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우치 마리야

 

''' 니시우치 마리야 '''
''' 西内 まりや | Mariya Nishiuch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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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 西内(にしうち まりや (니시우치 마리야, Mariya Nishiuchi) '''
''' 출생 '''
1993년 12월 24일 (30세)
후쿠오카 현 후쿠오카 시 주오 구
''' 국적 '''
일본
''' 신체 '''
170cm, A형, 250mm
''' 직업 '''
모델, 배우, 성우, 가수
''' 링크 '''

1. 개요
2. 약력 및 데뷔
3. 연기 활동
4. 가수 활동
5. 기타
6. 소속사와 분쟁, 연예계 생활의 위기
7. 소속사를 나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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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모델, 배우, 성우, 가수.
길고 늘씬한 몸매[1]와 고양이 같은 눈매가 매력 포인트로, 2010년 중반부터 일본 여성들의 새로운 워너비가 된 인물이다.
소속사 라이징 프로덕션과는 2018년 3월 말에 계약이 종료되었다. 일본 연예계 암묵의 룰인 '소속사에서 안 좋게 헤어진 연예인은 쓰지 않는다' 때문인지 1년이 지난 2019년 3월이 되도록 인스타그램을 제외하고는 공식적인 활동이 거의 전무했다. 19년 말쯤부터 본직이었던 모델로 활동을 재개해서, 소속사 없는 프리랜서 모델로 일하고 있다.

2. 약력 및 데뷔


2006년 여름 고향인 후쿠오카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다가 시내에서 기획사 스탭에게 스카웃되었다. 이후 2007년 7월부터 10대 초반을 위한 패션 잡지 '니콜라'의 전속 모델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표지모델은 11번, 그 중 3번은 단독모델이었다. 2008년에는 전대 니콜라 부장인 타카야시키 아야노의 후임으로 2009년도 니콜라 부장이 되었다. 더불어 신생 브랜드 'Lindsay'의 모델을 맡았다.
2010년 5월호에서 잡지 '니콜라'는 졸업하고 2010년 7월호부터 'seventeen'의 전속 모델로서 활동하고 있다.
애칭은 '''웃피(うっぴー)''', '''마리얀느(まりやんぬ)'''.

3. 연기 활동


2008년 3분기 드라마 '정의의 아군'으로 여배우 데뷔한 이후 활발하게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1년 12월에는 스위치 걸!타미야 니카역으로 처음 주연을 맡았는데, 정신없이 망가지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를 잘 살려 호평을 받았다. 이후 2013년 3분기 야마다군과 7인의 마녀로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이 드라마 역시 스위치 걸처럼 만화 원작이다. 그 밖에도 소속사의 푸시를 바탕으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도 자주 출연중.
2015년 7월에 방영한 호텔 컨시어지 라는 드라마를 통해 신입 컨시어지의 역할을 잘 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다.
2016년 10월 1일에 개봉하는 큐티하니의 실사화 신작에서 키사라기 하니역을 맡았다. 여러모로 만화 원작 실사화와 인연이 깊은 배우.[2]
2017년에는 게츠쿠 드라마 <갑작스럽지만, 내일 결혼합니다>의 주연 타카나시 아스카 역을 맡았다.

4. 가수 활동


2014년 8월 20일 싱글 'LOVE EVOLUTION'을 발표하고 가수로도 데뷔해 제56회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모델출신 여배우의 가수데뷔라는 뻔한 테크(...)라서 소속사가 인기 있을 때 바짝 돌리는게 아니냐는 조롱을 받기도 했으나, 데뷔무대에서 아무도 예상치 못한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보여주기도 했다. FNS가요제 에서 스즈키 마사유키와 듀엣으로 幸せな結末를 불렀는데, 모델출신답기는 커녕 신인같지도 않은 노련함을 보여줘 화제가 되었다. 흔히 일본 여가수 하면 떠오르는 비음이 전혀 없는 허스키하고 시원스러운 음색을 가지고 있다. 의외로 댄스도 곧잘 해서 'Motion' 같은 곡에서는 제법 격한 안무도 곧잘 소화했다.
사실 니시우치는 가수 지망생으로 중학시절 친구들과 팀을 짜서 '중학생 가라오케 선수권'에 출전해 그랑프리를 탄 적도 있다. 본인으로서는 이제서야 꿈을 이룬 셈. 소속사인 라이징 프로덕션에서 '제 2의 아무로 나미에'를 목표로 폭풍 푸시를 하고 있는 중.
피지컬 판매량은 대단치 않지만[3],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다.

5. 기타


  • 출신지는 후쿠오카이지만 연예계 활동 후에는 도쿄에서 살고 있으며, 2013년에 도쿄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지금은 어머니와 함께 사는 중이다.
  • 특기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했었던 배드민턴. 전국 중학교 체육대회에 싱글 및 단체 부분에 출전하기도 했으며, 후쿠오카 시 내 대회에서도 4회나 우승한 적이 있는 유망주였다고 알려진다. 그만 둔 계기는 역시 연예활동 때문이었는데, 당시 학교 배드민턴부 감독에게 엄청 혼났다고 한다. 예능프로에서 스매시를 보여주었는데 키도 시원시원하게 큰 편이라, 셔틀콕의 스피드가 대단했었다.[4] 본인 또한 배드민턴을 그만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알레르기 때문에 다가가기 쉽지 않다고 한다.
  • 어렸을 적부터 계속해서 장발을 고수했는데, 레인트리의 나라라는 영화[5]의 새로운 역을 위해 살면서 처음으로 단발을 해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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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대극과는 아직까지 인연이 닿지 않았는데, 2015년 드디어 NHK의 시대극 가부키모노 케이지[6]의 주연을 맡았다.
  • 언니 니시우치 히로[7] 또한 패션모델로서 활동 중이다. (사진 왼쪽) 패션모델 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이따금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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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장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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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소속사와 분쟁, 연예계 생활의 위기


소속사인 라이징 프로덕션이 엄청나게 푸시하고 있기는 한데, 꽂아야 할 데를 못 꽂고 엉뚱한데에서 이미지 소비만 시키는 걸로 정평이 나 있다. 시놉만 봐도 망할게 뻔히 보이는 큐티하니 실사판에 출연시킨다거나, 뜬금없이 콧소리 작렬하는 큐트컨셉 싱글을 낸다거나[8]... 라이징의 조급증 때문에 될 일도 그르친다는 팬들의 성토가 끊이질 않는다. 그리고 회심의 2017년 1분기 게츠쿠는 폭망..
게츠쿠 종영 이후 얼마되지 않아 니시우치는 서서히 활동이 없어지기 시작한다.
공식 사이트는 3월 15일 부터 갱신이 되지 않았다.
트위터는 3월 25일 이후 중단
그리고 인스타그램 또한 자조적인 글을 남긴 채 5월 6일을 끝으로 중단.
9월 8일에 패션쇼에서 게스트로 나오기는 했지만, 그 전에도 그 후에도 활동이 없었던 상황 속에서..
주간문춘 2017년 11월 16일자 발매에서 소속사와의 갈등을 빚어, 급기야 사장에게 싸대기를 날려서 전치 1개월의 부상을 입히는 사태가 일어났었다고 한다.[9] 니시우치는 따귀를 날리고 나서 호흡곤란이 왔고, 의사까지 불렀다고 한다. 그리고 이 여파로 인해 니시우치는 변호사를 대동하며 계약 갱신을 거부. 그리고 소속사와의 사이는 악화일로. 일이 중단되었다고 한다.
주간문춘 보도에 니시우치 측은 부정, 소속사 측은 긍정.[10] 지금 시점으로 봐서는 소속사와 계약기간이 끝나가던 노넨 레나와 비슷한 상황. 은퇴설까지 나오고 있었다.
여성 잡지에서 모자를 쓰고 옆에 남친을 두고 걷던 니시우치를 직격취재. 니시우치는 은퇴를 부정하고, 옆의 남친에 대해서는 '나중에 편할 때 이야기하겠다'라는 말로 얼버무리고, 3월 말 계약이 종료되는 소속사에서 나와서 새로운 소속사에 들어가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7. 소속사를 나간 이후


1년이 지나고 무소속인 현재 여전히 공식적인 일은 없다.
정확하게는.. 하나 있긴 있었다. 2018년 11월 22일 G.H.Mumm 이라는 샴페인 발표회장 때 우사인 볼트 옆에 서서 모델로 모습을 보였다. 공식적으로 나온 그녀의 모습에 언론에서는 전 소속사와 화해한 것 아니냐는 억측이 돌았으나 실제로 그런 건 없었고 그 이후로도 공식적인 활동은 없다.
그 외에도 샤이니 키의 솔로 무대 때 서프라이즈 모델로서 등장한 바가 있긴 하다. 또 2019년 3월 서울패션위크 때 방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에서는 활발하게 자기의 사진을 올리고 있다. 종종 간접적으로 자신의 심경을 표현하기도 하며 최근에는 유튜브 계정을 개설했다.
2020년부터 모델업에 집중하고 있는 중이다. 배우 전업 전에도 인기 모델이었기 때문인지 프리랜서 신분인데도 SNS를 보면 일이 끊기지 않고 계속 들어오는 듯. 입생로랑 쿠션, GAP등 꽤나 굵직굵직한 브랜드의 모델로 기용되었다.
[1] 프로필상으로는 170cm이나, 비율과 하이힐을 감안한다면 더 커 보인다.[2] 물론 여기엔 만화/라이트 노벨 실사화가 잦은 일본의 영화/드라마 시장의 영향도 있다.[3] 사실 현 오리콘은 상술 쩌는 아이돌들이 점령한 상황이라 인기척도로서의 가치는 상실한지 오래다.[4] 심지어 높은 힐을 벗고 맨발로 스매시를 했었다.[5] 애니메이션 팬들이라면 잘 아는 소설 도서관 전쟁 제 2편 '도서관 내란'에 나오는 가공의 소설의 내용을 줄거리로 한 영화.[6] 가부키모노는 무로마치 시대에 생겨난 말로 유별난 차림과 화려한 언동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끌고자 하는 괴짜를 말한다. 본작의 주인공인 마에다 케이지는 전국시대의 대표적인 가부키모노. 에도 시대에 발달한 일본의 전통연극인 가부키의 어원이기도 하다.[7] 예명이며, 본명은 니시우치 히로미[8] 5번째 싱글인 Chu Chu/Hello는 양A면 싱글에 둘 다 큐트컨셉으로 나와서 각종 프로모를 다 했으나 모두의 예상대로 실패했다. 쿨한 댄스곡인 7번째 싱글인 Motion은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는데 정작 이번엔 '''아무런 프로모도 돌지 않았다.'''[9] 단 이 기사는 주간문춘이 일본을 대표하는 황색언론이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과장이 섞여있다는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상식적으로 건장한 성인 남성도 아닌, 다이어트가 일상인 여배우의 따귀 한 방에 전치 4주가 나올리가..[10] 이 것으로 인해 소속사 사장에게 따귀를 날렸다는 정보는 소속사에서 흘렸다는 것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