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키 소타로

 

1. 개요
2. 작중행적
3. 코마키류의 기술
3.1. 코마키류 3대 오의
3.2. 코마키류 비전 3대 오의
3.3. 궁극의 극


1. 개요


[image]
古牧 宗太郎

'''격투계의 인간문화재''' - 투기장에서의 이명[1]

용과 같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노숙자 노인으로 코마키류 고무술의 종가 격투가이기도 하다. 삼도천변에 거주하는 노숙자들과 함께 섞여 살고 있다. 성우는 오리하라 준.[2]
키류 카즈마에게 시리즈마다 코마키류 고무술을 가르쳐주는 서브 스토리에 감초 조연으로 등장한다. 외전작인 켄잔!, 유신!에서는 각각 조상인 코마키 소자에몬(古牧 宗佐衛門), 코마키 소코(古牧 宗光)로 등장했으며, 북두와 같이에서는 북두의 권 캐릭터들 작명법에 맞춰 이름인 소타로는 떼고 성인 코마키만 한자 없이 카타카나로 표기하며 등장한다.
5편에서는 그를 대신해 손자인 코마키 소스케가 카즈마에게 코마키류 고무술을 다시 가르쳐준다.
그의 기술인 코마키류도 이 문서 같이 기재되었다.

2. 작중행적



2.1. 용과 같이 1, 용과 같이: 극부터의 행적


1에서 삼도천변 투기장에서 경기를 벌인 키류의 소질을 간파하고, 30년만의 제자라며(…) 키류에게 각종 실전기술을 전수해 준다. 전수받은 기술을 써보면 그의 실력이 보통이 아님을 알 수 있는데,[3] 그 실력은 명실공히 1편의 아몬 죠와 쌍벽을 이루는 용과 같이 1편 최강의 적.
4편에서는 핸드폰을 장만하셔서 연락을 해 오시고(…) 5편 최종부 카무로쵸에서는 한계돌파랍시고 하루카와 댄스 배틀을 벌이거나(!!!) 손자 소스케와 합동으로[4] 키류를 비롯한 나머지 주인공들을 단련시키기도 한다. 묘하게도 공격 모션이 키류와 매우 유사하다. 극에서는 화력이 약간 떨어지는 도지마의 용 스타일+독자기술로 싸운다.
물론 그가 노숙자가 된 사연이 있었다. 아들 부부가 사기당해 빚을 지게 되고, 손자 소스케는 왕따당하는 등 가족들이 나락까지 추락하자 자신의 모든 재산들을 넘기고 종적을 감춘 것.[5]

2.2. 용과 같이 제로: 맹세의 장소


17년 전이다보니 중년 모습으로 등장하며 '''코메키 소메타로'''라는 가명을 쓰고 있다.[6]
마지마 고로를 가르쳐주는데, 베이스 스타일 싸움꾼을 강화시켜준다. 참고로 키류와는 달리 눈동냥으로 배우는 거라 정식 제자 취급은 아니다.[7] 거기다 마지마는 코마키류를 배우지 않고 자신만의 기술을 만들어나간다.
코마키와의 대련을 끝내고 나면 후계자를 찾으려는 것이었다며 후계자를 찾아 떠난다. 삼도천 투기장에서 대결상대로 만날 수 있다.

2.3. 용과 같이: 극 2


용과 같이: 극 2에서는 예약구매자일 경우 신 건설크리에이터에서 쓸 수 있는 인력으로 바로 추가된다.
키류가 아몬 죠와 대결하기 직전 코마키 소타로가 가진 비전서를 아몬 죠가 빼앗아 간걸 보면 싸움실력 자체는 아몬죠 보다는 약한 듯. 다만 3편에서 언급된 내용으로는 아몬 죠에게 버거운상대가 딱 2명이 있는데 한명은 키류고, 다른 한명이 코마키라고 한다 즉 2에서 코마키를 쓰러트린건 본실력이 아닌 일명 뒤에서 뻑치기로 뺏었을 가능성도 있다.(...)
재미있게도 시리즈의 히든 보스 아몬 죠도 같이 클랜 고용이 가능하며 쿠라하시 와타루나 카와라 지로가 추가되기도 한다.

2.4. 북두와 같이


북두와 같이 서브 스토리 78번,달인의 도전장이라는 서브 스토리에서 등장한다.
보스 타이틀은 수수께끼 고무술의 전승자 코마키로, 북두신권의 계승자인 켄시로와 붙어보고 싶어 대련을 신청하는데, 승리하면 피에 물든 밴디지란 아이템을 준다.(승리하면 얻는 트로피에 호랑이 떨구기가 들어간다.) 이후 투기장에서 다시 만나 싸울 수 있다. 모델링이 용과 같이 본편의 모델링[8] 을 그대로 사용하고 전투 음악도 용과같이 극1의 코마키 수련 BGM인 TAKUMI2016[9] 을 그대로 사용하는지라 용과 같이 팬이라면 정겨움을 느끼게 된다. 전투 시 달마 피하기,빗겨 때리기 등을 구사하며 꽤 난이도가 높게 설정되어 있는데 켄시로가 무적초인급 권법가란걸 감안하고 본다면 코마키류 고무술이 북두의 권 세계관의 권법들과 견줄 수준의 권법이라는 결론이 도출된다(...)[10]

3. 코마키류의 기술


  • 화승 봉쇄 [11]
예부터 전해내려온 총격 대비 기술. 총을 들고 있는 상대에게 △ 버튼. 화승총을 든 상대를 목적으로 한 기술. 물론 현대의 피스톨에 맞게 기술도 개량되었다고. 인게임에서는 맨손상태에서 총기류를 든 상대에게 사용가능한 히트 액션으로, 총기를 빼앗는 효과가 있다. 불한당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권총이냐 라이플류냐에 따라 모션이 다르다. 이름만 들으면 무슨 특별한 기술인가 싶기도 하지만 상대가 들고있던 총으로 패는게 전부다. 권총에만 적용되는 총기 강탈의 극과는 다르게 권총, 샷건 모두 적용된다.
  • 참격술
코마키류에 전해지는 기초적 베기 기술. 기존에는 일본도나 목도를 한 손으로 몽둥이마냥 휘적휘적 휘둘렀으나, 이 기술을 배우면 검을 휘두르듯이 양손으로 제대로 잡으면서 모션이 바뀐다. 맨손을 쓰는 무술이지만, 기초는 검술인 듯하며 극 1에서는 '목도'를 가져와야 배울 수 있으며 러시 스타일에서도 히트액션을 제외하면 사용 가능하다. 그리고 모션은 용과 같이 유신!의 재탕.[12]
  • 팔면치기
전방위 공격이 가능해진다. R1 버튼을 누르지 않고 레버 + 공격 버튼[13]. 불한당 스타일에서도 사용 가능[14]하다. 극 1에서는 '아수라지도'가 있어야 수행할 수 있는데, 투기장에서 승리하고 얻는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다(이하 동일). 대 다수전에서 효력을 발휘할 수 있다. 여담으로 이 팔면치기는 드래곤 엔진으로 움직이는 6, 극2에서 피니시 블로의 모션이 변경되었다.
  • 고양이 낙법
큰 다운을 피할 수 있는 고양이처럼 유연한 육체술. 공격을 받고 날라갈려고 할 때(공중에 상체가 떠 있을 때) X 버튼. 극 1에서는 '묘지도'가 있어야 수행가능.
  • 명경의 심득
강적일수록 공격력이 높아지는 경지. 코마키류를 전수받은 자는 반드시 습득한다고. 극 1에서만 나오는 스킬. '사지도' 가 있어야 수행 가능한데…하필 싸우는 상대가 한냐맨(…). 이기든 지든 강한 적과 싸울 때 발휘된다며 전수해 준다.
  • 빗겨 때리기
스웨이 동작에서 구사하는 공격. 회피 방향에 따라 기술이 변화한다. 스웨이 이후 △ 버튼. 전방일경우 가드 붕괴 속성의 태클, 좌,우에서는 평이한 성능의 숏어퍼, 후방일 경우 스턴을 거는 프론트 킥을 날린다. 3대오의의 존재덕에 존재감은 낮지만 캔슬 스웨이와 병행하여 공격의 틈을 줄이거나 3대오의가 없을시 상대의 공격을 피하면서 공격의 기점을 마련하는 등 성능 자체는 매우 뛰어난 숨은 보석같은 기술. 극 1에서는 '겸유지도'가 있어야 수행이 가능하다. 시리즈마다 사용법이 다른데 극1의 경우는 쫄몹은 강제다운 되지만 보스들은 다운되지 않는데 이 점을 역이용하여 캔슬 스웨이와 병행해 무한콤보를 먹일 수도 있다. 3와 4의 경우는 모든 적을 강제다운 시키지만 절대판정이 있어서 추가타 격으로 쓸 수 있으며 5는 반대로 모든 적이 다운되지 않아 쫄몹에게도 콤보를 더 먹이거나 가드유지 시 측면공격이 가능하다. 6와 극2에서는 모션이 전반적으로 바뀌었으나 앞공격에 딜레이가 없어서 스웨이+앞빗겨치기를 무한으로 먹일 수 있다.
  • 달마 피하기
스웨이에서 한 번 더 회피. 스웨이 이후 X 버튼. 이름답게 극 1에서는 '달마지도' 가 있어야 수행 가능. 이걸 배우게 되면 스웨이 중에 빗겨 때리기를 지를지 달마 피하기를 할지 임기응변이 요구된다. 하지만 정작 코마키는 이 기술을 쓰지 않고 연속 스웨이를 사용하며 이후 6, 극2에서는 키류마저 트리플 스웨이를 쓰면서 버려진 기술(...)
  • 맨손 되치기
4명의 신을 보는 듯한 전방위 기술. R1을 누르지 않고 공격 도중 △ 버튼. 공격해 오는 적의 방향에 따라 기술이 변화하는 반격 히트 액션이다. 4명의 신 답게 극 1에서는 '사신지도'가 있어야 수행이 가능하다. 여담으로 6에서는 없어졌으나 극2에서 부활하기도 했다.

3.1. 코마키류 3대 오의


세 기술 모두 상대가 공격하는 순간을 노려 발동하는 반격기이다. 상대의 공격을 캔슬하고 데미지를 입힌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지만 그만큼 플레이어가 타이밍을 잡는데 숙달되어야 한다. [15] 여담으로, 사용 시 약간의 거리를 벌리는 것이 유리하다. 한 가지 명심할 건, 3대 오의는 모든 공격을 반격할 수 있는 건 아니므로 이것들만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 코마키류 튕겨내기(古牧流弾き返し)[16]
용과 같이 1, 2 : 상대의 공격이 히트하기 직전 L1(가드) / 용과 같이 3~ : 상대의 공격을 가드 중 △
코마키류 1번째 오의. 가드로 적의 공격을 튕겨낸다. 말 그대로 공격해오는 적을 튕겨내 자세를 풀게 한다. 커맨드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편의성에서 매우 훌륭한 편이며[17], 3편 이후의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는 가드시에만 기술이 발동되는 것으로 바뀌어 성능도 바뀌었다. 1~2편까지만 해도 총기류의 공격과 칼로 찌르는 패턴을 제외한 도구 및 모든 속성의 공격을 다 튕겨낼 수 있었다[18]. 3~유신까지는 공격흐름을 가져오는 기술로 변경되어, 다른 반격기와 달리 1대 1의 상황에서는 필수적인 기술. 시리즈가 거듭할 수록 성능이 너프되어 용과 같이 극 2에 이르러서는 안쓰니만 못 한 기술이 되었다[19]. 극 1에서는 '상지도' 가 있어야 수행이 가능하다.
  • 코마키류 호랑이 떨구기(古牧流虎落とし)
R1으로 타겟을 고정한 상대의 공격이 히트하기 직전 △(강공격)
코마키류 2번째 오의. 코마키류가 자랑하는 최강의 카운터 공격. 플레이어가 코마키류를 배우는 이유. 팬들 사이에선 줄여서 '호떨'이라고도 불린다. 여담으로 기술명은 호랑이 떨구기지만 실제로 호랑이를 잡았다는 이야기는 없다. 이에 이름뿐이었냐고 실망하는 키류/마지마에게 코마키는 '호랑이'란 말 그대로의 의미가 아닌 '강자'를 의미하며 강한 자의 틈을 찔러 강력한 일격을 날리는 것이 이 오의의 진가라 설명해준다. 시리즈에 따라 히트 게이지가 낮을수록 위력이 증가하는 반면, 무적이거나 슈퍼아머 등의 변화는 조금씩 있었지만 공격력과 히트 게이지[20] 회수율이 매우 높다는 특성에는 변함이 없고 타격감도 매우 통렬한 덕에 키류식 액션의 아이덴티티로 자리매김한 감초기술. 극 1에서는 '호지도' 가 있어야 수행 가능하다.
용과 같이 시리즈 내내 사랑을 받아온 기술이며 그 상징성을 제작사도 인지를 하고 있어서인지 저지 아이즈: 사신의 유언에서도 호랑이 떨구기를 배울 수 있다. 코마키 소타로에게 직접 배우는게 아니라 카무로쵸 어딘가[21]에 있는 QR코드 촬영에 성공하면 배울 수 있으며, 성능은 상당한 편. 당연히 무적 시간이 존재하며 일반 공격뿐만 아니라 보스들의 치명상 공격에도 사용이 가능하기에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하자. [22] QR코드 촬영 자체는 스토리 초반부터 가능하나 업그레이드 비용이 3000 Sp 이기에 포인트 노가다가 좀 필요하다. 이래저래 상당히 유용하니 반드시 빠르게 익혀두길 권한다. 다만, 용과 같이 극보다 호랑이 떨구기 발동 타이밍이 빡빡해졌고 무엇보다 일섬 모드 한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발경[23]의 사기적인 능력 때문에 최강기라고 하기에는 다소 부족하다.[24]

  • 코마키류 흘려치기(古牧流受け流し)
R1으로 타겟을 고정한 상대의 공격이 히트하기 직전 ○ (잡기)
코마키류 최종 오의. 적의 공격을 받아넘기고 배에 일격을 가한다. 위력은 크지 않지만 최종 오의라 하는 데엔 이유가 있는 듯하다. 극 1에서는 '용지도' 가 있어야 수행이 가능하다. 이걸 사용하면 상대를 기절시킬 수 있다. 스턴을 거는걸 제외하면 이렇다할 장점을 찾기 힘든 기술이지만 이 기술의 진가는 기술을 건뒤에 각종 공격으로 추가 대미지를 줄 수 있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예시로 기절한 상대의 뒤로 돌아가 때리면 플레이어의 재량에 따라서 호랑이 떨구기 이상의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유일하게 용과 같이 2에서는 흘려치기 직후 잡으면 뒤로 잡히는 버그가 있어서 뒤로 잡힌 때의 전용 히트 액션이 있어 큰 대미지를 줄 수 있었다.
후술할 왕룡의 극&궁극의 극의 선행 오의로 지정되어있는 등 설정상으로는 최종 오의이지만 3편[25]을 제외하면 호랑이 떨구기에 비해 임팩트는 없다. 주요 사용법은 적에게 강제 스턴을 먹일 수 있어서[26] 전용 히트액션 연계가 아니더라도 콤보를 안정적으로 먹일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용과 같이 3~4에선 반격 타이밍이 너그러워진 대신 킥 공격만은 반격할 수 없게 되었고 5편 이후에서는 "펀치 공격" 만 반격할 수 있게 너프된 데다가 5에서 코마키류를 전수해 주는 소스케도 흘려치기는 적당히 넘기고 호랑이 떨구기를 더 비중있게 가르쳐 주기 때문에 선호도와 취급이 대폭 낮아졌다. 유신, 6, 극2에서는 이름만 흘려치기고 완전 다른 기술인 카운터 스웨이로 대처되면서 더더욱 안습하게 되었다. 이런 취급을 받다가 용과 같이 7에서 키류 카즈마가 보스로 나오면서 무영안의 자세라는 스탠스에서 부활했다. 근접기술을 사용하면 이 기술을 사용하는데 대부분의 유저들은 원거리 공격을 써서 보기는 힘들다. 근접 극을 써도 먹히며 2인 유대기를 사용할 경우 유대기를 쓴 인물에게 기술이 통한다. 희한하게도 데미지 자체를 주지 않아서 이 공격만은 여캐(사에코, 에리)에게도 시전한다.

3.2. 코마키류 비전 3대 오의


용과 같이 3, 4, 5에서만 존재하는 비전 오의. 매우 강력한 위력을 지닌 히트액션들이다.
  • 코마키류 무도전생(古牧流無刀転生)
상대의 칼 공격 히트 전 △ 극 발동
코마키류 비전 3대 오의 그 첫 번째. 칼을 들고 공격해 오는 상대의 칼 휘두르기 공격을 맨손으로 막고, 뒤집어서 엎어 버리는 기술이다. 원전은 용과 같이 켄잔!. 특이하게도 용과 같이 극에서도 히든기로 존재한다. 용과 같이 켄잔!, 극 한정으로 빈사 시 상위호환인 무도전살(無刀転殺)로 바뀌며, 추가로 상대의 칼을 뺏어 엎어진 상대의 배에 냅다 꽃아버린다. 용과 같이 유신!에서는 빈사 여부 상관없이 무도전살이다.
  • 코마키류 두개 깨기(古牧流無鉢崩し)
히트 상태 시 상대를 붙잡고 무릎 높이 물건 가까이로 다가가서 △ 극 발동
코마키류 비전 3대 오의 그 두 번째. 상대를 붙잡고 대(台)나 무릎 높이의 조형물 등 무릎 높이 물건 가까이로 가서 상대를 위로 크게 휘둘러 뚝배기를 박살내는 기술이다. 마찬가지로 원전은 용과 같이 켄잔!.
  • 코마키류 왕룡의 극(古牧流王龍の極み)
레드 히트 상태 시 코마키류 흘려치기를 성공한 직후 △ 극 발동
코마키류 비전 3대 오의 그 세 번째. 스턴 상태의 상대에게 호화롭고 강력한 킥을 내다꽃는 기술이다. 점프하여 붉은 이펙트와 함께 강력한 킥으로 상대를 내려찍는다. 위력 또한 아주 상당하다. 참고로 3와 4에서는 보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히트액션이다. 시리즈 내 제일 강력한 히트액션 궁극의 극이 있지만 잡몹 전용으로밖에 못 쓰기 때문이다. 이 궁극의 극은 히트 상태 시 상대 스턴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코마키류 흘려치기로 발동되는 스턴으로는 불가능하므로 코마키류 빗겨 때리기나 스턴 속성 무기를 사용해야 한다. 모션은 힘을 모아 푸른 이펙트와 함께 강력한 싸다구를 날리는 것이다. 5에서도 등장했는데 클라이맥스 히트액션으로 나온다. 그래서 발동 조건 또한 달라졌다. 클라이맥스 히트게이지 상태 시 그냥 △ 극으로 발동한다.

3.3. 궁극의 극


'''究極の極'''
말 그대로 최강의 극으로써 오리지널 1에서 코마키가 '''코마키류 흘려치기''' 이후 연계되는 기술이라 설명한다. 이는 각 사람마다 그 기술이 다르다 언급한다. 이렇게 1에서는 간접적으로 언급만 되고 2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하였다.
습득 조건은 코마키로부터 '''궁극의 비전서'''를 훔쳐 간 아몬 죠와의 싸움으로 되찾은 후 비전서를 읽으면 기술이 해방된다.
아래는 각 시리즈[27]마다 궁극의 극의 사용 조건과 모션을 기술한다.
  • 용과 같이 2 : 흘려치기를 적중한 이후 사용 가능하다. 주먹을 강하게 움켜 쥐고 강력하게 휘둘러 짧고 강렬한 한 방을 먹여 준다. 여담으로 아몬 전에서 맨손 상태의 아몬 죠가 거의 즉시 발동해 버리기 때문에 이 기술에 빈사 상태가 되거나 죽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는 게 좋다.
  • 용과 같이 켄잔!: "필살 무명황야(必殺 無明荒野)"라는 이름으로 등장. 게임 내의 모든 히트액션을 습득하면 "궁극의 증서(究極の証)"를 받게 되고, 이를 통해 습득할 수 있다. 스턴을 유발시킨 후 쫄몹에게만 사용 가능하다. 2와 같은 모션이나 주먹이 아닌 손날치기로 공격한다는 차이가 있다.
  • 용과 같이 3,4 : 희한하게도 흘려치기를 제외한 스턴을 유발[28]시킨 후 쫄몹에게만 사용 가능하다. 준비 자세를 취한 후 한 바퀴를 돈 후에 손날치기로 마무리한다. 다만 여기선 쫄몹에게만 사용 가능하다. 이 때문에 범용성은 좀 낮으며 실제 흘려치기의 고증은 왕룡의 극이 가져갔다. 이 때문에 있는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 용과 같이 5 : 흘려치기 적중 조건이 삭제되고 클라이맥스 히트 게이지가 꽉 찬 상태에서 빈사상태[29]에 사용 가능하다. 고개를 약간 숙이고는 힘을 모은 후 곧바로 상대에게 빠르게 접근해 명치를 주먹으로 강하게 공격한다. 적중된 상대는 나가떨어지며 주변에 적이 있다면 최대 2명이 더 휘말려 일 대 다 공격으로도 쓰인다.
  • 용과 같이 제로 : 코마키류를 배우지 않았다는 고증 때문에 흘려치기가 없다 보니 기어 3rd에서 락온을 하지 않고 그냥 사용 가능하다. 상대의 공격보다 빠르게 라이트 훅을 먹인 뒤, 원투를 더 먹이고 양 주먹으로 상대의 양쪽 관자놀이를 짓누른 후에 점프하여 상대의 머리를 무릎으로 내려찍는다. 발동 조건이 간단하고 모션도 간지나서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여담으로 5의 모션은 제로(와 극1)에서 러시의 극으로 재탕되었는데 기를 모으는 모션이 삭제되고 바로 주먹 공격을 시전한다. 이 때문인지 데미지는 엄청나게 너프되었다.
  • 용과 같이 극 : 오리지널에선 못 썼지만 극으로 넘어오면서 쓸 수 있게 되었다. 흘려치기 적중 후 사용 가능하며 제로의 모션에서 훅 3번 모션이 생략된 채로 사용하는데, 이 때문에 데미지가 상대적으로 확 닳아져서 파괴력이 극대화되었다. 그러나 극의 흘려치기가 약간 하자가 있는 기술인 게 정작 보스급에게는 흘려치기 적중 후 조건인 스턴이 걸리지 않아 반쪽짜리 기술이 될 뻔했으나 스턴이 적용되는 빗겨치기 백스웨이 모션과 러시 스타일로 스턴을 만들면 사용 가능하다. 흘려치기 이후 연계되는 궁극기인데 정작 보스에겐 흘려치기 이후로 사용할 수 없다는 아이러니가 생겼다.
그리고 도지마의 용 스타일의 초 스타일의 극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해당 조건 캐릭이라 해 봐야 튜토리얼 보스, 최종보스, 그리고 메인 스토리를 제외한 광견 마지마에게만 해당돼서 볼 일은 잘 없다. 여담으로 다른 초스타일의 극은 '초 러시의 극', '초 불한당의 극', '초 파괴자의 극'인데 이 기술 이름은 THE 極(...)이다.
  • 용과 같이 극2 : 흘려치기 메타가 완전히 바뀌면서 얼티밋 히트 모드에서 제로처럼 그냥 사용할 수 있으며 모션 또한 제로의 것을 그대로 가져왔는데 타격음이 약해져서 박력이 크게 줄었다.

[1] 원어판에서는 격투계의 인간국보라고 표기하고 있다.[2] 용과 같이 시리즈의 전투 파트 디렉터로 무기상 카미야마 형제의 성우를 맡기도 했다.[3] 지하 투기장의 고난이도 경기에서도 상대선수로 출전할 때 상대하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다.[4] 소스케의 수행을 모두 끝냈을때.[5] 소스케도 처음에는 할아버지를 증오해 덤벼들었다가 패배. 이런 사실을 알고는 증오를 내려놓고 재도전했지만 또 패배하고 할아버지와 같이 한계돌파를 도와준다.[6] 이 당시 아들 부부가 사기를 당한듯 싶다. 그래서 가명을 쓰는걸지도.[7] 때문에 용과 같이: 극에서 한냐맨에게(…) 다 가르쳐주지 않았다고 섭섭함을 보인다.[8] 제로~극1의 키류 전설스타일인 도지마의 용을 사용한다[9] 참고로 북두의권 배경에선 199X(9)년 핵전쟁이 일어났다,극1의 시간배경은 2005년.[10] 만약 키류 카즈마 스킨으로 플레이를 하면 북두와 같이 세계관에서 재회한 키류와 코마키가 된다. 여기서 켄시로의 성우는 키류 카즈마인 쿠로다 타카야기 때문이다.[11] 오리지널 1에서는 배울 수 없다.[12] 료마(키류)의 □-□-□-△ 검 모션. 그 외에도 검을 든 일부 적은 천념이심류나 오카다 이조의 모션을 가져왔다.[13] 원작에서의 팔면치기는 평타(콤보) 사용도중 레버로 후방 + 피니시 블로(△ 버튼)만 가능하다. 원작에서 턴킥 이란 기술을 익히는 것이 가능한데, 턴킥이 콤보와 사용 불가여서 발동이 조금 느리다면 이 기술은 콤보 도중 사용 가능하므로 일종의 변형기 내지 상위호환이다. 둘 다 얻을 시 키류는 콤보를 사용하거나 콤보를 쓰지 않은 상태에서도 언제나 후방 공격이 가능해진다.[14] 제로에서는 불한당 고유 스타일로 드냥 능력 강화로 할 수 있는데 코마키류가 생기면서 이 쪽으로 옮겼다. 다만 모션은 도지마의 용과 불한당이 각각 다르다.[15] 이 타이밍은 작품마다 조금씩 다르고 적의 공격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직접 익혀야 한다. [16] PS2판 정발 류가고토쿠~용과 같이 동봉 가이드북에서는 '코마키류 호신강기' 라고 번역하였다. 원문의 뜻과는 완전히 다른 의역이지만 이 시리즈에서의 튕겨내기 성능을 감안하면 상당히 적절한 번역이기도.[17] 일종의 가드 업그레이드로 봐도 무방하다.[18] 특히 용과 같이 1의 튕겨내기는 히든보스 아몬의 슈류탄 패턴까지도 튕겨내어 무력화시킬수 있었다. 다만 그만큼 타이밍을 잡기가 어려웠던데다 공격의 흐름을 끊을뿐 큰 데미지를 기대하기는 힘들었던 기술임에는 변함이 없어서 지금의 튕겨내기에 더 높은 점수를 주는 이들도 많은편. [19] 가드하고 바로 세모를 눌러도 반박자 늦게 반격이 나와서 반격하다가 되레 얻어 맞는다(...).[20] 용과 같이 2에서는 호랑이 떨구기의 게이지 증가가 낮아진 걸로 변경되었는데 밸런스를 맞추려고 한 듯 싶다. 여기에 흘려치기를 대신해서 히트 게이지를 올리면 된다.[21] 챔피언 거리 근처에 있는 공터에서 (챕터 1 경마에 빠진 탐정을 만난 곳) 벽을 잘 보면 위쪽에 포스터가 붙어있으며 드론을 띄워서 촬영하면 된다.[22] 공격력 강화 만렙 기준으로 보스에게 호떨을 사용하면 체력 한 줄의 반이 까인다.[23] 특정 타이밍에 약공격을 눌렀다 떼면 발동하는데, 이 때 저스트 프레임에 버튼을 떼면 적을 멀리 날려버린다. 그리고 발경 관련 패시브 스킬로 저스트 판정 완화나 저스트 판정 시 데미지 증가, 저스트 판정 시 Ex 게이지 회복까지 익혀두면 그야말로 사기 기술이 된다. 다만, 적이 가드할 수 있어서 적의 가드를 확실하게 박살낸 다음에 사용해야 제대로 발경이 들어간다.[24] 게임 초반부부터 입수가 가능한 호랑이 떨구기마저 사기적인 성능을 보일 시 밸런스 붕괴는 당연한 결과이기에 제작진이 적절한 수준으로 호떨을 너프시켰다고 보는 것이 옳다. 이 게임 최강기인 발경 사용에 익숙해지고 호떨까지 곁들이면 어떤 보스도 전혀 문제 없이 상대가 가능하다.[25] 3의 경우는 호떨이 무적이 아니라 슈퍼아머 판정을 가지고 있어서 아주아주 정확한 타이밍을 요구한다.[26] 그러나 극1에서는 정작 보스에겐 스턴이 걸리지 않아서 사용하기가 애매하며, 오히려 러시 스타일로 스턴을 먹여야 궁극의 극을 쓸 수 있는 아이러니가 있다.[27] 언급만 된 1편과 6편, 키류가 보스로 등장한 7편은 없다.[28] 빗겨 치기 백스웨이 모션&쓰러져 있는 적 강제 기상 등[29] 체력이 30% 이하로 떨어져 체력 바가 붉게 점등되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