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맵

 


1. 맵 목록
1.1. Arkaden
1.2. Bakaara
1.3. Bootleg
1.4. Carbon
1.5. Dome
1.6. Downturn
1.7. Fallen
1.8. Hardhat
1.9. Interchange
1.10. Lockdown
1.11. Mission
1.12. Outpost
1.13. Resistance
1.14. Seatown
1.15. Underground
1.16. Village
2. DLC 맵 목록
2.1. Liberation
2.2. Piazza
2.3. Overwatch
2.4. Black Box
2.5. Foundation
2.6. Sanctuary
2.7. Oasis
2.8. Decommission
2.9. Off Shore
2.10. Gulch
2.11. Boardwalk
2.12. Parish
2.13. Terminal
3. 취소된 맵 목록
3.1. Coast
3.2. Meteora

FPS게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에 등장하는 멀티플레이 맵 목록. 스펙 옵스의 서바이벌 모드에서도 그대로 사용된다.

1. 맵 목록



1.1. Arkaden


[image]
'''SAS VS 스페츠나츠'''
베를린에 실제로 있는 쇼핑몰인 아르카덴을 배경으로 한 맵. 상당히 좁은 맵이며, 백화점 상층을 점령하고 캠핑하면 매우 유리해진다. 말 그대로 고지의 요새. 전작의 Terminal과 구조와 분위기가 유사하다.
참고로 여기에도 버거타운이 있다(...)도미네이션의 경우 A에서 쇼핑몰 내부로 들어가는 글에 적이 있으면 참으로 빡세다.
실내 구성이라 공중 킬스트릭이 힘을 잘 못쓰지만, 정찰 로봇의 경우 사람이 갈 수 없는 건물 상층으로 진입해 비교적 안전하게 태깅할 수 있다.

1.2. Bakaara


[image]'''PMC vs 아프리카 민병대'''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의 바카라 시장을 배경으로 한 맵. 맵 중앙에 추락한 블랙호크가 있다. 중앙의 난잡한 구조물과 양쪽의 개활지라는 점에서 전작의 Invasion맵과 유사하다. 전투는 주로 외곽지역에서 벌어진다. 중앙 지역은 이따금 간큰 유저들이 가로질러 뛰어가기도 하지만 양쪽에서 저격 당할 위험이 있다. 중앙보다는 도미네이션 기준 B지점 근처의 광장이 주 싸움터가 되는 곳이다. 이곳의 앞뒤를 잇는 긴 통로 덕택에 양측의 저격전이 활발하게 벌어지기도 한다.
헬기에 있는 미니건은 '''건물벽을 관통하므로''' 아프리카 민병대 시작지점의 근처에 있는 2층건물 벽에 적이 들어가면 쏴버려서 벌집을 만들어주자. 다만 미니건은 저격스팟 바로 정면에 있는데다 들고 있기만 해도 우렁찬 소리가 나므로 표적이 되기 매우 쉬우니 욕심은 금물. 한 2초 정도 갈기고 도망가도 충분히 표적은 잡으니 오래 잡고 있지 말자.

1.3. Bootleg


[image]'''PMC vs 스페츠나츠'''[1]
태국의 수도 방콕을 배경으로 한 시가전 맵. 도시답게 복잡한데다 비내리는 밤이라 전체적으로 칙칙한 느낌. 플레이어의 모습이 잘 보이지 않아 스텔스 클래스에게 상당히 유리한 맵이다. 주로 근거리 전투가 벌어지지만 큰길쪽에서 저격을 할 수도 있다. 건물 중앙 계단근처 통로에서 전투가 빈번히 발생한다. 그리고 고가도로와 실내, 건물 중앙은 킬스트릭에 대해 상당한 방호력을 제공해준다. 물론 반대로 플레이어들이 공중 킬스트릭을 떨어뜨리기도 힘들지만.
여담으로 맵들이 싱글스토리에서 짤린 부분을 가져와 만든 것들이 많은 것을 보면 원래 싱글미션에선 태국에서 러시아 보수주의 세력(PMC)와 국수주의 세력(스페츠나츠)이 교전하는 미션을 넣으려고 했을 가능성이 크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초로 같은 국가 출신세력이 교전하는 맵.

1.4. Carbon


[image]'''PMC vs 아프리카 민병대'''
소말리아의 공장 시설을 배경으로 한 맵. 그다지 크진 않지만 2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매우 다양한 루트가 존재하기 때문에 난전이 벌어진다. 팀이 중앙 건물을 장악하면 유리해진다. 코너는 많지만 시타운처럼 극단적으로 짧고 좁지는 않기 때문에 SMG는 물론이고 샷건이 활약하기 좋다. 참고로 맵 밖 멀리 모던2 RUST맵의 공장이 불타는 것이 보인다.

1.5. Dome


[image]'''스페츠나츠 vs 델타포스'''
버려진 NATO군 전방기지를 배경으로 한 사막 맵. 냉전시대 지어진 레이더 벙커 기지라고 한다. 소형맵으로 거의 뉴크타운급 개싸움맵이다. 차량을 엄폐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혹은 차량 앞에 엎드려서 적들의 발을 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시작과 동시에 돔 아래의 실내에 섬광탄을 던져 놓으면 실내의 가스통이 연쇄유폭을 일으키므로 운 좋으면 2킬을 먹고 시작할 수도 있다. 도미네이션의 경우 B, C 점령지점은 실내에 있어서 공중 킬스트릭을 피하기 용이하지만 A는 바깥에 위치해 있어서 폭격 맞기 쉽다. B와 C를 먹고 시작하는 팀이 유리해지기 때문에 시작 위치에 따라 승패가 갈리기도 한다. 뉴크타운과 달리 전선이 생기기 힘들기 때문에[2] 항상 뒤치기가 들어온다. 로밍 위주의 스텔스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맵 중 하나.

1.6. Downturn


[image]'''스페츠나츠 vs 델타포스'''
전쟁터가 되어버린 뉴욕 월가를 배경으로 한 맵. 첫 미션 '검은 화요일'의 그 맵이다. 탁 트인 중앙 도로, 지하철 우회로, 복잡한 구조의 건물 내부에 아우르는 다양한 환경을 자랑한다.
대부분의 전장이 지하 내지는 건물 내부라 항공 킬스트릭이 별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마천루 때문에 킬스트릭도 타 맵보다 고공비행하는지라 리퍼의 미사일이나 AC130의 포격이 다소 늦게 떨어지는 편이며 지상에서 스팅어를 쏴도 한참을 날아가야 한다. 중앙 도로의 존재 때문에 스나이퍼가 활개칠 것 같지만 부서진 차량들이 사실상 길을 잘 막아서 중앙도로간 견제 밖에는 의미가 없다. 오히려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에, 우회로가 매우 많기 때문에 부틀렉 못지않게 스텔스 클래스가 활개치기 좋은 맵.
그리고 가장 인기없는 맵 중 하나이다. 여기에도 버거타운이 있다.

1.7. Fallen


[image]
'''스페츠나츠 vs 델타포스'''
러시아 외곽, 현 우크라이나 프리피야트 근처의 작은 버려진 마을을 배경으로 한 맵. 대부분 건물이 2층에 저격 포인트, 1층 우회로를 재공해 준다. 저격도 나쁘지 않지만 뒤치기도 쉬운 맵이니 주의. 맵을 알고 할 때와 모르고 할 때의 차이가 굉장히 크다. 2층 건물이나 높은 곳을 관리 잘하는 플레이어가 많은 팀이라면 그 팀이 이길정도.

1.8. Hardhat


[image]
'''스페츠나츠 vs 델타포스'''
마천루 건설현장을 배경으로 한 소형 맵. 기본적으로는 돔 버금가는 개싸움맵이지만[3] 복잡한 구조물과 다양한 높이 때문에 교전이 돔만큼 정신없이 벌어지지는 않는다. 일단 맵 크기도 더 크고... 폭발하는 드럼통이 가장 많이(16) 배치되어 있다. 상기한 대로 중앙에 먼저 방석을 까는 팀이 킬 먹기도 유리하고 천장이 있기에 킬스트릭을 피하기도 쉽다. 단 도미네이션 기준 C지점 옆에 있는 굴다리는 웬만하면 접근을 피하는 것이 좋은데, 이곳이 캠퍼의 알파요 오메가이자 캠퍼를 잡기 위한 RPG와 유탄, 셈텍스들이 날라다니는 지옥도가 따로 없기 때문이다.도미네이션 A 지점에 쓰러진 간이 화장실뒤는 I.M.S를 설치하는데 매우 유리하다.안테나가 살짝 나온건 빼곤 거의 완벽하게 숨겨지는곳이다.저거너트 리콘 같은 경우에는 방패를 앞세우고 돌격해도 괜찮다. 구조는 완전 다르지만 색채, 텍스쳐 등은 전작의 Highrise맵과 매우 비슷하며, 배경에 타워 크레인이 있는 것과 이따금 전투기가 날아가는 것 까지 동일하다.
맵 한구석에 "모든 직원들은 헬멧을 착용하시오(Hardhats required on this job by y'all employees)"라는 경고 문구가 있다. 맵 이름의 기원.

1.9. Interchange


[image]
'''스페츠나츠 vs 델타포스'''
미국 뉴저지의 무너진 고가도로 아래에서 싸우는 맵. 높이 변화가 거의 없는 평지 맵이며, 양쪽 고가도로사이에 끼인 가운데 부분(도미네이션의 B구역)은 그나마 좀 개활지지만 중간중간 온갖 사물들이 엄폐를 제공한다. 공수보급 투하 위치를 잘못 선정하면 상자가 고가도로 위에 걸리며 적 항공 킬스트릭에 대한 보호막 역할도 해준다. 저격이 활동하기 좋은 맵중 하나. 도미네이션시 중앙 B구역에 스텔스폭격이나 정밀 폭격이 들어와서 대박을 터뜨릴 때가 많다.

1.10. Lockdown


[image]
'''스페츠나츠 vs 델타포스'''
봉쇄된 프라하를 배경으로 한 맵. 잘 찾아보면 모던1 모델링의 금장 데저트 이글을 아킴보로 들고 있는 거대 테디 베어가 있다. 맵 숙지 난이도는 폴른보다 더 쉽다. 복잡한 실내통로는 맵 외곽이 아닌 중앙쪽으로 몰려있다. 중앙은 사방이 뚫려 있는 구조로 되어 있으므로 부득이하게 건너편으로 이동해야 할 때는 벽을 끼고 달려야 한다. 여러곳에서 교전이 벌어지는 순환이 잘 되는 맵 중 한 곳이므로 로밍할 때 주의를 요하는 바이다.

1.11. Mission


[image]'''PMC vs 아프리카 민병대'''
시에라리온의 작은 판자촌을 배경으로 한 맵 [4]. 파벨라 맵과 느낌이 비슷하다. 1시나 5시방향에서 저격할 공간이 있고 상대적으로 개활지이기 때문에 오른쪽 통로에 저격수가 한 명 이상 배치되어 있다면 감히 그쪽으로 넘어갈 생각은 하지 말자. 가운데 길이 핫플레이스이므로 스텔스 봄버를 가운데 쫙 깔아주면 최소 2킬 이상은 확정으로 건질 수가 있다. 좁고 긴 지형이 많아 저거너트 리콘이 강세인 맵 중 하나이다.

1.12. Outpost


[image]
'''스페츠나츠 vs 델타포스'''
NATO군의 남극 기지를 배경으로 한 맵. 폭설이 내리기 때문에 시야가 좋지 않지만 실외는 워낙 개활지라 저격하기 좋고, 실내에서는 개싸움이 터진다. 도미네이션의 경우 B에서 승패가 갈리는데 스페츠나츠가 B에 도달하는 시간이 짧고, 델타는 보통 앞의 C를 점령하고 난뒤에 오기때문에 도달이 상대적으로 늦다. 대신 델타쪽은 B를 점령할 때 B구역에 있는 자동차를 엄페물로 쓰기에 편하다. 그리고 다른 킬스트릭은 그렇다쳐도 UAV들은 색깔이 흰색이라 폭설속에서 정말 '''오지게 안보인다.''' 공중지원 킬스트릭 중 리퍼나 AC-130은 고이 접어두자. 특성상 이 둘은 맵 전체를 원형으로 돌기 때문에 높은 협곡 속에 있는 이 맵에서 이것들을 부를 시 '''사용 시간 절반 정도는 절벽에 막혀 아예 사용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반면에 헬기를 부르면 정밀사격을 해 주므로 헬기 쪽을 부르는 것을 추천한다. [5]

1.13. Resistance


[image]'''GIGN vs 스페츠나츠'''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맵. 중형 맵으로, 좁은 길, 다리, 무너진 집 등으로 다양한 루트가 존재하는 복잡한 맵. 언덕 위를 점령하면 유리하다. 계단 난간사이 틈에 숨어서 견제를 할 수도 있다. 특히 써멀 사이트를 들고 있다면 적들이 어새신 퍽을 달고 있어도 예측샷이 어느정도 가능하기에 플레이가 수월하다. 맵의 구성이 길고 곧은 사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어 스텔스 봄버를 쓰기에 매우 편리하다. 도미네이션의 B구역 길을 따라 저격도 가능. 배경에 에펠탑이 보인다. GIGN이 등장하는 유일한 맵이다.

1.14. Seatown


[image]
'''SAS vs이너 서클'''[6]
알제리모로코 어딘가로 추정되는 오래된 해변마을을 배경으로 한 맵. 중앙의 시장에서 싸움이 자주 일어난다. 중~단거리 전투가 자주 일어나는 맵. 하단에서는 저격 견제가 종종 있다. 중앙 시장에서 싸움이 벌어졌을 때, 좌우의 샛길로 우회하여 크게 돌아가면 뒷통수를 까기가 쉽다. 실내가 제법 많고 코너도 많은 관계로 저거너트 킬스트릭이 매우 흥하는 맵 중 하나.

1.15. Underground


[image]
'''SAS vs 스페츠나츠'''
런던 미들턴 지하철을 배경으로 한 맵. 지하철 구간은 잘 쓰이지 않기에 스텔스 클래스가 우회용으로 써먹을 수 있다. 중앙에 있는 지하철 구간을 돌아다닐 때는 다리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동시에 살펴야 적을 잘 견제할 수 있다.
여담으로 시커멓게 생긴 맵 구조 덕택에 검은색 복장인 SAS가 시각적으로 조금 더 유리하다. 그리고 SAS 스폰 지점에서 게임 스타트하자마자 스페츠나츠 스폰 지점을 저격할 수 있다.

1.16. Village


[image]'''PMC vs 아프리카 민병대'''
아프리카의 정글을 배경으로 한 맵으로 저격에 유리한 맵. 배경이 정글이라 블랙 옵스의 정글 스타일 느낌이 들지만, 실제론 모던2의 런다운 맵과 매우 유사하다. 특히 지역점령의 경우 A지점에서 저격이 가능한 것과 다리 위 B지점을 둘러싼 개싸움이 벌어지는 것 역시 똑같다. 맵의 밸런스에 문제가 좀 있는 맵인데 B와 C를 향한 거리가 소말리아 민병대측이 '''좀 많이''' 짧다. 그렇지만 B구역의 엄폐물이 워낙 좋아서 다시 뺏는게 그리 힘들지 않고, PMC쪽은 캠핑 포지션이 쓸만한 곳이 많아서 항상 소말리아 민병대가 이기는 맵은 아니다. A지점 근처의 동굴은 킬스트릭 피하기나 숨기에 안성맞춤이므로 리퍼나 AC를 부를 때는 이 곳에서 써 주면 생존률이 올라간다. 또한 이 동굴을 제외한 곳은 하늘이 거의 뚫려있거나 좁기 때문에 킬스트릭이 뜨면 피할 곳이 없기도 하다.
여담이지만 맵 어딘가에 '''모던 워페어'''라는 이름의 오락기가 있다든가, 미드 로스트에 나오는 정체불명의 숫자가 적힌 해치가 있는 등 재미있는 이스터 에그가 유독 많은 맵. 교회의 종탑 내부에도 무언가가 존재한다.

2. DLC 맵 목록



2.1. Liberation


[image]
엑박 기준으로 2012년 1월 24일 발매되는 첫번째 DLC에 추가된맵으로, 뉴욕 센트럴 파크를 배경으로 하는 맵. 거의 수평에 가까운 구조에 저격 포인트가 여럿 존재하는 본격 저격 맵. 저격 맵이라고는 해도 낮은 둔턱이나 여러가지 빠져나갈 구멍이 있어서 비저격도 어느정도 활로를 찾을수 있는 맵이다. 등장 세력은 델타 포스와 스페츠나츠.

2.2. Piazza


[image]
Liberation과 함께 첫 DLC에 추가되는 맵. 장소는 제목으로 보아선 이탈리아로 추정된다(이태리어로 '광장'). 공개 영상 등에 따르면 전작의 파벨라와 비슷한 근거리 개싸움 맵. 다만 복잡하기로는 블랙옵스의 골목맵들과 티격태격 하는 수준이라 고단위 공격 킬스트릭을 보기가 힘들 것이다.
등장 세력은 SAS와 이너 서클.

2.3. Overwatch


[image]
Hardhat처럼 역시 뉴욕의 건설중인 마천루를 배경으로 한 맵이다. Hardhat보다 하늘 위 끄트머리에 건설중인 건물에서 싸움이 더 실감나는 맵. 기본적으로는 복층 구조이지만 이리저리 뚫려있는데다 층간의 겹치는 면적이 많기 때문에 미니맵 파악이 쉽지 않다. 정찰 프로 퍽을 보유한 유저가 유리하다.
등장 세력은 델타 포스와 스페츠나츠.
뱀발로 타워 크레인 조종석에 님께서 앉아 조종하고 계신다.

2.4. Black Box


[image]
캘리포니아 한복판에 추락한 '''대통령 전용기 에어 포스 원''' 주변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위의 Liberation보다 더 저격맵적인 성향이 강하다. 물론 비행기 잔해나 저택같은경우 이리저리 복잡하긴 하지만 Liberation보다 비저격 유저가 저격 유저의 제물이 되기 쉬운 구조다. 물론 맵이 개방되고 저격포인트로 통하는 통로도 여럿이므로 저격유저 역시 방심해서는 안된다.
등장 세력은 델타 포스와 이너 서클.

2.5. Foundation


[image]
뜬금없이 '''대한민국(남한)의 한 시멘트공장'''을 배경으로 하는 맵팩이다.[7] 한글로 '''신라 시멘트'''라고 써져있다.
이 맵 역시 ELITE로 맵팩 부분 선행 공개 대상중 하나다.
전형적인 공장형 맵이긴 한데, 기계 가동음이 상당한 소음을 내는지라 적들의 소리를 포착하기 힘들다. 또한 특이사항으로 차량이 많이 있지만 터지지 않으며, 창문도 깨지지 않는다. 다만 폭발하는 가스 탱크가 몇 있다.
서바이벌 모드에선 개활지가 많아 헬기에서 숨을 곳이 많지 않지만 굴뚝, 계단 등이 헬기를 잘 가려준다.
등장 세력은 델타 포스와 스페츠나츠.
곳곳에 한글이 쓰여있긴 한데 번역이 충공깽이다.

2.6. Sanctuary


[image]
그리스 정교회 수도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역시 Foundation과 함께 2차맵팩의 ELITE 선행공개분이다.
등장 세력은 SAS와 이너 서클

2.7. Oasis


Foundation, Sanctuary와 함께 Collection 2에서 추가된 멀티플레이 맵이다. 싱글의 오아시스 호텔처럼 초고층 호텔은 아니고 고급 저택같은 건물이다. 등장 세력은 델타 포스와 이너 서클.

2.8. Decommission


Collection 4: Final Assault에서 추가된 멀티플레이 맵으로 아프리카의 조선소가 배경이다. 등장 세력은 PMC와 아프리카 민병대.

2.9. Off Shore


Collection 4: Final Assault에서 추가된 멀티플레이 맵으로 석유시추플랜트가 배경이다. 등장 세력은 델타 포스와 스페츠나츠.

2.10. Gulch


Collection 4: Final Assault에서 추가된 멀티플레이 맵으로 광산을 배경이다. 등장 세력은 델타 포스와 스페츠나츠.

2.11. Boardwalk


Collection 4: Final Assault에서 추가된 멀티플레이 맵으로 미국의 해안 마을이 배경이다. 등장 세력은 델타 포스와 스페츠나츠.

2.12. Parish


Collection 4: Final Assault에서 추가된 멀티플레이 맵으로 폐허가된 미국 뉴올리언스가 배경이다. 등장 세력은 델타 포스와 스페츠나츠.

2.13. Terminal


전작의 인기 맵인 자카예프 공항을 배경으로 한 Terminal이 '''무료 DLC'''로 추가되었다! 전작 맵을 재탕한 만큼 추가되었다거나 하는 점은 별로 없다. 그대신 자카예프 공항 안의 버거타운 같은 가게들의 간판은 영어에서 러시아어로 수정되었다.
등장 세력은 델타 포스와 스페츠나츠.

3. 취소된 맵 목록



3.1. Coast


초기 버전에 테스트 용으로 제작된 맵으로, 최종 단계에서 잘려 버렸다.

3.2. Meteora


그리스를 배경으로 한 맵. 역시 최종 단계에서 잘렸다. 후에 Sanctuary로 부활.

[1] 유일하게 PMC가 민병대와 싸우지 않는 맵이다.[2] 뉴크타운은 중앙 버스와 트럭에서 전선이 형성돼서 뒤치기가 한번 들어오면 대박을 터뜨리지만 하기가 힘들었다.[3] 면적으로는 가장 작다.[4] 나머지 둘은 하드햇과 돔[5] 특히 AH-6 오버워치 같은 경우는 창문에서 캠핑하는 적들에게도 사격이 가능하므로 제법 유용하다.[6] 원래 이너 서클이 등장하는 맵이 꽤 많았으나 개발 도중 대부분 스페츠나츠로 바뀌어버렸고, 이 맵이 유일하게 이너 서클이 등장하는 맵.[7] 처음엔 한반도에 위치한 맵이라고만 언급되었으나 DLC 공개 동영상에서 South Korea라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