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1. 인명
1.1. 실존 인물
1.2. 가상 인물
2. 침대 브랜드
3. 돌아온 울트라맨의 등장괴수


1. 인명


Simmons
주로 성씨로 쓰인다.

1.1. 실존 인물



1.2. 가상 인물



2. 침대 브랜드


[image]
[image][1]
구 로고
현 로고
'''Simmons Bedding Company'''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1870년에 설립된 미국의 매트리스 제조 회사. 본사는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있다. 회사명은 창립자의 성씨에서 딴 것이다. 미국 시몬스는 2009년에 한번 파산했다가 2012년 썰타침대와 함께 Advent International 산하로 들어가 간신히 회생했다. 예나 지금이나 포켓스프링을 이용한 뷰티레스트(Beautyrest) 매트리스가 주력이다.
1992년에 독자 법인을 설립한 한국 시몬스는 2007년 한국 자체 수면연구 R&D센터를 개관하여 한국인의 체형과 수면습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지속적인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침대 시장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에서 제작된 모든 매트리스에 환경부의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받았으며, 원자재와 제품 내구성 등에 ‘한국 시몬스만의 1936가지 품질 관리 항목’을 적용해 국가 공인 기준보다 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실시하고 있다.
광고도 매우 인상적으로 찍는 편이다. 1990년대 초반에는 노출된 포켓스프링 위에 볼링핀을 올려넣고 볼링공을 던져서 한개도 쓰러지지 않음을 증명하는 광고가 유명했다.
2010년대 이후로는 아이디어가 더 기발해졌다. 딸의 아버지가 딸의 남자친구가 침대 뒤쪽으로 떨어졌는데 침대가 위에서 떨어지는 바람이라도 흡수했는지 전혀 눈치를 못 챈다.[2] 광고 모토는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시몬스 침대다.
2020년 부터는 창립 150주년을 맞이해 Manners maketh comfort(매너가 편안함을 만든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민폐남이 당하는 내용의 광고를 선보였다. 마트 새치기 버전[3]과 지하철 쩍벌남 버전이 있다. 끝나면서 외국인의 특유 발음으로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시몬스"를 말한다. 반응은 기발하다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2021년에도 인상적인 광고는 이어지는데,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여러 사람들이 피곤과 졸음에 찌든 모습이 슬로우로 비춰지다 마지막에 남자 모델만 제대로 잘 잤는지 여유로운 미소를 띄우며 시몬스 로고와 함께 끝나는 광고가 나왔다. 허나 2020년 광고보다도 반응이 영 좋지 않은게, 흑백 화면에 슬로우 화면과 함께 흘러나오는 음산하고 다소 깨름칙하게 느낄 수 있는 BGM 때문. 공식 유튜브 리플창에서의 반응도 광고 자체의 기발함이나 좋음 보다는 마지막에 나오는 잘 생긴 외국인 모델이 누구냐 vs BGM이 너무 별로다 라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이전 광고의 부정적 의견이래봤자 침대 광고인데 침대도 안 나오고 시사하는 바를 잘 모르겠다 정도지 광고 자체에 불쾌감을 표하는 일은 없었으나 2021년 광고는 BGM탓에 불쾌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편. 이를 미리 예상한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같은 영상에 좀 더 스피디하고 밝은 BGM이 나오는 숏버전 광고도 존재하지만 TV에서는 주로 앞의 롱버전이 자주 나온다.

3. 돌아온 울트라맨의 등장괴수


회오리괴수 시몬스 항목 참고.

[1] 다만, 대한민국에서는 갈색 버전으로 쓰이고 있다. [image][2] 당연하지만 침대가 바람을 흡수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그런 침대가 나온다면 엄청난 고가를 자랑할 것이다.[3] 해당 버전에서 새치기한 후에 자신이 살 상품들을 먼저 올려놓은 후 뒤로 넘어져서 다시 뒤로 간다. 근데 상품은 들고 가지 않아서 상품들은 그 전 사람 카트로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