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 Popperz

 



1. 개요
2.1. 채보 상세
2.2. 아티스트 코멘트


1. 개요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작곡은 Power Of Nature 명의를 사용한 PON. The 6th KAC팝픈뮤직 부문 최종 결승곡[1]으로 처음 공개되었다. 제목의 24/7은 24시간/7일[2]이라는 의미이며, Popperz는 시리즈 주연인 미미냐미 듀오 팀인 팝퍼즈나 팝픈뮤직 유저를 뜻하는 '팝퍼(ポッパー)'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음색에서 Mystic Moon 명의의 분위기가 나서 일각에서는 이 명의로 해도 괜찮았을 거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2. 팝픈뮤직


[image]
BPM
202
곡명
'''24/7 Popperz'''
아티스트 명의
Power Of Nature
담당 캐릭터
Lill

수록된 버전
pop'n music うさぎと猫と少年の夢
난이도
EASY
NORMAL
HYPER
EX
50단계
14(9)
33
44
49
노트 수
215(?)
704(?)
1010(?)
'''1642'''(70)

2.1. 채보 상세



정배치 영상.
EX 패턴은 우사네코에서 SailRen에 이어 등장한 두 번째 49레벨 곡으로, 헬위키 기준 uən에 이은 두번째 '''49레벨 별격''' 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노트수가 1642개로 짠 게이지 보정을 받는데, 명확하게 회복 구간이라고 부를 만한 구간을 찾기 힘들 정도로 견제가 까다롭고 강한 발광이 나오기 때문. 크게 게이지가 까일 만한 부분은 우선 영상 기준 1:12초부터 10초 정도 지속되는 점점 밀도가 높아지는 발광. 기본적으로 16비트 폭타로 진행되지만 중간중간 끼어드는 24비트 배치 때문에 박자감을 잃고 배드를 말리기 매우 쉽다[3]. 이후에 12비트 양손계단이 나오는데, 이 부분은 쉽지만 앞뒤에 삼중계단이 끼어 있다. 그 이후 이빨빠진 양손 트릴이 나오는데, BPM이 높기 때문에 손속도가 부족하면 흘리기 쉽다.
마지막에 나오는 소위 알약 패턴의 경우 오른손이 4,5번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시작하므로 손이동이 익숙하지 않다면 게이지가 왕창 까이게 되며, 마지막으로 12비트로 나오는 동시치기의 경우도 연타및 손 이동을 필요로 해 매우 어렵다. 그렇다고 다른 부분 역시 202라는 빠른 BPM상에서 계단 및 이 빠진 트릴이 매우 많이 나와 게이지를 마냥 회복하기는 곤란. 다만 '''최후반의 롱노트 3,4동시치기는 롱노트로 누르지 않아도 이어진다'''. 롱노트 틱보정이 상당히 강하게 걸려있는듯. [4] 안심하고 숏노트로 쳐도 된다.
정배치/미러 기준으로, 알약 패턴에 크게 약하지 않다면 니에스케리나보다 크게 어렵지 않다는 의견도 있고, 어렵게 느끼는 사람은 엔제토컨보다 어렵게 느끼는 경우도 있다. 정배가 쉬운지 미러가 쉬운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차기작 내지는 이번작 레벨 조정 시기에 50으로 승격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일단 최소 49 최상급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는 편이다. 일단 2017년 12월 19일 난이도 조정 패치에서는 승격되지 않고 그대로 49로 남았다.
랜덤 난이도의 경우, 적어도 니에스케리나덤프의 랜덤 난이도보단 훨씬 높게 평가되며, 50레벨 랜덤 하위(무라토컨НУМЛ)와 50레벨 랜덤 상위(엔젤더지니마)의 사이 정도로 평가 되고있다. 롱잡 처리에 있어 말리기 쉬울수도 있고, 꽤 빈번하게 서로 다른 형태로 나오는 트릴[5]이 랜덤으로 흩어지면 그 중 몇개는 준무리배치급으로 엇갈리기 쉬우며, 최후반에 나오는 알약 및 후살의 경우에도 칠만한 배치를 찾기가 어렵다.
슈퍼랜덤 난이도도 50레벨 곡들이 포진한 18레벨에 등재되었다.
다만 퍼펙트가 나오기까지 영겁의 세월이 걸린 니에리나와는 달리 다이나소에 의해 '''공개 다음 날''' 곧바로 퍼펙트가 뚫렸다. 유저들의 실력 인플레를 알 수 있는 부분.


2.2. 아티스트 코멘트


이 곡은 애초에 롱 팝군을 넣는다는 가정하에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게임성이기도 한 롱 팝군을 포함한 어려운 곡을, 이번 작 내에서 하고 싶어! 라며 의기를 투합해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보스러울 정도로 밝은 해피 하드코어에 장난감스러움을 담아서 「재밌기만 하면 되는 거잖아」라는 정신으로 소리를 만들어 갔습니다.
곡명에도 나옵니다만, 일단 머리가 텅텅 빌 정도로 즐거우면서 중독성 있는 곡을 목표로 했기에
클리어 할 수 있을 때까지 도전해서 KAC 파이널리스트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모두가 팝픈에 빠질 수 있도록!
<Power Of Nature>

[1] 남자부/여자부 공통[2] '언제나'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표현이다. 주로 서양권에서 쓰이는 표현이며, 한국에서 쓰이는 '365일' 이라는 단어와 일맥상통한다.[3] 이 부분만은 명확하게 50레벨 수준이라고 인정되는 편.[4] 초반 8비트 3개분의 롱노트가 159로 나왔을때 5번키를 쓸어치기로 조금 늦게 누른경우, 배드없이 넘어가는 경우도 상당수 존재하여 4비트에서 2비트 사이의 보정으로 추정됨[5] 초반 밀도상승 구간에 끼인 75트릴, STULTI 형식의 트릴, 알약 트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