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말업

 



申末業
1934년[1] ~ 2011년
1. 개요
2. 생애


1. 개요


대한민국 육군의 예비역 대장이다. 본관은 고령(高靈)[2]다.

2. 생애


신말업은 1934년 경상남도 울산군 언양면(현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서 신광채(申光埰)[3]의 4형제 중 막내 아들로 태어났다. 부산고등학교(8회), 육군사관학교(16기)를 졸업하고 소위로 임관했다. 1968년 백마 수색중대장으로 월남전에 참전했다. 1972년 무적태풍부대 대대장(중령), 1979년 연대장(대령)을 역임하고 1981년 준장으로 진급했다.
1984년에는 소장 진급과 함께 제5보병사단장을, 1987년에는 중장 진급과 함께 제2군단장을 역임했다. 1989년에는 육군참모차장으로 보직이 변경됐고 같은 해에 대장으로 진급하며 제3야전군사령관을 역임했다.

[1] 고령 신씨 대동보에는 1936년(또는 1935년) 2월 21일생으로 기재되어 있다.[2] 정은공파 24세 우(雨) 항렬. 족보명 신말우(申末雨). 본명인 말업(末業)은 라고 기재되어 있다. 다음은 출처 사진이다. [image][image][3] 족보명 신채휴(申埰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