈브로가 공개한 2개의 티저 중 하나. 실사화에다 바뀌지 않은[6] 비주얼에 공개 후 역시 반발이 쏟아졌으나 6달 전 비슷한 사례와 그 동안 해즈브로가 선사해온 빅엿(?)에 내공이 쌓였는지 '장난감 팔아 먹고싶은 해즈브로가 또 난리치는구나' 하면서 의외로 잘 넘어갔다. 광고용으로 일부가 편집되어 방송됐다.[7]

[1] Cafeteria song에서 따 온 이름인 듯. 직역하면 구내식당 노래니 식사 노래로 파악한 모양이다.[2] 영화 엔딩 크레딧엔 분명히 Equestria Girls라고 나오지만, 영화와 이름이 중복되기 때문에 팬들은 처음 극장판 유출당시 , 으로 지었고 노래의 2차 창작도 이쪽으로 나왔다. 하지만 작곡가는 제목을 으로 정했고 곧 DVD/블루레이, 모바일 게임에서 'The'를 뺀 으로 나왔다. 이렇게 통일 되는가 싶더니 돌연 이퀘스트리아 걸즈 유튜브 공식 계정은 이라는 이름으로 업로드한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해즈브로 공식 유튜브 계정에 Equestria Girls-Cafeteria Song이라고 업로드 됐고 출시 제품과 작곡가의 언급으로 미루어보아 <(The) Cafeteria Song>과 엔딩 크레딧에 명시된 두 제목이 정식 명칭이다.[3] 하지만 춤이 뻣뻣한 수수깡처럼 부자연스럽다는 지적도 있다.[4] 시즌 4 에피소드 1~2 방송 직전 이퀘걸을 상영했다.[5] World를 '세계'가 아닌 '나라'로 번역했다. 맞는 말이긴 한데 차원을 넘나드는 상황과 연결지어 보면 매끄럽지 않다.[6] 레리티 역의 배우가 흑인으로 바뀌긴 했다.[7] 위의 동영상 중간에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것도 해즈브로의 깨알 마케팅이다. 후속작 장난감의 팔을 누르면 음악이 나오는데 인형 2개로 하이파이브를 하면 양쪽 장난감에서 같이 노래가 나오기 때문. 실제로 2014 장난감 시사회에서 종업원이 이 기능을 강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