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크 어택

 

유희왕의 장착 마법 카드.
[image]
한글판 명칭
'''정크 어택'''
일어판 명칭
'''ジャンク・アタック'''
영어판 명칭
'''Junk Barrage'''
장착 마법
장착 몬스터가 전투에 의해서 몬스터를 파괴하고 묘지로 보냈을 때, 파괴한 몬스터 공격력의 절반의 데미지를 상대 라이프에 준다.
장착 몬스터에게 엘리멘틀 히어로 프레임 윙맨의 효과를 부여하는 장착 마법. 다만,프레임 윙맨이 파괴한 몬스터의 원래 공격력만큼 효과 데미지를 주는 반면에, 이쪽은 파괴한 몬스터의 공격력의 절반인지라 위력은 조금 떨어진다.
장착 몬스터에게 온전한 프레임 윙맨의 효과를 부여하는 암즈 에이드가 있기 때문에 그쪽에 여러모로 딸려보이지만, 이 카드는 서치 등의 서포트를 많이 받으며 패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장착 마법인지라 사용 편의성 면에서는 레벨 4 싱크로 몬스터라 약간 귀찮은 소환 과정을 거쳐야 하는 암즈 에이드를 훨씬 능가한다. 즉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사용 편의성과 화력 중 어느 걸 선택하느냐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다크 버그 + 바이론 큐브 콤보 같은 걸 쓰는 경우에는 둘 다 병용할 수도 있다.
단 편의성을 중시하여 장착 카드인 이쪽을 선택한 후에도 단결의 힘이나 데몬의 도끼 등과 저울질을 해보는게 좋다. 보통 이 카드의 효과로 줄 수 있는 데미지는 많아봐야 1000 전후인데 이런 경우라면 차라리 저런 카드들을 장착해서 나오는 데미지가 더 큰 경우가 많기 때문. 이쪽은 수비 표시 몬스터를 파괴해도 추가 효과 데미지를 줄 수 있다고는 해도 저쪽 역시 '직접 공격시에도 데미지가 추가된다.'는 이 카드에는 없는 장점이 있는데다가 일단 몬스터의 공격력 자체가 높아진다는 점이 너무나도 우월하다.
따라서 기왕 쓴다면 직접 공격보다는 전투 파괴로 효과를 발휘하는 몬스터들을 주력으로 쓰는 덱에서 사용하는 것이 효율이 좋을 것이다. 니들 벙커라이트닝 워리어와 함께 쓰면 이들의 번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초시공전투기 계열이나 수면의 앨리사 등은 이들의 고유 효과와 합쳐져 상대에게 2중으로 쓴맛을 보게 해줄 수 있다.
한편 이 카드나 암즈 에이드가 없으면 듀얼을 마무리할 수 없는 몬스터들도 있다. 수신기왕 바르바로스 Ur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 나이트같이 상대에게 전투 대미지를 줄 수 없는 카드들이 그것. 이런 카드들의 팬이라서 단순히 이들을 활약시키는 정도가 아니라 이들로 '''승리하고 싶다면''' 넣어야 할 것이다. 일단 바르바로스 Ur는 스킬 드레인을 쓰면 괜찮겠지만 저 네오스 나이트는 그런 것도 아닌지라 더욱 절실하다.[1] 일단 더블어택 몬스터라 실제로 이 카드와 상성이 좋긴 하다.
이 카드의 효과로 입히는 효과 데미지는 전투 파괴된 몬스터가 묘지로 갔을 때의 공격력을 참조하므로 '카드에 적힌 원래 공격력'을 기준으로 계산하게 된다. 따라서 수축이나 No.32 샤크 드레이크 등의 효과로 공격력을 내려 전투 파괴해도 제대로 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장착 카드의 효과는 어디까지나 장착 카드의 컨트롤러 기준에서 적용하기 때문에, 메테오 스트라이크 등의 관통 효과 부여 카드와 마찬가지로 상대 몬스터에게 장착한 후에, 이쪽에서 몬스터로 자폭시키면 상대가 데미지를 입는다. 그래서 천공의 성역으로 전투 데미지를 막은 후 샤이닝 엔젤, 콜링 노바등을 연속으로 자폭시켜 데미지를 입히는 덱도 존재. 리쿠르터 릴레이를 길게 늘이면 이걸로 원턴 킬도 가능하다.
유희왕 5D's에서 후도 유세이가 사용한 카드로, 1번째에서는 이자요이 아키와의 포츈컵 결승전에서 정크 워리어에 장착. 로즈 텐터클스를 전투로 파괴한 후 추가로 데미지를 주었다. 28화에서는 니트로 워리어에 장착되어 다크 시그너딕 피터빙결의 피츠제럴드를 침몰시키고 승리했다. 86화에서 4번째로 등장하여, 암즈 에이드와 함께 니트로 워리어에 장착되고 졸개 듀얼리스트 3명을 단번에 보내버렸다.
68화에서는 쿠즈야마 테츠조가 파터널 정크에 장착해 크로우 호건BF-질풍의 게일을 때려눕히고, 효과 데미지를 주었다. 그러나 이것이 함정 카드 블랙 썬더의 발동 트리거가 되어 효과 데미지를 받고 패배한다.
카드군으로 지정되는 "정크" 카드지만, 아직 몬스터 카드 이외의 "정크"를 지정하는 효과를 가진 카드가 없는지라 관련 서포트는 받을 수 없는 상태다.
TCG에서는 일러스트 때문인지 카드 이름이 그냥 폐품 공격에서 폐품 탄막이라는 의미의 'Junk Barrage'로 조금 바뀌었다.
또 단순한 우연이겠지만, 이 카드가 수록되어 있는 팩에는 전부 '듀얼리스트'라는 단어가 들어간다. 그리고 유희왕 ZEXAL에서, RUM으로 소환할 수 있는 몬스터 중 2종류가 이 카드의 효과를 내장하고 있다.
유희왕 ARC-V에서는 존재가 소멸한 에이스 몬스터가 이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듀얼리스트의 태동
TDGS-KR047
레어
한국
한국 최초수록
듀얼리스트 팩 -유성 편-
DP08-KR019
노멀
한국

THE DUELIST GENESIS
TDGS-JP047
레어
일본
세계 최초수록
듀얼리스트 팩 -유세이 편-
DP08-JP019
노멀
일본

The Duelist Genesis
TDGS-EN047
노멀
미국
미국 최초수록
Duelist Pack: Yusei Fudo
DP08-EN019
노멀
미국


[1] 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 나이트의 전투 데미지를 줄 수 없다는 단점를 없앨 수 있겠지만, 그러면 장점인 더블 어택 효과도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