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가키 노리코

 

'''일본국 제25대 참의원 의원
이시가키 노리코
(いし(がき のり子 | Noriko Ishigaki
'''
<colbgcolor=#00469c> '''본명'''
오가와 노리코 (小川 のり子)[1]
'''생년월일'''
1974년 11월 24일 (49세)[2]
'''출생지'''
미야기현 센다이시 미야기노구
'''거주지'''
미야기현 센다이시 아오바구[3]
'''국적'''
[image] 일본
'''학력'''
미야기 교육대학
'''가족'''
장녀[4]
'''정당'''

'''의원 선수'''
'''1''' (참)
'''지역구'''
미야기현
'''약력'''
FM 센다이 아나운서
'''홈페이지'''

1. 개요
2. 생애
2.1. 정치 활동
3. 논란
4. 소속 정당
5. 선거 이력
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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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의 정치인으로 입헌민주당 소속 참의원이다.

2. 생애


미야기현 센다이시 미야기노구에서 태어났으며, 센다이시립 이와키리 소학교(초등학교), 센다이시립 이와키리 중학교, 미야기현 제2 여자고등학교(현 미야기현 센다이 니카 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미야기 교육대학을 나왔으며, 소학교 교원 양성 과정 교육 심리학 과정을 재학 중이던 1996년, 미야기현의 쌀을 홍보하는 이른바 "미야기 라이시 레이디"에도 참여했었다.
대학 졸업 후 1998년 4월 FM 센다이에 입사해, 아나운서로서 약 100개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1. 정치 활동


2019년 제25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당시, 미야기현에 출마할 예정이었던 지역 프리 아나운서인 스가와라 미와가 입후보를 포기하자, 이를 대신하여 미야기현에 야권 단일후보로 공천되었다.[5]
선거 결과 자유민주당의 거물급 의원인 아이치 지로(愛知 治郞) 전 재무성 부대신(차관)을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약 9천 표 차로 당선되었다.
하타 유이치로 사망 후 "하타 유이치로 참의원 의원의 서거 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조의를 표합니다. 새로운 입헌 민주당 참의원에서는 간사장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이라 놀랍고 통석하기 그지 없습니다."고 밝혔다.#

3. 논란


2020년 8월 29일 사임을 발표한 아베 신조 총리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에서 "중요한 순간에 몸을 망치는 버릇이 있는 위기 관리 능력 없는 인물"이라며 작심 비판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망언으로 일본 정계는 발칵 뒤집혔다. 정책 평가와 건강에 대한 문제는 별개라며 이시가키 의원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으며, 소속 정당의 대표도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비판했다.[6]
또한 네티즌들은 아픈 사람에 대해 말이 너무 심한 것 아니냐며 비판을 하고 있으며,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이후 여론이 악화되자 결국 "질병이나 위험을 떠안고 일을 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점을 반성한다"고 사과했다.#

4. 소속 정당


'''소속'''
'''기간'''
'''비고'''

2019 - 2020
정계 입문

2020 -
신설 합당[7]

5.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9
제25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미야기현)
입헌민주당
'''474,692 (48.63%)'''
'''당선 (1위)'''
'''초선'''[8]

6. 둘러보기




[1] 정치 활동 중에는 ‘이시가키 노리코’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보아 결혼하면서 성씨가 ‘이시가키’에서 ‘오가와’로 바뀐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이유는 불명이다.[2] 공명당 중의원 구니시게 도루의 생일과 불과 하루 차이다. 구니시게는 11월 23일.[3] 출처[4] 센다이시의 자택에서 장녀와 둘이 살고 있다고 한다. 남편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혼한 것으로 추정된다.[5] 당시 일본공산당에서 출마를 준비했던 후나야마 유미는 지역구 출마를 포기하고, 비례대표로 출마했다.[6] 에다노 유키오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재난담당장관으로 몸을 혹사해서, 재난담당장관에서 5개월만에 물러난 이후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간 적이 있다. 이시가키의 발언은 '''소속 정당의 당 대표를 저격하는 발언'''이기도 한 셈.[7] 국민민주당과 신설 합당[8] 입헌민주당, 국민민주당, 일본공산당, 사회민주당 단일화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