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마 토메사부로

 


'''용구위원회'''
위원장 케마 토메사부로
하마 슈이치로
토마츠 사쿠베에
시모사카베 헤이타
후쿠토미 신베
야마무라 키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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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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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애니메이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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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1. 개요
2. 캐릭터성
3. 등장 권 및 화


1. 개요


食満留三郎 (けま とめさぶろう)
닌자보이 란타로의 등장인물. 성우는 스즈키 치히로/현경수(극장판), 한신(투니판)남도형or정재헌(재능판). 한국판 이름은 케마.
15세. 인술학원 6학년 하반. 양자리 A형 키 166cm(츠도이 설정).[2] 용구위원회 위원장. 성씨는 곡물신을 모시는 케마 신사에서 유래.
1인칭은 오레(俺), 윗사람에게는 와타시(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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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22권 첫 등장. 정식 레귤러 합류 및 본명의 공개는 40권. 위 사진의 독버섯성 닌자를 노려보는 인물이 토메사부로. 22권에서 엑스트라로 등장했으나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40권에서 정식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첫 등장으로부터 재등장까지 9년이 걸렸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의 별명은 '9년만의 프린스'. 이후 공식 별명으로 승격. 애니메이션에서는 16기 첫 등장.
기가 세고 성미가 급한 성격. 그러나 바보. 무투파.

2. 캐릭터성


회계위원장 시오에 몬지로와는 견원조로 불리며 언제나 싸움만 하고 있지만 불구대천의 라이벌 같은 것은 아니고 사실은 평범하게 사이가 좋다. 말하자면 호적수 사이.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서로 기세가 올랐던 것 뿐. 서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사소한 의견 차이가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대립하고 있는 것처럼 격하게 보인다. [3] 물론 핀치에 몰렸을 때는 서로 도와준다.[4] 여담으로 케마가 몬지로보다 키가 1센티 크다.
케마는 어쩌면, 엄청나게 형제가 많은 집의 막내아들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케마는 돌봐주기를 잘하는 형 기질이 있다. 는 츠도이 설정이 존재.
몬지로와 케마는 "로쿠부"라는, 몸의 66개 장소에 법화경을 숨기고 다니는 방랑승려로 자주 변장한다. 로쿠부는 머리를 깎는 승려로, 여행을 하는 타입으므로 먼 거리에 정보를 얻으러 가기 좋다. 여행을 해도 이상하지 않아서 닌자가 변장하기 좋다. 그러나 변장해도 싸움이 끊이질 않는다. 오른쪽으로 갈건가 왼쪽으로 갈건가 같은 걸로 싸운다.
젠포우지 이사쿠와는 룸메이트 관계.[5] 같은 방을 써서 인지 이사쿠의 불운이 옮아버렸다. 주로 주변 사건에 휘말리는 식의 쁘띠 불운. 17기부터 이사쿠와의 콤비 에피소드가 매 기수 수록되어있다. 이때만큼은 이사쿠보다 훨씬 불운해진다. 사실상 이사쿠의 불운이 전부 케마에게 옮겨간다.
팬들 사이에선 케마가 잘생겼다고 평가받지만 원작자는 특별히 케마를 멋있게 그리려고는 하지 않았다. 22권에서 살짝 나온 옆얼굴과 같은 느낌으로 그리려 하다보니까 미형이 됐다고.[6] 덧붙여 풍마류 인술학원의 스즈고야 요시로와 설정상 외모가 닮았다.
이후 츠도이에서 남자답게 잘생긴 편이라는 설정이 나왔다.
특기 무기는 쌍절곤.

3. 등장 권 및 화


24
10

[1] 23기 동실편에서 이사쿠와 기타 보건위원의 불운이 옮아 크게 다친 모습으로 극장판 이사쿠의 오마주. [2] 다만, 닌타마 25주년 전시장에 써져있는 키 설정으론 '''180cm'''라고 적혀있다.[3] 인술학원 설경색의 단에서는, 방금까지 미친듯이 서로에게 눈덩이를 던지다 란키리신이 말려들 뻔하자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기도 한다![4] 여담으로 둘이 의견이 맞을 때면 비가 내린다.[5] 팬들 사이에서는 '동실조'라고 불린다.[6] 다만 측면에 비해 정면 얼굴이 미묘하기 때문에 동인에서는 '케마케마시이'라고 따로 별칭을 붙여 놀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