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원

 


'''FC 안양 No. 1'''
<color=#373a3c> '''양동원'''
'''(梁棟原 / Yang Dong-Won)'''
<colbgcolor=#4f1b87><colcolor=#fff> '''생년월일'''
1987년 2월 5일 (37세)
'''국적'''
[image] 대한민국
'''출신지'''
서울특별시
'''포지션'''
골키퍼
'''신체조건'''
188cm, 82kg
'''소속팀'''
대전 시티즌(2005~2010)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1~2013)
강원 FC(2014~2016)
상주 상무(2015~2016.9, 군 복무)
성남 FC(2017)
FC 안양(2018~)
'''국가대표'''
(U-23) 1경기 / 1실점
1. 개요
2. 선수 경력
2.1. 프로 데뷔 이전
2.2. 대전 시티즌
2.3. 수원 삼성
2.4. 강원 FC, 상주 상무
2.5. 성남 FC
2.6. FC 안양
2.6.1. 2018시즌
2.6.2. 2019시즌
3.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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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축구선수.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FC 안양의 넘버원 골리, 매 경기 선방을 보여주며 안양의 승점을 지켜주고 있다. 선방 능력 외에도 사이드로 내주는 패스가 꽤나 정확한 편이다.

2. 선수 경력



2.1. 프로 데뷔 이전


양동원은 백암종합고 축구부의 창단 멤버로서 3년동안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백암종합고 축구부의 창단 2년만에 백암기 전국고교축구 연맹전 우승을 이끌기도 하였다.

2.2. 대전 시티즌


[image]
백암종합고를 졸업한 뒤 2005년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며 프로무대에 입문하였다.
양동원이 대전에 데뷔할 당시 대전은 기존의 서브 골키퍼였던 강성일의 군입대로 인해 서브 골키퍼가 부족한 상황이었으며, 여기에 주전 골키퍼 최은성을 제외하면 딱히 1선발로 내세울 골키퍼가 없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어왔기에 나중에 최은성이 은퇴했을 때를 대비해서 대전은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유망주 골키퍼를 키울 생각으로 양동원을 영입한 것으로 전망된다.
2005 시즌부터 2군에서 꾸준히 기회를 얻은 양동원은 기존의 서브 골키퍼였던 이승준, 강성일 등이 대전을 떠난 이후부터는 꾸준히 리그 서브 골키퍼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후 2007년 2008 베이징 올림픽 축구대표팀 상비군에 양동원 이름이 올렸고, 특히 한일전에서 선발 출장하기도 하였고, 올림픽 대표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리그에서도 데뷔 3년만에 데뷔전을 치뤘다. 하지만 최은성의 벽은 너무나 높았으며, 2010년에는 리그에서 10경기에 출장해 데뷔 이후 가장 많은 경기에 출장하였지만 10경기에서 총 21골을 실점하는 등 큰 활약을 보이지는 못하였다.

2.3. 수원 삼성


2011년 시즌을 앞두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고, 10월 전북 현대전을 통해서야 수원 삼성 입단 후 첫 경기를 소화하였다. 수원에서는 정성룡 골키퍼의 백업으로 있으면서 정성룡의 부상이나 국가대표 차출 시에 뛰면서 역시 좋은 모습을 보여 수원 팬들에게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2.4. 강원 FC, 상주 상무


[image]
2014년 1월 14일 강원 FC로 이적하였으며, 시즌 초반때까지는 출장기회를 잡지 못했으나 시즌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경기에 출전해나가며 리그 16경기에 출장하였다. 2014 시즌 종료 후 상주 상무에 입대했고, 2015시즌 17경기에 출장하며 데뷔 이후 가장 많은 경기에 출장하였고, 2016시즌에는 오승훈과 돌아가면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상주의 상위 스플릿A 진입을 이끈후 전역해 강원으로 복귀하였으나, 강원 복귀 이후에는 함석민에 밀려 2경기 출장에 그쳤다.

2.5. 성남 FC


[image]
2017년 강원이 이범영을 영입하면서 성남 FC로 이적했으나, 새파란 후배인 김동준에게 밀려 단 두 경기만 뛰어보고 시즌을 마감했다.

2.6. FC 안양



2.6.1. 2018시즌


계약 만료로 성남을 떠나 2017 시즌 베테랑 골키퍼의 부재로 곤욕을 치렀던 FC 안양으로 적을 옮겼지만 전수현과 정민기에 밀리면서 안양에서 역시 출장 기회를 많이 잡지 못하면서 리그 1경기 출장에 그쳤다.

2.6.2. 2019시즌


2019시즌을 앞두고 안양과 재계약 맺었으며, 전수현이 팀을 떠나면서 주전 골키퍼의 상징인 1번을 부여받았고, 개막전부터 선발 출장하였다.
그러나 매경기 실점하며 최필수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는 듯 했으나, 최필수가 '''2경기 6실점(...)'''을 기록하는 바람에 FA컵 32강 전북 현대전에서 다시 선발 출장하여 손준호, 이근호, 로페즈의 골과 다름없는 결정적인 슈팅을 3차례의 슈퍼 세이브로 저지하면서 클린시트를 기록, 안양의 1:0 승리에 공헌하며 돌풍의 주역이 되었다.
이후 물이 오른 경기력으로 엄청난 선방들을 해내며 클린시트를 기록하는 날이 잦아지며 안정적인 수문장으로 자리잡았다.
7월 8일, 리그의 절반이 끝나갈 시점에 15경기 14실점을 기록하며 '''리그의 절반이 지날 동안 0점대 실점률을 기록했다.''' 벤치에만 앉아있던 선수가 드디어 안정적인 주전 골키퍼가 된 것.
7월 28일 부천전에서 오랜만에 선발출전해 선방쇼를 보여주며 팀이 승점을 1점이라도 얻는데에 크게 공헌했다.

3. 그 외


[image]
  • 양동원은 특히 이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것으로 유명한데, 알 사드 선수들이 여러 명 달려드는데도 불구하고 알 사드 선수들에게 혼자서 공참각을 선보이며 수원 팬들 뿐만 아니라 타 팀 팬들에게도 칭찬(?)을 받았다. 여기서 나온 별명이 양자룡 (...) 이 때문이지 뜬금없이 해가 바뀐 2012 (...) 3월 14일AFC로부터 6경기 출장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