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미터 2

 


'''미터 다운 시리즈'''
'''47 미터'''
'''→'''
47미터 2
'''47미터 2''' (2019)
''47 Meters Down: Uncaged''

[image]
'''장르'''
스릴러, 공포
'''감독'''
조하네스 로버츠
'''각본'''
어네스트 리에라, 조하네스 로버츠
'''제작'''
제임스 해리스, 로버트 존스, 케이트 글로버
'''주연'''
소피 넬리스, 시스틴 로즈 스탤론, 코린 폭스, 브리안느 츄
'''제작사'''
[image] The Fyzz Facility, Dragon Root
Flexibon Films, Lantica Pictures
Tea Shop & Film Company
'''수입사'''
[image] 조이앤시네마
'''배급사'''
[image] TCO(주)더콘텐츠온,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개봉일'''
[image] 2019년 8월 16일
[image] 2019년 8월 28일
'''상영 시간'''
90분
'''대한민국 총 관객 수'''
464,434명 (2019년 9월 21일 기준)
'''상영등급'''
15세 관람가
1. 개요
2. 예고편
3. 시놉시스
4. 등장인물
5. 줄거리
6. 평가
7. 흥행


1. 개요


2019년 나온 47 미터의 속편. 1편이 의외로 흥행을 해서 제작되었다. 대한민국에는 2019년 8월 28일 개봉했다.

2. 예고편




3. 시놉시스


심해에 숨겨진 수중도시를 찾아 다이빙에 나선 네 명의 소녀들.
예기치 못한 사고로 동굴 입구는 무너져 버리고, 꼼짝없이 갇힌 채 무자비한 상어떼와 마주하게 되는데...
8월, 완벽한 썸머 블록버스터 귀환!

4. 등장인물


  • 소피 넬리스 - 미아 역
  • 시스틴 로즈 스탤론 - 니콜 역
  • 코린 폭스 - 사샤 역
  • 브리안느 츄 - 알렉사 역

5. 줄거리


영화는 멕시코 유카탄의 어느 해안도시의 여자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시작된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백인소녀 미아는 학교의 일진인 캐서린이 밀어버리는 바람에 학교 수영장에 빠진다. 그 모습을 보며 낄낄거리던 캐서린 패거리는 뒤이어 나타난 흑인소녀 사샤에게 '''동생이 물에 빠졌다'''며 비웃지만, 이를 들은 사샤는 '쟨 내 동생 아니다'라고 맞받아치며 무시하고 지나간다.
수영장에서 나온 미아는 캐서린 패거리의 야유를 들으며 그 자리를 빠져나와 학교 밖에서 기다리는 차에 올라탄다. 그런데 차에는 이미 앞서간 사샤와 어머니로 보이는 '''흑인여성'''이 기다리고 있었다. 어머니는 둘에게 무슨 일이냐고 묻지만 둘은 대답을 꺼려한다. 알고 보니 백인 남성과 흑인여성의 재혼가정이었고, 미아와 사샤는 각각의 자녀들이었던 것. 부부가 애써 화합을 유도하지만 사춘기 소녀들인 둘의 마음은 쉽사리 열리지않는다.[1]
다음날, 수중탐색전문가인 미아의 아버지는 원래 딸들과 스킨스쿠버를 하기로 되어있었지만, 대학 고고학과 연구원들의 탐사 일정이 잡혔다며 딸들과의 나들이를 취소한다. 대신 사과의 의미로 두 딸에게 백상아리 관람을 할 수 있는 승선권을 주며 사이좋게 잘 놀고 오라고 한다. 그러나 사샤는 친구인 알렉사와 니콜과의 선약이 있었기에 거절하지만, 어머니의 압박으로 결국 선약을 취소하고만다.
내키지않는 동행을 하게 된 미아와 사샤는 백상아리 관람선 앞에서 줄을 섰다가 캐서린 패거리와 마주친다. 곤란한 표정을 짓는 두 사람 앞에 알렉사와 니콜이 차를 몰고 등장하고, 사샤는 미아에게 캐서린 패거리와 함께 있고 싶냐며 미아에게 말한다. 결국 미아도 함께 사샤일행과 합류하게 된다.
일행이 가는 곳은 알렉사와 그녀의 남자친구 벤[2]이 한 번 가본 적 있다는 미지의 세노테였다. 일행들은 신나게 다이빙을 하며 물놀이를 즐기다가 쉼터 목적으로 설치한 뗏목 위에 스킨스쿠버 장비를 발견한다. 알렉사는 그 장비들이 바로 미아 아버지가 말한 대학 고고학팀들의 탐사를 위해 조수인 벤이 미리 셋팅한 것이라고 말한다.
알렉사의 설명에 의하면, 이 곳은 과거 마야인들의 제단과 묘지가 위치한 곳이었으나 세월이 흐르며 물이 차올라 수중 유적이 된 곳이었다. 알렉사는 벤과 함께 이 유적의 입구에 위치한 제단 쪽을 구경하고 왔다고 말하고 이에 니콜은 그 곳에 가보고 싶어한다. 미아는 친구들을 말려보지만 사샤까지 가자고 나서자 결국 따라나선다.
일행에 동굴의 입구로 들어가는 와중에 알렉사가 천장 쪽에 공기가 모여있는 곳을 발견하고 산소가 부족하면 이거라도 빨아먹으라며 농담을 한다.[3] 좁고 긴 동굴을 지나자 석상들이 늘어선 가운데에 위치한 제단이 나타난다. 약간의 으스스함을 느낀 알렉사와 미아는 이제 봤으니까 나가자고 하지만 - 니콜은 뭔가를 본 것 같다며 멋대로 자리를 이탈해서 구석 쪽으로 헤엄쳐간다. 불안해진 세 사람이 알렉사를 따라가보니 그 곳에는 눈이 멀고 몸통이 투명하게 보이는 괴이한 물고기가 유영 중이었다. 미아는 이 물고기가 빛이 없는 환경에서 진화한 어류라며 설명해주고, 역시나 니콜은 겁없이 물고기를 만져보려고 손을 뻗는다.
그러자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확 달려든 물고기에 당황한 니콜이 돌기둥을 치게 되고, 연쇄적으로 무너지는 기둥들과 석상들이 부서지며 순간 시야가 가려지게 되어 일행들은 손을 놓친다. 혼자 남은 미아는 당황해서 여기저기 랜턴을 비추는데 그 순간 아버지의 조수인 벤이 나타난다. 미아의 아버지와 조수들은 이 제단 반대편에서 탐사 사전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곧 다른 친구들도 미아와 벤의 위치로 헤엄쳐오고, 벤이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제단 쪽으로 작업하러 온 것임을 설명하자 일행은 안도감을 느끼며 미아 아버지 쪽으로 가려는데..
'''상어'''가 벤을 씹어먹어버린다.[4] 패닉에 빠진 일행은 왔던 동굴로 되돌아가는데 상어가 따라와서 좁은 동굴을 무지막지하게 들이받는 바람에 천장이 무너져 동굴이 막혀버린다.
이대로 있다간 질식사할 것이 뻔했기에 네 사람은 두려움을 이기고 제단으로 돌아가 벤이 가져온 가이드라인을 찾은 후 미아와 사샤의 아버지가 작업 중인 유적 반대편으로 가 출구를 찾기로 한다.
한편 유적 반대편에선 또다른 조수 칼이 홀로 음악을 틀어놓고 수중 용접을 하다가 상어의 습격으로 사망하는데, 이때 칼이 갖고 있던 조난 신호용 수중 경보기가 켜진다. 산소를 아끼기 위해 친구들을 에어포켓에 놔두고 홀로 길을 찾던 미아는 경보기 소리를 듣고 작업 현장으로 진입하다가 칼의 시신을 발견하고 경악하는데, 다행히 아버지 그랜트가 나타난다.
하지만 상어가 다시 나타나 두 사람을 위협하고, 오랜 시간 미아와 연락이 되지 않자 작업 현장으로 따라온 친구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진다. 다섯 명의 생존자들은 그랜트가 발견했다는 새로운 유적의 출구로 빠져나가는데, 알고 보니 그 출구는 또 다른 세노테였고 오직 자일을 타고 올라가야 밖으로 나갈 수 있었다.
그랜트는 소녀들에게 한 명씩 차례로 자일을 타라고 지시하지만 상어들이 세노테까지 쫓아오자 패닉에 빠진 니콜이 이미 자일에 매달려 있는 알렉사를 제치고 지상으로 빠져나가려 한다. 그러나 자일은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 단 한 명의 체중만 겨우 지탱할 수 있게 고정된 상태였고[5] 결국 자일을 고정시키던 유마가 빠져버리면서 알렉사와 니콜은 세노테 내부로 추락한다. 훨씬 높은 곳에서 추락한 니콜은 물 속으로 깊이 빠지면서 상어와 부딪혀서 관심을 끌었고, 결국 그 자리에서 잡아먹혀 버린다.[6]
이때 호들갑을 떨던 사샤가 아까 미아가 회수한 칼의 조난 신호용 경보기를 작동시키는데, 거기서 발산하는 소리가 상어를 불쾌하게 했는지 상어들이 사라진다.[7] 그랜트는 세노테를 맨 몸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니 경보기로 상어를 견제하면서 수중 동굴을 통해 바다로 탈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알렉사, 사샤, 미아도 어쩔 수 없이 동의를 하는데 그때 상어가 다시 돌아와 그랜트만 잡아먹고 다시 가버린다.
세 사람은 경보기를 켠 채 수중동굴로 돌아가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데, 경보기의 도움인지 정말 상어들이 가까이 접근했다가도 도망치기를 반복한다. 그런데 급류에 휘말리게 되면서 경보기를 놓치고, 사샤마저도 휩쓸려버린다. 알렉사와 미아는 급류가 소용돌이치는 수직동굴의 반대편에 통로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간신히 거기로 헤엄쳐 가지만, 잠복하고 있던 상어가 앞장서던 알렉사를 덮쳐버린다. 미아는 도망치다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알렉사는 상어가 물어뜯은 산소탱크를 벗어 빠져나오지만 결국 질식사한다.
떠내려가던 미아는 동굴 어딘가에 도착하는데 거기엔 아까 떠내려간 사샤가 살아있었다.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급류를 이겨내며 통로를 찾아내어 들어가는데 뒤에서 상어가 얼굴을 들이밀며 쫓아온다. 서둘러 빠져나가던 중 산소탱크때문에 바위 틈에 몸이 끼자 산소탱크를 벗고 알렉사가 장난삼아 언급한 천장에 모여있던 공기를 마셔 버티며 올라와 바다로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두 사람이 나온 해안은 절벽이라 육지로 나가는 것이 불가능했다. 그때 사샤와 미아는 배를 발견하고 그 쪽으로 헤엄쳐가는데, 하필이면 그 배가 원래 두 사람이 타려고 했던 상어 관람선이었다는게 문제... 직원이 상어를 끌어모으기 위해 미끼를 마구 뿌려대고 상어들이 모여들자 자매는 미친 듯이 관광선으로 헤엄친다. 미아는 무사히 관광선 위로 기어올라가는데 성공했으나 사샤는 상어한테 다리를 물려 물속으로 끌려들어가고, 그걸 본 미아가 다시 바닷속으로 뛰어들어 조명탄을 상어 눈에 쏴서 언니를 구조, 그러나 이번에는 다시 미아가 상어한테 물려 끌려들어 가는데 주머니 속에 있던 상어이빨로 필사적으로 상어를 구타하여 다시 관광선 위로 올라오는데 성공한다. 피를 철철 흘리며 올라오는 미아를 벙찐 얼굴로 바라보는 캐서린은 덤.
마지막까지 죽을 고생을 하고 절친과 아버지까지 다 잃었지만, 구조됐는지 환각인지 열린 결말이었던 전작과 달리 이번 작의 주인공들은 확실하게 살았다는 게 그나마 위안거리.

6. 평가
















몽환적인 바닷속 풍경과 상어가 전작보다 더 자주 확실하게 나오는 점은 호평
그러나 전체적인 긴장감 조성, 공포심 유발은 전작보다 못하다는 평가

7. 흥행



7.1. 북미



7.2. 대한민국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주차'''
'''날짜'''
'''일일 관람 인원'''
'''주간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주간 합계 매출액'''
개봉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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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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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2019-08-28. 1일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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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9. 2일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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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3일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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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4일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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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5일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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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6일차(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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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7일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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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2019-09-04. 8일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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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9일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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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10일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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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11일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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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8. 12일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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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 13일차(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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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4일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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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2019-09-11. 15일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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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6일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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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 17일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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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 18일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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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19일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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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20일차(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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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21일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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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2019-09-18. 22일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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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23일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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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2019-09-20. 24일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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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2019-09-21. 25일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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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26일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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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2019-09-23. 27일차(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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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28일차(화)
-명
-위
-원
'''합계 '''
'''누적관객수 -명, 누적매출액 -원'''

7.3. 중국



7.4. 일본



7.5. 영국



7.6. 기타 국가



[1] 둘 다 여기 살기 싫다며 불평을 터뜨렸다.[2] 미아 아버지의 조수. 함께 수중작업을 하는 것으로 나온다.[3] 후반부의 복선. [4] 영화 초반에, 미아의 아버지가 유적에서 상어 이빨을 발견한 것을 선물로 주며 상어가 바다와 연결된 유적에 들어왔다가 고립되어 죽었을 것이라고 한 것이 복선이었다. 실제로 세노테 하부의 수중 동굴은 규모가 방대해서 인근의 다른 세노테나 강은 물론 바다까지도 연결된다. 엘도라도(애니메이션)에도 소용돌이 치는 세노테에 빠진 체켈 칸이 도시 바깥 하천으로 흘러나와 목숨을 건지는 장면이 나온다.[5] 실제론 안전상의 이유는 말할 것도 없고, 무거운 잠수장비를 옮길 수 있어야 하니 최소 두세 명의 무게는 지탱할 수 있도록 설치해야 한다.[6] 이때 잡아먹히는 장면이 '''잔인한데''' 상어 두마리가 한마리는 머리부분을 물었고, 다른 한마리는 다리 부분을 물어 서로 잡아당기는 바람에 몸이 반으러 찢어지게 된다 [7] 영화에선 수중 유적 속의 상어들이 오랜 세월 어두운 유적에 고립되어 살면서 시각이 퇴화하고 청각이 발달한 것으로 묘사된다. 다만 이러면 수중 유적 속에 먹잇감이 얼마나 있다고 그 거대한 상어 여러 마리가 감각에 변화가 생길 정도로 오랜 세월을 생존할 수 있었는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