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Odyssey

 


1. 개요
2. 상세
2.1. 기능
3. 목록
3.1. 노트북 Odyssey(2017)
3.2. 노트북 Odyssey Z
3.3. 노트북 Odyssey(2019)


1. 개요


노트북 Odyssey는 삼성전자의 게이밍 브랜드인 삼성 오디세이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이다.

2. 상세


삼성전자가 게이밍 브랜드인 삼성 오디세이를 런칭하면서 처음 내놓은 제품 라인업이다. 발열 잡기와 노트북의 내구성에 특화 된 설계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디자인은 삼성 오디세이의 로고가 상당히 게이밍 브랜드 스러운 과격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노트북 자체의 디자인은 요란하지않고, 꽤나 깔끔하면서도 적당히 게이밍 노트북임을 과시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뽑아내서 제품을 보았을 때 시선의 포인트가 난잡하지 않고, 나름의 조화를 이루고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 중립적인 무채색 위주로 선정하고 있으며, 삼성 오디세이의 로고 색상인 빨강색을 키컬러로 사용하고 있다.
누가 삼성 제품 아니랄까봐 '''겁나게 튼튼하다.''' 이게 뭔 장점인가? 싶지만, 실제로 타사의 게이밍 노트북들 대부분은 성능 향상을 위해 내구성을 갖다버린 케이스가 많다.[1] 노트북인 주제에 바깥에 잘못 들고 나갔다가 어디 들이박으면 그 덩치가 아깝게 박살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할 정도.(...) 그러나 삼성은 외장 프레임만큼은 튼튼한지라 잘못 들이박았다고 해서 박살나지는 않는다.
발열 잡기에 대해서는 제품의 외관부터 하판에다가 통풍구를 잔뜩 뚫어놓고, 내부 설계도 제품에서 열배출의 효율에 특화 된 설계를 지향한다. 팬 소음 역시 매우 크며, 그래픽 카드를 GTX1050으로 박아넣은 모델이 인터넷만 켜도 짜증날 정도로 윙윙거리는지라 저소음 모드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일 정도. 게임을 켜면 이게 더 심해져서 '''이어폰을 꽂지 않으면 게임 소리가 팬 돌아가는 소리에 파묻혀서 안 들리다시피 한다.''' GTX1060 이상을 넣은 모델들은 고성능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이어폰은 필수일 수준으로 소리가 크다. 이어폰을 쓴다면 노트북 또는 게임 소리를 낮춰 설정했으니 이어폰 없이 한다면 노트북 또는 게임 소리는 풀로 올려야 팬 소음을 신경쓰지 않고 할 수 있다. 팬 소음을 줄이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 삼성은 저소음 모드를 따로 키보드에 배치했으니, 이 모드를 쓰면 팬 소음이 줄어든다.
삼성전자가 삼성 오디세이만을 위해 만든 독점 소프트웨어의 경우 그럭저럭 쓸만한 편이다.

게이밍 노트북이 아닌 Windows 노트북과 모든 삼성전자의 휴대할 수 있는 Windows 제품의 경우 갤럭시 북 시리즈에 소속된다.

2.1. 기능


  • 비스트 모드
키보드에서 오른쪽 최상단의 오디세이 로고를 누르면, 비스트 모드가 활성화 된다. 오디세이 로고가 빨간색에서 보라색으로 바뀌고, 노트북 Odyssey가 낼 수 있는 최대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오버쿨럭 시킨다.
  • OSD
GPU, CPU, FPS, 시스템 메모리의 온도, 사용률, 속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Fn + F10을 눌러서 켤 수 있다.
  • Odyssey Control
노트북 Odyssey의 화질,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 Samsung Setting
  • Samsung Update

3. 목록




3.1. 노트북 Odyssey(2017)


[image]
이미지 출처
오디세이
프로세서
인텔 7th Core i7-7700HQ Processor. Intel Kabylake MP4 2.8 GHz CPU
NVIDIA GeForce GTX 1060 GP106 6GB GDDR5 GPU
인텔 7th Core i7-7700HQ Processor. Intel Kabylake MP4 2.8 GHz CPU
NVIDIA GeForce GTX 1050 GP107 4GB GDDR5 GPU
인텔 7th Core i5-7300HQ Processor. Intel Kabylake MP4 2.5 GHz CPU
NVIDIA GeForce GTX 1050 GP107 2GB GDDR5 GPU
메모리
4GBx2 SODIMM DDR4 SDRAM(Up to 32GB), 256GB M.2 NVMe SSD[2][3], 1TB SATA HDD,
SDXC
디스
플레이
15.6/17.3인치 FHD(1920 x 1080) 삼성D PLS TFT-LCD[4]
네트워크
Gigabit Ethernet,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1
카메라
720p 웹캠
배터리
내장형 Li-Ion(43 Wh / - V) - Cell
운영체제
Windows 10 Home[5]
규격
378 x 260 x 24~28.2 mm, 2.5 kg
단자정보
USB 3.0 Type-A x 1, USB 2.0 x 2, 3.5 mm 단자 x 1, HDMI Type-A x 1, RJ-45 x 1[6]
색상
나이츠 블랙, 스톰 화이트
기타
키보드 백라이트 지원[7]
2017년 1월에 삼성 오디세이 시리즈로 첫 번째 기기, 삼성의 '''두번째'''[8] 게이밍 노트북이 출시되었다. 모델명은 NT800G5M. 7세대 i5 / i7과[9] GTX 1050 2GB / 4GB가 탑재되었고, 게이밍 라인업답게 RAM, SSD(M.2)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10] 가격은 평균 160~180만원[11] / 180~200만원[12]대로 100만원대 초반에 형성되는 다른 경쟁 모델에 비해[13] 비싸게 나온 편이다.
색상은 "나이츠 블랙"과 "스톰 화이트"가 있다.
자기들도 가격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았는지 가격을 대폭 하락시켰다. 2017년 8월 옥션 기준으로 GTX 1050 4GB 탑재 모델이 최저 89만원대, 삼성 공식 인증점에서 12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14] 이 정도면 경쟁사 제품들과 비교할 때 괜찮은 수준의 가성비를 갖춘 셈이다. 다만, 가격 차이도 크게 안 나면서 성능은 조금 더 높은 GTX 1050Ti를 탑재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발열 처리에 대해서는 비판이 많다. 제품 홍보시 '헥사플로우 통풍구'를 내세우며 쿨링 성능을 강조했지만, 실사용시 맥시멈 온도가 90도를 넘나드는 등 실질적인 발열 해소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 내부 설계가 좋지 않아 분해도 어려운 편인데 영상을 직접 보고 판단하자. 비판을 의식한 덕분인지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 기존 오디세이의 설계가 일부 변경되어 불판 수준의 발열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고 한다. 설계 변경전의 모델은 모델명 끝부분이 S, 발열 개선버전은 모델명 끝에 A가 붙으니 구매시 참고.
2017년 7월 17일에 GTX 1060을 탑재한 고성능 모델이 출시되었다. 가격이 160~180만원대로 책정되어 또다시 가성비로 비판을 받고 있다.[15] 다만, 8월달 들어 130대까지 내려왔다.
CES 2017에서는 GTX 1070 혹은 RX 570을 탑재한 모델도 있었다. # 그리고 일본 쪽 사이트에서 17.3인치 모델 자료가 유출되었다.
여담으로 오디세이 사용자 중에서 서든어택을 돌리면 블루스크린이 뜬다고 한다.[16][17] 다른 게임은 정상 구동된다.
현재 삼성 업데이트를 진행할 경우 롤, 오버워치 등의 일부 게임에서 강제 수직동기화가 걸려 상당한 반응속도 감소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 경우 포맷을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다고.[18]
여담으로 Odyssey의 1050 탑재모델과 1060 탑재모델의 외형이 미묘하게 다르다. 두께가 더 두꺼워졌고 이에 따라 키보드와 터치패드 사이에 있는 경사면이 더 선명하게 보이며, 유선랜 포트도 커버가 없는 일반형으로 교체되었다. 또한 하단부 커버(드래곤 스킨이라 불리는 커버)도 마름모꼴에서 좀 더 직사각형에 가깝게 변경되었다.
현재 출시되는 삼성 노트북 라인업 중 파이널 판타지 15 윈도우즈 에디션의 권장 요구사양[19]을 충족하는 유일한 라인업이다.

3.2. 노트북 Odyssey Z


[image]
이미지 출처
오디세이Z
프로세서
인텔 8th Core i7-8750H Processor. Intel Coffeelake MP6 2.1 GHz CPU
NVIDIA GeForce GTX 1060 GP106 6GB GDDR5 GPU
메모리
Onboard 8GBx1 DDR4 SDRAM + SODIMM(Up to 24GB), 512GB M.2 NVMe SSD[20], 추가 M.2 슬롯, SDXC
디스
플레이
15.6/17.3인치 FHD(1920 x 1080) 삼성D PLS TFT-LCD[21]
네트워크
Gigabit Ethernet,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1
카메라
720p 웹캠
배터리
내장형 Li-Ion(54 Wh / - V) - Cell
운영체제
Windows 10 Home[22]
규격
378 x 260 x 17.9 mm, 2.4 kg
단자정보
USB 3.0 Type-A x 2, Type-C x 1, USB 2.0 x 1, 3.5 mm 단자 x 1, HDMI Type-A x 1, RJ-45 x 1
색상
실버
기타
키보드 백라이트 지원[23], 하드웨어 MUX 지원, 원터치 오버클럭 지원
2018년, 커피레이크 모바일 CPU를 탑재한 신형 '오디세이Z'가 공개되었다.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고 좀 더 얇아진 두께를 보이고 있지만 디자인 측면에서 대부분의 유저들이 악평을 내놓고 있다.# 삼성 온라인 스토어 예약판매 가격은 i7모델(NT850XAC-X716)이 270만원대로 고가가 책정되었다. 또한 운영체제 미포함(NT850XAX-GD7A) 모델도 2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되었다.[24]
오디세이 Z의 라이젠 탑재모델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그 근거는 모델명인데 NT 뒤에 붙는 숫자 3자리중 마지막 자리가 5로 끝나면 AMD의 CPU가 탑재되는 모델이다. 현재 출시된 오디세이 Z의 모델명은 NT850XAC이다. 그런데 인증번호에 있는 모델명은 '''NT855XAC'''로 등록되어 있다.
노트기어 리뷰에 따르면 오디세이 Z는 논옵티머스라고 한다. 사일런트 키라는 이름의 하드웨어 MUX 버튼이 있다.
이런저런 측면에서 오디세이 Z는 가격 문제로 대차게 까이고 있다. 발열 때문에 까였던 전작을 교훈 삼았는지 발열을 잘 잡는 구조[25]로 만들어진 것 같기는 한데, 그렇다기에는 너무나도 비싼 가격을 부른다. 경쟁 제품들을 이리저리 살펴보면 일단 발열과 논옵티머스라는 부분은 일단 한성의 보스몬스터와 주연의 리오나인[26] 등의 클레보 계열이 버티고 있고, 200만원대라는 가격은 1070급 그래픽카드를 달은 모델들의 가격대인데[29] 오디세이 Z는 (아무리 Max-P라는 최신 설계를 적용했다고 하더라도) 1060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사양을 들이밀고 있는 실정이다.[30] 이후에 가격이 내려가지 않는 이상, 현 상태에서는 가격적 경쟁력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오디세이 Z의 경우 8GB DDR4 SDRAM이 온보드되어 있는데다 확장 가능한 SODIMM 슬롯이 하나이기 때문에 최대 확장 가능한 RAM은 2018년 8월 기준 24GB다.[31]

3.3. 노트북 Odyssey(2019)


[image]
이미지 출처
오디세이 2019
프로세서
인텔 9th Core i7-9750H Processor. Intel Coffeelake MP6 2.6 GHz CPU
NVIDIA GeForce RTX 2060 TU106 6GB GDDR6 GPU
인텔 8th Core i7-8750H Processor. Intel Coffeelake MP6 2.2 GHz CPU
NVIDIA GeForce RTX 2060 TU106 6GB GDDR6 GPU
메모리
8GBx2 DDR4 SDRAM(Up to 32GB), 512GB M.2 NVMe SSD[32], 추가 M.2 슬롯, SDXC
디스
플레이
15.6인치 FHD(1920 x 1080) 삼성D PLS TFT-LCD
네트워크
Gigabit Ethernet,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1
카메라
720p 웹캠
배터리
내장형 Li-Ion(54 Wh / - V) - Cell
운영체제
Windows 10 Home
규격
357.6 x 270.5 x 19.9 mm, 2.4 kg
단자정보
USB 3.0 Type-A x 3, Type-C x 1, USB 2.0 x 1, 3.5 mm 단자 x 1, HDMI Type-A x 1, RJ-45 x 1
색상
블레이드 블랙, 플래티넘 아머
기타
키보드 백라이트 지원[33], Dolby Atmos 지원, 144Hz G-SYNC 지원, 하드웨어 MUX 지원, 원터치 오버클럭 지원
2019년 1월에는 오디세이 2019 모델이 새롭게 출시되었다. 보편적이고 각진 외형, 얇아진 베젤, 날씬해진 디스플레이 힌지 등 전작 오디세이 Z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업그레이드 했으며, 오디세이Z 처럼 베젤을 제외한 바디 전체를 알루미늄으로 제조하여 내구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히트 파이프와 쿨링 팬을 개선해 발열도 효과적으로 잡아냈다.
디자인은 전작의 파워 버튼, 키보드 배열의 일부를 가져오면서, 키보드가 위쪽으로 올라가고, 쿨링 통풍구가 다시 디자인 되면서 전작의 쿨링 시스템의 레이아웃 구조의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발전시켜 적용했다. 측면 디자인은 날렵한 마름모 처럼 디자인되었고, 후면 디자인은 노트북 Odyssey 1세대의 그것을 재해석했다. 밑 부분 커버에는 노트북 Odyssey중에 가장 큰 면적의 통풍구가 있음에도 키보드 쪽의 통풍구 디자인과 통일 된 디자인의 통풍구를 사용했으며, 밑 부분 커버가 분리되는 구조를 적용했다. 드디어 삼성이 오디세이 시리즈의 디자인 스타일을 어느 정도 확립했다는 평이다. 특이한 점으로, 터치패드에 물감문양이 들어가있다. 이 문양은 은은하게 들어가면서 나름의 시선 포인트다.
색상은 블레이드 블랙, 플래티넘 아머로 총 2가지 색상이 출시되었다.
그러나 역시 가격 문제는 여전하다. 평균 가격이 약 230~240만원 정도의 고가로 형성되어 있는데,[34] 가장 중요한 GPU는 엔트리급인 RTX2060이 탑재되어 있다.[35] 가격 대비 떨어지는 GPU 사양에 대한 논란은 앞으로도 여전할 전망이다. 게다가 일반 사무용 노트북과 유사한 작은 크기의 방향키 역시 지적을 받는 상황으로, 당장 MSI의 게이밍 노트북 제품들만 봐도 큼직한 방향키를 탑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36]
또한 점점 경량화되는 최신 게이밍 노트북의 트렌드를 볼 때, 오디세이 제품은 무게의 개선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편이다. 레이저의 Razer Blade 2019 모델이 동일 GPU 사양 기준으로 2.07kg이고, 델의 에일리언웨어 M15는 2.16kg의 가벼운 무게를 선보인 반면 오디세이 2019는 최초 모델에서 크게 감소하지 않은 2.4kg에 달한다. 데스크탑 대용으로 게이밍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무게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 정도로 비싼 가격을 받는다면 무게라도 가벼워야 하지 않느냐는 의견이다. 앞서 예로 든 두 제품은 두께와 무게를 감소시키면서도 고성능과 쿨링 시스템 양쪽을 모두 지켜냈다.
또 하나의 문제점으로는 큼지막한 어댑터가 있다. 최근 게이밍 노트북들의 어댑터가 소형화, 경량화되고 있는 추세라는 걸 생각하면 좀 더 발전이 필요한 부분이다. 또한 대만제 게이밍 노트북에도 탑재되는 썬더볼트 3미니 디스플레이포트 1.4 등이 없다는 것도 아쉬운 점.[37]

[1] 씽크패드의 위상이 내려가는 이 시점에서 삼성 노트북에 비견될 내구성을 보장하는 브랜드는 DELL 정도 말곤 없다고 봐도 좋다.[2] 17.3인치 모델은 2개까지 장착가능.[3] 자사 960 EVO와 유사한 스펙을 가진 PM961을 사용한다.[4] 한국에는 15.6인치 모델만 출시.[5]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지 않은 프리도스 모델도 있다.[6] 17.3인치 모델의 경우 포트 구성이 15인치 모델과 차이가 있다고 한다.[7] 15.6인치 모델은 적색 백라이트만 들어오는 반면 17.3인치는 다양한 색상을 지원한다.[8] 삼성 공식 발표에서는 최초의 게이밍 노트북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두번째가 맞다.''' 예전 시리즈 브랜드 시절에 "시리즈7 게이머"라는 모델을 내놓은 적이 있다.[9] 둘다 '''쿼드코어'''모델로 탑재되었다.[10] HDD는 하판 전체를 들어내야 가능하다. 물론 보증은 소멸되는 신중히 선택하자.[11] 다나와 가격비교 기준.[12] 삼성전자 스토어 기준.[13] 델 인스피론 7567은 현재 프리도스or 우분투판이 i7기준 100만원, MSi GP62M i7모델 97~103만원.[14] 그런데 삼성전자 스토어에서의 판매가는 여전히 180~200만원 선이다.[15] 델 인스피론 7577이 110만원대에 잡혀있는데 비해 그것보다 더 비싼거다.[16] 옵티머스 관련 버그로 추정된다. 오디세이 뿐만 아니라 옵티머스가 적용된 다른 노트북에서도 발생했다는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17] 다만 서든어택은 발적화로 유명한 게임이다.[18] 오버워치의 경우 프레임 설정을 디스플레이 기반이 아닌 사용자 지정으로 설정하면 해결되는 듯 하다.[19] GTX1060 탑재모델만, 1050 탑재버전은 최소사양 충족.[20] 자사 960 EVO와 유사한 스펙을 가진 PM961을 사용한다.[21] 17년 7월 기준 한국에는 15.6인치 모델만 출시.[22]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지 않은 프리도스 모델도 있다.[23] 적색 백라이트로 고정[24] 냉각 시스템으로 '''베이퍼 챔버'''가 적용된데다 고강도 메탈 케이스 등으로 인해 비싼 가격이 책정된 모양이다.[25] 베이퍼 챔버 방식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이걸 "유사수냉/짭수냉"이라 부른다고.[26]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특히 리오나인은 '''발열 암살'''로 유명하다. Max-Q도 아니고 풀 GTX 1060, 그것도 '''클레보가 팩토리 오버클럭을 때린 물건을 달고서!'''[27] 울트라PC GT는 19.9mm.[28] 노트기어에서도 저 두께에 넣을 수 있는게 1060이 최선이었다고 리뷰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29] 노트북 컴퓨터 항목에도 나와있듯이 사양을 기준으로 가격을 판단하기 어려운 품목이 노트북이다. 물론 오디세이Z 역시 가격에서는 대차게 까이고 있는건 맞다. 허나 동일한 사양이라 해도 어떻게 구성하고 설계했냐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동일한 사양의 비즈니스 노트북/울트라북이 일반 노트북보다 왜 비싼지 생각해보라.) 우선 노트북 두께가 GTX1050을 탑재한 LG 울트라 PC GT보다 '''2mm 더 얇은 17.9mm다.'''[27] 즉 이보다 더 윗급을 달고도 2mm 더 얇게 만든 것이다.[28] 그러면서 발열문제까지 잡은 노트북이 오디세이 Z이기도 하다. 거기에 LCD 상판은 알미늄 합금을 절삭가공하여 만들어진지라 상판 내구성이 대폭 향상된 바 있다. '''심지어 발로 밟아도 멀쩡할 정도라고.''' 또한 해외 리뷰에서도 비싼 가격에 대해서는 대차게 까고 있으나 발열이나 기타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호평을 한 바 있다. 거기에 6코어 커피레이크 탑재 게이밍 노트북들이 하나같이 발열 문제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 정도면 준수한 편에 속한다. 따라서 이 문제는 오디세이 Z 자체가 아닌 삼성의 가격 책정 정책 자체를 문제삼을 필요가 있다. 이것뿐만 아니라 삼성에서 책정하는 가격은 대체적으로 비싸게 책정하고 있으니 말이다.[30] 상술했듯이 17.9mm라는 얇은 두께에 넣을 수 있는 GPU 중에서는 1060이 최선이었다고 한다. 대신 GPU 성능을 15% 정도 높여주는 '비스트 모드'라는 원터치 오버클럭을 지원한다.[31] 전작인 오디세이는 온보드 없이 확장슬롯 두개로 구성되어 최대 확장 가능한 램은 32GB다.[32] 자사 960 EVO와 유사한 스펙을 가진 PM961을 사용한다.[33] 적색 백라이트로 고정[34] 일부에서는 "예상가"에 비해 싸게 나왔다는 반응도 있다. 발표 당시 나온 예상가가 '''최소 300만원 이상이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참고로 오디세이 2019에는 돌비 애트모스, 144Hz 디스플레이 및 G-Sync 지원, 풀 알루미늄 바디(베젤 제외) 등 고급 구성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지라 단순 성능 기준 가격대로 보기에는 비싸게 보일 수밖에 없다. 추가로 노트북에서 성능 기준 가격대가 사실상 무의미하다고 보는 이유는 노트북 컴퓨터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으니 참고할 것.[35] 물론 RTX 라인업만 놓고 볼 때는 엔트리급으로 볼 수 있지만, 그래픽카드 전체를 놓고 보면 절대 엔트리급이 아니다. 참고로 이건 국내판에 한정된 이야기로, 해외판 및 초기발표 시에는 '''RTX2070을 달고 나온 바 있다.''' 해당 사양의 제품이 한국에 출시되지 않아서 문제일 뿐.[36] 사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며 또한 많은 논쟁이 되는 부분이기도 한데, 대부분의 게임들은 WASD 키조합을 기본 이동키로 사용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어떻게 보면 현세대 콘솔 게임기들이 기존 십자키 대신 아날로그 스틱을 기본 이동키로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추세. 비단 삼성뿐만 아니라 HP OMEN 라인업 등에도 이런 방향키를 탑재한 기종들이 다수 존재한다. 즉, 요약하면 상당수 메이저 게임들은 WASD를 기본 이동키로 사용하므로 이 부분을 강조하는 대신 비중이 좀 떨어지는 방향키는 메뉴선택 등의 보조 용도로만 남겨놓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37] 비단 삼성 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들의 일부 게이밍 라인업에도 둘 중 하나만 탑재되거나 아예 미탑재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라이젠기반 게이밍 노트북에는 썬더볼트3 미탑재가 대부분에 심지어 DP조차 탑재되지 않는 모델들도 있다.(예를 들어 HP 파빌리온 게이밍 15-ec105xAX시리즈에는 게이밍 라인업임에도 썬더볼트3, DP1.4 그 어느것도 탑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