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결의 피츠제럴드
유희왕의 상급 싱크로 몬스터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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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5D's에서 딕 피터와 후도 유세이와의 듀얼에서 등장한 다크 싱크로 몬스터. 참고로 다크 싱크로 소환시의 대사는 딕 피터를 조종하던 루드거의 대저의 아라크네의 다크 싱크로 소환 대사와 같다.
DT-카타스트로그의 효과로 정크 워리어를 파괴하고, 로스트 스타 디센트의 발동을 막았며 유세이에게 직접 공격까지 먹였으며, 자신을 파괴한 터릿 워리어마저도 효과로 파괴했다. 그리고는 드레인 스트라이크를 장착해 로드 러너를 공격해 관통 데미지를 줘 유세이의 라이프를 100으로 만든다.
그러나 그 다음 턴 정크 어택을 장착한 니트로 워리어에게 그 부활 효과를 역이용당해 더블어택을 맞고 파괴되었다.
공격명은 '''블리자드 스트라이크(Blizzard Strike)'''.
이름의 유래는 미군 구축함 피츠제랄드.
유희왕 태그 포스 4부터는 다크 싱크로 버전이 게임 오리지널 카드로 나온다. 태그 포스 6에서는 싱크로 버전과 동시에 나온다.
다크 싱크로 소환의 방식은 구현했지만 마이너스 레벨까지는 구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별만 파랗고 소환 조건 텍스트가 저런 식이 되었다.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몬스터 파괴 효과가 그대로 남아있어서 소환만 된다면 OCG보다 훨씬 강력하다. 여기서 텍스트가 '이 카드를 공격한'이 아니라 "빙결의 피츠제럴드"라고 이름을 지정하고 있는데, 아마도 파괴되었다 돌아오면 '이 카드'로 취급되지 않아 텍스트를 변경한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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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에서는 다크 싱크로 소환이 없어서 평범한 싱크로 몬스터가 되었고, 듀얼 디스크 2010에 동봉 카드로 등장했다.
레벨 5 주제에 공격력 2500 / 수비력 2500이라는 충격과 공포의 능력치에, 전투 파괴 시 패 1장을 버려 발동할 수 있는 자체 소생 효과에다가 앤틱 기어 효과까지 지니고 있다. 그런데 원작에서 블리저드 리저드[2] 를 소재로 썼기 때문에 소재가 '''튜너 이외의 야수족 1장'''이 되어서 칠흑의 줌발트처럼 싱크로 소환이 좀 불편해졌다.
제일 괜찮은 건 마굉신 덱. 적당한 어둠 속성 튜너만 투입하면 마굉신수와 함께 무난하게 싱크로 소환이 가능하며, 마굉신과 속성은 다르지만 종족은 같아서 시너지를 좀 더 노려볼 수 있다. 또한 효과도 패를 1장 버리는 것이라 마굉신과 연계가 가능하다. 저 덱이라면 같은 다크 싱크로 출신인 원헌드레드 아이 드래곤이나 원숭이 마왕 제만도 쉽게 싱크로 소환할 수 있다.
그 외에는 인페르니티 비틀 + 인페르니티 비스트, 어둠 속성 튜너 + 시치미떼는 주머니 쥐, 데스 코알라, 네오 스페이시언 블랙 팬서, 극성수 토큰, 재빠른 날다람쥐, 재빠른 빅햄스터, 인스턴트 퓨전으로 불러낸 퓨저니스트 정도가 적당할듯.
또한 퀵댄디라면 정크 싱크론+라이트로드 헌터 라이코로 매우 쉽게 싱크로 소환이 가능. 여기서 또 정크 싱크론이 나오면 원헌드레드 아이 드래곤의 싱크로 소환까지도 넘볼 수 있다.
방해꾼과도 상성이 매우 좋다, 정크 싱크론과 아무 방해꾼으로 싱크로 소환이 가능하며 방해꾼 컨트리로 인해 공수가 뒤바뀌어도 공수가 동일하기에 관계 없고 2번째 효과의 코스트로 방해꾼 매직을 버려 방해꾼 3장을 서치할 수도 있다.
메르피 덱에서도 방해꾼과 마찬가지로 카드군 내의 몬스터가 전부 레벨 2라 정크 싱크론만 넣으면 간단히 싱크로 소환할 수 있다.
아쉽게도 어둠 속성 튜너 야수족이 없기 때문에 야수족 통일 덱에서는 싱크로 소환이 불가능.[3] 빛 속성은 그렇게나 많은데...
원작에 비해 일러스트가 조금 변한게 특징. 얼음이 반투명에 좀 더 굵어지고, 배경이 화려해졌다.
또한 이 카드는 유희왕 5D's에서 등장한 최초이자 유일한 물 속성 싱크로 몬스터 카드이기도 하다.
1.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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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5D's에서 딕 피터와 후도 유세이와의 듀얼에서 등장한 다크 싱크로 몬스터. 참고로 다크 싱크로 소환시의 대사는 딕 피터를 조종하던 루드거의 대저의 아라크네의 다크 싱크로 소환 대사와 같다.
DT-카타스트로그의 효과로 정크 워리어를 파괴하고, 로스트 스타 디센트의 발동을 막았며 유세이에게 직접 공격까지 먹였으며, 자신을 파괴한 터릿 워리어마저도 효과로 파괴했다. 그리고는 드레인 스트라이크를 장착해 로드 러너를 공격해 관통 데미지를 줘 유세이의 라이프를 100으로 만든다.
그러나 그 다음 턴 정크 어택을 장착한 니트로 워리어에게 그 부활 효과를 역이용당해 더블어택을 맞고 파괴되었다.
공격명은 '''블리자드 스트라이크(Blizzard Strike)'''.
이름의 유래는 미군 구축함 피츠제랄드.
2. 유희왕 태그 포스
유희왕 태그 포스 4부터는 다크 싱크로 버전이 게임 오리지널 카드로 나온다. 태그 포스 6에서는 싱크로 버전과 동시에 나온다.
다크 싱크로 소환의 방식은 구현했지만 마이너스 레벨까지는 구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별만 파랗고 소환 조건 텍스트가 저런 식이 되었다.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몬스터 파괴 효과가 그대로 남아있어서 소환만 된다면 OCG보다 훨씬 강력하다. 여기서 텍스트가 '이 카드를 공격한'이 아니라 "빙결의 피츠제럴드"라고 이름을 지정하고 있는데, 아마도 파괴되었다 돌아오면 '이 카드'로 취급되지 않아 텍스트를 변경한 게 아닌가 싶다.
3. OCG
[image]
OCG에서는 다크 싱크로 소환이 없어서 평범한 싱크로 몬스터가 되었고, 듀얼 디스크 2010에 동봉 카드로 등장했다.
레벨 5 주제에 공격력 2500 / 수비력 2500이라는 충격과 공포의 능력치에, 전투 파괴 시 패 1장을 버려 발동할 수 있는 자체 소생 효과에다가 앤틱 기어 효과까지 지니고 있다. 그런데 원작에서 블리저드 리저드[2] 를 소재로 썼기 때문에 소재가 '''튜너 이외의 야수족 1장'''이 되어서 칠흑의 줌발트처럼 싱크로 소환이 좀 불편해졌다.
제일 괜찮은 건 마굉신 덱. 적당한 어둠 속성 튜너만 투입하면 마굉신수와 함께 무난하게 싱크로 소환이 가능하며, 마굉신과 속성은 다르지만 종족은 같아서 시너지를 좀 더 노려볼 수 있다. 또한 효과도 패를 1장 버리는 것이라 마굉신과 연계가 가능하다. 저 덱이라면 같은 다크 싱크로 출신인 원헌드레드 아이 드래곤이나 원숭이 마왕 제만도 쉽게 싱크로 소환할 수 있다.
그 외에는 인페르니티 비틀 + 인페르니티 비스트, 어둠 속성 튜너 + 시치미떼는 주머니 쥐, 데스 코알라, 네오 스페이시언 블랙 팬서, 극성수 토큰, 재빠른 날다람쥐, 재빠른 빅햄스터, 인스턴트 퓨전으로 불러낸 퓨저니스트 정도가 적당할듯.
또한 퀵댄디라면 정크 싱크론+라이트로드 헌터 라이코로 매우 쉽게 싱크로 소환이 가능. 여기서 또 정크 싱크론이 나오면 원헌드레드 아이 드래곤의 싱크로 소환까지도 넘볼 수 있다.
방해꾼과도 상성이 매우 좋다, 정크 싱크론과 아무 방해꾼으로 싱크로 소환이 가능하며 방해꾼 컨트리로 인해 공수가 뒤바뀌어도 공수가 동일하기에 관계 없고 2번째 효과의 코스트로 방해꾼 매직을 버려 방해꾼 3장을 서치할 수도 있다.
메르피 덱에서도 방해꾼과 마찬가지로 카드군 내의 몬스터가 전부 레벨 2라 정크 싱크론만 넣으면 간단히 싱크로 소환할 수 있다.
아쉽게도 어둠 속성 튜너 야수족이 없기 때문에 야수족 통일 덱에서는 싱크로 소환이 불가능.[3] 빛 속성은 그렇게나 많은데...
원작에 비해 일러스트가 조금 변한게 특징. 얼음이 반투명에 좀 더 굵어지고, 배경이 화려해졌다.
또한 이 카드는 유희왕 5D's에서 등장한 최초이자 유일한 물 속성 싱크로 몬스터 카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