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젠 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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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테니스의 왕자에 첫 등장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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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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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이미지 2

테니스의 왕자에 등장하는 등장인물. 성우는 극장판 한정으로 야마자키 유타[1]/OVA에서는 양석정(애니맥스)[2], 미야노 마모루[3].
越前 リョーガ Echizen Ryoga
'''능력치'''[4]
'''시기'''
'''스피드'''
'''파워'''
'''스테미나'''
'''정신력'''
'''테크닉'''
U-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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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니에서의 첫 등장 - 1기 극장판
2. 원작에서의 등장 - 신 테니스의 왕자
3. 의문? 떡밥? 그리고, 실력
4. 기타


1. 애니에서의 첫 등장 - 1기 극장판


2005년에 개봉된 극장판 애니메이션극장판 테니스의 왕자 두 사람의 사무라이에 첫 등장하여 에치젠 료마에치젠 난지로의 외아들인 줄 알고 있었던 팬들을 놀라게 하였다. [5]
극장판 내의 회상장면에 따르면 료마가 어렸을 적에 미국에서 난지로가 료마한테 료가를 소개시켜 준 이래로 같이 테니스 시합을 하면서 살았던 모양. 그러나 어떠한 이유로 료가는 가출해 버렸고, 그 이후 전 세계를 떠돌아 다니면서 테니스 시합으로 먹고 살았다가 대부호(를 가장한 도박 사기꾼)을 만나 지금까지 도박 테니스 시합으로 세상풍파를 헤쳐나갔다.
호화 유람선(을 가장한 엄청 낡은 여객선)에서 벌어진 친선시합에서 료가는 료마를 오랫만에 만나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만 정작 료마 자신은 료가를 잘 기억하지 못했다.
원래는 데즈카 쿠니미츠와 시합 예정이었으나 여객선 내에서 벌어진 일련의 소동 끝에 료가와 료마 둘만의 테니스 시합을 벌이게 된다. 그 전에 둘이 같이 공을 날려 사기꾼과 그 부하를 기절시킨 것은 덤.
심한 악천후의 망망대해에 위태롭게 떠 있던 개발살 직전의 여객선에서 처절하게 시합을 하다가 결국 료가는 지고 말았고, 모든 상황이 종료된 이후 료가는 료마의 모자를 스틸해서 수상오토바이(PWC)를 탄 채로 저 멀리 바다 너머로 떠난다.

2. 원작에서의 등장 - 신 테니스의 왕자


스산한 어느 가을 밤 U-17 캠프 내의 코트에서 연습을 하고 있던 료마와 도쿠가와는 때마침 이 광경을 보고 있던 1군의 부장인 뵤도인 호우오우가 던진 강력한 서브에 밀려 고전하고 있었는데, 그 순간 료가가 뵤됴인의 서브를 간단히 쳐 내면서 등장한다. 그것도 '''U-17 1군의 상징인 붉은 레귤러복을 입은 채로.'''
그 이후 뵤됴인이 물러나고 료가는 료마에게 오랜만이라며 이야기를 나누려고 했지만 료마가 료가를 잘 기억하지 못해 료가는 실망하게 된다.[6]
그 이후 연재된 과거편에 따르면 어느 날 난지로가 오늘부터 자신이 아버지라면서 료가를 집에 데려왔고, 그 때 료마와 처음으로 만난 듯 하다. 꼬맹이라 부르긴 했지만 나름 돈독한 형제의 정을 쌓으면서 사이좋게 잘 지냈으나 료가의 고모가 변호사까지 써 가며 그를 데려가버린 탓에 헤어진 듯. 이 때 료마에게 제대로 말도 못하고 오렌지에 '테니스를 계속하렴. 강함을 추구하다 보면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3. 의문? 떡밥? 그리고, 실력


이 만화에서 '''존재 자체가 가장 의문투성이인 캐릭터.'''
1기 극장판 내에서도 료가의 존재는 그 정체가 명확하지 않아서 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료마와 친형제지간인지,이복형제인지,정확한 정체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작중에 생일이나 나이, 료마와의 나이차도 나오지 않는다.
(다만 료가의 고모가 료가를 데려가려고 했다는 것을 보면 아마 사촌 형이 아닐까? 싶다...
료가의 부모가 이혼 같은 것을 했고 그러면서 친척인 난지로네 집에 잠깐 맡겨졌을 경우도 있다.
실제로 부모가 이혼한 후 자녀가 미성년자인 경우 친척 집에 맡겨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 때문에 신테니에서 등장하기 전까지 팬덤에서 료가의 정체에 대해서 여러가지 설이 나왔고, 료마와의 관계를 다룬 팬픽도 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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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니 첫 등장시 U-17 1군의 붉은 레귤러복을 입고 있었다. 아무래도 테니스계의 정점에 서기 위해 전 세계를 여행하며 원정시합을 벌이던 1군 부장의 눈에 띄어서 여차저차해서 1군의 일원으로 인정받은 듯하다.
그 후 미국대표팀에 있다가 스카웃된다.[7]
처음으로 료가의 실력을 언급한게 나왔다(!) 17권 일부 페이지에서 아카야가 료가의 시합을 한번도 못 봤다고 묻자 고1 - 모리 주사부로가 완전 쎄다고 인정했다. 그리고, 듀크 와타나베가 주사부로의 말을 이어서 말했다. 료가와 일본팀(고등부) 첫만남이 참 화려했다. 고교생팀이 아시아 원정으로 미카오에 방문했을 때 발견했으며, 동생이 일본 대표팀 합숙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본인도 데려가 달라고했다.라고한다. 그 때 기존의 일본팀 No.4 선수였던 '키리타니'라는 선수를 쓰러뜨리고 들어갔다고 한다. [8]
그리고, 료가의 한마디가 너무나도 당연하다는듯이 입버릇으로 "일본팀은 아직 멀었군." 이라고 말했다. 회상을 다하고 듀크의 말 "지금 생각하면 처음부터 에치젠 료마를 미국으로 데려갈 작정이었을지도 몰라." 라고 말함.
합숙소에서도 료마를 훈련 시켜주는것과 일본 고등부 첫만남이나 뵤됴인이 치던 디스트럭션을 자유자제로 구사하는 걸 보면 실력은 확실히 뛰어나다.
최근 화에선 료가의 능력이 상대의 기술을 빼앗는 것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기술을 빼앗긴 상대는 두번 다시 그 기술을 쓸 수 없게 된다.[9] [10][11]

4. 기타


설정에 의하면 연습할 때는 조그만 철구 여러개가 들어있는 테니스공을 쓴다고 한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오렌지를 껍질째 깨물어 먹는 걸로 보아 오렌지를 무척 좋아하는 것 같다. 신 테니스의 왕자 내에서의 첫 등장 때도 오렌지를 가지고 있을 정도. 작중 내에서도 컷 부분마다 오렌지가 종종 보인다.
료가는 료마를 데려오기 위해서 일 정도이면 브라콘이 있다는거 확인 사살 했다.[12]

[1] 성우가 아닌 배우다.[2] Another Story 1화 한정[3] 실사판 영화에서 야나기렌지역으로 나오고 성우로는 료가를 맡았다.[4] 뵤됴인, 오니에 이어서 세번째로 능력치가 ?인 인물.[5] 테니프리 단행본28권 표지 뒷장에 첨부된 작가의 발언에 따르면 초기부터 료가를 구상하고 있었다는 언급이 있다. 이걸로 봐서 언젠가는 등장할 여지는 있었다고 볼 수 있다.[6] 난지로와의 전화 통화에서 료가는 자신 때문이라 생각한 듯 하나 난지로는 전국대회 전 기억을 잃은 후유증일 것이라고 이야기한다.[7] 미국대표팀 선수와 잘 아는 사이로 보인다. 일본대표에서 퇴출당한 료마를 미국 대표팀에 데려가기도 했다. 그런데 료마가 미국으로 떠났는데도 일본대표감독이 료마를 국가대표 명단에 넣어놓았다. 아마 미국으로 떠난 것을 모르는 듯.이후 료마가 다시 일본팀으로 돌아가자 료가도 미국팀을 나갔다. 그리고 현재는 스페인팀에 있다.[8] 뵤도인의 말에 따르면, 키리타니의 능력을 빼앗아 승리했고, 그 능력을 본 뵤도인이 같은 팀원과 대결은 하지말라는 제안을했으며, 그 제안을 받들어, 일본팀에 합류했다고 한다.[9] 정확하게는 만약, A라는 선수가, 자신의 기술을 사용했는데 그것을 료가가 받아쳤고, 료가가 받아친 볼을 되받아치면, 빼앗기는 구조인듯 하다[10] 뵤도인도 료가가 빛나는 타구를 받아친 후에, 다시 받아쳤다면 '디스트럭션'을 잃어버렸을 수도 있다고 한다.(료가가 료마를 구했던 그날 밤)[11] 사실 이런식의 영구적 능력빼앗기 컨셉은 욕을 먹는데... 사이바 아사히참고[12] 실제로 원작(만화책)이나 애니(新 테니프리) 회차에서 료마가 강퇴 당하자 본인도 나간다.또 미국팀에서 료마가 다시 일본팀으로 돌아가자 료가 본인도 미국팀 나가버림.그리고 최근 스페인팀에 있는것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