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시

 




'''鹿(((しま('''
가고시마시 / Kagoshima City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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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市旗)'''
'''문장(紋章)'''

'''기본 정보'''
'''국가'''
일본
'''지방'''
큐슈
'''도도부현'''
가고시마현
'''면적'''
547.57km²
'''인구'''
595,049명[1]
'''시장(市長)'''

시모츠루 타카오
(下鶴隆央, 초선)[2]
'''시의회
(45석)'''

21석

6석

5석

3석

2석

2석

6석
'''상징'''
'''시화'''
협죽도(キョウチクトウ)
'''시목'''
녹나무(クスノキ)

[image]
1. 개요
2. 교통
3. 기후
4. 관광
5. 특징
6. 출신 인물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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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가고시마현의 현청소재지로, 남큐슈 지역의 거점 도시이자 정치 · 경제 · 문화 · 교통 의 중심지다.

2. 교통


중심역은 가고시마츄오역이다. 큐슈 신칸센의 종착역이다. 근처에 가고시마역도 있지만 중심부는 아니다. 볼거리도 가고시마츄오역 쪽에 훨씬 많다.[3]
시내에 트램이 운행되고 있으며, 가고시마시 교통국 버스도 유명하다. 유명 가수가 올 때마다 행선판으로 드립을 치는데, 실제로 가고시마시 교통국에 근무하는 이와시타 신지 씨가 2013년 제안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기사

3. 기후


매우 온화하다. 위도상 제주도보다도 훨씬 아래에 있으며 중국의 상하이와 비슷하다. 눈을 보기 힘드며(산악지역은 눈이 쌓이는 경우도 흔하므로 제외) 한겨울에도 아침과 밤 시간대에만 얇은 외투로 지낼 수 있는 정도이다. 봄부터 가을 중반까지 덥긴 하지만 바다의 영향 때문에 오사카나 도쿄보다 여름 최고기온은 높지 않다.
바람의 방향이 사쿠라지마에서 가고시마 시내로 불어오는 7~8월에 화산재의 영향이 가장 심하다. 2013년 5000미터급 분화가 발생했을 때에는 옥외에서 눈을 전혀 뜰수 없을 지경이었다고 전해질 정도. 이와 관련해 현 내 언론에서 날씨 정보 시간에 바람의 방향에 대해 상세히 보도한다. 사쿠라지마에서 어느쪽으로 바람이 부느냐에 따라 화산재가 시내를 덮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4. 관광


도시 규모에 비해 특색있는 관광 명소가 많다. 대표 명소로는 사쿠라지마, 시로야마(남산과 같이 버스로 올라갈 수 있는 산), 센간엔(전통 정원), 텐몬칸(명동과 같은 복합 문화구역), 가고시마 후루사토 야타이무라(주점 연합), 가고시마 수족관 등을 꼽을 수 있다.
사쿠라지마의 경우 최근에 매일 하루 1회 이상 분출하며 가고시마에 가면 언제든지 분화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 있다. 2015년 1월부터 11월까지 1252회 분화하였다. 못 보는 경우가 드물 정도. 새벽에 분화하는 경우에는 폭발음도 들을수 있다. 정작 이름과 다르게 벚꽃은 그다지 없다. 섬 관광은 가고시마 시청 근처의 페리터미널에서 페리를 타고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편도 160엔으로 저렴한 편이며 낮에는 15분 간격. 밤에는 1시간 간격으로 24시간 운항하고 있으며, 운행시간은 약 15분이 소요된다. 사쿠라지마 페리 터미널[4] 근처에 무료 족욕온천 시설과 사쿠라지마 안내 센터가 있다. 섬 관광은 사쿠라지마 투어버스와 택시가 있는데 버스도 매우 비싼 편이라 4인이면 택시의 경우가 오히려 저렴하다.1914년 대 분화시의 화산재 유적과 각종 화산 대지, 용암이 흐를 수 있게 만들어놓은 하천 등 한국에서는 볼수 없는 각종 활화산 지형을 볼 수 있다. 1200미터 정도의 높이로 과거에는 등반할 수 있었으나 최근에는 매우 위험하여 금지되었다.
가고시마 수족관에서는 대형 수조에서 다양한 참치를 전시 중이며 그래서 물고기가 매우 빠른 속도로 돌아다닌다. 고래 상어도 볼 수 있다. 상시 돌고래 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입장권이 내용구성에 비하여 비싸지 않다. 입장권이나 연간 회원권만 있으면 수족관 내의 대형 수조 옆에서 물고기를 보며 잘 수 있는 기획을 하고 있다.
히라카와 동물원은 내용 구성에 비해 매우 저렴한 편이며 개장한지 오래된 동물원인데도 리모델링이 잘 되어 깔끔하고 현대적인 동선을 자랑하며 사육개체도 다양하다.
텐몬칸은 한때 큐슈 제2의 번화가로서 명성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구마모토에도 밀리고 가고시마 시내에 아뮤플라자와 이온 몰이 생기면서 명성이 많이 죽었지만 그래도 가고시마 시내의 최대 번화가로써 가고시마 특산물인 가고시마 라면과 흑돼지 샤브샤브, 시로쿠마 빙수를 먹을 수 있는 가게가 많이 있다.
시내의 대부분의 목욕탕이 온천이다. 어디든지 파면 온천수가 나오기 때문에 굳이 보일러를 설치해 물을 데울 필요가 없다. 목욕비도 굉장히 싼 편. 이를 이용해 JR큐슈에서 가고시마 목욕온천여행 기획을 하기도 했다.
7월에 로쿠가츠도(六月灯)라고 하는 등축제가 있다. 테루쿠니 신사에서 볼 수 있다.

5. 특징


도심지 가까운 곳에 화산섬 사쿠라지마가 있어서, 베수비오 화산에 인접한 이탈리아 나폴리와 유사하다. 그래서 별명이 "동양의 나폴리"[5]로 실제로 나폴리와 자매도시이다. 또한 시내에서 가장 큰 도로의 이름이 나폴리 대로(ナポリ通り), 퍼스 대로(パ―ス通り), 마이애미 대로(マイアミ通り)로 자매도시들의 이름에서 따왔다.

6. 출신 인물



7. 둘러보기





[1] 추계인구 2020년 1월 1일 기준[2] 가고시마현의원 3선을 지냈다.[3] 유사한 사례로 우리나라의 창원중앙역창원역, 같은 노선상에 있는 미야코노죠역니시미야코노죠역도 이런관계이다. 니시미야코노죠역이 미야코노죠 시내와 훨씬 가까운 편.[4] 선착장방향에 한글로된 환영 팜플렛이 걸려있다.[5] 하긴 요새는 통영, 칭다오, 인도의 아흐메다바드, 베트남냐쨩 등도 이 별명을 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