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칸자카 지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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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3. 기술

一貫坂兕丹坊

1. 개요


일본 만화 블리치의 등장인물로, 성우는 나가사코 타카시[1] / 박만영.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정령정의 서쪽 백도문(白道門)을 지키는 사신. 소울 소사이어티 전역에서 모인 호걸들 중 한 명.
호정 13대 7번대 제 4석인 잇칸자카 지로보의 형이다.

2. 특징


무기로 도끼를 사용하며 한 번에 30마리의 호로를 죽인 적이 있고, 서문은 3백년간 돌파당한 적이 없다. 도끼를 연속으로 내리치는 기술을 필살기로 가지고 있으며, 2자루를 동시에 쓰기도 한다. 이 도끼가 참백도가 아니냐는 추측도 있지만, 일단 본편이나 설정집을 비롯한 각종 매체에서 참백도라는 언급은 없다. 8번대 대장 쿄라쿠 슌스이와 13번대 대장 우키타케 쥬시로의 참백도만이 단 두 자루 뿐인 이도일대의 참백도라는걸 생각하면 그냥 도끼인 듯(…).
쿠로사키 이치고와 결투하여 도끼까지 부서지고 패배해자, 남자답게 승패에 승복하고 백도문을 열어주었지만 그 자리에 있었던 이치마루 긴에게 한 팔이 잘리는 중상을 입게 된다. 이노우에 오리히메가 고쳐주었지만.
본래 루콘가 출신이라 루콘가 주민들에게 잘 해 주어서 인기가 높았던 모양.
애니판에서는 잔인성을 낮추려 했는지 팔이 잘리지는 않고 그냥 부상만 입었다. 나중에 시바 쿠우카쿠와 함께 등장해서 아이젠 소스케의 최면에 걸린 나머지 3문의 문지기들을 때려눕히는 힘을 보여주었다.
10번대 대장 히츠가야 토시로가 휴일에 만나러 간다는 설정이 있는 것으로 보아 친분이 있는 듯.
최신화에서 퀸시에게 조종당해, 12번대 기술개발국 대원들을 학살하고 있다. 당시의 모습으로 볼 때, 슈테른릿터 지젤 쥬엘에 의해 애초에 살해당해 좀비가 된 상태였던것으로 보인다.

3. 기술


  • 필살 10연속 지단타 잔치(十本兕丹打祭): 그러나 숫자에 약한 탓에 타격 횟수를 헷갈리는 단점이 있다.
  • 만세 지단타 잔치(万歲兕丹打祭)

[1] 이후 우쇼다 하치겐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