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할로

 


유희왕의 하급 몬스터 카드.
[image]
한글판 명칭
'''할로할로'''
일어판 명칭
'''ハロハロ'''
영어판 명칭
'''Hallohallo'''
펜듈럼 / 튜너 /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3
어둠
악마족
800
600
◀ P스케일
펜듈럼 효과
P스케일 ▶
2
①: 1턴에 1번,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주사위를 1회 던진다. 그 몬스터의 레벨은 턴 종료시까지, 나온 눈과 같은 레벨이 된다.
2
Hallo Hallo, brain of tallow,
Guts are gone, noggin's hollow.
Seeking sweets and marshing mallows,
Watch your back, and your candy sack.(할로 할로, 양초로 된 '''뇌'''. 사라진 '''내장''', 텅 빈 머리통. 찾는 건 달달한 사탕과 맛있는 멜로우. 뒤를 조심하렴. 네 사탕 가방도.)

할로할로는 달콤한 과자만 보면 헤롱헤롱.
과자를 찾아 이쪽을 두리번, 저쪽을 어슬렁.
과자를 주지 않으면 가지가지 장난으로 흐물흐물하게 만들 거야.
허둥지둥대봤자 이미 늦었어.
무엇이 나올지 기대기대.
TCG판 서킷 브레이크 Sneak Pick 선행 공개 카드. 몬스터의 레벨을 주사위로 나온 눈에 맞추는 펜듈럼 효과를 가진 하급 펜듈럼 튜너 일반 몬스터.
펜듈럼 / 튜너 / 일반의 무려 3개 카테고리를 섭렵한 몬스터로, 일반 몬스터인지라 당연히 '''노 디메리트 펜듈럼 튜너'''이기도 하다. 신 마스터 룰의 도입으로 엑스트라 덱 펜듈럼 소환이 까다로워진지라 이런 카드도 발매할 수 있게 된 듯. 레벨 3 펜듈럼 튜너 몬스터는 그밖에도 귀룡의 마술사가 존재하지만, 해당 카드는 제약상 오드아이즈 전용 카드에 가깝다. 그러니 첫 범용 레벨 3 펜듈럼 튜너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레벨 3의 일반 몬스터 튜너로서, 같은 어둠 속성 중에서는 제넥스 컨트롤러가 존재하지만, 해당 카드와 종족이 다르니 제약이나 꺼낼 만한 싱크로 몬스터도 다르다. 악마족이라 마계발 현세행 데스가이드에 대응하며, 그대로 싱크로 소환은 못하지만 다른 소환 소재로 얼마든지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펜듈럼 몬스터라 링크 소재로 사용하고 나서 펜듈럼 소환하여 싱크로 소재로 쓸 수도 있다. 헤비메탈포제 엘렉트럼크리스트론-하리파이버의 링크 소재로 할 수 있는데다 양쪽 효과에 모두 대응하는 덕분에 링크 소재로서의 유용성도 높다. 레스큐 래빗으로 2장을 특수 소환하면 상술한 2장 외에도 패왕권룡 스타브 베놈을 특수 소환하는 것도 가능.
펜듈럼 효과는 필드의 몬스터의 레벨을 주사위로 나온 눈의 수치로 변경하는 효과로, 펜듈럼 존에 놓이면 몬스터의 레벨을 1~6까지 조정하여 엑시즈 / 싱크로 등으로 이을 수 있는 효과를 갖고 있다. 보통 레벨을 변경하여 싱크로 소환 보조를 노리는 것이 기본적인 용도가 된다. 무작위 요소가 따르긴 하지만, 싱크로 몬스터의 레벨을 분산시키거나 레벨이 다른 튜너를 다수 투입해두면 큰 문제는 없다. 상대 몬스터도 대상으로 할 수 있지만, 상대 턴에는 발동할 수 없는데다 턴 종료시에는 레벨이 돌아오므로 싱크로 소환이나 엑시즈 소환 대책으로 기능하기는 어렵다. 일단 엉터리와 함께 사용하여 레벨 1이나 6으로, No.67 파라다이스매셔를 함께 사용하면 레벨 7로 고정시킬 수 있다.
마더 구스처럼 운율이 담긴 플레이버 텍스트가 특징으로, 미국판과 일본판은 전부 말장난으로 되어 있다. 한글판 텍스트는 일본판 텍스트를 기초로 해서 말장난이 밍밍한 감이 있지만, 나름대로 말장난을 살려서 무난하게 번역한 편.
이름이나 잭 오 랜턴에서 따온 호박 머리, 그리고 마녀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알다시피 모티브는 할로윈.
이 몬스터의 공격력 / 수비력은 카드명인 'ハ, ロ'의 고로아와세(8, 6)에 맞춘 것으로 보인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 국가'''
'''기타 사항'''
Circuit Break
CIBR-ENSP1
울트라 레어
미국
세계 최초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