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스몬

 

'''エリスモン''' ''HERISSMON'' [image]
1. 개요
2. 종족 특성
3. 등장 작품
4. 기타
== 개요 == 디지몬 시리즈의 등장 디지몬과 그 계통. 디지몬 리얼라이즈의 주인공 디지몬. == 종족 특성 == * 세대 : 성장기 * 타입 : 포유류형 * 속성 : 데이터 * 필살기 : 라이트닝 퍼, 켄잔[1] 다이브 호기심 잔뜩에 일에 집중하면 주변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되지만, 경계심이 강하며 무섭다고 느끼면 바늘처럼 딱딱한 털을 곤두세워 위험이 사라질 때까지 둥그레져 지나간다. 단 마음을 터놓은 자에게는 잘 치근덕대며, 털 속에 숨긴 마음에 든 보물을 보여준다. 과거에 몇번이고 괴롭힘 당한 적이 있어, 가트몬을 보면 약간 기 죽는 버릇이 있다. 필살기는 섬광을 두른 털바늘을 쏘아 상대를 공격하는 『라이트닝 퍼』와 공처럼 몸을 구부려 돌진하는 『켄잔 다이브』. == 등장 작품 == === 디지몬 리얼라이즈 ===
| '''진화도'''
성장기

성숙기

완전체

궁극체
에리스몬
필몬
스티필몬
라센몬
[image]
성우는 타네다 리사.
주인공의 파트너 디지몬. 고슴도치 형태의 이족보행 디지몬으로, 주인공 디지몬치고는 독특하게 짐승형. 떡밥으로 스파이럴의 존재를 감지할 수 있다고 한다.[2] 또한 진화할 때 스파이럴의 잔해를 흡수하여[3] 진화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스토리상 바로 직전에 티라노몬이 폭주하며 진화하려고 할때 스파이럴이 간섭해서 스컬그레이몬이 된 케이스가 있었다. 스파이럴과 무언가 관계가 있다는 것은 거의 확정되는 중.

메인 스토리 1부 후반부에 밝혀진 사실로, 에리스몬은 스파이럴에 의해 만들어진 존재였다. 원래는 인간도 디지몬도 될 수 없는 이도저도 아닌 자신들을 디지몬과 공존하게 하기 위해 디지몬과 스파이럴 사이에 있는 존재로 만들려고 했으나, 어째서인지 디지몬으로(정확히는 디지타마로)만들어진 탓에 스파이럴의 분노와 질투를 사 버려졌었다. 하지만 이후 에리스몬은 디지털 포인트에 말려들게 된 주인공과 만나 그의 파트너가 됐다.
그러나 그런 특성을 이용해 현실 세계에 분노와 질투를 표출하는 스파이럴의 도구인 라센몬 격앙 모드가 되어 마을에 난동을 피우지만, 그런 스파이럴에게 제대로 된 감정을 가르쳐주고자 격앙 모드의 안에서 진정한 라센몬으로 진화, 동료들과 함께 격앙 모드를 쓰러트리고 디지몬 알로 퇴화한다.[4]
이후 사이드 스토리, 정신 세계 스파이럴들이 감정을 배워 객체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서로의 미래의 안녕을 기원한 뒤 부화하여 다시 주인공을 만나게 된다.

1. 기타


현재까지 디지몬 리얼라이즈 외에는 등장한 바가 없다. 디지털 몬스터 시절부터 이어져 내려온 디지몬 시리즈 전통의 주인공 라인으로서는 드물게 짐승형 고슴도치 디지몬.[5] 물론 디지몬 월드콩알몬[6]이나 선버스트와 문라이트의 코로나몬, 루나몬처럼 이나 공룡과 무관한 디지몬이 주인공으로 등장한 적이 없는건 아니다.
도치몬 이후 처음으로 등장한 고슴도치 디지몬이다.
이외에 스케일이 커질대로 커진 현재의 디지몬 시리즈로선 꽤나 오랜만에 도감설정이 소소한 내용인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1] 바늘과 비슷한 뜻이며, 고슴도치를 의미하는 단어이기도 하다.[2] 이것은 디지몬 테이머즈의 초반부 길몬에 대한 오마주로 보인다. 길몬 역시 현실 세계에 갑자기 나타난 디지몬들의 기척을 감지해 사건에 뛰어들고는 했다.[3] 디지몬 테이머즈에서는 디지몬이 다른 디지몬을 죽이고 그 데이터를 빼앗아 강해지는 묘사가 있었다. 그것의 오마쥬일 수도 있다.[4] 폭주로 인해 암흑진화하는 건 디지몬 시리즈의 클리셰이나, 아예 알로 퇴화해버린 케이스는 샤인그레이몬 루인 모드 이후 처음.[5] 짐승형은 파피몬 라인 이후로 주로 라이벌 기믹을 맡아왔다.[6] 다만 이쪽은 엔딩에서 '''최종적으로''' 콩알몬이 된 걸로 나오는거지, 실제 게임 시작시엔 아구몬이나 파피몬에서 시작한다. 그래도 후속작에서 성장한 모습으로 나온 디지몬 월드의 주인공이 콩알몬 문양의 비니를 쓴다던가 콩알몬의 원어명과 비슷한 마메오란 이름을 쓰고 있는등 콩알몬과 엮이는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