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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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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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 본명은 오혜금이며, 해금은 베베미뇽 활동 당시의 예명이다. 2010년에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본명인 오혜금을 사용하며 배우로 전향했다.'''얘는 수염만 붙이면 노홍철이라고'''
2. 상세
베베미뇽 활동 당시 예능에서 열심히 구르며 그룹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던 소녀가장이기도 했다. 걸그룹에다 상당히 이쁜데, 이미지 따위 내던지고 마구잡이로 망가지면서 활약했다. 남희석이 말하길, "얘는 수염만 붙이면 노홍철"이라고 한다.
그 노력이 빛을 본 건지 온스타일에서 가십 하우스라는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뽑혀서 세 시즌 동안 메인MC를 맡은 적이 있다. 의외로 가창력도 수준급. 재밌는 TV 롤러 코스터 남녀탐구생활에서도 나온 적이 있다. 2011년에는 JTBC의 퀴즈쇼 아이돌 시사회에 출연한 적도 있다.
2012년 KBS의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가수 지망생인 역할로 나와 연기자로서도 활동하였다. 이 시기의 특징이라면 평소 말투나 목소리가 어째 장난스런 그 또래의 여자아이들 같지 않고 ‘애니메이션의 어린 남자아이’ 같다고들 한다. 어쨌든 되게 특이한 캐릭터이다. 케이블 여기저기에서 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도 하며, 강심장에서는 버퍼링 댄스와, 이를 능가하는 ‘타조 흉내’로 빵빵 터트리면서 상당히 흥했다.
윤민수나 신용재 무대에서 내레이션을 맡는 등 소속사에서도 포텐셜을 믿고 팍팍 밀어줬다.
그러나 2013년 그룹이 흐지부지되면서 갑자기 방송에서 모습이 사라졌다.[5]
예명을 본명인 오혜금으로 바꾸고 네이버 월요 웹툰 OST 참여, 허경환, 바스코 등 다른 가수들의 곡에 피처링을 하는 걸 보면, 조금씩 활동을 늘려가는 듯하다. 같은 그룹의 가을에 비해, 벤 다음으로 활동을 많이 한다. 2017년에는 제이멜로우라는 가수의 <사랑라떼>라는 곡에 피쳐링했다.
2017년부터 연극배우 활동을 준비했으며, 2018년 8월 23일 대학로 연극 ‘낙원의 길목에서’ 주연인 ‘숙자’역을 맡아 첫 연극 무대에 올랐다.
2019년에는 2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하는 극단 ‘웃어’의 창단 5주년 기획 프로젝트의 하나인 대학로 연극 ‘가족입니다’에서 ‘은아’ 역으로 출연했다.
2020년 3월 17일 Eyedi와 정사라 등이 소속되어있는 레이블 베이스캠프 스튜디오와 계약하였다.
3. 베베미뇽 활동
3.1. 방송 활동
3.1.1. 예능 및 방송 활동
3.1.1.1. 나는 가수다
MBC의 가수경연 프로그램 나가수에서 윤민수와 함께 듀엣으로 열창 또한 열연.[6][7]
3.2. 연기 활동
3.2.1. 드라마
3.2.2. 뮤직비디오
미(MIIII) 첫 정규앨범 '향수' M/V
3.2.3. 연극
4. 음악 활동
4.1. 음반
4.1.1. OST
4.1.2. 참여 음반
4.2. 기타 음악 활동
5. 여담
- 팬덤명이 오혜금빛이다.
[1] 잠정 해체[2] Eyedi와 정사라가 소속되어 있는 레이블로 3월 17일에 정식 합류하였다. # [3] 본인 계정[4] 당시 노홍철은 예능계의 블루칩 수준이었다.[5] 정확히 말하자면, 베베미뇽은 2011년 해체.[6] 영상의 3분 54초 부터 등장[7] 이때서부터도 연기자의 모습이 짙게 느껴짐을 알 수 있다.[8] 남녀탐구생활은 연기 활동에 관련되므로 해당 카테고리에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