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이케 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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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해. 별로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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御影池 純太(みのいけ じゅんた
''' 성우 '''
이토 켄토
''' 연령 '''
만 16세
''' 클래스 '''
2학년 D반
''' 성격 '''
완고, 과묵, 동요 하지 않음
''' 악기 '''
트럼펫 6년
''' 생일 '''
12월 13일

1. 개요


언제나 나른하고 의욕이 없으나, 좋아하는 일에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이다. 쓸데없는 힘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타인과의 대화는 최소한으로 하고있다. 무엇보다 주인공을 예전부터 알고있는 듯 한데..

2. 성격


'''무기력한 요즘 고등학생'''

'''과묵한 앙뉘[2]

트럼페터'''

트럼펫 3인조[3] 중 유일한 2학년이다. 대부분의 것을 지루해하지만, 트럼펫에 대해서는 열정적인 면모를 보인다.[4] 주인공을 예전부터 알고있는 유일한 캐릭터. 과묵한 캐릭터 답게 만화에서 나온 대사의 양이 가장 적다. 지금까지 나온 대사는 "귀찮아..."와 "괴물...", "어이 맘대로 정하지 말라고" 밖에 없다.

3. 인간관계



[1] ダリィ。別にどうでもいいし[2] 앙뉘:싫증이 남, 또는 권태[3] 토바야 쿠리, 이이즈카 미나토, 미노이케 쥰타[4] 한 컷 만화에서도 트럼펫을 불 때의 표정을 가장 생기있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