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커스피리츠

 

'''사커스피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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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BigBall
'''유통'''

'''플랫폼'''
/
'''장르'''
카드 배틀 롤플레잉 게임
'''이용 등급'''

'''서비스 유형'''
부분 유료화
'''출시'''
2014년 05월 16일
2014년 09월 25일
2019년 03월 27일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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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시스템
3. 카드
3.1. 선수 카드
3.1.1. 열혈
3.1.2. 질풍
3.1.3. 천둥
3.1.4. 섬광
3.1.5. 어둠
3.2. 매니저 카드
3.2.1. 트레이너
3.2.2. 스폰서
3.2.3. 스카우터
3.3. 특수 카드
3.4. 성우
4. 사건사고
5.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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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빅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한 '''축구 소재 모바일 카드 배틀 롤플레잉 게임(RPG).'''
거의 모든 축구선수 및 매니저들의 풀보이스를 지원하는 게 큰 특이점. 강수진, 양정화 등 국내 정상의 성우 30여명이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4년 9월 25일 패치로 iOS 지원 및 한국어 외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로 플레이가 가능해졌고 글로벌 서버가 오픈되었다. 2016년 6월 16일 일본어판 서비스를 시작했다.

2. 시스템




3. 카드


카드의 종류는 크게 선수, 매니저, 특수카드로 나눠지며 각 카드들은 '속성'을 지니고 있다.

3.1. 선수 카드



'''선수 평가 글을 볼 때는 끝부분을 유심히 보도록 하자. 나무위키에 남아있는 평가글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에 앞부분은 신뢰성이 떨어지고 특히 게임의 영향력이 큰 L등급의 선수는 밸런스 패치와 메타 변화로 평가가 계속해서 바뀌기 때문이다.'''
선수 카드는 이 게임의 덱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카드로 여타 다른 카드 배틀 롤플레잉 게임에서 전투에 사용되는 카드와 같다. 등급은 2성부터 6성까지 있으며 최대 레벨을 달성했을 시 ''''특훈''''을 통해 최대 레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모든 카드들은 ''''한계돌파''''를 통해 스펙을 높일 수 있다.
카드의 속성은 총 5개로, 열혈, 질풍, 천둥, 섬광, 암흑이 있다. 열혈>질풍>천둥>섬광>암흑>열혈 의 상성을 가진다. 속성 관계상 우월한 카드가 열등한 카드를 공격할 경우 속성 보너스로 25%의 추가 데미지가 들어가고, 우월한 카드가 열등한 카드에게 공격 받을때에는 데미지가 25% 적게 들어온다.
N, R등급의 카드는 시련의 콜로세움빼고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SR, L등급의 수급이 전체적으로 쉬워지고 쓰임새가 없어진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었다. 몇몇 카드들은 일러스트와 성능이 '의외로' 준수하기 때문에[1] 커뮤니티에 종종 6성 특훈까지 마친 이미지가 올라오기도 했다.
SR등급 카드는 이 게임의 주력 카드가 된다. 진로 선택, 덱 선정은 대부분 전설 혹은 SR카드들의 조합으로 결정된다. 따라서 얻는 카드들은 공식 카페 혹은 위키의 선수평가를 이용해서 성능을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초월보스(SRB)들은 아직까지도 범접할 수 없는 성능의 카드들이 많다.
마지막으로 L등급 카드, 즉 전설 선수가 있다. 성능은 전설 등급답게 평가가 필요없을 정도로 좋은 카드가 '대부분'이다. 일반적으로 뉴비들에게 추천되는 전설 선수는 열혈 어시스터 유나비, 질풍 스트라이커 미리, 섬광 골키퍼 라파엘라, 열혈 어태커 슈우, 어둠 리더 세레스티아, 천둥 어시스터 아셰라드, 섬광 어시스터 지브릴 등이 있다. 평가가 갈리는 전설 선수들도 있으나 상황이나 전술에 따라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기 때문에 평가만 보고 거르기보다는 활용방법이나 사례를 연구해보는 것도 좋다.
이하에서는 주로 단일 속성에 따른 전략을 서술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PVP이든 PVE든 단일 속성만으로 팀을 구성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 한다. 최소 두 속성의 공격력, 체력을 올려주는 선수를 리더로 삼아 두 속성을 운용하거나 모든 선수들에게 같은 리더효과를 주는 선수를 에이스로 해서 이른바 '잡덱'[2]을 구성한다. 그러므로 아래에서는 속성별로 속한 선수들이 개략적으로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와 자신이 주력으로 구성할 속성에 어떤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면 된다.

3.1.1. 열혈


사커스피리츠/열혈 참고

3.1.2. 질풍


'''질풍'''
N(2성)
R(3성)
SR(4성)
USR(5성)
최고의 수비진을 보유했었던 속성이었지만 빠른 행동속도와 강한 전투력, 준수한 디버프까지 모두 갖춰 뜬금없이 어둠과 영혼의 콤비가 되어버린 속성. 상징하는 색은 초록색, 원소는 바람. 빠른 속도 및 조직력, 그리고 다양한 시너지 패시브 능력이라곤 하지만 사실상 그 누구도 질풍의 컨셉이나 시너지를 찾지 못하고 있다. 속성 특성상 천둥에 강하며 열혈에 약하다. 컨셉은 엘프, 수인, 드래곤등 전통적인 판타지 세계관에 가깝다.
질풍의 강점은 수비진이 매우 강하다는 점이다. 딱히 서로간에 특별한 시너지가 없이 그냥 각각 선수가 좋다. 전설 골키퍼 진은 사커스피리츠 내에서 크리저항이나 뎀감이나 방어적인 면으론 1등은 아니더라도 최상위급 카드로 꼽히며[3], 거기에 추가로 묘묘가 들어오면 애정체인으로 체력 뻥튀기가 상당해져 매우 잘 버틸 수 있다.[4] 거기에 질풍 카드들은 행동속도 관련 패시브들이 많아 빠른 행속으로 선턴을 많이 잡는 경우가 많다. 단점으로는 전설 의존도가 상당하다는 점[5]과 현재 대세 슈터들[6]에겐 최강의 수비진이란 평가가 무색하게 매우 약하다는 점이 있다.[7]
순 질풍덱의 주요 전술로는 사스 최강 GK인 진[8]을 미라, 묘묘 등을 이용해 피뻥시키면서 수비진에서 버티고, 공격에서 베아트리스[9]나 샨티를 이용한 한방을 노리거나 또는 키린 및 묘묘를 이용한 가두리 양식으로 적 키퍼를 말려버리는 전략을 많이 사용한다.
2016년 2월 28일 기준 수비특화형 덱으로 변해가는중. 시즌2 전설마저도 디펜더이며 궁극각성 15명중 7명이 디펜더인 상황.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 휩싸인 김자연의 담당 캐릭터가 질풍에만 4명[10]이라 메갈풍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이 생겼다.
이후 전설레어 슈터 미리의 등장으로 최고의 죽창마저 가지게 되었다.
2017년 후반기 기준으로 순 질풍덱은 순속덱 중에서는 순암과 함께 최강의 자리를 달리는 중이다. 나쁘지 않은 수비진에, 에이스 버스트로 공격력과 관통력을 뻥튀기시킬 수 있게 되면서 강력한 공격력까지 갖출 수 있게 되었다. 리그에서는 주로 4포워드를 세운 뒤 미드에 네라이젤을 넣고 네라이젤의 강한 개인전투력에 힘입어 네라이젤이 공을 빼앗으면서 상대 중미를 터트리거나 공을 보유시 패스해서 패스받은 어태커가 상대 미드진을 터트리고 지나가 현재 최강의 슈터인 미리가 상대를 원빵내는 경우가 자주 보인다. 키르엘 역시 예전의 딜은 좋지만 역습만 당하던 이미지에서 여러가지 독특한 패시브에 이전의 글로벌 버프까지 갖춘, 듀크와 함께 어태커 중 최강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요즘은 피격시 상대방의 공격력을 훔친다는 것을 이용해 슛을 맞아주는 쿠션 역할까지 해내는 중.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진도 의도하지 않은 용도라 판단했는지 패치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계속 이에 대한 패치가 연기되는 중이다.
물론 순질 역시 전설로 구성된 전설 잡덱에는 밀리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나[11]
현제는 챌린지리그에서 키린과 포워드 루디엘을 필두로하는 4포덱이 상당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잘육성된 덱이라도 잘못걸리면 경기내내 두들겨 맞기만 하고 질정도. 물론 공략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순속덱중에서 가장 파괴력이 크며, 굳이 순속덱으로 한정을 짓지 않더라도 이 파괴력을 그대로 이어갈수 있다는게 제일 무섭다. 마찬가지로 화제가 된 행감액감 암흑과 키린필두 질풍을 섞어서 수비, 포워드 모두 꼼짝 못하게 하는 듀얼덱이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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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천둥


'''천둥'''
N(2성)
R(3성)
SR(4성)
USR(5성)
단단한 죽창들과, 좋은 수비진들이 공존하며 강력한 체인을 자랑하는, 단일속성덱을 짜기에 매우 훌륭한 속성이었다. 다른 속성 순덱들의 성장으로 이제는 최강이라고 불리기는 힘들지만 순덱이 강하다는 이미지가 여전히 존재하고 오래된 순천 유저가 많다 보니 단일속성덱 중에서 인기와 인구수 만큼은 압도적으로 높다. 상징하는 색은 파란색, 원소는 전기/얼음. 전반적인 컨셉은 크리티컬, 크리티컬 피해, 관통 등 딜링에 치중된 만큼 죽창 하면 떠오르는 속성이다. 방어적인 측면에서는 크리티컬저항 컨셉을 밀어주는 사실상 유일한 속성이다.[12] 속성 특성상 섬광에 강하고 질풍에 약하다. SF컨셉의 세력으로 신인류라는 인조인간(유전자조작)이나 기계에 관련된 캐릭터가 많다. 메트로시티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세계관을 다루고 있다.
장점으로는 압도적인 딜링 능력으로 꼽힌다. 크리티컬 피해량 같은 데미지 증폭 효과 패시브를 많이 가지고 있다. '''과거''' 딜링 수단 중 최강이라 불리는 관통을 주로 가지는 속성이라 딜량은 최고[13][14]...였으나 2015년 2월 27일 패치로 관통이 특히 고관통 중심으로 무자비한 하향을 먹으면서 100퍼 관통만으로 모든걸 씹어먹는 모습이 사라졌다.
다른 속성의 순덱은 매번 패치할 때마다(특히 신전설이 등장할 때마다) 컨셉이 오락가락하며 평가도 기복이 심한 경우가 많은데, 순천둥의 경우 컨셉 자체가 빠른 행속과 강력한 딜로 먼저 상대키퍼를 부숴버리는 매우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컨셉으로 쭉 이어져 왔고, 콩벤토르 소리를 들을 정도로 최강슈터 자리에는 거의 오르지 못했지만 반대로 말하면 너프없이 꾸준히 좋은 성능을 자랑해왔던 레벤토르, 벨 루즈만을 중심으로 하는 유기적인 체인(다른 속성의 경우 패치에 따라 선수가 자주 바뀌기도 하고 체인도 천둥만큼 잘 이어지지 않는다.)과 함께 카필라, 루키아 등의 속전속결의 천둥의 고유 컨셉을 뒷받침해주는 준수한 5성들의 시너지가 합쳐져 순덱 중에서는 항상 상위권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15] 키르나와 베니티가 출시된 후로는 고질병이었던 수비진 문제도 거의 해결된 상태라 확실한 컨셉을 갖고 있으면서도 강력한 덱이 되었다. 특히 체인은 조금 신경써주면 캐릭터당 거의 두개씩은 어렵지 않게 켤 수 있는 수준이라 굉장한 시너지를 자랑한다. 대체로 순덱이 좋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 사커스피리츠에서 유일하게 티어덱에 가까운 평가를 받는 것이 순천둥. 그만큼 다른 속성에 비해서 천둥에 출시되는 신캐릭터들도 범용적인 스킬보다는 천둥 컨셉에 어울릴만한 스킬을 달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
다만 레벤토르, 카필라, 벨 루즈만 등 천둥에서 핵심평가를 받는 캐릭터들이 전체 속성 기준으로 보면 더 좋은 대체재들이 존재하고 반대로 스킬 시너지와 체인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 잡덱에서는 천둥 캐릭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예컨대 레벤토르보다는 사이퍼나 미리, 카필라보다는 발테온이나 사키엘, 벨 루즈만 보다는 서지호를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의 경우 더 좋다. 키르나 수비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잡덱은 천둥 캐릭터를 단 하나도 쓰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그 흔한 듀얼덱조차도 천암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보기 어려운 편이다.
여담으로 워낙 컨셉이 확실한데다가 시너지 의존도가 높다 보니 순천둥 유저들은 다른 덱으로 전향하기 어려운 편이라 ~ 전천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일종의 특수집단 취급을 받기도 한다. 사실 전천협이라는 표현은 출시초기 천둥이 지나치게 강력했던 시기에 천둥을 쉴드치는 유저들을 비하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표현이지만[16] 이후 천둥의 주가가 서서히 내려가면서 천둥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유저들을 비하하거나, 혹은 천둥덱 유저들이 자신들을 비하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단점으로는 전설 의존도가 심하고[17], 강력한 포워드와 미드의 반대 급부로 빈약한 편인 수비진[18], 속성 내 선수들의 스피릿 수급 스킬이 매우 부족하다는 점, 그리고 크리티컬 토템을 강제받는 면이 있다는 점,[19] 그리고 체인과 행속관련 에이스스킬 의존도가 매우 높아서 덱 구성의 자유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초창기 천둥은 힐데가르트의 폭발적인 딜링으로 돌파하거나[20] 궁각 신시아를 수비에 배치하고 리니아+에덴+베로니카+힐데가르트 조합으로 상대의 행속을 깎고 자신의 행속도 올리면서 힐데가르트의 액바 감소까지 이용해서 일방적인 공세로 끝내버리거나 혹은 에덴, 베로니카의 역습을 노리면서 포워드에서 루카의 어시스트를 받은 레벤토르로 경기를 끝내는 방식이 많이 채용되었다. 이와 같은 4미드의 압도적인 강함이 발휘되기 전에 적 포워드로 공이 옮겨가면 게임이 어려워지곤 하였다.
2016년 여름 이후 과거 순천둥덱의 장점은 더는 천둥만이 갖는 강점이 아니게 되어버렸고, 새로 나온 전설들의 성능이 다소 애매한 데다 천둥의 핵심인 벨이 하향되었으며, 원래 빈약한 수비진에 더해 공격진마저 애매해져 버려서 오랜 전성기를 끝내고 주춤하고 있다.
2017년 후반기 기준, 순천둥 덱은 더 이상 예전처럼 4미드를 하지 않으며 레벤토르의 딜량을 믿고 4포워드를 가거나 새로 나온 크저 특화 전설 키퍼인 키르나를 연구해서 극 크저 4수비 덱을 가는 경우가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글레이드를 믿고 4수비를 했었던 때도 있었으나 2017년 10월 26일 글레이드의 피지컬이 대폭 하향먹으면서 잡덱 외에는 글레이드가 체력이 부족해 인기가 줄어들고 있다.[21] 리더 반사딜 너프와 여러 너프를 받아 많이 약해졌던 벨 루즈만 역시 버프를 받으면서, 예전처럼 모든 것을 뚫어버리는 죽창까지는 아니더라도[대표적으로] 좋은 돌파력을 보여준다. 체력 라인버프도 가지게 되었기에 미드에서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보인다. 반면 미드에서는 메타트론이 심하게 너프먹으면서 그와 유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펠릭스가 한순간에 떠오르면서 미드진은 아직도 비교적 강한 편. 예전처럼 최강의 속성은 아니지만 순암, 순질 밑자리를 차지한 준수한 속성이다. 다만 키르나가 없을 경우 최근에 너프당한 글레이드를 어떻게 대체할지는 아직 연구중.
2018년부터는 '키르나 수비진'이라고 부르면 이 멤버를 뜻한다고 해도 될 정도로 베니티, 네루아, 벨 3수비의 고착화가 이뤄졌고 연쇄발화를 장착한 루키아로 미드를 돌파한 후 레벤토르(혹은 발레히) 4포워드로 한방을 내는 심플한 형태의 덱을 많이 사용한다. 반대로 그 외의 선택지는 효율이 영 좋지 않아서 상당히 덱 구성의 자유도가 떨어진 편.
2018년 후반기 들어서는 에리얼 루즈만의 궁극각성, 신캐릭터 파우스트와 퀸 등의 평가가 모두 좋지 않고 진맹, 칼리드, 달기 등의 강력한 질풍속성 카드들이 주류덱에 자리를 차지하며 점점 입지를 잃던 중, 천둥의 포워드 컨셉을 제대로 카운터치는 열혈 수비수 진유기가 출시되며 치명타를 맞게 되었다. 수비력을 감소시켜 강력한 한방을 꽂아넣는 천둥덱은 공용 수비수중 천둥속성을 저격하는 쓸만한 수비수가 없다는 이유로 키르나, 아인 등의 주류 골키퍼들 상대로 쓸만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수비력과 협력수비를 모두올려주고 천둥 속성피해를 감소시켜주는 진유기는 그야말로 치명적. 이로 인해 강력한 포워드진 덕분에 항상 평균이상의 위치는 유지했던 천둥의 입지는 큰 타격을 받았으며, 수많은 순천 유저들이 순천을 포기하고 잡덱으로 전향하기도 하였다.
2019년 4월에 벨루즈만, 퀸, 아셰라드 세 전설이 차례로 상향받은 데다 유일하게 상대하기 어려운 아인의 입지가 떨어지고, 진키퍼를 사용하는 질암도 주춤하는 추세라 천둥의 입지도 다시 상승하게 되었다. 특히 발레히, 벨루즈만, 퀸 등의 선수들은 잡덱에서도 자주 기용되는 모습을 보이는 중. 다만 잡덱에서 천둥 선수들이 기용되기 시작한 것일 뿐 순천은 여전히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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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섬광


'''섬광'''
N(2성)
R(3성)
SR(4성)
USR(5성)
게임메타를 흔들어 놓는 선수들이 한번씩 등장하나[22] 너프 당해서 다시 관짝에 들어가는 이상한 속성. 한국서버 1위가 인정한 최약 순속성
상징하는 색은 노란색, 원소는 빛. 특성상 암흑에 강하며 천둥에 약하다. 컨셉은 천사와 신화, 정확히는 헤븐즈 게이트가 천사, 이그드라실 수호대가 북유럽 신화. 개별 스토리를 보면 원래는 평범한 인간이었다가 죽어서 이그드라실 수호대에 합류한 캐릭터가 많은데, 이것은 북유럽 신화의 에인페리어에서 모티브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스토리에 관심이 없어도 히로의 필살기 대사에서 몇번쯤은 들어봤을 단어다. 자세한건 항목을 참고.
본치, 라파엘라 리프와 같이 명백한 상위티어 전설 선수들이 있지만 나머지 전설선수인 발키리베스, 듀크, 개리엇은 모두 상향받은 전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선수의 대체재 역할[23]이거나, 대체재로 조차 쓰이지 못하는등 취급이 좋지 않다.[24]
초월보스는 게임 시스템상 5.5성 취급을 받는데, 섬광의 초월보스도 또한 수준이 굉장히 떨어지는 편이라 잡덱은 커녕 순섬에서 조차 사용하지 않는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한섭 순섬 1위 유저가 트위치 방송에서 순섬이 약한 이유를 언급한 적이 있는데, "좋은 에이스 스킬들이 잘쓰이지 않는 선수들에게 몰려있고, OP라고 할만한 수비수가 없다시피 하며, 전설을 필두로하는 순섬 선수들끼리의 시너지가 거의 나지않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5월에는 숨통이 틔인 상황이다. 발키리 베스와 개리엇이 또 한번 상향을 받았고, 실라도 상향을 받은 후 탑급 어시스터가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수비진이 부실했는데, 안젤릭의 출시로 부족한 수비진이 크게 보완되면서 이제는 어느정도 다른 속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하지만 다른 속성에 비해 전설 의존도가 굉장히 높다. 각 라인마다 전설이 최소 2개이상이 들어가고, 스톤 세팅도 잘 갖춰져야 제성능이 발휘 되다보니 진입장벽이 높은 속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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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어둠


'''어둠'''
N(2성)
R(3성)
SR(4성)
USR(5성)
악의 세력답게 다양하고 많은 디버프를 갖추고 있다. 사커스피리츠의 게임 시스템상 버프보다 디버프가 실수치에 더 영향이 크고, 상대방의 행동을 제한하는 디버프 또한 어둠속성에 많이 치중되어 있기 때문에 대략 2년전쯤부터 사기속성으로 악명을 떨쳤다. 심지어 빅볼은 목에 칼이 들어온다해도 디버프 자체에 대한 수정이나 밸런스 조정을 하지않기 때문에 더욱 더 사기성이 돋보인다. [25] 감독조차 5가지 속성의 모든 감동중에서 오로지 어둠속성만 사기적인 스킬을 가지고 있어, 어둠 감독만 주로 쓰이는등 유별나게 특출난 부분이 많다. 이러한 점때문에 어둠을 '''"그 속성"''' 으로 지칭하거나 빅볼을 '''다크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차원보스들의 수준이 떨어지는 대신 전설선수들의 평가가 굉장히 높은 속성. 프레스티, 세레스티아, 카타르시스, 사이퍼는 0~1티어 선수들이며, 전용덱을 맞추는 전제 하에 메타트론 또한 사기캐가 되고, 발테온 또한 평타는 한다. 그나마 애쉬가 너프 이후 안쓰이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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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매니저 카드


매니저 카드는 게임을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며 좀더 세분화하면 트레이너, 스카우터, 스폰서로 나뉜다. 이 카드들도 선수 카드처럼 강화 및 각성이 가능하다.[26]

3.2.1. 트레이너




3.2.2. 스폰서


  • 루시
등급:5성
현존 스폰서 워너비 카드 원탑
액티브는 친구 1명당 300/450골드 획득. 친구 최대 인원이 30명인 관계로 매일매일 40000골드 정도를 벌 수 있는 소금같은 스킬. 하지만 루시의 진가는 패시브에서 발휘하는데 패시브는 '모든 선수 파워 및 테크닉 15 증가'로 스폰서 중 유일하게 능력치 증가라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기량을 꽁으로 330을 올려주므로 여유가 있을때 스카우터에 나온다면 꼭 고정시키고 사야할 카드다.
  • 아이린
등급:5성
액티브는 무난한 친구 1명당 300/450골드 획득. 하지만 패시브가 스톤 강화비용 2.5-5%감소/합성비용 5-10%감소/제작비용 5-10%감소로, 모든 스톤 관련된 비용을 줄여준다. 사커스피리츠에서 스톤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것을 생각해보면, 정말로 필요한 스폰서. 비율이 작아 보이지만 한두번 쓰는것도 아니고 게임 접을때까지 이득을 볼 수 있으니 반드시 얻어두고 초월해주자.
  • 를로랑스
등급:5성
액티브는 또 친구 1명당 300/450골드 획득. 패시브는 매니저 파견시간 5-10% 감소. 현재 19/1/17 기준 이 카드 획득 방법은 클럽 스카우트밖에 없지만, 다음 패치시에 스카우트로 풀릴것으로 예상. 일러는 예쁘기 때문에 수집용으로나 쓰자. 파견시간 10% 감소라 해봐야 24시간에서 2.4시간 줄여준다.
  • 페르엘
등급:5성
액티브는 친구 1명당 300/450골드 획득. 패시브는 경기 승리후 캐릭터/스톤 추가 획득 10-20%. 20퍼가 낮은 확률로 보일 수 있으나, GP광산용으로는 탑급. 이 카드가 있고 없고 차이가 GP량을 결정한다. 샄창셋(하스엘/아나스텔라/잉그램)을 맞춘 후에는 여유가 있으면 페르엘을 얻자. 정말 운이 좋으면 시공 보스를 2장 먹기도 한다고 한다.# 행운 시스템이 추가되어서 한 경기에 3개의 카드를 얻는것이 가능해졌다.(기본획득/페르엘 추가 획득/클로버 추가 획득)
  • 라구엘
등급:5성
액티브 스킬은 GP획득. 패시브는 최대 숙소 보유량 15증가로 이것만으로도 시공석 25개값(3칸확장X5)하는셈이다. 무스펠의 보좌관이자 서기로서 멍한데다 필기가 엉망이지만 순수하게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안 잘리고 있다고 한다. 각성 전에는 안경을 쓰고 있으나 각성 후에는 안경을 벗을뿐만 아니라 의상에 문양이 들어가는데 상의의 경우 오히려 이것때문에 속옷처럼 보이게 된다.
  • 마보로시
등급:5성
액티브 스킬은 골드획득.(노초 각성기준 24000/8) 패시브는 애정도 이벤트 발동확률 5-10%. 얻어야 할 필요는 없어보이는 카드다.
  • AU72 메이브
등급:4성
액티브는 친구 1명당 150/225골드. 패시브는 캐릭터 및 스톤 판매금액 15-30% 증가. 처음부터 끝까지 쭉 쓸 친구니 얻으면 킵해두고 초월해주자. 판매금액 50% 증가버프를 받으면 궁각네리스가 75만골드를 준다.
  • AU08 마야
등급:3성
액티브는 골드획득(3000/4500). 패시브는 캐릭터 및 스톤 판매금액 10-20% 증가. 위의 메이브와 같이 초월해두고 판매용으로 써주자.

3.2.3. 스카우터


  • 잉그램
등급:5성
액티브는 메인 트레이너의 액티브를 복제해서 사용.(쿨다운 20/10시간). 패시브는 ST소모 감소 10-20%. 보통 사람들은 패시브를 보고 더 끼는데, 패시브인 스태미너 10%감소가 반올림적용이라 6스태미너짜리를 5스태미너에, 20스태미너짜리는 18스태미너에 돌게 해줌으로써 게임의 플레이시간이 꽤 늘어나게 해준다. 펭귄게릴라를 돈다고 했을 때 최대 50스태미너에 각 8스태미너로 6번돌아서 48소모이지만 잉그램 이용시에는 7번으로 49소모를 이룰 수 있다! 예전에는 이것이 올림 처리가 되어서 3스테를 2스테로 소모가 가능하게 하는 등 엄청난 효율을 보였지만 7월 5일 패치로 반올림처리해버려서 st를 6이상 소모할 때만 깎이는걸로 바뀌었다. 문제는 스카우트 패치한다고 전날에 이 카드를 산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것. 거기에 패치내용도 나중에 추가해 엄청난 논란이 일었다. 샄창셋(하스엘/아나스텔라/잉그램) 중 하나. 하스엘과 잉그램 노초와 아나스텔라 1초시 26%, 전부 풀초일시 50% 감소로 사커스피리츠를 오래할거면 무조건 만들어주자.
  • 자드키엘
등급:5성
5성때 액티브 스킬은 3개의 특수카드 습득. 6성이 되면 5개의 특수카드 습득. 패시브 스킬은 스카우트에서 특수카드 발생률 10-20% 증가. 각성전후를 비교하면 의상과 분위기가 완전히 틀려진다. 예를들면 각성전에는 하얀색의 날개를 달고 있었으나 각성후에는 날개가 검은색으로 변하고 가슴부분의 천이 삭제 되고 스타킹도 찢어진 스타킹으로 바뀐다. 전체적으로 필요없고 수집용 카드다. 특수카드라고 해봐야 펭귄밖에 안나오고, 스카우트에서 펭귄나오면 정말 화난다.
  • AU27 바닐라
등급:5성
1월 15일 윈터 시즌 대규모 패치와 같이 등장한 매니저이자 우정 뽑기에서 정말 낮은 확률로 나오는 매니저. 액티브가 스카우트 리프레쉬 1회 회복인데 각성을 해도 1회 회복인건 변함이 없지만 쿨타임이 각성을 안했을 때 8시간인 거에 비해서 각성을 하면 4시간이 되므로 되도록이면 각성하고 쓰는 것이 좋다. 패시브는 최대 숙소 보유량 증가로 노초월시 15개를 늘려준다. 4시간에 리프레쉬 1회(15000골드)면 다른 스카우터를 쓰자. 숙소가 정말 모자라다면 모를까..
  • 유네스
등급:5성
액티브 스킬은 천둥속성 선수 습득, 패시브는 특수카드 발생률 증가. 힐데가르트의 보좌관으로 선수로서의 재능도 있었지만(스카우트 일을 하며)힐데가르트를 지켜보는쪽이 즐겁다는 설정. 액티브가 2성만 떨궈주는걸로 악명이 높고, 패시브 역시도 쓸모가 없어 수집용 카드다.
  • 마리네코
등급 : 5성
통칭 돌냥이. 패시브는 게이트키퍼 등장 확률은 높여주지만 진가는 스피릿 스톤을 주는 액티브. 각성 전에는 3~5성 스톤을 랜덤으로 즈지만 각성시 6성 스톤까지 줘서 각성을 필히 해줘야하는 매니저다. 스피릿스톤이 중요한 게임 특성상 선호되는 매니저. 일일 스톤매치의 등장과 마리네코가 1-4성(각성시 2-4성) 스톤을 주는데, 레어 확정도 아니므로 정말 쓸모가 없다. 골캇돌릴때 패시브 운을 믿어보고 끼운다면 모를까 필요가 없는 카드.
  • 아론
등급 : 4성
액티브는 섬광 속성 선수/펭귄 획득. 패시브는 BP소모량 감소 10-20%. 콜로세움 등반시에 16% 감소를 맞추면 BP소모가 8이므로 유용한 스카우터다.
  • AU71 캐런
등급:3성
통칭 담저씨. 액티브는 우정 포인트 획득.(150/225) 패시브는 스카우트에서 특수카드 획득률 증가. 패시브는 버려두고, 우정 포인트가 모자라면 쓸 만한 스카우터.

3.3. 특수 카드


특수카드는 게이트키퍼, 뿌우, 정령, 펭귄으로 나뉠 수 있다.
게이트 키퍼의 경우 속성별로 하나씩 있으며 각각 특별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일곱번 째 별 업데이트로 이미 궁극각성을 보유한 네리스를 제외한 전원 궁각이 추가되었다.
  • 리트레: 일명 떡. 열혈 속성의 게이트 키퍼. 토끼같은 생김새를 가진다. 설명 왈 찹쌀떡이라 불리면 싫어한다고. 특별 능력은 초월강화로, 선수들의 능력치를 10% 증가시켜주고 스킬포인트 1을 부여한다.[27] 기본 등급이 5성 이상인 카드를 초월 강화시키려면 리트레를 각성시켜야 한다. 게이트 키퍼 중 메라와 함께 가장 가치가 높다.
  • 메라: 질풍 속성의 게이트 키퍼. 고양이처럼 생겼다. 특별 능력은 특훈[28]에 필요한 카드를 대신한다. 3성 메라는 4성 이하의 선수 특훈에, 5성 메라는 5성 선수 특훈에 사용된다. 궁각메라는 6성선수가 7성이 되는 특훈에 사용된다. 이 과정에서 6성메라 6개를 만드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7성 특훈을 위해 쓰는 것이 좋다.[29]
  • 꾸마: 천둥 속성의 게이트 키퍼. 손수건(?)을 머리에 끼고 다니는 모습에서 신사력이 아주 잘 드러난다. 특별 능력으로 강화 재료로 사용시 특대량의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각성시킬 경우 그 경험치 량이 확 늘어난다.[30] 하지만 시공석으로 살 수 있는 6성 팽귄매치에 밀려 게이트키퍼 중 가장 낮은 평가를 받는다. 현재 꾸마가 끼고있는 손수건(?)은 열혈의 윤나래 것이라는 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31] 궁각 꾸마가 생기긴 했지만 여전히 펭귄매치에 밀리는 모습. 그냥 6성펭귄 몇개 더있다 정도의 인식.
  • 네리스: 섬광 속성의 게이트 키퍼. 생김새는 영락 없이 물개이다. 궁각 네리스를 판매를 하면 무려 50만 골드가 들어오며 풀초월한 메이브와 마야가 있을시 50% 추가로 75만 골드가 들어온다![32] 그리고 스피릿 스톤의 강화를 확정으로 성공시켜 주는 기능도 있다. 과거에는 어지간히 운 없지 않는 이상 그냥 파는 것이 더 이득이였는데 레전돌의 추가로 +12에서 +15로 강화를 하는데 200만 골드 이상 소모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면서 궁각 네리스를 레전돌 +14,+15 강화에 먹이는 식으로 이용되어 어느정도 가치가 올라간 상태.
  • 벨제뷰: 암흑 속성의 게이트 키퍼. 형상은 돼지인데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능력치는 선수에게 100%의 확률로 능력치 중 하나를 +5 해주며, 각성 시 능력치를 +28을 해준다.[33] 궁각시에는 능력치를 +80을 해준다. 과거에는 뿌우를 모을 방법이 한정적이여서 가치가 매우 높았으나 골드매치 패치로 뿌우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가치가 상당히 하락했다.
  • 뿌우: 뿌우는 선수들의 능력치를 1에서 3을 확률적으로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각 속성별로 3성, 4성, 5성 뿌우가 존재하며 이들은 각각 10%, 25%, 85%의 확률을 가진다. 만약 같은 속성의 카드를 강화시킬 경우, 12%, 30%, 100%로 확률이 올라간다. 이후 패치로 확률로 수치가 강화되는 것이 아니라 뿌우와 벨제뷰를 비롯한 능력치강화 캐릭터들이 강화게이지를 채워서 강화가 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즉 5성 뿌우를 사용하면 랜덤으로 수치가 강화되는 것이 아니라, 1.5의 능력치를 확정으로 올려주게 된다.[34]
  • 펭귄: 펭귄은 선수 및 매니저들에게 주는 경험치 밥이다. 각 속성별로 3성, 4성, 5성, 6성이 존재하며 등급이 올라갈수록 주는 경험치량도 커진다. 같은 속성에게 먹이면 1.2배의 추가 경험치 보너스도 받는다. (예:차우주->열혈 펭귄, 진->질풍 펭귄)
  • 무지개정령: 무지개정령은 궁극각성을 할때 쓰이는 재료이다. 추가기능으로는 초월된 선수에게 훈련을 시키면 그 초월을 없애면서 동등한 수의 선수를 준다.[35] 보통 이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후반부에 가면 무지개정령은 블랙홀뿌우와 달리 잔뜩 쌓이게 된다. '일곱번째 별' 업데이트 이후로 전설선수의 분해가 불가능해졌다. 초월증폭과 요우가 추가된 후로는 증폭수치를 올리기 위해서 풀초월된 선수 분해-> 해당선수의 다른 카드로 초월강화(그 갯수만큼 초월증폭)->분해되어서 나온 선수들은 방출해서 요우로 바꾸는 식으로 분해를 활용할 여지가 생겼다. 단순 수치로는 그냥 방출하는 것에 비해서 4배가량의 초월증폭이 가능한 셈.
  • 블랙홀뿌우: 블랙홀뿌우는 궁극각성을 할때 쓰이는 재료이다. 추가기능으로는 선수에게 랜덤한 능력치 +4 를 100프로 확룰로 부여한다. 블랙홀뿌우를 쓸 일이 없으면 그냥 뿌작용으로 사용해도 되기 때문에 후반가도 남는일이 없다. 여담으로 생긴건 아무리봐도 커비..

3.4. 성우


[image]
사전공개 때부터 참여 성우들 명단이 공개되었으며, 신카드 추가시에 새로운 성우를 캐스팅하는 등 긍정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위의 명단 이외에 추가된 성우로는 김장, 장경희, 김광국, 김선혜, 김현지, 김자연, 은미, 이유리, 이용신, 신용우, 김성연[36], 권인지, 선호제, 이보희, 정미숙, 이호산, 이계윤, 우정신, 문선희, 손정아[37]
아무튼 모바일게임에서 이렇게 41명[38]의 대인원이 참여하는 호화스런 성우진을 자랑하는 경우는 본 게임이 유일하다. 사커스피리츠의 가장 큰 메리트.
참고로 호화 성우진과는 별개로 캐릭터랑 성우가 미스매치되는 아쉬운 경우가 자주 있다.

4. 사건사고




5. 문제점




[1] 예를 들어, 섬광 2성 아마란스. 이 카드는 심지어 캐릭터 스킨 이벤트에서 다른 카드들을 제치고 스킨이 선정되기까지 했다[2] 다른 말로 무지개덱. 글로벌 서버에서의 외국인들은 'rainbow team'이라고 한다.[3] 2017년 후반기 기준으로 사실이 아니다. 일례로 거의 아무도 잡덱에서 진을 사용하지 않는다. 다들 프레스티/글레이드/알렉사를 사용한다. 순질을 제외하면 진을 사용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특히 야생의 표효는 5성 선수중에서도 상위호환인 선수가 나와버렸고, 압도적 존재 역시 괜찮은 디버프긴 하지만 다른 전설 키퍼들의 스킬을 보면... 이러한 고평가는 아마도 진이 처음으로 나온 전설 골키퍼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기본 스탯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스탯빨로 버틸 수 있었던 것.[4] 물론 2017년 후반기 기준으로 묘묘는 진을 보유시 상당한 계륵이다. 애정체인 때문에 넣고는 싶지만...사실 진이 평소 뎀감이 결코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뎀감을 했다가는 차단이 없거나 스피릿이 없어서 사용하지 못할 때 슛을 맞을 경우 은근히 쉽게 터진다. 따라서 사실 진을 가장 잘 사용하는 법은 크저로 가는 것인데, 크저를 갈 경우 묘묘를 넣기가 애매하다. 요새는 크저를 챙기기 위해서 듀란도 빼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하물며 묘묘가 자리가 있을 수가 없다.[5] 키르엘의 팀 전체 공격 버프 및 압도적인 돌파뎀은 다른 선수로 대체가 불가하며, 골키퍼인 진의 경우 한술 더 떠서 이 카드가 없다면 질풍덱을 가지 말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이고, 듀란 역시 수비진의 단단함을 높이고 적 공격진을 무력화시키는 독특한 수비 토템으로 이들에 대한 의존도가 엄청나다.[6] 2016년 상반기 기준엔 샤르였다. 2017년 현재 샤르는 PvE에서도 보기 힘들다. 물론 샤르한테 맞을 경우 진의 낮은 뎀감+샤르의 받피증+같이 세트로 따라나오는 이레인 액티브 받피증까지 맞고 변함없이 아프긴 하지만. 현재 PvP에서는 데미안과 미리가 주로 보인다. 다만, 듀란과 아이올로스, 혹은 현무의 경우 라인에 공격력 증가 버프가 있기 때문에 수비진의 올라간 공격력을 데미안과 미리한테 그대로 흡수당해 쳐맞기 때문에 대세 슈터에게 아프게 맞는 건 변함없이 맞다. 물론 순질덱일 경우지만.[7] 사실 현재 질풍 수비 자체가 별로 메타에 잘 맞지 않는다. 현재, 2017년 후반기 기준으로 골키퍼가 챙겨야 할 스탯은 고뎀감+관저/크피저+@인데 질풍 골키퍼 중 이에 부합하는 골키퍼는 한 명도 없다. 고뎀감으로 가려고 해도 라인에 뎀감을 주는 선수는 매그너스가 끝. 그것도 고작 10%이다. 여기다가 관통 디버프와 크피저를 한꺼번에 챙겨주는 듀란을 넣고 나면 뎀감이 없어서 체뻥이나 해야 된다. 대부분의 수비수들이 순수 체뻥만 가지고 있던가, 크저 수비수들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요새 질풍 4포가 많이 보이는데 이건 다 진의 차단으로 한 방 버티고 무조건 공을 포워드진까지 배달해서 원빵을 내든지 가두리를 치는 방식이다. 거기에 키르엘 쿠션으로 한층 안정감을 더하는 식.[8] 더 좋은 키퍼들이 나오면서 묻혔다.[9] 역시 더 좋은 슈터들이 많이 나오면서 다소 묻혔다.[10] 산티, 미호, 이블린, 아슬란.[11] 가장 큰 문제점은 라인 힐이 아닌 힐이 속성을 통틀어서 2스피릿이나 잡아먹는 미호밖에 없다는 점. 다른 여타 속성의 경우 펠릭스, (비록 너프당하기는 했지만) 메타트론, 지브릴, 슈우 등 라인을 벗어나 힐을 하기가 쉬운데 질풍은 액티브를 쓰지 않는 이상 굉장히 힘들다. 하지만 액티브 힐러는 일괄적인 너프 이후 전부 관짝에 들이박힌 상황. 즉 수비진이 강하다고는 하지만 의외로 유지력이 약하다. 특히 진의 경우 진을 써보면 알겠지만 상대가 슈팅기회를 많이 가져갈수록 약하다. 차단이 빠진 상태에서 비교적 낮은 뎀감으로 슛을 계속 맞기 때문. 따라서 유틸슈터, 특히 본치한테는 정말 잘 터진다. 그리고 현재의 투 어시 포워드진 역시 진에게 달가운 상황은 아니다. 애초에 투 어시 메타가 프레스티의 마비로 인해 슈팅기회를 늘리기 위해 나타난 것임을 고려한다면 필연적으로 슈팅수는 늘어났을 수밖에 없다. 또한 행속이 비교적 빠른 편이라 덜 부각되는 단점이긴 하지만 액바주작이 전혀 안된다. 액티브 힐 스킬을 제외하고 액바를 채울 수 있거나, 라인 빠출 같은 스킬을 가진 선수는 아예 없으며 개인용 액바주작을 가진 선수들은 몇몇 있긴 하나 워낙 안 좋은 선수들이라 잘 안 쓰인다. 따라서 액바가 조금이라도 꼬일 경우 다른 덱들이라면 어떻게든 게임을 원하는 대로 풀어갈 수 있는데 질풍은 그냥 답이 없다. 이러한 문제는 특히 포워드 라인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어시스터 중 아무도 발촉을 낄 수 있는 선수가 없어 돌파 이후 공이 슈터한테 간 다음 상대 수비라인에 컷팅당하고 터졌다가, 공이 다시 올라와서 어시들끼리 패스하면서 액바를 빼는 답답한 상황이 자주 연출된다.[12] 이전에는 질풍 역시 전설키퍼인 진을 필두로 크리티컬저항을 밀어주는 편이었으나 알리가 출시되면서 뎀감쪽 키퍼도 밀어주고 있는 반면 천둥은 쓰레기 취급 받는 로빈과 하이브리드 키퍼인 글레이드를 제외하면 모두 순수 크저키퍼뿐이고 토템도 대부분 크저쪽으로 몰아주고 있다. 천둥 유니크스톤 역시 별의눈물, 프로즌서클 등 크저 관련 스톤이 많지만 뎀감쪽에 도움되는 스톤은 없다.[13] 그게 어느정도였냐면 같은 조건에 관통이 0퍼인 슈터는 4000을 넘기지 못했으나 100퍼였으면 7000은 그냥 넘어갔다.[14] 이 때문에 관통을 주속성으로 하는 천둥이 엄청난 이득을 챙겼고 한동안 개발진은 전천협이란 별명이 붙었다.[15] 다만 2018년 후반기 들어서는 순암이 더 좋다는 평가가 자주 보이기도 한다.[16] 비슷한 예로 섬광을 쉴드치는 유저는 섬전기사단이라고 부르기도 했다.[17] 슈터는 한방슈터인 레벤토르, 유틸슈터인 우라누스로 나뉘는데 레벤토르는 천둥의 컨셉에 있어 핵심적인 슈터인 만큼 대체가 어렵고, 우라누스는 천둥 유틸슈터진이 전멸이라 마찬가지로 대체가 안된다. 그나마 발레히라는 강력한 5성슈터가 존재하긴 하지만 의외로 천둥의 컨셉과는 어울리지 않아서 순천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다. 벨루즈만은 성능도 좋은데다 천둥 체인의 핵심중 핵심이라 절대로 빠지면 안되는 수비수이며, 키퍼진 역시 크저키퍼 일변도라 키르나가 없다면 뭘 써도 하위호환이 되어버리고 만다. 그나마 퀸은 루키아로 부분적 대체가 가능하고 아셰라드와 펠릭스는 없어도 그만이라고 평가받지만 슈터와 키퍼는 반드시 전설을 써야 한다.[18] 네루아와 베니티가 차례대로 출시되고, 벨루즈만의 지속적인 상향과 함께 준수한 전설키퍼인 키르나가 나오면서 수비진 문제에 대해서는 거의 말이 안나오는 편이긴 하지만 그 외의 키퍼와 수비진이 매우 부실해서 사실상 천둥수비라고 하면 키르나+베니티+네루아+벨루즈만 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뎁스가 얇다. 오죽하면 수비수가 밴되면 알타이어 니키타 넣을바에 그냥 수비에 니스 넣고 원빵하겠다고 할 정도.[19] 하지만 완성덱이 되면 될수록 크리티컬 토템도 매우 강해지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큰 문제가 안되는 부분이다.[20] 힐데가르트가 과격함+안전장치 해제 달고서 속성 추가데미지를 받으면 미드에 크리저항을 기용하지 않는 이상 95%이상의 확률로 1:1이 박살난다. 물론 힐데가르트가 돌파할 때 기준.[21] 고위 티어에서는 다들 다시 프레스티로 귀환중이다. 새로 궁각을 받은 알렉사도 많이 보인다.[대표적으로] 못 뚫는 예시가 키르엘. 피격시 공흡으로 공격시 공뻥스킬이 붙은 벨의 증가한 공격력을 그대로 흡수해서 되돌려준다. 키르엘에게 돌파하면 높은 확률로 벨이 터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역속이니까 그렇게까지 이상한 일은 아니겠지만...[22] 실라, 은하수, 우리엘, 발키리베스, 알렉사, 마리엘, 히로, 향란보살, 버질, 지브릴 등[23] 발키리베스는 슈우의 대체재로서 주로 쓰인다. 슈우는 발키리베스의 역할을 수행할수 있지만 발키리베스는 슈우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다.[24] 개리엇, 듀크[25] 예를 들어, 2020년 1월에 있었던 밸런스 조정에서 알리는 0티어에서 1~2티어로 하향됐는데 카타르시스는 2번째 하향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0티어에서 내려오지 않았다.[26] 여담으로 패치전에는 각성하는데도 만렙이 필요했다.[27] 원래는 훈련재료가 훈련하는 선수와 같은 경우 초월강화가 되는데, 이를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리트레를 쓴다.[28] 만렙인 선수의 별 갯수를 1개 올리며, 레벨제한이 10 상승한다.[29] 메라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5성을 5개 사용해서 6성을 6개 만들어야하므로 결국에 36개의 5성이 필요하다.[30] 어느정도나면 각성 꾸마 한장으로 7성 1렙-50렙에 필요한 경험치 262만 중 200만을 공급해준다. 이는 1레벨에서 먹이면 44.8레벨이 되는 정도다! 2장을 먹이면 1렙도 58렙이 되는 기적을 볼 수 있다! 궁극각성 기준으로 7성 특훈한 캐릭터가 한번에 70렙을 찍는다![31] 같은 일러스트레이터인데다 꾸마의 손수건(?)과 5성 윤나래의 컬러, 각성 꾸마의 손수건(?)과 6성 윤나래의 컬러가 일치하므로...[32] 5성의 각성 비용이 128,000 골드이고, 3성을 각성시켜서 6성을 만들땐 256,000 골드가 각성 비용으로 나간다는 것을 감안하면 남는 돈은 그리 많지는 않다.[33] 원래는 각성버전이 올려주는 능력치의 총합이 20이었다가 9/5일 업데이트로 28로 올라가서 밸런스가 맞게 되었다.[34] 좀더 정확히 말하면 150%의 게이지를 채워주며, 100%씩 채울때마다 능력치가 1씩 랜덤으로 올라가게 된다.[35] 주인공 캐릭터도 분해 가능하다. [36] 사실 사진에 있는 박성연은 김성연의 이름을 잘못 적은것이다.[37] 사커스피리츠 성우진 중 최고참[38] 참고로 38명은 전문 성우, 3명(김리나, 박성민, 강선영)은 언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