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스테픈

 


'''맨체스터 시티 FC No. 13'''
<colbgcolor=#98c5e9> '''이름'''
'''잭 스테픈
Zack Steffen'''
'''본명'''
재커리 토머스 스테픈
Zackary Thomas Steffen
'''출생'''
1995년 4월 2일 (29세)
펜실베이니아주 코테스빌
'''국적'''
[image] 미국
'''신체'''
191cm | 체중 83kg
'''주발'''
오른발(양발)
'''포지션'''
'''골키퍼'''
'''소속'''
'''유스'''
FC 델코 (2009~2013)
메릴랜드 테라핀스 (2013~2014)
SC 프라이부르크 (2014~2016)
'''선수'''
SC 프라이부르크 II (2015~2016)
SC 프라이부르크 (2016)
콜럼버스 크루 SC (2016~2019)
피츠버그 리버하운즈 (2016 / 임대)
맨체스터 시티 FC (2019~ )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2019~2020 / 임대)
'''국가대표'''
19경기[1] (미국 / 2018~)
'''SNS'''

'''정보 더 보기'''
[ 펼치기 · 접기 ]

<colbgcolor=#98c5e9> '''번호'''
맨체스터 시티 FC - 13번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 22번
'''후원사'''
나이키

1. 개요
2. 클럽 경력
3. 국가대표 경력
4. 플레이 스타일
5. 역대 프로필 사진
6. 같이 보기

[clearfix]

1. 개요


미국의 축구선수. 포지션은 골키퍼이고 현 소속팀은 맨체스터 시티 FC.

2. 클럽 경력


프라이부르크 유스 출신으로 1군경기엔 한 경기도 나오지 못하고 MLS 콜럼버스크루로 이적했다. 이후 완전히 자리잡아 미국 최고의 골키퍼로 평가받아왔으며 2018년엔 미국 최우수 남자 선수상을 수상했다.#

2.1. 맨체스터 시티 FC


2018년 12월 11일,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4년 계약에 합의 했다. 2019년 7월 9일 여름 이적시장이 열릴때 팀에 합류한다.#
일부 언론에서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에데르송 모라에스 정도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아로 무리치와 장기부상을 당한데다 잦은 실수를 보여주는 몰락한 베테랑 클라우디오 브라보를 계획에서 어느정도 배제했으며 에데르송 모라에스의 서브 자리를 맡을 다른 스위퍼 키퍼를 물색하다 찾아낸 선수가 잭 스테픈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맨시티 측의 평범한 유망주 영입에 지나지 않는다는 분석도 있다. 실제로 맨시티가 영입했다가 임대 형식으로 CFG 소속 다른 구단이나 다른 리그로 떠났다가 결국에 매각된 선수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2.1.1.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임대)


2019년 7월 9일, 분데스리가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로 1년 임대를 떠났다. 따라서 19-20시즌 맨시티의 서브키퍼는 브라보가 맡을 것으로 보인다.
뒤셀도르프로 임대 이후 의도치 않게 한국의 골키퍼 조현우와 엮였는데 조현우의 유력한 행선지가 바로 뒤셀도르프였기 때문. 다만 조현우가 서브자리를 맡을 것으로 예측되었다. 하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뒤셀도르프에선 노쇠화된 미하엘 렌징을 밀어내고 주전자리를 차지했다. 그리고 보여주는 폼도 좋은 상황. 그러나 11월즈음부터 갑자기 실수를 남발하기 시작했다.
한국시간으로 12월 18일 치뤄진 16라운드 FC 아우크스부르크전 바운드된 필리프 막스의 프리킥을 잡으려다 뒤로 튕겨나가는 어이없는 실수로 1골을 내줬다. 경기는 3대0 패.
무릎부상을 당해 SV 베르더 브레멘전부터 플로리안 카스텐마이어가 출전하고있다.
리그 재개 이후 한 경기도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고 이후 맨시티로 복귀했다.

2.1.2. 2020-21 시즌


클라우디오 브라보가 떠나 1번을 받을 가능성도 있었으나 등번호로 13번을 달았다.
2R 개막전[2]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벤치에 앉으며, 클라우디오 브라보를 대체해 백업 골키퍼로 맨시티에 남는 것이 유력해졌다. 임대 복귀 선수들 가운데 부상으로 잔류한 필립 산들러르[3]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임대 복귀 후 팀에 잔류하게 되는 셈.
2020년 9월 25일, 카라바오컵 3라운드 본머스전 선발 출장해 맨시티 데뷔전을 치뤘다. 선방할 기회는 없었지만 좋은 빌드업과 킥 능력을 보여줬다. 특히 양발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카라바오컵 16강 번리전도 선발로 나왔다.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고 팀도 무난히 3대0으로 승리했다. 팬들도 서브키퍼로 만족스럽다는 평. 계속 컵대회에서 중용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 축구팬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문장이 되어야 할 선수가 컵 대회나 에데르송 모라에스의 부상 상황이 아니면 벤치에 앉아있어야 하는 점 때문에 불만스러운 점이 많은 듯.
챔피언스리그 조별 6차전 오랜만에 선발로 나섰다. 마땅히 활약할 기회는 없었고 안정적으로 빌드업에 도움을 줬다.
카라바오컵 8강 아스날전에 출장하였고 팀은 4:1로 이겼다.
에데르송이 코로나 확진으로 아웃되면서 첼시 원정 경기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루게 되었다. 경기초반 로드리의 백패스를 경합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으로 착각하고 손으로 잡아 간접 프리킥을 허용하는 실수를 했으나 다행히 골은 허용하지 않았다. 그 뒤로 첼시가 전반적으로 답이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크게 할 일이 없었고, 무난히 리그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물론 경기 막바지 수비진의 집중력이 떨어지며 1실점을 해 클린시트에는 실패했지만, 스테픈이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 공은 아니었다.
이후 스콧 카슨마저 코로나 확진이 되며 유일하게 남은 1군 키퍼가 됐다.
카라바오컵 4강 맨유전 중요한 선방과 침착한 빌드업을 보여주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FA컵 버밍엄전 역시 선발로 나와 무난히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18R에서는 에데르송 모라에스이 복귀하며 다시 벤치로 밀려났다. 어차피 컵 대회는 스테픈이 맡아서 뛰던 터라 실질적으로 에데르송의 공백을 대체한건 첼시전 한 경기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백업 역할은 무난히 잘 소화해냈다. 컵대회에서의 퍼포먼스를 보면 미래가 더 기대되는 선수.

3. 국가대표 경력


미국 연령별 대표팀을 고루 거쳤으며[4] 성인 대표팀에도 차출됐다.

4. 플레이 스타일


미국판 에데르송이라고 불릴 만큼, 빌드업과 킥 능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골키퍼. 판단력이 좋아 1대1 선방이나 PK선방도 뛰어나고, 빌드업 시에는 주발이 오른발이지만, 왼발도 준수하게 사용하여 다양한 빌드업 옵션을 더해줄 수 있는 골키퍼이다.

5. 역대 프로필 사진


'''맨체스터 시티 FC'''



'''2020-21 시즌'''
''''''
''''''
''''''

6. 같이 보기




[1] 2020년 11월 18일 기준[2] 1라운드 개막전은 아스톤 빌라 FC 상대였으나 저번 시즌 유럽대항전에 참가했던 맨시티의 휴식기간 부족을 이유로 미뤄졌다.[3] 클라우디오 고메스도 있지만 가끔 콜업되는 수준이고 주로 2군에서 많이 뛰기 때문에 1군 선수만 포함하면 스테픈이라고 볼수 있다.[4] U-18 대표팀 9경기, U-20 대표팀 17경기, U-23 대표팀 4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