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Tube

 



'''Travel Tube'''
'''트래블튜브'''

'''성별'''
남성
'''구독자 수'''
69.6만 명[1]
'''링크'''

1. 개요
2. 활동
3. 비판
3.2. 편향성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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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각 나라 간 정치 및 외교, 경제 정보를 다루는 국수주의 성향의 유튜버.

2. 활동


기존에는 여행 TIP, 여행지 추천/비추천, 나라에 대한 이색적인 문화와 그것에 대한 불편한 진실, 나라의 규칙, 나라의 사건/사고/비리, 코스트코에 대한 정보 등을 주력 콘텐츠로 '''제작했었다'''. 그러다가 2018년 이후로 여행 관련 정보 대신 각 나라 간 정치 및 외교, 경제 정보에 관한 콘텐츠로 변경했다. 간혹 여행 관련 정보 영상을 올리기도 하지만 그 빈도는 매우 적다.
한국에 대한 외국의 반응을 다룬 영상을 자주 올리는데, 한국의 산업에 대한 다른 국가들의 견제(특허권 관련 소송 등등) 및 우리나라의 대응 같은 것도 다룬다. 중국과 미국의 무역 전쟁이 한창 이슈일 때는 중국 정부와 기업에 대한 비판에 중심을 두고 영상이 올라오다가,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인한 반일기류가 일자 일본 정부와 아베 총리에 대한 강한 비난에 올인하며 반일 콘텐츠로 인기를 크게 얻었다.[2] 반면 미국에 대해서는 대부분 호의적인 스탠스를 보인다. 베트남한국인 격리 과정에서 비롯된 마찰 이후로는 베트남에 대한 비판 영상도 올렸으나, 5월 초 베트남 한인 단체가 국뽕 유튜버들의 베트남 비난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는 영상을 올렸으며 그 후로는 베트남 비난 영상을 더 이상 업로드하지 않는다.
사실상 현 국뽕 유튜버라는 장르를 개척한 유튜버로, 현존하는 국뽕 유튜버 중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자랑한다. 영상 내용은 대부분 뉴스 기사를 읽고 분석하는 식으로, 뉴스 기사 제휴, 부분 인용 및 전체 사용에 관해서는 허가를 받았다. 원래는 기사 출처를 명확히 밝히고 원문을 직접 캡처하는 등 신빙성이 상당히 높았으나, 2019년 하반기 즈음부터는 공식적인 뉴스 기사보다는 '네티즌 의견'이라며 SNS 댓글 등을 비판하거나 블로그 글 등을 소재로 삼는 경우가 매우 많아지고, 기사도 제목만 따로 타이핑하거나, 언론사만 밝히거나, "○○나라 모 언론" 하는 식으로 언론사조차 밝히지 않는 경우도 있어 신뢰성이 점점 추락하고 있다. 후술하듯 가끔은 아예 가짜 뉴스를 설파한다.

3. 비판



3.1. 가짜 뉴스


채널 이름인 '''"Travel Tube"에 걸맞지 않게 정치적이고''' 국뽕코인에 의한 '''어그로성 썸네일과 내용으로 불확실하거나 아예 관련 소스조차 없는 거짓 정보를'''[3] '''전달, 선동'''하고 있다. 처음에는 여행 정보를 알려주는 채널이었는데 어느새부터인가 변질되었다. 그리고 '''이 채널의 시청자들은 대부분 이 내용이 사실인 줄 알고 그대로 믿고 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다.'''
국수주의적이고 한국에 유리한 내용만을 자극적이고 편파적으로 올려 엄청난 조회수를 얻고 있다. 영상 제목은 대부분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원래는 주 1~2회 정도 영상을 업로드했었으나 시사로 콘셉트를 변경한 후에는 주 2~3회로 늘었다. 소위 국뽕코인을 제대로 탄 후에는 점점 영상 개수는 늘고 질은 떨어지더니 반일과 국수주의를 자극하는 내용으로 한국 사람들에게 귀에 듣기 좋은 소식만 전달하며 매일 1~2개의 완성도가 높지 않은 영상을 양산하면서 광고 수익을 쓸어담고 있다. 그래서 한국 경제 불황, 침체 등 안 좋은 뉴스[4] 등은 거의 다루지 않으며 중국, 일본에 대한 비난 영상이 대다수를 이루는데 비해 북한에 대한 이슈도 남북정상회담 때는 호의적인 영상을 올렸으나 그 뒤로 북한이 일본을 비판할 때 말고는 거의 다루지 않는다. 북한이 2019년 5월에 실행한 미사일 도발에 관한 영상인데 분명 한국도 사정권으로 포함되어있는 북한의 도발에 대한 비판은 없고, 일본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 영상도 있다. 영상
그가 기존의 여행 관련 콘텐츠에서 정치적 뉴스와 반일과 반중, 국수주의와 관련된 영상을 주로 올리게 된 이유는 수익성으로 추측된다. 기존의 비교적 인기가 없는 여행과 관련된 영상에서는 조회수가 많아야 5만이 넘지 않았지만 2018년 이후 자극적인 소재들을 업로드하기 시작하고 일본과의 경제 마찰로 인해 반일과 관련된 영상들을 업로드하기 시작하며 현재는 한 영상당 조회수가 아무리 적어도 10만이 넘으며 50만, 100만을 가볍게 찍는 영상도 자주 나오고 있다.
중국, 일본 등 타 국가 비하 영상이 상당수를 이루는데 반해 한국 기업이나 한국에 대한 여러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찬양 일색인 국수주의 성향의 영상이 많다. 이 영상을 보면 한글을 만들었다고 세종이 전세계 왕 중 1위라고 주장한다. 이 영상에서 마이클 브린이 썼다는 글은 블로그에 떠도는 글들인데다 저 글이 실려 있다고 주장하는 책도 1999년에 나온 책이며, 2018년에 동저자의 〈한국, 한국인〉이 나왔지만 그 책에 해당 내용이나 유사한 내용은 실려 있지 않다.
특히 일본에 대한 비판 영상들은 "일본이 놀랐다"라든가 "일본이 부러워하는~" 식의 제목으로 시작하면서 한국이 일본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영상들이 눈에 띄는데 근거가 없는 내용들과 터무니없는 주장이 수두룩하다.
한일 무역 분쟁, 2019년 일본 상품 불매운동 관련 내용에서도 어느 쪽 잘못인가 여부는 차치하더라도 한국 측의 피해는 거의 다루지 않고 마치 일본만 일방적으로 피해를 입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황당한 내용이 조회수 190만을 찍기도 했다. 영상 비난이 쏟아지자 댓글을 막고 영상 설명란에 추가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일본과 관련해 의도적으로 일본 열도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세계지도를 영상 소재로 사용한다든가 #, 내용을 비판하거나 일본과 중국에 대해 우호적으로 보이는 댓글들을 삭제하기도 한다.

3.2. 편향성


"일본은 태풍 재난 속에서도 한국 제품을 안 삽니다. 우리도 더 안 사야 합니다."와 같은 주장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해당 영상에 업로드한 사진 속에는 매장에 신라면감자라면만 남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홍수 피해가 발생해 수질이 오염된 상황 속에서는 한국의 인스턴트 라면과 같은 매운 음식은 물을 많이 필요로 하게 되므로 비상식량으로 좋지 않다. 그래서 한국의 라면과 마찬가지로 매장 안에는 매운 음식만 남아있게 된다. 또한 일본에서 태풍 피해로 수많은 사상자가 나오는 상황 속에서 이를 이렇게 악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다. 특히 일본인들은 한국인에 비해 매우 매운 것을 못 먹는다. 또한 평시에도 팔리지 않는 상품이라면 안 들어와 있는 게 정상이다. 이러한 사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

4. 기타


  • 사진 모으기가 귀찮은 건지 사용하는 자료화면이 항상 비슷하다.
  • 지금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활동하지만, 과거 여행 관련 콘텐츠를 찍을 때의 영상을 보면 그의 모습 일부를 확인할 수 있다.
  • 과거에 업로드한 일본 여행 관련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거나 삭제했다. 반일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는 와중에 과거 일본 여행 관련 영상이 주목받으면 본인의 이중적인 행태에 관해 비판이 쏟아지는 것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삭제한 것으로 판단된다.

[1] 2021년 1월 기준.[2] 한창 무역분쟁이 극에 달했던 2019년 하반기에는 몇 주에 걸쳐 반일 기조의 영상'''만''' 수십 편을 연달아 업로드하기도 했다.[3] 간혹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제대로 된 뉴스 자료조차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본인은 뉴스 기사를 번역한다고 하지만 이 경우는 국뽕 블로그 등이 뿌리는 가짜 뉴스를 퍼오는 것이 대부분이다.[4] 예를 들자면 'OECD, 한국 성장률 내리고 일본은 올렸다'와 같은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