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트랑 트라오레

 


''' 베르트랑 트라오레의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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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상'''




'''베스트팀'''




[image]
<colbgcolor=#650932> '''아스톤 빌라 FC No. 15'''
'''베르트랑 이지도르 트라오레
(Bertrand Isidore Traore)
'''
'''생년월일'''
1995년 9월 6일
'''국적'''
[image] 부르키나파소
'''출신지'''
보보디울라소
'''포지션'''
'''윙어''', 스트라이커
'''주로 쓰는 발'''
왼발[1]
'''신장/체중'''
181cm, 72kg
'''유소년 클럽'''
ASF 보보-디올라소
'''프로 클럽'''
첼시 FC (2013~2017)
SBV 피테서(임대) (2014~2015)
AFC 아약스(임대) (2016~2017)
'''올랭피크 리옹 (2017~2020)'''
아스톤 빌라 FC (2020~ )
'''국가대표'''
(2011~ )

51경기 9골 [2]


1. 소개


부르키나파소아스톤 빌라 FC의 축구선수. 첼시 FC에서 기대를 모으는 유망주였지만 첼시의 다른 많은 유망주들과 마찬가지로 첼시에서 자리잡지 못하고[3] 2017/18시즌을 앞두고 올랭피크 리옹으로 이적했다. 아스날 FC로 이적한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의 공백을 대신할 자원으로 보인다.

2. 클럽 커리어



2.1. 첼시 FC


2013년 여름 첼시의 아시아 투어 기간 동안 트라이얼 선수로 함께했고, 3경기 모두 출전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했다. 그리고 2013년 10월 첼시와 사전합의를 한 후 2014년 1월에 정식으로 4년 6개월 계약을 했지만 취업비자 문제로 네덜란드 SBV 피테서로 임대를 떠났다.

2.1.1. SBV 피테서


13-14 시즌에는 13경기에 나서 3골을 기록했다. 14-15 시즌에도 임대생으로 활약했는데 시즌 중반에 우측 윙 포워드에서 포워드로 포지션을 변경한 뒤 21경기 14골 4어시를 기록하는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었다. 포워드로 출장한 경기에서 비테세는 21전 15승 6무를 거두었고, 징계 및 네이션스컵으로 결장했던 5경기는 전패했다. 비테세는 시즌을 5위로 마감했고 유로파리그 티켓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34경기 선발에 2경기 교체출전해서 총 17골을 기록했다.

2.1.2. 첼시 FC/2015-16 시즌


15-16 시즌 취업 비자를 발급받아서 이제야 잉글랜드에서 첼시 소속으로 뛸 수 있게 되었다. 등번호는 14번. 무리뉴가 2013년부터 종종 언급한 선수이고 지난 시즌 비테세를 말 그대로 하드캐리한 선수이고 프리시즌에서도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가끔은 기회를 부여해줄 것으로 예상이 되었지만 벤치도 못달구고 있다가 9월 16일 첼시가 마카비 텔 아비브를 4:0으로 이긴 경기에서 76분경 루벤 로프터스-치크와 교체 투입되었다.
16년 1월 10일 FA컵 3R 스컨소프와의 경기에서 후반 86분 디에고 코스타와 교체 출전하였으나 짧은 시간동안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16년 2월 1일 FA컵 4R 32강전 후반 56분 경 디에고 코스타와 교체 출전하였고, 61분 아자르의 어시스트를 받아 데뷔골을 넣었다.
16년 2월 13일 리그 26R 후반 83분 우측에서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의 어시스트를 받아 리그 데뷔골을 뽑아냈다.
16년 2월 22일 FA컵 5R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후반 69분 경 디에고 코스타와 교체 출전하였고, 88분 오스카르의 크로스를 백헤딩한 것이 골망 구석으로 들어가면서 골을 기록했다.
16년 3월 6일 리그 29R 선발 출전하여 전반 39분 마티치의 패스를 받고 수비 한명을 제껴낸 후 박스 외곽 우측에서 왼발 중거리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2월들어 챔스, FA컵 등이 겹친 일정에 의해 체력안배용으로 조금씩 출장간격도 짧아지면서 기회를 많이 받고 있는 중. 트라오레도 그 기대에 부응하는 활약을 해주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유의 스피드가 인상적이며 돌아나가는 배후 침투 움직임이 뛰어나다. 왼발킥 또한 인상적이여서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 그리고 자기 전용 세레머니도 밀고 있다. 수영하는 듯한 동작인데...
시즌을 정리해 보자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하였으나 적은 출장수에도 불구하고 꽤 순도높은 득점력을 보여줬다. 로익 레미, 라다멜 팔카오, 알레샨드리 파투보다 훨씬 좋은 활약을 해줬다.

2.1.3. AFC 아약스


프리시즌에 중용받으며 3옵션 스트라이커로 데려가는가 했는데 주전 경험을 위해 아약스로 임대를 떠났다. 현 아약스 감독인 피터 보츠와는 비테세 시절에 인연이 있었다. 막상 아약스에서는 오른쪽 윙포워드로 많이 뛰었다. 사실 원래 트라오레의 포지션은 오른쪽 윙포워드였는데 비테세 시절 스트라이커에서 포텐을 터뜨렸었다. 그래서 첼시 임대 복귀 이후 주로 원톱으로 나왔다. 그리고 윙어 포지션에 윌리안, 페드로, 아자르 등 경쟁자들이 워낙 쟁쟁해서 그렇기도 하다. 아약스에서 포지션을 다시 바꾼건 여러 이유가 있는데 본인의 폼 자체가 윙포워드로 나왔을 때 더 좋았을 뿐만 아니라 카스퍼 돌베리의 존재도 그 이유 중 하나였다.
아약스가 유로파리그에서 결승까지 오를만큼 매우 좋은 시즌을 보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리옹과의 4강 1차전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그러나 맨유와의 결승에서 팀 자체가 다 밀려버리며 패배했다. 하지만 완전히 묶여 아무것도 하지 못한 유네스와 돌베리와 다르게 유망주치고는 팀내에서 준수한 활약을 했다.
레알마드리드의 4-3-3 포지션에서의 베일처럼 왼발잡이 오른쪽 윙포워드로 주로 출전했다. 안쪽으로 파고드는 드리블과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아약스에서 맹활약했다.
이후 임대종료후 첼시로 복귀했지만 아직 거취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2.2. 올랭피크 리옹


[image]
현지시간 2017년 6월 26일 올랭피크 리옹으로의 이적이 확정되었다. 이적료는 1000만 유로, 재이적시 일부금액을 첼시에게 지급하는 조항이 있는것으로 알려졌으며 계약기간은 2022년 6월까지.
11월 20일 기준 유로파 리그에서 3경기 3골 2경기 MOM에 리그에서도 3경기 1어시스트를 기록하는등 좋은 활약을 보이는 중이다.
전체적인 시즌으로 보면, 데파이나 페키르급의 엄청난 생산력을 보여준 것은 아니다. 허나, 은돔벨레와 함께 가장 꾸준한 시즌을 보낸 선수로 누군가를 언급하자면 바로 트라오레를 꼽을 수 있다. 페키르를 공미나 세컨톱으로 문제 없이 사용하게 된 것도 트라오레가 사이드라인을 잘 휘젓는게 큰 보탬이 되었다.
18/19 시즌 또한 팀의 주전 멤버로 활약중이다. 현재까지 16경기 5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2020년 여름이적시장에서 아스톤빌라와 강력하게 연결 중이다. 9월 14일. 덴마크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았으며 이적료는 17m파운드로 추산.

2.3. 아스톤 빌라 FC


[image]
2020년 9월 19일, 아스톤 빌라 이적 오피셜이 떴다. 리옹으로 이적할 당시에 들어간 셀온 조항에 따라 이적료의 15%는 첼시 FC가 가져가게 된다. 공식적으로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2.3.1. 2020-21 시즌


이적 몇일 뒤 있었던 셰필드 유나이티드 FC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는 명단에 들지 않았으나,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혔다.
리그컵 3라운드 브리스톨 시티 FC전에 선발 명단에 들며 빌라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뤘으며, 제이콥 램지가 넘겨준 전환패스를 환상적인 원터치 슈팅으로 밀어넣으며 추가골을 기록했다.
사우스햄튼 FC전에서 첫 리그 선발 명단에 오르며 선발 기회를 얻었으나, 부상으로 29분 만에 트레제게와 교체되었다. 이적 이후에도 트레제게에게 밀려 교체 자원으로 나오다 오랜만에 선발 기회를 얻었음에도 한 경기 만에 부상으로 교체당했기 때문에 빌라 생활이 앞으로 상당히 험난해지게 될 듯 하다.
9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완벽한 프리킥 크로스로 콘사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14라운드 웨스트브롬전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5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왓킨스의 슈팅을 골키퍼가 막아낸 것을 밀어넣어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밍스가 이르게 퇴장을 당하며 전반을 마치기도 전에 교체되었다.
리그 초반에는 팀에 동화되지 못하며 부진했으나, 점차 적응 기간을 거치면서 활약이 좋아지고 있는 중이다.
연기되었던 11라운드 뉴캐슬전에서 그릴리쉬의 컷백을 밀어넣어 추가골을 기록했다.
23라운드 아스날전에서 상대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소유권을 뺏어온 이후 왓킨스에게 넘겨주며 왓킨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25라운드 레스터전에서 크로스가 엉키며 본인에게 온 것을 놓치지 않으며 추격의 득점을 기록했다.

3. 국가대표


16번째 생일을 맞이하기 며칠 전 2011년 9월 부르키나파소 대표팀 선수로 데뷔전을 치렀다. 또한 2011년에 아프리카 U-17 챔피언십에서 부르키나파소가 우승하는데 공헌했다. 이후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대회에서 1경기 교체출전을 하였고, 3년 뒤 2015년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대회에서도 대표팀 선수로 출전했으나 국가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4. 같이 보기



[1] 아예 오른발을 못쓸 정도다.[2] 연령별 대표팀이 아니다(!) 2011년 9월 3일, 적도 기니를 상대로 한 국가대표 경기에서 무려 '''15년 11개월 28일'''이라는 어린 나이로 성인 대표팀에 출장했다. 이는 역대 최연소 성인대표팀 순위 7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카메룬 국가대표로 뛰었던 사무엘 에투보다 2일 빠른 데뷔다.[3] 케빈 더 브라위너, 로멜루 루카쿠같은 특급 유망주들도 어린나이에 첼시에서 뛰었지만 자리를 보장받지 못 해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