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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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학원'''
大成學院
1. 개요
2. 역사
3. 대성학원 본원
4. 대성학원 직영
4.1. 남양주대성기숙학원
4.2. 울산대성학원
4.3. 부산대성기숙학원
5. 강남대성단과•논술학원
6. 폐원
6.1. 마이맥 송파대성학원
6.2. 광화문대성학원
7. 대성학원 계열과 상관 없는 대성학원
8. 대성학원 교재 및 대성모의고사
9. 여담


1. 개요


'''대성학원''' (大成學院)은 1965년 5월 개원된 이후 지금까지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학원이다. 처음엔 종로구 도렴동에 개원되었다가 1975년 5월 동작구 노량진으로 이전한 후 여러 곳에 학원을 세웠다.대성학원 자체는 하나의 그룹으로 볼 수 있는데, 대성 사설 모의고사를 출제하는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성적 처리 전문 업체인 대성전산주식회사, 인강 사이트인 대성마이맥, 비상에듀를 운영하는 상장기업 디지털대성까지 계열사로 두고 있다.
대성학원은 브랜드명이며, 계열사를 총괄하는 모기업은 대성출판(주)이다. 2015년 10월 30일 주식회사 대성교재를 설립하며 학원 사업 관리를 이관했다.
종로학원 과는 라이벌 관계에 있다.

2. 역사


대성학원의 설립자인 김만기는 1916년생으로 일본 후쿠시마 상업학교를 졸업한 뒤, 일제강점기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1950년대에 재무부 사세청장[1]을 지냈다. 1961년 5월 28일 국가재건최고회의는 국가재건최고회의령 제2호 부정축재처리를 위한 기본요강에 의해 김만기를 구속했다. 1962년 1월 30일 검찰(김동규 검사)은 부정축재처리법위반, 특수범죄처벌에관한특별법위반(국사또는군사에관한독직)혐의로 김만기에게 징역 3년에 추징금 3백 61만 8천환을 구형했다. 검찰은 김만기가 사세청장이라는 직위를 악용하여 7천 6백 29만환을 수회했다(수뢰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동년 2월 1일 재판부(재판장 김정운)은 검찰이 주장한 수뢰액 일부를 인정하지 않고, 부정축재한 액수가 부정축재처리법에 규정된 액수 5천만환에 미달한다며 무죄를 판결했다. 또한 1965년 11월 16일 추징당한 재산 1천 4백만환을 돌려받게 되었다.
1965년 서울 종로구 수렴동에 재수학원인 대성학원을 설립했다. 이후 1975년, ‘모든 학원은 서울 사대문 밖으로 옮기라’는 정부 방침에 따라 현재의 노량진 본원이 있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으로 학원을 이전했다. 종로학원과 함께 재수학원의 양대 명문으로 자리잡았으나, 언제나 종로학원에 밀려 2인자에 그쳤던 콩라인 시절이었다.
1996년 직영 분원인 강남대성학원이 개원했다. 90년대 후반 내신의 불리함 때문에 특목고 학생들의 자퇴붐이 일었는데, 이때 강남대성학원이 이들을 받아주면서 급성장했다. 반면 당시 학원장이 탈세 및 해외 원정 도박 혐의 등으로 연이어 수사를 받고 있던 종로학원은 정부의 눈치를 보느라 특목고 자퇴생들을 받아주지 않았다. 특목고 자퇴생들을 바탕으로 급성장한 강남대성학원은 본원인 노량진 대성학원의 아웃풋을 추월했을 뿐만아니라 영원한 1인자일 것만 같았던 종로학원의 아성을 위협할 만큼 단기간에 급성장하게 되었다.
한편 90년대부터 라이센스를 받아 프랜차이즈로 운영되는 대성학원 분원들이 전국 각지에 수도 없이 생겨났다. 강북대성, 목동대성, 노원대성, 인천대성, 부천대성, 일산대성, 화정대성, 능곡대성, 분당대성, 용인대성, 성남대성(기숙), 경기광주대성, 포항대성, 창원대성, 연산대성, 동래대성, 영서대성, 제천대성 등 곳곳에 수많은 대성학원들이 생겨났다. 전국적으로 너무 많은 대성학원들이 난립한데다가 이런 프랜차이즈 대성학원들은 영세하고 허름한 건물과 퀄리티가 떨어지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때 대성학원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많이 떨어지기도 했다. 라이벌이었던 종로학원이 강북, 강남 두 본원만 운영했던 것과 대비되면서 은근히 까이기도 했다.
2000년대 후반부터는 프랜차이즈 분원을 늘리는 대신 강남대성과 같은 직영 분원을 늘려 가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송파 대성, 마이맥 대성, 광화문 대성, 부산 대성, 울산 대성 등 직영 분원이 차례로 설립되었다. 기존의 프랜차이즈 대성학원들은 대성N스쿨로 전환하거나 경영난 등으로 각기 폐원하면서 서서히 정리되어 갔다.

3. 대성학원 본원



3.1. 노량진대성학원




3.2. 강남대성학원




3.3. 부산대성학원


부산시 연제구 거제1동에 위치하고 있다. 거제동에 있지만 흔히 연산동 소재로 오해를 많이 받는지라 별명은 연대(...)
부산 소재 특수목적고등학교자율형 사립고등학교에서 나 연대간다! 하면 대부분은 여기를 뜻한다.
1호선 연산역에서 걸어서 약 5분, 3호선 거제역에서 1분 거리에 위치 해 있으며 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이고, 강의실은 1층-2개, 2층-4개, 3층, 4층, 6층-8개, 5층-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5층에 식당과 매점이 있다. 덕분에 식사시간 전 음식 조리 시 6층에서는 식단표를 안봐도 그날 메뉴를 대강 눈치챌 수 있다.
흡연의 경우 식사시간에 마당 에서 흡연이 가능하며 쉬는 시간에는 흡연이 불가하다.
옥상은 건물주의 허락이 나질않아 개방을 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개방된 상태고 아카데미 카페라는 괴상한 이름의 카페가 입점했다. 아마도 반대쪽 대산직업전문학원에서 바리스타 지망생 연습용으로 개점한게 아닐까.. 추측한다. 학원 강사가 수업시간에 한 발언에 따르면 건물주인 대산직업학원장이 딸에게 용돈벌이용으로(...) 만들어준거라고 한다. 가격은 요즘 뜨는 저렴한 카페?들 보단 비싸고 브랜드 카페보단 싸다. 양은 브랜드 카페 수준이고 맛은.. 음 그냥 사먹지 마라. 옥상에서 흡연은 불가하다.
옥상에서 닭과 토끼가 사육되고 있는데 닭 한마리가 아래로 떨어져 다리가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다. 그 닭은 2교시 내내 울었다고한다. 2020년 현재 살찌고 늙은 토끼 한 마리가 울타리도 없이 옥상 한가운데 방치되어 있다.
정수기가 층마다 배치되어있으며 복도의 끝과 끝에 배치되어있다. 화장실은 남자, 여자 화장실 이 층마다 존재하지만 6층의 남자 화장실의 경우 인구 수에 비해 너무나도 아담한 크기(...)때문에 사람들이 몰리는 경우에는 다른 층을 사용하기도 한다. 층마다 세면실이 있어 양치나 세수를 할 수 있다.

또한 층마다 음료자판기와 가 설치되어있어 쉬는시간에 음료를 사러 굳이 5층까지 올라갈 필요가 없다. 그리고 마당 건너편의 작은 슈퍼의 주인아줌마, 아저씨에게 말만 하면 뭐든지 가져다 주기 때문에 5층의 매점에서 판매하지 않는 아이스크림, 라면, 음료수, 과자들을 나가지 않더라도 쉽게 입수가능하다! ~~때문에 급식이 맛이 없는날은 컵라면이 쌓인다~
2019년 현재 슈퍼는 없어지고 이마트24편의점이 있다. 점심저녁에 갈수는 없고 사장님에게 배달시키면 된다. 친절하다.
1층에 서점과 휴게실이 조성되어 있으며 휴게실에는 냉장고도 있어서 차갑게 보관해야 될 음식을 누구나 넣어둘 수 있게 되어있다. 그래서 우유,도시락 등등의 물건들이 항상 들어가 있으며 넘치는 수요로 인해 1대가 더 들어왔다. 컵라면 이용 학생 수가 꽤 많기에 정수기의 뜨거운 물로는 부족할 때가 많아 급수대가 추가되었다. 학생들이 전자렌지도 하나 갖다놔달라고 건의했지만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줄이자는 의도에서 건의를 묵살했다. 휴게실 바로 옆에 있는 101호와 102호는 식사시간에 소음에 고통받는 학생들을 위하여 식사시간에만 별도의 자습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2020년 현재 101호와 102호는 독학반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다.
한 반의 정원은 약 50명이며 숫자가 적은 반은 30명 정도로 구성되어있는 반도 있다. 상대적으로 이과 계열은 남초, 문과는 여초의 성향을 띤다. 대개 이과반의 경우 50명 중 남자만 40명 이상, 여자는 10명 미만인 반면 문과의 경우 여자가 30명 이상, 남자가 20명 미만의 비율을 보여준다. 2014년 현재 문과 8반 이과 13반으로 운영중이다. 2019년은 이과 11반, 문과 7반, 이과 레벨업반 2반이 있다.
급식의 경우에는 서울과 마찬가지로 Jeil F&B에서 운영중이며 그 때문인지 타 학원에 비해 퀄리티가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종로학원에서 급식때문에 여기로 온다고... 종로학원은 얼마나 급식이 맛이없는지 종로학원에서 대성학원으로 소속을 옮긴 강사들이 종로학원이 요즘 장사가 안되는 이유는 밥맛이 더럽게 없어서라는 뒷담화를 깔 정도이다... 1달에 한번씩 급식을 받는 순서가 층별로 바뀐다. 한끼당 5100원이며 주말에는 식권을 사서 먹어야한다, 무슨이유에선지 주말식권은 카드결제를 받지않는다.
부산에서 나름 1타 재수학원인지라 상위반은 해운대고와 부산외고와 장안고 장안제일고의 비율이 높으며 이과계열에는 과고 학생들도 더러 보인다. 게다가 꽤나 먼 지역에서도 재수를 하러 오는 경우도 심심찮게 확인할 수 있다. 2014학년도 입시결과 의대만 214명을 합격시켜 강남대성보다 많이 보내는 위업을 달성하여 홍보지에 당당하게 내걸고 있다. 하지만 지방 특성상 수시는 매번 물먹는 경우가 많아서 대성에서도 큰 고민인듯. 때문인지 논술의 경우에는 서울에서 강사가 내려오기도 한다. 자습은 평일은 의무, 주말은 자율이다. 평일에는 조퇴증을 끊어야만 퇴원이 가능하지만 주말의 경우 일정시간 이후에는 자유롭게 퇴원이 가능하다.
학원의 위치가 조금 후진(...)곳에 위치한 지라 수업시간이나 자습시간에 야채장수 아저씨, 트로트(...)를 항상 틀어놓고 종이 주으러 다니는 아저씨, 지나가는 행인의 고성등의 한국 고유의 정겨운 소리가 자주 들려오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자주 흐름이 끊긴다. 날씨가 쌀쌀한 2,3월은 상관없지만 날씨가 슬슬 더워지는 4,5월 이후에는 창문을 열어야되기 때문에 예민한 학생이라면 조금 불편할 수도 있다. 또 학원 옆 대산 직업전문학원에서 건물을 올리고 있어서 낮 시간에 공사소음때문에 고생하기도 한다.
법원 검찰청 앞이라 식당도 뭔가 무거운 느낌나는 음식을 파는 곳이 많고 주말에 노는가게가 많아서 먹을 메뉴가 많지 않다. 그 때문인지 어떤 한 뼈다귀해장국 가게는 대성학생 할인을 해준다.
학생들의 불평과 의견을 적극 수용하는 편이며 냉장고의 추가 및 일요일 자습시간의 연장 등의 의견이 들어오는 순간 바로 실행에 옮기는 수준이다. 기물파손도 다음날 오면 대부분 고쳐져 있다.
강사진의 경우 반을 따지지 않고 강사들을 고루 배치하기 때문에 PS나 P반이나 강사가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차이가 있는 것은 수업의 진행방식뿐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강사들 대부분 박사학위나 SKY 출신의 강사들이 배치되어 있는 등 대체로 강사진의 퀄리티가 우수한 편이다. 논술의 경우 서울에서 출강하기도 한다. 해당 강사를 위해 학원 옆 아파트에 사택까지 마련해둔듯. 매월 보충학습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과 수업을 개설하며 달마다 특강을 개설하는 선생님이 달라지기도 한다. 다만 특강/논술특강비는 유료다. 2017년 기준 단과 10만원(4강) 논술 25만 9천원(4회). 참고로 학원 정규교습비는 25일 일당 7교시 수업기준으로 85만원선에서 책정되어있다.
부산대성학원 바로 앞에 대성마이맥 독학재수 학원이 있는데 나무위키에는 없는거 같다. 역사나 사정을 잘 아는 분이 추가해줬으면 한다. 다만 대성학원에서 바로 옆이라 독재학원가서 질문받는 강사들은 재종반 수업 들어와서 독재학원생들을 엄청나게 까곤 한다. 수능영어 공부하랬더니 이상한 인강듣고 영문학을 공부하는 애들이 있다던가 최상의 시설을 갖춘 수면시설이라던가 식으로...
독재의 경우 2020년부터 본관 101호와 102호를 사용 중이다. 원래 별관에서 한 층을 통째로 빌려 썼다고 한다. 관리하는 사람도 꽤 있었다고 하는데, 본관 1층으로 옮겨온 후 독재는 담임 외에는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
정규반 조교들이 하루에 세네 번씩 내려와 출석을 체크한다. 깨워주는 것은 케바케. 깨워주는 사람도 있고 출석만 체크하는 사람도 있다. 아주 가끔 상담실장 이 와서 누굴 꼽줄까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처음 온 사람들은 그녀가 원장쯤 되는 줄 아는 사람이 많으나 일개 직원 이니 대차게 싸워도 짤리지 않는다. 성격이 이상하다. 부산대성학원 학생들은 모두 싫어한다. 실제로 그녀와 싸우는 학생 수가 매우 많다. 하루에 한 명 이상임.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고, 잘 자는 사람도 있고, 어딜 가든 마찬가지이다. 독재라고 다니면 다 망하는 것도 아니다. 친목의 경우 독재보다 재종이 훨씬 심각하며, 독재에서도 최상위권 대학을 보낸다. 대학을 잘 가는 학생 수가 적다는 게 함정이지만, 독재가 재종에 비해 학생 수가 월등히 적다는 걸 생각하면 상위 대학 진학 퍼센트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그도 그럴것이, 독재 학생들도 인강을 듣는다. 아예 혼자 정석 펴 놓고 쌩으로 공부하는 게 아니라는 뜻. 그러나 담임이 별로다. 관리를 하지 않는다. 뭐하는 사람인지 잘 모르겠다. 재종이 주류인 대성학원에서 독재는 차별받는 경우가 많다. 독재에 가고 싶다면 다른 독학재수학원을 추천한다. 진심이다.
통학은 학원 자체 통학차량을 타거나 대중교통으로 근처의 버스 정류장이나 도시철도 거제역을 이용한다. 2016년 말 동해선 광역전철의 개통으로 해운대권 학생들의 접근이 편해졌다.

4. 대성학원 직영



4.1. 남양주대성기숙학원


남양주 수동면 외방리에 위치한, 전국에서 돈을 가장 많이 받아먹는다 카더라는 기숙학원이다.
반은 10번대가 인문 계열, 20번대가 자연 계열이며 문과 1등반은 14반부터 내려가고 이과 1등반은 21반부터 올라간다. 덕분에 문과 학생들은 이과 21반이 꼴등반인 줄 알고 이과 학생들은 문과 14반이 꼴등반인 줄 착각하는 사람이 꽤 있다(...)
학생 수준은 전형적인 기숙학원 학생 정도. 강사들은 대부분 지난 시절의 스타 강사(...)가 대다수지만 강의에 불평있는 학생은 찾아보기 힘들다.
건물은 A, B, C 동과 헬스장 건물로 나뉘며 이전 연구소였던 건물을 마개조해서 교실로 쓰고 있다. 이 덕분에 강의실에 싱크대(...)가 있는 반이나 하수구 냄새 폴폴 나는 특강실을 구경할 수 있다. 유리 온실 같은 헬스장은 정말로 온실이었다는 게 함정. 여자 기숙사는 사이즈 크기가 고만고만하지만 훌라후프를 돌릴 수 있다 없다로 구분 가능하다. 남자 기숙사는 정말로 케바케. 3층 기숙사는 벽이 다 터져 있어서 저 끝에서 이 끝까지 소리가 울린다(...). 잔디 깔린 넓고 괜찮은 운동장을 소유하고 있다. 비가 오면 못 쓰고 모의고사 다가오면 못 쓰고 잔디가 너무 까지면 다 자랄 때까지 못 쓰지만 뷰가 좋고 넓은 편. 학원 정문에 있는 하얗고 웅장한 집은 원장이 산다 카더라.
무시무시한 디자인의 생활복을 지급한다. 시퍼런 동복, 춘추복과 오렌지색 카라티의 하복은 입는 자의 모든 매력을 다운시키며 상당히 신경 써서 고려한 듯한 절묘한 황금비로 상체는 길어보이게, 하체는 짧아보이게 만든다. 사복은 허락되지 않지만 담임에게 쪼일 자신만 있으면 아무래도 상관없다.
식사는 이천 대성보다 약간 떨어진다 카더라. 대체로 모의고사 날 저녁에는 뷔페가 있으며 1등 입장반이라면 망고스틴을 구경할 수 있다. 조식은 밥 외에도 단호박죽, 야채계란죽, 쇠고기죽, 새우살계란죽, 취향타는 흑임자죽, 단팥죽과 시리얼이 번갈아가며 나온다. 가끔씩은 딸기쉐이크가 대신 등장하기도 한다. 일주일에 한두번 씩은 아침부터 튀김류가 나오는 식사를 볼수 있으며 중식은 일주일 중 하루를 제외하고 기호식과 한식, 2종류가 나오고 가끔씩은 물냉면, 비빔냉면이나 짬뽕, 짜장면으로 주메뉴가 갈린다! 한달에 두세번씩은 와인에 재운 것을 강조되는(...) 커틀릿이 나오며 이때 주방장님이 상당히 기분이 좋아지시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카더라.
(추가) 학원 교육방침이 학생들의 위주로 맞춰져 있어서 선생님들의 수업의 질이 매우 좋음. 특히나 다른 기숙학원이나 다른 학원에서 2과목이 하는 애들이 적어 아예 폐지 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남양주 대성기숙에서는 화학 2를 보겠다는 사람이 1명임에도 불구하고 수업이 폐지 되지않고 선행반부터 수능날까지 쭉 수업을 1대1로 수업을 진행해줌.(그래서 화2하던 학생은 몇몇 쌤들 사이에서 화2라는 고유명사가 되었다고 하더라) ( 참고로 물2는 2명 생명 2는 4명임에도 끝까지 수업을 진행,,, 학생이 1명이라도 수업은 한다!...) 2과목을 응시하려고 하지만 수업하는 곳이 없다면 그리고 1년동안 낙오 없이 할 자신이 있다면 남양주대성기숙학원이 좋다 앞 설명에서도 말 했듯이 과거의 스타강사 자리에 있던 분들이라 강의 실력이 보장됨.

4.2. 울산대성학원


대성학원 본원은 아니고 대성학원 직영 학원이다. 타 대성학원(강남, 부산, 노량진)등에 비해 우수생의 비중은 낮다. 그대신 낮은 성적대의 학생이 들어왔다 성적을 크게 올리고 가는 경우가 꽤 있다. (이과에서 전과목 4등급을 받은 학생이 전과목 1등급을 받아 의대로 진학하는 쾌거를 이룬적이 있다.) 학생들의 감시가 조금은 소홀한편, 감시카메라를 빽빽히 돌리고 있어도, 자연스럽게 정기조퇴자(예체능 계열이 많고, 따로 과외를 받는 사람이 있어 발급한다)처럼 나가면 잡지 않는다. 이때문에 들어가서 성적이 떨어진 사람도 부지기수.
급식비가 조금 비싼 편이다. 한 끼에 4800원을 받는데 그만큼 맛도 있다.
평일에는 보통 대성학원과 마찬가지로 10시까지 자습을 한다. 그러나 토요일은 3시만 되면 그뒤로 부터는 자율이며, 일요일은 와도 되고 안와도 된다. 금요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일곱시간의 수업을 하며 그뒤로는 단과나 자율학습을 한다. 토요일의 경우에는 테스트를 치는데 교육청의 시험이나 타 학원의 모의고사를 주로치지만 문제가 없을 경우에는 기출문제를 짜깁기 하기도 한다. 그렇게 오전에 한 두시간정도 시험을 치고(물론 본래시험과 같은 시간으로) 2시간정도 오답노트를 쓰라고 한다. 그리고 3시까지 자습을 한다. 일요일에는 당연히 모두 자습. 토요일 오전에는 급식을 주고 일요일에는 대성학원 직원이 단체로 한솥도시락을 시켜준다.(신청자에 한해서)
10층에 매점과 서점이 있으며 매점은 은근 장사가 잘되는 편. 수능이 끝나면 문을 닫았다가 새학기가 되면 다시 시작한다. 서점은 마이맥 교재를 팔때를 제외하곤 파리를 날리는 편. 그래서 중후반기가 되면 하루에 장사를 한두시간만 한다.
대성학원 중 유별나게 서울권 대학보다 비서울권 대학진학자가 많은 학원이다. 삼수생이상과 예체능학생에게 지원을 꽤 해준다.
건물을 빌려서 사용하는 쪽이며, 6층은 중고등부.(학생수가 매우적다.) 7층은 로비 8층, 9층은 재수반, 10층은 매점과 식당 서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아래에는 4층 교차로문화센터 1~3층 ibk기업은행이 입지하고 있다. (ibk에서 가끔 자신이 지원하는 책자를 갖다 주기도 한다. 여성시대가 특히 읽을만함.)
2016년 발생한 태풍 차바로 인해 지하1~2층의 주차장이 물에 잠긴적이있다. 이로인해 엘리베이터가 고장난이후 오르내릴때마다 엘리베이터가 많이 흔들린다.

독학재수반을 재수 종합반과 함께 운영한다. 노트북 대여가 가능하며 대성학원생들에게만 한정 판매하는 마이맥 인터넷 강의 전 영역 프리패스 구매가 가능하여 효율이 좋다. 다만 아래의 장학생 혜택은 재수 종합반 학생들에게만 적용된다.
장학생 기준은 다음과 같다.
[인문+자연]

작년수능 언수외 합 3 수업료 50%면제. 합4 30%면제 합5 10%면제
작년 평가원 모의고사 언수외 합 3 한달만 수업료 50%면제. 4 한달만 30%면제. 합 5 한달만 10%면제.
입학후 평가원 모의고사 언수외 합 3 성적표 나온 뒤로부터 수업료 50%면제. 합4 30%면제, 합5 10%면제. 무시험 합격은 여기 오면 모두 한다.

4.3. 부산대성기숙학원


2012 수능을 준비하기 위해 2010년 말 설립(건물 자체는 스키장 리조트를 개조한 것이다.해운수련원의 일부가 맞다)되었으며 경남 양산시 하북면 삼수리에 위치하고 있다.
사감들이 꽤 빡쎄고 철저하게 관리를 해준다.
국영수선생님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탐구는 부산대성학원의 탐구선생님들이 출강한다.

5. 강남대성단과•논술학원


대성학원이 운영하는 단과•논술학원. 대성학원들의 재수정규반 논술수업 강사들도 여기서 온다.

6. 폐원



6.1. 마이맥 송파대성학원


대성학원의 흑역사.[2]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 현재는 수학 올림피아드 학원이 자리잡고 있다.
마강대나 송파대성과는 '''다른 의미로 차원이 다른''' 재수생들이 다니던 학원이었고, 수업 수준이나 기타 여러가지 운영 능력 또한 다른 대성학원과 비교하면 심각할 정도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2007년도 기준 인문 6반, 자연 6반으로 구성되던 리즈시절(...)이 있었으나 다음 해에는 '''인문 2반, 자연 2반'''. 사실상 마이맥 송파대성의 마지막 운영년도가 되었다. 심지어 2007년도 기준 성적이 가장 잘 나온 학생이 한국외대를 입학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절대로 성적이 가장 잘 나온 학생들 중 1명이 아니다.'''
쉽게 말해서 자식은 대학에 보내야겠는데 수준에 맞는 재수학원은 없고, 어떻게든 공부는 시켜야겠다는 부모님들의 마음이 반영된(...) 학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심지어 주말 자습도 의무가 아니라서''' 그 주변 PC방들은 PC방 춘추전국시대를 맞았다(...) 지금은 거의 사라졌다.
그 이후 대입 결과나 기타 문제 등으로 폐원된 것으로 보인다.

6.2. 광화문대성학원


대성학원이 최초로 세워진 곳으로 종로구 도렴동에 있다. 정확한 위치는 세종문화회관 뒷편. 본관이라고 할 수 있는 광화문 대성학원이 노량진으로 옮겨진 후 오랫동안 이 주변에 학원에 없었다가 2000년대 말 예전 건물이 리모델링 되면서 다시 입주했다.
하지만 워낙 장사(?)가 안 되면서 2010년을 끝으로 폐원크리를 맞고 현재는 마송대와 같은 처지에 놓여있다.대성학원의 흑역사2.

7. 대성학원 계열과 상관 없는 대성학원


광주대성, 전주대성, 제주대성 등.
여기는 이름만 대성학원이지 강남대성 계열과 상관은 없는 학원이다. 어른들의 사정은 모르겠지만 일반인의 시각에서는 짝퉁. 하지만 각각 전남, 전북권에서 가장 큰 재수학원이기 때문에 강남대성과 연관이 있는 체인점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제주대성도 제주도의 몇 안되는 역사 오래된 재종반이지만 강남대성 계열과 상관없다.
강남대성 교사가 광주대성에 방문해서 입시설명회를 해주며, 학원 수업 교재나 사설 모의고사, 입시 자료들도 대성학원 전용 등을 사용하는 걸보면 대성학원 그룹과 어느정도 제휴하여 운영하는 듯하다. 광주대성도 역사가 45년이나 되었으니[3] 나름대로의 전통과 자부심이 있는 듯하다.

8. 대성학원 교재 및 대성모의고사


원래 '대성 제넥스' -> '대성 초이스'라는 기본서가 있었다. 그런데 2017년 대성 마이맥 기본서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문제는 기출문제 및 과거 대성모의고사(전국모의고사) 및 월례고사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종로학원 교재보다 먼저 시중출판을 했다.[4] [5] 대성학원 파이널 모의고사도 있지만 모의고사 출제회사들이 있는 학원에서는 과거 전국모의고사 또는 월례고사 문제들을 재탕하기도 한다. 그런데 교재는 왠지 크게 주목을 못 받는 모양이다. 간혹 잘못된 문제도 나오며 강사들이 수업 시간에 이야기해주거나 질문을 받을 때 버리라고 하거나 고치라고도 한다.
대성모의고사는 이전에도 유명했지만 강남대성학원이 성장하고 나서 일선학교에서 많이 푸는 사설모의고사가 되었다. 큰 오류는 없었으나 기출과는 다른 느낌인것 사실이다.
자세한건 강남대성학원#s-8.8.1을 참고하자. 참고로 강남대성학원 뿐 아니라 모든 대성학원의 특징이기도 하다.

9. 여담


선생님의 말에 의하면 대성학원은 단순한 학원 치고 돈이 굉장히 많은 기업이라 한다. 경기도 이천에서 서울로 오는 길에 대성학원 소유의 땅을 밟지 않을 수 없다고 할정도니 말 다했다.
위 발언을 뒷받침할수 있는 자료로 한 경제지에서 대성학원과 관련계열사의 재무구조, 빌딩가격등을 2016년에 추적하여 보도한 자료가 있다. 자료에 따르면 학원건물 외에 오피스빌딩, 상가건물까지 포함해 서울 안에만 시가 2600억 상당의 빌딩을 보유하고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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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학원계에서는 흔치않게 무차입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학원생 한명당 잡다한 비용 포함 평균 백만원 이상씩이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데다가 설렁 나가더라도 대기자들이 수두룩하기때문에 빚을 쓸 필요가 없긴 하다.
유명인 중에도 대성학원 출신이 있다. 배우 송윤아. 그리고 앙드레김의 양아들도 대성학원에서 재수를 했다고..
심지어 대성학원에서 재수한 사람이 대성학원에서 강사를 하는 경우도 흔하며, 정동영 역시 대성학원에서 재수하여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사실이 있다.

[1] 사세청(司稅廳)은 국세청의 전신이다. 김두한에게 구타당했다는 게 이 사람.[2] '''대성학원 전체 연혁에 빠져있다.''' 심지어 있는지도 모르는 강사도 대부분. 그런데 이상하게도 부산대성학원 외벽에 붙어있는 대성학원 연혁에는 여전히 흔적이 남아있다[3] 1975년에 개원하였다.[4] 그런데 대성학원에 다녀본 위키러에 의하면 시중에서 파는 대성 교재와 학원 정규 수업 때 쓰는 대성 교재의 문제가 달랐다고 한다[5] 이 문서저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옆 학원과 달리 강사들의 수업 내에서 교재 활용도가 천지 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