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트랙/카멜롯

 




1. 개요
2. BGM
3. 아이템전
3.1. 카멜롯 기사단 훈련장
3.2. 카멜롯 바다 하역장
3.3. 카멜롯 전차 추격전
4. 스피드전
4.1. 카멜롯 외곽 순찰로
4.2. 카멜롯 펜드래건 캐슬
4.3. 카멜롯 순찰로 역주행
5. 특수 트랙
5.1. 카멜롯 비밀의 장소
5.2. 카멜롯 불타는 마을
5.3. 카멜롯 무한회랑
5.4. 카멜롯 마음의 눈
5.5. 카멜롯 석궁 발사대
5.6. 카멜롯 번뇌의 언덕


1. 개요



카멜롯(CAMELOT)
2020년 7월 23일에 출시된 테마. 2020년 7월 16일에 티저 이미지와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모티브는 아서왕 전설에 나오는 가상의 성 카멜롯.
중세 시대 선택받은 아이가 왕이 될 수 있다는 예언이 있었고, 악당 모드레드가 왕위를 갖기 위해 전설 속 아이를 갖고 가게 된다. 한편 런던에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온 다오와 친구들이 잠시 박물관을 구경하러 간다. 그 과정에 배찌가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를 건드리게 되고 카멜롯의 세계로 오게 된다.
정방향과 역방향의 구분 없이 오픈 월드처럼 트랙이 구현되어 있으며,[1] 방향표를 따라 트랙을 따라가가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방향표를 못보고 엉뚱한 길로 가면 리타이어를 당할 확률이 높으며, 때문에 맵에 익숙하지 않을 경우 난이도가 상당히 치솟는다. 트랙 출시 초기인 현재로선 경험자와 무경험자의 차이가 큰 편이기에 난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다만 트랙 자체의 난도가 높을 뿐 어비스 테마의 톱니바퀴처럼 극악의 기믹은 거의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주행 능력이 받쳐준다면 생각보다 편하게 달릴 수 있다. 때문에 맵에 적응한 기준으로는 어비스 테마보다는 달리기 편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2]
트랙의 난도와는 별개로 테마 자체의 미적 표현은 우수하다고 평가받으며, 전체적으로 어두웠던 어비스 테마와는 달리 눈이 편안한 색감을 도입해 체감 난이도를 낮추는 데 일조했다. 다만 채도는 꽤나 낮기 때문에 구조물 간의 거리를 가늠하는 데에 애로사항이 필 수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아이템전에서 등장하는 아이템 상자는 카멜롯 방패.
또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서 먼저 시행한 바 있는 시즌패스 제도를 도입한 것, 타임어택에서 팀전 부스터 모드와 무한 부스터 모드가 추가된 것도 이 테마 시기이며, 막바지에는 새로운 1대장 후보 카트바디스톰 블레이드 시리즈의 X엔진 카트바디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놀이동산, 1920, 어비스와 더불어 AI라이더가 주행 불가능한 테마이기도 하다.

2. BGM


'''전용 BGM'''
'''곡명'''
'''인게임'''
'''뮤직 레이블'''
'''비고'''
'''아티스트'''
기사들의 노래 (Song of the Knights)
#
#
[3]
채하나
카멜롯 대축제(Camelot’s Grand Festival)
#
#

이종혁
기사왕에게 영광 있으라 (Glory to the King of Knights)
#
#
[4]
유종호
승리의 깃발을 이 곳에 (Let the Flag of Victory Flutter)
#
#

김한솔
반역의 마검사 (The Treacherous Magic Knight)
#
#
[5]
김가해

3. 아이템전



3.1. 카멜롯 기사단 훈련장


'''카멜롯 기사단 훈련장'''
[image]

'''난이도'''
●●○○○
'''랩'''
2바퀴
'''트랙 길이'''
5.5km
'''트랙 분류'''
아이템전
'''AI 주행'''
X
'''서버'''

'''리그 트랙'''
-
'''모바일 라이선스'''
-
'''약칭'''
훈련장

맵 초반에 위로 올라가는 길과 우측 아랫길이 있는데, 정상적으로 주행하려면 우측 아랫길로 가야 한다. 위쪽은 막다른 길이다. 이리로 간 후 호수 같은 곳으로 점프하면 원형 지대에 착지할 수 있지만 실제 주행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 실제로 그곳으로 가면 빠렉이 걸린다. 이쪽 길은 시나리오 전용 트랙에서 사용한다. 점프 후 안정적으로 착지한 후 정지하여 클리어하는 시나리오다.
[image]
마지막 기사구간 쪽 왼쪽 텐트 사이에 조재윤 리더가 이스터 에그로 숨어 있다. 16주년 방구석 간담회에서 밝혀진 바로는 조재윤 리더가 의도한 것은 아니고, 조재윤 리더가 지나다니면서 작업하는걸 보다가 한 작업자 화면에 본인의 사진이 있길래 빼라고 말했으나 한 번 밖에 말을 하지 않아(...) 암묵적 동의로 받아들여져 결국 넣어진 상태로 업데이트 되었다고 한다. 트랙 디자이너는 진짜 부정적이었으면 계속 어필을 했을 것이라고 했으나, 조재윤 리더는 회의하고 돌아오니 그 작업자가 퇴근한 이후라 못 말했다고...

3.2. 카멜롯 바다 하역장


'''카멜롯 바다 하역장'''
[image]

'''난이도'''
●●○○○
'''랩'''
3바퀴
'''트랙 길이'''
5.8km
'''트랙 분류'''
아이템전
'''AI 주행'''
X
'''서버'''

'''리그 트랙'''
'''아이템전''': 20-2, 21-1
'''모바일 라이선스'''
-
'''약칭'''
하역장

2007년 9월 20일에 추가된 돌아올 수 없는 지름길 트랙에 이은 세번째 외길 트랙이며, 약 13년 만에 추가된 외길 트랙이자 현재 카트라이더 내에서 통상 플레이 가능한 유일한 외길 트랙이다. 공동묘지 공포의 외길, 빌리지 돌아올 수 없는 지름길의 경우는 오직 랜덤으로만 플레이 가능하다.[6]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에서 아이템전 1트랙으로 선정되었다. 리그에서는 아이템 싸움뿐만 아니라 마자막 유턴 부분에서의 몸싸움도 나온다. 막자가 금지된 리그에서도 고의적인 막자가 가능한 트랙으로, 1등과의 거리가 벌어졌을 때 사이렌 등으로 막자에 성공하면 역전을 이뤄내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또한 마지막에 쌀포대를 타고 넘어가는 지름길이 존재한다.사용영상 예시 영상 외에도 플레이오프전에서 정승하 선수가 이 쌀포대를 타고 와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는등 사용처가 확실한 편. 강석인 선수에 따르면 항상 살포대가 빠른 건 아니고,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그냥 코너에서 3연타를 치는게 더 빠르다고 하지만 외길 맵 특성상 부딪혀서 막자를 당할 수 있다는 점에서 3연타를 치고 깔끔하게 빠져나가는게 항상 쉽지는 않아서 쌀포대가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

3.3. 카멜롯 전차 추격전


'''카멜롯 전차 추격전'''
[image]

'''난이도'''
●○○○○
'''랩'''
5바퀴
'''트랙 길이'''
4.2km
'''트랙 분류'''
아이템전
'''AI 주행'''
X
'''서버'''

'''리그 트랙'''
-
'''모바일 라이선스'''
-
'''약칭'''
전차, 추격전

어비스 배틀 콜로세움과 유사한 맵이다. 다른 점은 5바퀴라는 점과 아이템전 트랙이라는 점이다.[7]
전차가 계속 유저들과 같은 방향으로 돌아가는 트랙. 이 전차에 밟히면 깔림 효과가 나고, 종종 질질 끌려가기도 한다. 옆이나 뒤로 부딪히면 급격한 감속이 되고 혹여나 잘못 맞으면 방향이 완전히 뒤틀려서 벽에 꽂히기도 한다. 이러한 황당한 기믹과 때마침 나온 카멜롯 테마 주행 퀘스트가 겹쳐 유저들에게 욕이란 욕은 다 먹는 트랙이다. 트랙 중간중간에 움직이는 오브젝트가 유저의 주행을 방해하는 맵은 있지만, 트랙 전체에 걸쳐 주행을 방해하는 트랙은 전무후무하기도 하고, 전차의 속도가 애매하게 유저보다 약간 느린 정도라서 앞지르기도 애매하며, 코너에서는 전차가 인코스를 거의 통째로 틀어막는 경우가 많아 완전 아웃코스를 파야 한다. 이렇게 하면 앞서가는 유저와 거리가 급격히 벌어지는 것은 덤. 그렇기 때문에 이 전차의 존재는 이 트랙을 플레이하는 유저의 짜증을 계속 유발한다. 그럼에도 완주 시간이 1분 언저리로 상당히 짧은 편이라 패치 직후 테마 퀘스트 기간에 픽률이 높은 맵이기도 하다. 다들 많이 달리면서 각자 전차 타이밍을 적극적으로 알아내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리고 전차로 인해 인터넷 연결 속도 차이로 출발이 지연될 때 맨 안 쪽에서 대기 중인 사람들이 마차에 밀려서 출발 전에 이미 저 앞으로 튕겨 나가져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런 경우 출발 카운트 전에도 움직일 수 있는 부정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치 핵이 된 것처럼 달릴 수 있지만 그 상태로 달리다가 완주하게되면 리타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여담으로 전차에 올라타 있는 사람에 조재윤 리더의 얼굴 텍스쳐가 들어가 있다. 또한, 전 구간이 가속 구간이라서 그런지 특이하게 카운트다운 시작 시 순간적으로 화면이 줌 아웃된다.

4. 스피드전



4.1. 카멜롯 외곽 순찰로


'''카멜롯 외곽 순찰로'''
[image]

'''난이도'''
●●●○○
'''랩'''
2바퀴
'''트랙 길이'''
7.6km
'''트랙 분류'''
스피드전
'''AI 주행'''
X
'''서버'''

'''리그 트랙'''
'''팀전''': 20-2
'''개인전''': 21-1
'''모바일 라이선스'''
-
'''약칭'''
순찰로

기믹성 장애물[8]이 거의 없어 주행 능력에 따라 무난하게 주행할 수 있는 맵이다. 지름길을 타야하는 체스판 구간에 난이도가 몰려있는 것이 특징.
초기에는 팬드래건 캐슬의 악랄한 난이도에 비교되어 크게 어렵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체스판 구간의 난이도와 전체적으로 까다로운 지름길 난이도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난이도 3중에서도 만만치 않은 트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잔디 언덕으로 경사가 있는 굴절 구간은 바이크로 지나가면 매우 안정적으로 드리프트를 하면서 통과할 수 있다.
마지막 나무통 점프구간이 중요한데, 이 구간이 점프대인데다 그렇게 넓지도 않고, 마지막 다리는 중간 부분에만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라인을 잃게 만들면 마지막에 다리를 통과하지 못하고 박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작업을 치기에 상당히 좋은 구간이다. 또한 1:1의 경우 이 점프대 구간 이후에는 사실상 끝이기 때문에서 에이스 결정전의 경우 뒤에 쳐져있다면 마지막에 직부로 승부를 보는 것이 좋다.[9]

4.2. 카멜롯 펜드래건 캐슬


'''카멜롯 펜드래건 캐슬'''
[image]

'''난이도'''
●●●○○
'''랩'''
2바퀴
'''트랙 길이'''
7.9km
'''트랙 분류'''
스피드전
'''AI 주행'''
X
'''서버'''

'''리그 트랙'''
'''개인전''': 20-2
'''모바일 라이선스'''
-
'''약칭'''
펜드래건, 캐슬

전체적으로 점프대 형식의 구간이 많으며, 길 또한 매우 다양하게 나있다. 특히 시장으로 들어가는 다운힐 구간에서 그 정점을 찍으며, 빌리지 붐힐터널을 연상시킬 정도로 점프대가 복잡하게 나있다. 때문에 매우 높은 초견 난이도를 자랑한다.
상술한 트랙의 복잡함 때문에 난이도 3중에서도 최상위의 난이도라는 평가가 대다수다.[10] 4로 올려도 중간 이상은 갈 난이도. 카트 1대나 겨우 지나갈만한 쇠사슬 틈과 노점 사이 공간, 후반부에 존재하는 갈림길 등이 트랙의 난이도를 악랄하게 만든다. [11] 그나마 그런 구간들을 제외하고는 맵이 넓다는 점이 다행인 수준.
초창기 트랙의 평가는 그리 좋지 못했다. 불필요하게 터놓은 지름길과 갈림길이 너무 많은 것이 원활한 플레이를 방해하여 체감 난이도를 높이기 때문인듯 하다. 다만 출시 후 시간이 지나서 어느 정도 다들 길에 익숙해진 후에는 악랄하게 어렵다는 평은 오히려 줄고 순찰로 쪽이 더 어려운 것 같다는 의견도 종종 나오고 있다. 그와 별개로 트랙 디자인과 텍스쳐는 정말 예쁘게 잘 뽑았다는 평이 많다.

[image]
맵 한쪽 구석에 무지개 효과가 없는 대신 부스터 효과[12]가 있고, 텍스처는 카멜롯 트랙 하늘 배경 텍스쳐로 떡칠된 묠니르 오라가 있다. 묠니르 오라의 무지개 효과를 포탈 이펙트로 가져 사용하는데 썼다가 남은 부분을 지우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묠니르 오라에 닿을 시 관통되지 않고 리스폰된다. 2020년 8월 6일 잠수함 패치로 맵 밖으로 나가는 것이 막혔다.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개인전을 이재혁 선수가 우승함에 따라 이 트랙에 '''이재혁 선수의 동상'''이 세워지게 되었다.[13] 시장 끝으로 가면 나오는데 유저들 평은 지석진 혹은 조재윤 리더를 닮았다는 평이 많다. 이재혁 본인도 이 동상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 본인의 이름으로 된 동상이 세워진 것은 영광스럽지만 얼굴이 너무 안 닮은 것 같다고..

4.3. 카멜롯 순찰로 역주행


'''카멜롯 순찰로 역주행'''
[image]

'''난이도'''
●●●○○
'''랩'''
2바퀴
'''트랙 길이'''
7.6km
'''트랙 분류'''
스피드전
'''AI 주행'''
X
'''서버'''

'''리그 트랙'''
-
'''모바일 라이선스'''
-
'''약칭'''
역순찰로

카멜롯 외곽 순찰로를 말그대로 역으로 주행하는 트랙. 하지만 원본 트랙과는 다른 곳에서 시작하며, 이 점을 제외하면 사실상 리버스 트랙이다. 이런 점에서 차이나 동방명주의 밤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기존 순찰로의 방향을 역으로 뒤집으면서 부스터존 방향, 천막 아래 나무바닥 입구 등이 바뀌었고, 이외에 맵의 시간대와 열려있는 문의 방향 등이 바뀌었다. 특이점은 기존 순찰로와 다르게 2랩에도 기사들이 창을 안 내린다는 점.

5. 특수 트랙




5.1. 카멜롯 비밀의 장소


'''카멜롯 비밀의 장소'''
[image]
'''랩'''
1바퀴
'''트랙 분류'''
시나리오 - 과거와 미래의 왕 14
'''기반 트랙'''
카멜롯 기사단 훈련장

지정장소에 정지하기 까다로운 맵인데 점프하기 전 너무 감속을 주어서도, 부스터로 너무 가속을 주어서도 안된다. 너무 감속을 주면 착지점에서 차가 튀어버려 지정장소를 훌쩍 넘어버리고 너무 가속을 주면 착지점에서 뒷키를 아무리 강하게 잡아도 지정장소를 넘어가 버린다. 다만 착지하고 뒷키를 잡지 말고, 점프대에 진입하기 직전에 뒷키를 잡으면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이 맵의 원본인 카멜롯 기사단 훈련장에도 출발 후 왼쪽에 미니맵에는 표시되지 않는 길[14]이 있는데 이 맵에 해당한다. 보통 이런 길은 시나리오에만 열어두고 싱글, 멀티 주행용으로는 막아두는걸 생각하면 이례적인 편.
위의 님프 요정의 나무처럼 이맵도 빨간색 구역에 정차하면 옛날 카운트다운을 볼 수 있다.

5.2. 카멜롯 불타는 마을


'''카멜롯 불타는 마을'''
[image]
'''랩'''
1바퀴
'''트랙 분류'''
시나리오 - 과거와 미래의 왕 15
'''기반 트랙'''
카멜롯 팬드래건 캐슬

카멜롯 펜드래건 캐슬 중간부터 시작한다. 넓은 들판에는 기사들이 말을 타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불타는 마을이라 그런지 마을 도로로 떨어지면 불에 타 죽는 컨셉인지 리셋된다. 즉 지붕과 발코니만을 타고 흑빛으로 서있는 결계를 통과하고 두 갈래 길이 시작되는 지점까지 33초안에 통과해야한다. 이 맵 또한 위의 비밀의 장소와 더불어 어려운 미션으로 꼽힌다.

5.3. 카멜롯 무한회랑


'''카멜롯 무한회랑'''
[image]
'''랩'''
1바퀴
'''기반 트랙'''
카멜롯 순찰로 역주행
'''트랙 분류'''
시나리오 - 카멜롯 대축제 7

단순히 빙글빙글 올라가는 코스이다. 점프대에서 각이 안 맞거나 추진력이 부족해 떨어 질 수 있는데 한 두 번 정도 떨어져도 통과할 정도로 시간이 넉넉하다. 마지막엔 부스터로 점프하면 통과한다.

5.4. 카멜롯 마음의 눈


'''카멜롯 마음의 눈'''
[image]
'''랩'''
1바퀴
'''기반 트랙'''
카멜롯 펜드래건 캐슬
'''트랙 분류'''
시나리오 - 카멜롯 대축제 8

제한시간이 무려 3분이나 주어지며 맵 또한 넓은 광장이라 그냥 직진만 하면 될 것 같지만(..) 실상은 몇몇 발판을 제외하곤 땅이 꺼지는 발판이라 발판을 잘못 밟게되면 아래로 떨어져서 무조건 출발점으로 리젠된다.
[image]
빨간 칸을 따라 가면 클리어된다. 다만 발판의 가짓수가 워낙 많으므로 빠르게 가려고 하기보다는 천천히 하나하나 밟으면서 가는 것을 권장한다.[15] 제한시간도 3분이나 넉넉하게 주니 천천히 서행하면서 가도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하다.


5.5. 카멜롯 석궁 발사대


'''카멜롯 석궁 발사대'''
[image]
'''랩'''
1바퀴
'''기반 트랙'''
카멜롯 기사단 훈련장
'''트랙 분류'''
시나리오 - 카멜롯 대축제 9

이전 점프대 미션을 생각하고 중앙에서 뛰면 오히려 깰 수 없는, 경험과 상식을 제대로 파고드는 훌륭한 함정 미션. 클리어 방법은 왼쪽의 가장자리에 있는 나무 다리로 뛰어야 깰 수 있다.
26초 언저리에 정확하게 석궁이 왼쪽 맨 끝에 위치하므로, 미리 자리를 잡고 왼쪽에 자리함과 동시에 알맞게 석궁을 타주면 안정적으로 나무 길로 올라갈 수 있다. 그 다음부터는 길 따라 천천히 따라간 다음, 착지 지점으로 나 있는 계단을 타고 살짝 꺾어서 내려가 주면 된다.
부스터는 점프대 탈 때 안정적으로 뛰기 위한 한 개만 있으면 충분하며, 사실 없어도 타이밍만 잘 맞추면 속도는 모자라지 않기에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하다.
카멜롯 비밀의 장소처럼 착지하면 옛날 카운트다운을 볼 수 있다

5.6. 카멜롯 번뇌의 언덕


'''카멜롯 번뇌의 언덕'''
[image]
'''랩'''
1바퀴
'''기반 트랙'''
카멜롯 펜드래건 캐슬
'''트랙 분류'''
시나리오 - 카멜롯 대축제 10

카멜롯 불타는 마을을 역주행하는 트랙이다. 다른 점은 중간중간 부스터 존이 있고 오크통이 굴러온다. 시간도 17초 남짓으로 부스터 사용은 필수이다.

[1] 그렇기 때문에 펜드래건 캐슬 같은 경우에는 RPG 게임의 한 장소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2] 요즘 유저들은 변수가 많은 맵보다는 정공법으로 달리기 편한 맵을 더 선호한다. 당장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와 빌리지 고가의 질주가 왜 실력을 평가하기에 좋다고 평가받는지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어비스 테마의 대부분 맵처럼 변수들을 과하게 넣으면 본인 및 상대방의 주행 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렵고, 카트바디의 접지력에 과도하게 신경을 써야 해서 플레이에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이다.[3] 메인 테마곡[4] 아서의 테마곡[5] 모드레드의 테마곡[6] 다만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2차 클로즈 베타에서는 공동묘지 공포의 외길이 통상 선택 가능한 맵이었다.[7] 콜로세움은 6바퀴, 스피드전 트랙[8] 1분 7초쯤에 터널 속 기사단이 창을 내리는 기믹이 있긴 하다.[9] 길이 좁기 때문에 드래프트로 역전하기에는 블로킹을 당할 수 있다. 실제로 리그에서 홍희권은 무난하게 그대로 라인을 따라갔다가 이후 별다른 승부수를 걸지 못하고 패배했으며, 박인수는 직부와 블로킹을 시도했으나 문호준이 부스터를 잘라서 피하고 좁은 틈 사이로 빠져나가는 신컨(...)을 선보이며 패배했다. 박인수와 홍희권 둘 다 결론적으로 패배하긴 했지만 아무것도 못하고 패배한 홍희권보다는 승부수를 띄운 박인수의 대처가 좀 더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다.[10] 어느 정도냐면, 같은 난이도 3의 월드 피사의 사탑이나 어비스 바다 소용돌이보다 어렵다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11] 후반부에 성으로 들어가기 전 존재하는 갈림길은 숏 치는 각도가 역갈빙 후반보다 어려울 정도여서 아예 스핀턴으로 파훼하는 경우도 있다. 리그에서 등장했을 때는 선수들 대부분이 길을 포기하고 다들 아랫길로 돌아서 가버렸다. 결국 현재는 지름길을 타도 기록에 이점이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타임어택 랭커들도 지름길을 포기하고 그냥 직진으로 들어간다. 도검 구름의 협곡의 팔각정과 비슷한 취급.[12] 오라 가운데를 보면 붓의 부스터 이펙트로 보인다.[13] [image][14] 원본 트랙 이미지와 비교하면 오른쪽 위에 길이 표시되어 있다.[15] 진짜 발판은 가운데 무늬에서 빛이 나므로 관찰만 잘 하면 한 번에 깰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