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세븐나이츠)/신화 각성
[image]
공존의 쌍성 '''아벨'''
'''저에겐 지켜야만 하는 것이 있습니다.'''
1. 개요
[image]
한국 세븐나이츠에서 2020년 6월 18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아벨(각성)의 신화 각성. 일본 세븐나이츠에서는 2020년 8월 27일에 추가되었다. 성우는 김민주 / 나카 유이치로.'''心優しきその身に宿す連星'''
'''심약한 그 몸에 잠든 쌍성'''
일본 세븐나이츠에서의 아벨 소개 문구
2. 배경설정 및 스토리
3. 게임 내 성능
3.1. 한국 서버
진형붕괴 면역 효과와 마법력 증가 버프를 들고 나온 버퍼 영웅. 스킬셋은 적군에게 피해를 입히고 횟수제 버프를 차감하는 3인 공격기, 적군에게 관통 마법 피해를 3회 입히는 3인 공격기, 자신에게 부활의 결정을 부여하고 적군 전체에 2회 마법 피해와 생명력 추가 피해를 입히는 5인 각성기로 구성되어 있다. 생존기는 반사 50%와 생존 효과 1회. 높은 수치의 반사 효과 덕에 각성된 축복 장신구와의 매우 좋은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스킬셋을 보면 알겠지만 각성기를 제외한 모든 스킬이 3인기인데다 쿨타임도 상당히 길기 때문에 딜러로 쓰라는건 아닌듯. 진형붕괴 면역 효과를 보고 마법 공덱의 앞줄에서 쓰라는것으로 보이나 문제는 마공덱의 앞줄경쟁도 상당하다.
출시 초반에는 아군의 마법력을 증가시켜줌과 동시에 후방 영웅에게 속공을 부여할 수 있는 아리엘, 아군의 마법력을 더 높은 수치로 증가시켜줌과 동시에 선타잡이 역할도 수행할 수 있는 타라, 각성기로 적군에게 쿨증을 걸고 아군에게는 기민함 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 키리엘과 경쟁해야 하는데 이들에 비해 아벨이 확실히 우위에 있다고 할만한 포인트는 오로지 진붕면역 뿐이었다.
물론 진형붕괴는 짜증나는 효과인 것은 맞지만 본서버에 추가됐던 시점에는 진형붕괴를 대비한 조합은 없었다. '''물론 이것도 클레미스가 추가되기 전까지는.''' 클레미스가 방덱에 들어가 각게감+각게증 보석으로 초반 평타 두방만 얻어맞고 바로 각성기를 켜서 앞으로 끌어온뒤 뒷줄 딜러의 데미지를 낮추는 방식으로 운영하게되면서 공덱만능덱마덱 할거없이 데미지도 못넣고 털리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를 본 운영진들은 제라드를 리워드시켜 진붕면역을 추가하고 물공덱과 만능덱에 기용, 이를 본 마덱유저들도 눈에 불가동하여 아벨을 투입시키는 진붕면역 마덱을 만들어내면서 방덱을 역으로 잡아내며 대응하게 된다.
다만 아벨의 핵심인 이 진형붕괴 면역 효과도 얻기 힘든 3옵션 전용장비에 붙어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일반 영웅이라서 3옵션 전용장비를 업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소교, 단순히 스킬 강화를 통해 진형붕괴 면역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아랑이랑 비교해봐도 스킬셋은 물론이고 접근성 면에서도 전혀 나은 점이 없다는 것.
평가는 우려와는 달리 마냥 나쁘지는 않다는 평. 장신구로 각성 축복에 각성 권능을 세공해주고 회복 갑옷을 껴주면 생존력 하나만큼은 보장된다. 효과 공격의 뒷줄 저격 효과와 반사로 인한 무효화 제거도 나름 쓸만하다. 상대 신화게이지 회복량 감소 디버프로 신화 스킬 턴을 미룰 수 있고, 진형 붕괴를 막아서 아군의 스킬이 꼬일 일이 없게 해주는 것도 괜찮은 평가를 받게 하는 요인 중 하나이다. 효과 공격 밸런싱 예정이 발표된 후에 나온 영웅이기에 밸런스 패치의 표적이 될 확률도 적고, 결투장 속공 시스템 개편 시 이득을 볼 확률이 높다는 것도 나름 고평가의 요인.
다만 아벨이 없어도 현재의 마덱 구성이 워낙 좋은지라 필수 영웅이라는 느낌은 딱히 없다. 현 시점에서 기용하려면 비싼 패키지를 질러서 3옵션 전용장비를 얻어야 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는 것이 주된 평가. 혹시나 운 좋게 전용장비 뽑기를 통해 아벨의 3옵션을 얻게 된다면 한번 쯤 기용을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것이 적절한 평가라고 할 수 있겠다. 과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성능을 가진, 여러모로 밸런스에 대한 개발진의 고민이 잘 반영된 영웅이라 할 수 있을 듯.
3.2. 일본 서버
한국 세나에 있는 생명력 교환 효과를 일본에서는 아벨이 최초로 들고 나왔다. 델론즈를 밀어내고 라드그리드를 보조하는 영웅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아벨은 뒤에서 스킬 딜러로 활약이 가능하다. 최초로 생명력 조절 피해 '''16000'''과 '''2인 소멸'''을 들고 나왔다.
섬멸의 쌍격은 생명력 조절 피해가 먼저 들어가서 이 스킬에 반격할 수 없다.
3.3. 스킬
'''보라색 글씨'''는 카인이 말한다.
3.3.1. 고유 지속 효과 - 고대의 존재
아군 전체의 마법력을 상승시켜주어 마덱에서 타라 대신 사용할 수 있다. 3옵을 얻을 시 요즘 결투장에서 많이 보이는 진형 변경 효과를 차단시킬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타라보다 좋을 수 있다.
특이하게 마법형 영웅이 반사를 달고 나왔다. 반사 영웅들은 겔리두스 장신구인 축복을 착용시 효능이 더 올라가기 때문에 각성 축복은 필수. 생존효과는 덤.
효과 공격은 딜러 저격 및 신화 게이지 회복 속도를 감소시킨다. 7월 17일 업데이트로 효과 공격의 확률과 계수가 증가했다.
3.3.2. 평온의 충돌
앞줄만 치면서 뒷줄 딜러 무효화를 까는 스킬. 문제는 아벨 출시 기준 모든 덱들이 반격 요원이 앞뒤로 하나씩은 있는지라 반격을 안당한다는 보장이 없다.'''「도와주실 수 있나요? 그럼 갑니다!」'''
3.3.3. 섬멸의 쌍격
계수와 효과들은 꽤 좋지만 아벨은 앞줄 버퍼기 때문에 딜을 기대하기 어렵다. 무효화를 까기엔 괜찮아 보여도 타격 인원이 3명 뿐이기에 안 쓰는 편이 낫다.'''「방법이 없군요. 방법이 없군. 나와 주세요! 꺼져라.」'''
3.3.4. 각성 - 괴멸의 시선
아벨의 유일한 전체 공격기. 생명력 추가 피해가 있기 때문에 앞줄이라도 대미지가 어느정도 나온다. 스킬 강화 시 자신에게 부활의 결정을 부여한다. 팀에게 더 오래 기여할 수 있고 안그래도 생존성이 좋은 아벨을 더 좋게 만들어 준다.'''「눈을 떠라. 그리고 전율하라.」'''
스킬 연출은 아벨이 카인으로 바뀌는 연출인데 여기서 변신기가 아니라서 아쉽다는 평가도 있다.
3.4. 콘텐츠 별 평가
3.5. 추천 장비
4. 패치 이력
- 2020년 7월 17일, 효과 공격 패치로 효과 공격이 일부 바뀌었다. #
5. 기타
- 치명타 공격 시 대사는 "빛이여, 내리쳐라!", 효과 공격 시 대사는 "이건 어떠신가요?", 사망 시 대사는 "아직... 안되는데..."[2]
- 디자인에서 호평이 많은 편. 당장 유튜브에 올라온 스킬 영상 댓글창만 봐도 성우 캐스팅도 괜찮게 나와서 목소리도 아름답다거나 얼굴도 예쁘다는 평이 자자하다. 아무래도 어여쁜 남자라는 컨셉이 이쪽 취향이신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3]
- 일본 세븐나이츠에서는 2020년 8월 27일부터 9월 24일까지 영웅 소환점에서 11회 연속 소환을 10번 돌리면 아벨을 한 번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 서로 많이 다르고 사용하는 마력 또한 이질적이지만, 둘의 협동심은 상당히 굳건하다. 아벨은 카인을 믿으며 적진에서 활약하고, 카인 또한 아벨의 곁에서 조언 해주며 그를 전적으로 믿는 모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