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애스터

 

<colcolor=#fff><colbgcolor=#000> '''Ari Aster'''
'''이름'''
아리 애스터(Ari Aster)
'''국적'''
미국 [image]
'''출생'''
1986년 7월 15일, 뉴욕 주 뉴욕 시
'''직업'''
영화 감독, 각본가, 배우, 성우, 편집자
'''학력'''
College of Santa Fe 졸업
AFI Conservatory 순수미술학 석사
'''활동'''
2011년 ~
'''데뷔'''
단편: 2011년
장편: 2018년
'''링크'''
[1]
1. 개요
2. 상세
3. 작품
3.1. 영화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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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국의 영화감독, 각본가. 1986년 7월 15일 뉴욕주 뉴욕 시에서 태어났다.[2] 대표작은 <유전>과 <미드소마>.

2. 상세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3], 트레이 에드워드 슐츠[4], 로버트 에거스와 함께 2010년대 공포 영화로 주목받은 미국 영화 감독으로 꼽힌다. 공포영화계 전통의 연출 방식인 점프스케어 대신 점진적으로 사람의 심리를 자극하는 스타일이다. 단편 영화이자 첫 연출작인 <TDF Really Works>에서 감독, 각본, 주연을 맡아 영화계에 데뷔했다. 2:1 화면비를 즐겨 쓰는 감독이기도 하다.
작품마다 가정이 파탄나고, 주요 남자 등장인물이 사망하는 특징이 있고, 대표작 둘 다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인터뷰에 따르면, 개인적으로 가족과 관련된 어떤 사건이 있었고 거기서 비롯된 트라우마가 있으며 그걸 작품에 반영한다고 한다.
한국 영화 마니아로, 어지간한 한국인 시네필보다도 한국 영화사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예로 한국 영화계에서 90년대 말부터 2천년대 초 기간의 한국 영화 부흥을 "코리안 르네상스", 80년대 초부터 90년대 중반을 "코리안 뉴웨이브"라고 하는데 2천년대 이전 한국 영화에 무지한 외국 평론가 대다수는 2천년대 초에 알려진 봉준호, 박찬욱, 김지운, 이창동, 김기덕, 홍상수를 일컬어 "코리안 뉴웨이브"라고 칭하는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하지만 아리 애스터 감독은 하단의 <기생충> 리뷰에서 보이듯 "코리안 르네상스"라는 정확한 단어를 구별하고 사용할 줄 안다. "십년 동안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난 한국인으로 태어났어야 했다[5]”라는 농담을 한 적도 있다. # 아리 애스터의 <기생충> 리뷰를 보면 한국 영화에 대한 그의 예찬이 잘 드러난다. 그리고 작품을 만들때마다 한국 영화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서사를 전달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할때 한국 영화를 참고하며,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곡성>을 예로 들어 “많은 장르를 가장 논리정연한 방식으로 뒤섞는” 것이 한국영화의 매력이라고 언급했다. 또 <미드소마>를 만들때는 <지구를 지켜라!>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런 인연 덕분인지 2020년, <지구를 지켜라!> 영어 버전 리메이크의 제작을 맡았다. #. 감독은 그대로 장준환이 맡는다.
스웨덴 프로듀서랑 작업하고, 내처 스웨덴 배경 영화도 찍는 등, 스웨덴 영화하고도 연이 깊다.

3. 작품



3.1. 영화



'''연도'''
'''제목'''
'''역할'''
'''비고'''
'''연출'''
'''각본'''
'''편집'''
2011
''TDF Really Works'' #



단편
2011
''The Strange Thing About the Johnsons'' #



단편
2011
''Beau'' #



단편
2013
''Munchausen'' #



단편
2014
''Basically'' #



단편
2014
''The Turtle's Head'' #



단편
2016
''C'est La Vie'' #



단편
2018
''유전 Hereditary''



장편 데뷔작
2019
''미드소마 Midsommar''




?
''Disappointment Blvd''[6]





4. 기타



[1] [image]프로필 사진(..)[2] 다만 성장한 곳은 뉴멕시코다. 대학도 뉴멕시코 산타페에서 다녔다고.[3] 팔로우, 언더 더 실버레이크[4] 크리샤, 잇 컴스 앳 나잇, 웨이브스[5] I've had the thought many times over last decade that I was born in the wrong country. I should have been South Korean.[6] 호아킨 피닉스가 캐스팅 되었다. 유명한 기업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고 하며, 러닝타임은 약 4시간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