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아포칼립스/처형복·반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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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복·반혼초'''
'''혈기사·월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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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로'''
'''이름'''
'''처형복·반혼초''' (处刑装·紫苑)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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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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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스킬'''
'''처형 Time'''
폭발 상태에서 물리 대미지가 '''20%''' 증가하며, 파티원 중 다른 속성이 하나라도 있으면 공격 시 모든 대미지가 '''12%''' 증가한다.
1. 개요
2. 스킬
3. 성능
4. 추천 파티
5. 추천 장비
6. 관련 문서


1. 개요


테레사 아포칼립스의 태생 S랭크 발키리 슈트. 기계 타입 테레사이기 때문에 보통은 '''기레사'''로 불린다.
한국서버 1.9버전에서 발키리·서약과 함께 추가되었다. 반혼초의 꽃말은 기억,추억이라는 의미로, 물망초의 꽃말이 '나를 잊지 마'인 점과 비슷하게 서로 카렌 카스라나&세실리아 샤니아트와 연관되있다는 점이 포인트. 또한, 테레사 아포칼립스의 과거인 외전 영원한 추억 편에서 테레사와 결투를 벌이던 클론이 처형복·반혼초 모습이었으며, 세실리아의 죽음 이후 천명을 탈출할 때는 테레사 본인이 해당 슈트를 입고 등장한다.
수녀 복장의 발키리·서약과는 달리 아이언 메이든 컨셉으로, 처형이라는 말에 걸맞게 적에게 출혈 상태이상을 부여하고 붉은 십자가와 창으로 적을 공격한다. 같이 등장한 발키리·서약이 뇌전 원소를 사용한다면, 이쪽은 순수하게 물리 딜러로 설계되어 있다. S랭크 발키리에 걸맞게 최대 화력의 포텐셜은 상당히 높은 편이지만, 그런만큼 장비 의존도가 매우 크며, 주력 스킬이 되는 QTE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파티원과의 연계 플레이가 강제되기 때문에 다른 슈트들에 비해 단독 활용성이 크게 떨어진다. 덕분에,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태생 S랭크 발키리들 중에서 가장 안좋은 취급을 받는 편.
출시 초기에 슈트 디자인에 대해서 큰 혹평을 받았는데, 그래서인지 캐릭터 해금과 동시에 혈기사·월황 스킨을 무료로 지급하며, 다른 스킨들과는 다르게 월황 스킨이 모든 일러스트에 적용되어 있다. 본래 혈기사·월황은 백기사·월광, 영기사·월륜, 창기사·월혼과 동일한 4세대 발키리 슈트로, 메인 스토리에서는 테레사 아포칼립스의 최강 슈트로 등장한다. 챕터 9장에서는 해당 모습으로 라이덴 메이, 브로냐 자이칙과 함께 각성한 제2율자에게 맞섰지만, 결국은 제2율자의 압도적인 힘에 의해 패배했다.
공식 설정상 테레사의 최강 슈트이지만, 인게임 성능이나 작중 취급이 워낙 처참해서 커뮤니티 등에서는 수많은 굴욕 밈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이후 메인 챕터 10장에서 아인슈타인이 밝히기를, 혈기사·월황 슈트는 본래 테레사가 지니고 있는 제왕급 붕괴수 비슈누의 인자를 활용하는 살신슈트지만, Gleipnir라는 시스템에 의해 '''출력이 약 15%로 제한을 받고 있었다.''' 해당 리미트 시스템은 오토 아포칼립스가 장치한 것으로, 붕괴수의 유전자를 활성화 시킬 경우 테레사의 신변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고자 만들어진 시스템이다.[1]
2.4버전에서 대대적인 상향을 받았다.[2]
2.6버전에서 필살기의 유지 방식이 조정되었다.[3] SP 수급 속도가 소폭 상향 조정되었다.
2.8버전에서 스킬 처단 모드에 상태 이상 면역 효과가 추가되었다.
3.4버전에서는 결국 챕터 10장에서 언급되던 리미트 해제 떡밥 회수를 위해 증폭 코어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태생 S랭크 발키리 중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증폭 코어의 지원을 받은 사례로, 공식 명칭은 '''황혼 기사·월황'''. 또한, 증폭 코어와의 연계를 위해서 전장의 보고 상점에 처형복·반혼초의 조각이 구매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2. 스킬


  • 모든 스킬은 스킬 레벨 MAX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기술'''
'''이름'''
'''발동 조건'''
'''효과'''
'''기본 공격'''
처형의 창
-
영체로 된 할버드로 중거리 4연격
1단:공격력의 30%*3 물리 대미지
2단:공격력의 30%*3 물리 대미지
3단:공격력의 45%*4 물리 대미지
4단:작은 범위에 공격력의 45%*6 물리 대미지
철의 강타
-
기본 공격/필살기의 4회째 공격이 크리티컬 시 '''50.00%'''[4] 확률로 적을 '''2.00'''초 동안 기절 상태로 만든다.
날카로운 강철 치마[SS]
-
기본 공격/필살기 4연격 도중 경직 저항력이 상승하고 적에게 피격 시 '''35.0%''' 확률로 모든 대미지를 '''345''' 감소시키며 자신 주변의 적에게 공격력의 '''250.0%''' 물리 대미지를 입히며 다운시킨다.
진신 격파
-
기본 공격/필살기 4단 공격이 현재 실드의 보호를 받고 있지 않은 적에게 가하는 물리 대미지가 '''50.1%''' 증가한다.
'''차지 공격'''
심판의 창
공격 버튼을 꾸욱 눌러 발동
기본 공격 4연격 중 짧은 시간 안에 풀차지 시 다단 공격한다. 총 9자루의 제재장창을 던져 타격마다 공격력의 100%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적을 공중에 띄운다.
장창 차지
-
제재장창의 각 공격이 명중할 시 '''25.0%'''[5]의 확률로 적을 출혈 상태로 만들어 0.5초마다 '''360'''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3초간 지속한다
'''교대기'''
빛의 창
캐릭터 교체
심판의 창이 9번 솟아올라 타격마다 공격력의 '''120%'''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적을 띄운다.
'''QTE'''
이중 빛의 창
적이 '''시공 감속''' 상태일 때 캐릭터 교체
적을 향해 교차되는 2줄의 심판의 창을 6자루 던져 타격마다 공격력의 '''160%'''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적을 띄운다.
'''회피'''
아이언 메이든
적의 공격 회피
연속으로 2회까지 빠르게 회전하여 회피한다. 극한 회피 후 3초 동안 이동 속도가 40% 증가한다.
아이언 메이든:극한 회피 시 거대 할버드를 떨어뜨려서, 공격한 적 및 주변에 있는 적에게 공격력의 200%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다운시킨다.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아이언 메이든
On/Off 가능
회피 시 자신 주변의 적에게 공격력의 '''82.0%'''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급속 냉각
-
극한 회피 재사용 대기시간 '''4.00'''초 감소
블러디 메이든
-
거대 할버드가 적에게 적중 시 출혈 상태로 만들어 '''4.50'''초[6] 동안 0.5초마다 '''75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필살기'''
처단 모드
SP 80 이상[7]
발키리 상태에 진입하여, 4연격이 더욱 강한 폭발 공격으로 변한다. 발키리 상태는 8초[8] 동안 지속되며, '''이 기간 동안 상태 이상에 면역된다.'''[9]
1단:공격력의 2*75% 물리 대미지
2단:공격력의 2*65% 물리 대미지
3단:공격력의 2*(50%+70%) 물리 대미지
4단:공격력의 2*(60%+80%+100%) 물리 대미지
처단 시작
-
폭발 상태 진입 순간, 자신 주변의 적에게 공격력의 '''300.0%'''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출혈 상태로 만들어 띄운다. 4초 동안 0.5초마다 '''75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출혈 쇼크[10]
-
필살기의 매 타격이 '''25.0%''' 확률로 적을 출혈 상태로 만들어 5초 동안 0.5초마다 '''98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중재자[SSS][11]
-
필살기의 네 번째 공격이 적에게 적중 시 크리티컬률이 '''50.0%''' 증가한다.
'''패시브 스킬'''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12]
-
전투 중 초기 SP '''36.0''' 증가. 오픈 월드에서는 10분에 한 번씩 발동 가능.
정의의 뒤통수치기
출혈 상태의 적 공격
해당 타깃과 타깃 주변 적에게 공격력의 3*'''226%'''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쿨타임 '''1.50'''초
건드리지 마, 이 변태![SS]
-
십자가를 전개 후, '''8.01'''초 동안 모든 파티원이 받는 모든 대미지가 '''60.0%''' 감소한다.
'''파티
스킬
'''
강철의 심판
십자가 전개시 활성화
매우 넓은 범위의 적을 창으로 공격하며 6초 동안 기절 상태로 만든다. 출혈 사애의 적에게는 추가적인 창 공격과 함께 기절 상태로 만든다. / 쿨타임 45초

3. 성능


중거리에서 할버드와 십자가를 던지는 모션으로, 적에게 '''출혈'''을 걸어 각종 추가 버프를 얻는 것이 특징인 발키리. 월하초옹과 더불어 순수 물리 딜러 포지션의 슈트이며[13], 출혈이 걸린 적을 상대로 다양한 추가 대미지를 입히는 스킬을 지니고 있다. 가장 큰 강점 '''QTE'''로, 발동 조건이 '''시공 감속'''이라는 굉장히 충족시키기 쉬운 조건임에도, 배율이 160%*12로 최대 '''1920%'''에 달한다. 특히, 발동 조건인 시공 감속은 강력한 내성을 겸비한 엘리트&보스 몬스터들을 상대로도 부담없이 통용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적을 상대로 강력한 QTE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필살기는 폭발상태에 진입하여 전방에 다량의 십자가를 던지는 다단히트 공격을 하는데, 공격의 판정 범위가 넓고 타격마다 부유와 출혈을 제공하며 경직저항 및 피해경감 능력이 상승하는 고성능이면서도 SP 소모가 80으로 적어 활용도가 높다. 덕분에 엔드 스펙에서 뽑아낼 수 있는 잠재적인 화력 포텐셜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스스로 체공,기절,출혈 등의 상태이상을 거는 것이 가능하여 팀원 발키리들과의 연계성도 뛰어난 편이다. 주력기인 QTE와 필살기가 모두 다단히트 판정이기 때문에 대인전 보다는 다수전에서 활약하기가 좋다.
단점은 수많은 추가 대미지 스킬과 고성능의 QTE/필살기를 보유하고 있지만, 자체적인 대미지 증가 스킬이 부족하여 결과적으로 장비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크다. 문제는 본 게임의 장비들이, '''물리 딜러 장비는 원소 딜러 장비들과 비교했을 때 최대 증폭치의 상한선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이다.[14] 더군다나 공격 판정이 중거리+폭발 판정으로 사용 가능한 장비가 제한적이라 특정 장비가 아니라면 제대로 된 화력을 내기도 어렵고, '''단독 사용 시에는 고성능의 QTE를 활용할 수 없어 원톱 딜러로 기용하기에는 미묘하다는 점이 가장 큰 난점.'''[15]
따라서, 기본적인 운영법은 시공 감속을 사용할 수 있는 파티원들과 조합하여 고배율의 QTE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QTE 딜러로 활용하게 된다. 가장 궁합이 좋은 파트너는 '''차원 경계 돌파'''로, 차원 경계 돌파는 교대기만으로 시공 속박+출혈 효과를 제공하여 처형복·반혼초의 QTE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주요 딜 사이클은 블랙홀 능력을 지닌 발키리·레인저를 더해 3기계 파티 구성으로 차원 경계 돌파의 리더 스킬을 얻고, 발키리·레인저가 블랙홀로 적을 모으면 차원 경계 돌파의 교대기로 시공 봉인+출혈을 걸고 처형복·반혼초가 QTE로 등장하여 남은 적을 필살기로 정리하는 거나, 그림자의 춤과 같은 물리 딜러를 넣어, 차원 경계 돌파의 교대기->처형복·반혼초의 QTE로 강력한 피해를 입히고 딜러로 교대해 남은 적을 정리하는 식으로 사용된다.
QTE를 주력으로 삼는 서브 딜러나 필살기로 다수의 적을 제압하는 용도로서 활용성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심연,기억전장 컨텐츠에서는 비주류에 속한다.''' 특히, 기억전장은 보스들 대부분이 이능/기계/무속성 타입이라 상성을 잡기 어렵고, 섬멸력 높은 필살기의 활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활약하기 힘든 편. 지장어혼이나 인멸침령 등의 생물 타입 보스들도 있기는 하지만, 원톱 딜러로서의 능력이 떨어지는 처형복·반혼초의 특징상 주력 딜러로 기용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기억전장의 물리 파티는 기본적으로 1딜러+2서포터 구성이 주류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입지가 낮다.
3.4버전에서는 증폭 코어로 '''황혼 기사·월황'''이 등장했는데, 기존의 처형복·반혼초와는 다르게 기본 공격 능력이 대폭 상승한 원톱 딜러 포지션이다. 덕분에 증폭 코어의 On/Off 유무에 따라 기본 운영부터 파티 조합 및 장비 세팅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런만큼 다른 증폭 코어들에 비해서 원본 슈트와 증폭 슈트의 차별성이 제법 큰 편이지만, '''상술했듯이 애시당초 기본 슈트 상태의 활용성이 워낙 바닥이라서(...) 증폭을 Off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4. 추천 파티


'''인게임 추천 파티'''
'''추천 조합 1'''
'''추천 조합 2'''
[image] 차원 경계 돌파
추천 ★★★
차원 축소 역장 출혈 효과가 있으며, '''반혼초'''의 QTE를 발동시킬 수 있다.
같은 기계 속성이므로 리더 스킬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image] 발키리·채리엇
추천 ★★★★
특이점 채리엇의 필살기와 조합하여 공격.
'''반혼초'''에게 장시간의 출혈 효과를 제공한다

5. 추천 장비


'''인게임 추천 장비'''

'''추천 (초급)'''
'''고급 추천'''
'''초급 추천'''

'''✦ 효율적인 초반 과도기 장비'''
'''✦ 레어 장비'''
'''✦ 중급 추천'''
'''무기 추천'''
[image] [흑색 분쇄자]
액티브 스킬을 사용하면 범위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image] [모조된 유다·피의 포옹]
액티브 스킬의 대미지가 높고, 강한 실드 파괴 능력을 지녔으며, 출혈을 부여하고 패시브가 아주 좋다
[image] [은색 처단자]
액티브 스킬이 강력해 더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다
'''성흔(상)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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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바토리
[성흔] 물리 대미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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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성흔] 출혈 상태의 적에 대한 대미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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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바토리
[성흔] 물리 대미지 증가
'''성흔(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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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바토리
[세트 효과] 물리 대미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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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헌원·흑
[성흔] 시공 단열 중 크리티컬률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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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바토리
[세트 효과] 물리 대미지 증가
'''성흔(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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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바토리
[세트 효과] 적 명중 시 일정 확률로 HP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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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헌원·흑
[세트 효과] 시공 단열 중 물리 대미지 증가(QTE에 효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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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바토리
[세트 효과] 적 명중 시 일정 확률로 HP 회복
인게임 공식 추천 장비는 출혈 상태의 적에게 물리 대미지 증가 효과를 지닌 '''모조된 유다·피의 포옹'''과 '''드라큘라(상)'''+시공단열에서 대미지 증가 효과를 부여하는 '''희헌원·흑 2세트'''. 무기 선택은 '''모조된 유다·피의 포옹'''이 절대적인 1순위로 꼽히는데, 처형복·반혼초는 스스로 출혈을 걸 수 있는 수단이 풍부하여 모조된 유다의 대미지 증가 효과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고, 역으로 모조된 유다의 액티브 스킬을 통해 적에게 출혈을 걸어 처형복·반혼초 본인의 추가 대미지 증가 효과를 얻기도 쉽다. 모조된 유다 이외에는 기절 상태의 적에게 대미지가 증가하는 '''엘류드니르'''[16], 증폭 코어와 함께 추가된 '''극야의 헤카테''', 십자가계의 완소무기인 '''유다의 서약'''[17] 등이 대체품으로 선택되는 편.
성흔은 출혈 상태의 적에게 대미지 증가 효과를 지닌 '''드라큘라(상)'''이 필수로 들어가며, 강력한 QTE가 발동과 동시에 시공단열을 열기 때문에 시공단열에서 대미지 증가 +40% 효과가 있는 '''흑헌원 2세트'''를 많이 사용한다. 차원 경계 돌파와 조합하는 경우에는, 차원 경계 톨파의 출격기로 QTE 조건을 만족시키면서 동시에 출혈을 걸 수 있어, QTE 한 번에 어마어마한 폭딜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주력기가 QTE이니만큼 드라큘라 대신 교대기의 대미지를 대폭 상승시키는 '''희헌원(상)''' 채용하기도 한다. 스텐다드하게 원톱 딜러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드라큘라 2세트'''+'''예카테리나(중)''' or '''아틸라(하)'''가 무난하며, 필살기 상태에서 크리티컬률이 매우 높다는 점을 살려 '''케플러'''+'''클레오파트라(하)'''를 사용하기도 한다. 초기에는 슈뢰딩거·밴드(하)를 이용하는 필살기 무한 유지 테크닉이 존재하기도 했지만, 필살기의 지속 방식이 변경되면서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다.
다만, 필살기가 발동과 동시에 폭발 상태에 진입하기 때문에 미켈란젤로,플랑크(중)과 같은 기본 공격을 조건으로 지정하는 성흔들은 활용성이 떨어진다. 굳이 필살기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QTE를 주력으로 사용하는만큼, 기본 공격으로 스택을 채워야 하는 미켈란젤로와는 궁합이 좋지 못하다. 또한, 공격 판정이 원거리 판정이기 때문에 근접 대미지 증가 효과를 지정하는 뉴턴(상),후카·오만(하) 등의 성흔은 효과를 볼 수 없다.

6. 관련 문서



[1] 실제로 평행 세계 설정으로 등장하는 월하초옹은, 비수뉴의 유전자가 문제를 일으켜 흡혈귀에 가까운 힘을 지니게 된 모습이다.[2] 스킬들의 발동 확률 및 대미지 증가[3] SP 20소모 후, 지속 소모->한번에 80 소모 후 8초 유지로 변경.[4] 2.4버전 이전까지는 25.00%의 확률.[SS] A B SS해금스킬[5] 2.4버전 이전까지는 12.1%의 확률.[6] 2.4버전 이전까지는 3.1초.[7] 2.6버전 이전까지는 SP 100 이상[8] 2.6버전 이전까지는 필살기 발동 시 20 SP를 소모하고 이후 SP를 모두 소모할 때 까지 지속[9] 2.8버전 추가 효과[10] 2.4버전 이전까지는 SSS랭크 해금스킬[SSS] SSS해금스킬[11] 2.4버전 추가 스킬[12] 붕괴학원 2 시절부터 이어져 내려온 일본판 테레사 성우성우 드립이다.[13] 물리 배율을 가진 신은송가도 있기는 하지만, 저쪽은 순수 서포터라서 예외.[14] 가령, 비슷하게 50%가량의 대미지 증가 효과를 지닌 플랑크(중)과 셰익스피어는, 무조건으로 모든 공격에 원소 대미지 증가 효과를 제공하는 셰익스피어에 비해, 플랑크(중)은 '''받는 대미지 72% 증가 패널티를 감수해야만 기본 공격에 한해서 물리 대미지 증가 효과를 얻을 수 있다.'''[15] 원톱 딜러로서의 입지만을 고려하면 오히려 월하초옹에게도 경쟁력이 밀린다(...).[16] 기본 공격으로 적에게 기절을 걸 수 있고, 대미지 증가 효과가 모조된 유다와 똑같이 +40%라서 이쪽도 종결 무기로 평가받는다. 다만, 자체 기절 효과가 2초로 매우 짧으며, 보통은 액티브 스킬로 출혈을 보다 쉽게 걸 수 있게 해주는 모조된 유다 쪽이 여러모로 적합한 편이다.[17] 처형복·반혼초는 순수 물리 딜러 포지션이지만, 원거리 공격으로 적과의 거리 조절이 손쉽고, 주력 공격이 다단히트 판정이기 때문에 유다의 서약과도 궁합이 제법 괜찮은 편이다. 메인 챕터 9장에서 등장하는 처형복·반혼초는 무기로 유다의 서약을 착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