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사토 메구미

 

1. 소개
2. 상세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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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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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판 버전.

"에잉~ 그래갖구선 케이쨩에게 못이겨"

 
森里 恵
<오! 나의 여신님>의 등장인물이며 국내명은 매기, 투니버스 로컬라이징 명은 성민경.
성우는 후치자키 유리코/이선(투니버스 OVA), 채의진(애니맥스 TVA).

2. 상세


모리사토 케이이치여동생으로 연재 초기에는 고등학생이었다. 진학을 위해 케이이치가 사는 동네로 이사와서 오빠가 다니는 네코미 공대에 입학했다. 처음에는 케이이치, 베르단디와 같은 집(사실은 )에서 살았지만 다른 집을 얻어서 나갔다.[1]
별명은 퀸. 정확히는 고갯길의 퀸으로 바이크 경주로 선대 퀸을 이겨버린 탓에 그런 별명이 붙었다. 다만 본인은 무진장 싫어하는 듯.[2]
여동생, 메카패치의 전형적인 캐릭터이고, 케이이치도 '여동생 타입의 아가씨'(36권 챕터 226 참고) 라고 표현한 바 있다.
캐릭터 성격이나 속성에서 스쿨드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 자주 등장하지는 못하지만 비중은 꽤 있는 편이다. 게다가 스쿨드에게는 없는 성숙한 이미지도 조금은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 한번은 스쿨드와 메카 대전을 벌이기도 했다.
케이이치를 오빠가 아닌 '''케이'''이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이는 서로 대등한 가족 간의 위치를 원하는 아버지 모리사토 케이마에 의해 만들어진 집안 분위기 때문.
케이이치에 대해서는 브라콘에 가까운 애정과 신뢰를 가지고 있다[3]. 부끄러움 탓에 베르단디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는 케이이치를 위해 항상 배려해주고 있기도 하다.[4]
기계를 다루고 조립하는 데 일가견이 있음에도 정작 학교 서클 활동은 케이이치가 소속한 자동차부가 아닌 소프트볼 부에 몸 담고 있다. 코믹판에서 소프트볼 부를 해체시키고 메구미를 매니저로 끌어들이려는 야구부 주장의 음모(...?)에 맞서 자동차부 멤버들까지 가세하여 소프트볼 시합을 한 적도 있다.[5]
페이오스가 눈이 마주치는 주변 여자들을 반하게 만드는 약[6]을 만들어 케이이치에게 먹인 에피소드에서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갑자기 케이이치를 남자로 보게 되어 대쉬(…)하였고, 코믹판의 집단 기억상실 에피소드에선 '''케이이치의 마눌님'''(...)으로 설정되기도 했다.[7]
남자친구는 있었지만 매번 차였다.[8] 이유는 유명인인 모리사토 메구미의 연인으로서 견제 받는것에 지쳤기 때문. 본인은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사귀었던 남성들은 은연중에 유명인 케이이치의 여동생이라는 것 때문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9] 사실 가장 큰 이유는 메구미 본인이 은연중에 남친을 케이이치와 비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10].[11]
[1] 사실 메구미가 이사오려는 집은 시설 및 입지에 비해 월세가 상당히 쌌는데, 지박령이 들러붙어서 입주자를 겁줘서 쫒아내고 있었던 집이다. 이 지박령은 케이이치에게 들러붙으려고 했지만 베르단디에 의해 저지당한다. 알고 보니 그 지박령은 이 근방의 토지를 관리하는 3급 지령이었고, 집이 지어지며 말뚝이 지맥에 박혀서 집을 철거시키기 위해 입주자들을 겁주고 있었던 것. 사연을 들은 베르단디가 지맥을 이동시켜줘서 문제는 해결되었고, 이후 지박령은 의 모습을 한 메구미 집의 수호령으로 전직했다. 아마도 이 수호령이 간짱인듯 하다.[2] 쑥스러운 탓도 있지만 진정한 고갯길의 여왕과 왕은 베르단디와 케이이치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 [3] 사실 케이이치의 능력이 준수하기 때문에 대학생활을 하는 메구미로선 좋은 상담대상이다.[4]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도가 안 나가는 케이이치 때문에 답답해 하고는 있으며 심지어 동거한지 꽤 됐음에도 동정이라는 사실에 어이없어 하기도 한다.[5] 결과는 당연히 소프트볼 부의 승리(마지막에 투수인 메구미가 끝내기 안타를 얻어맞았지만 상대 주자들이 전부 홈을 공과하는 바람에 득점이 무효가 됐다...). 오오타키 & 타미야 선배도 출장했으나 덩치가 부끄럽게도 선풍기 역할만 했다(...).[6] 사실은 페이오스 자신만에게 데레데레 하게 만드는 약을 탄산음료에 타서 케이이치에게 먹였는데, 탄산 때문에 약의 성질이 변해버린 모양이다.[7] 그쪽 동네는 아내가 남편의 성(姓)을 따르기 때문에 성씨가 같은 묘령의 남녀가 같은 집에 있으니 부부로 착각하는 것도 무리는 없을 듯 싶다. 기억상실을 일으킨 오빠 옆에서 마누라인척 속인다는 스토리의 영화가 나온 적도 있다. 사족으로 부부 별성제 같은 것도 있어 원하면 성을 결혼 후에도 유지하거나 데릴사위가 되어 남편이 아내 성을 따를 수도 있으며 대부분은 관습적으로 남편성을 따른다. 당연하지만 우리나라 에선 결혼에 따라 성이 바뀌지 않는다. 2008년 이후 가족관계 등록법에 따라 자녀가 부모성을 선택하여 따를 수 있게 되었다.[8] 이 화 기준으로 3번 차였다.[9] 같은 공대생의 입장에서 케이이치 정도면 굳이 베르단디의 후광을 제외하더라도 엄친아 맞다. 스스로 차량의 제작 및 정비/개조가 가능한 공학 디자이너 겸 수준급 아마추어 레이서이자, 기계종족 머쉬너즈들에게도 인정 받은 특급 엔지니어. 그리고 대인관계 원만하지, 동안인데다가 직장/자택/자가용 3종 득템까지!! [10] 문제는 메구미가 이걸 의식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11] 사실 남자 입장에서 여자가 자꾸 자기를 비하 하며 비교대상 을 말하는데 그 비교대상이 베르단디와 함께 있는 케이이치이면? 차이기전에 차라리 내가 찼다! 는 말 듣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