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카네초

 


[image]
'''今金町(いまかねちょう'''
이마카네초 / Imakane Town

[image]
[image]
'''정기(町旗)'''
'''문장(紋章)'''

'''기본 정보'''
'''국가'''
일본
'''지방'''
홋카이도
'''도도부현'''
홋카이도 히야마 진흥국
'''면적'''
568.25km²
'''인구'''
5,415명[1]
'''정장(町長)'''
소토자키 히데토(外崎秀人)
'''정의회 (12석)'''
'''의장(議長)'''
무라세 히로시(村瀬廣)
'''회파'''
'''공명당''' (1석 / 8%)
'''무소속''' (11석 / 92%)
'''상징'''
'''정화'''
튤립(チューリップ)
'''정목'''
주목(イチイ)
홈페이지
[image]
이이토코마츠리(いいとこ祭り) 시기의 데 몰렌(デ・モーレン)
[image]
컨트리 사인
今金町 / いまかねちょう
1. 개요
2. 역사
3. 관광지
4. 교통


1. 개요


일본 홋카이도 히야마 진흥국 북동부에 위치한 정(町)이다.
북부는 카니칸다케(カニカン岳), 오샤만베다케(長万部岳) 등으로 이루어진 산지이다. 남부와 동부 또한 키문탓푸콧푸다케(キムンタップコップ岳), 루코츠다케(ルコツ岳) 등으로 이루어진 산지이며 서부의 시리베시토시베츠가와(後志利別川)와 그 지류를 중심으로 펼쳐진 평야에 마을과 농경지가 있다.
지명인 이마카네는 이 지역의 초기 개척민인 '''이마'''무라 토지로('''今'''村藤次郎)와 '''카네'''모리 세키로('''金'''森石郎)의 앞 글자를 따온 것이다.
인구 대부분이 농업낙농업, 임업1차산업에 종사한다.

2. 역사


구석기 시대 유적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1600년대에 마츠마에 번 사람들이 시리베시토시베츠가와(後志利別川) 상류에서 사금을 채취했으며, 1877년에는 마노망간 채굴도 시작되었다. 200년 넘게 주로 광석 채굴만 이루어지고 사람이 정착해서 사는 지역은 아니었으나 1893년에 뜬금없이 도시샤대학 출신 회중파 및 성공회 기독교인 60가구가 기독교인들의 이상향을 세우겠다며 이곳에 정착한다.(...) 같은 해에 정착한 이마무라 토지로(今村藤次郎)와 카네모리 세키로(金森石郎)가 재배를 시작했다. 1896년에는 교파 간의 대립으로 일부 교인들이 마을을 떠났으며 1897년에 행정촌인 토시베츠무라(利別村)가 세워진다. 1947년에 정(町)으로 승격되면서 이름도 이마카네로 고쳤다.
2004년에 인근 지자체인 쿠마이시초(熊石町), 야쿠모초(八雲町)와 합병 논의가 진행되었으나 3달 만에 협의회에서 탈퇴하면서 없던 일이 되었다. 그 다음해에 쿠마이시초는 야쿠모초에 합병된다.

3. 관광지


  • 피리카 구석기 문화관(ピリカ旧石器文化館)(홈페이지, 위치(구글 지도))
    • 피리카 지역에서 발굴된 구석기 시대 유물들을 전시해 놓은 박물관이다. 석기와 화살촉 레플리카, 스트랩 등을 만들 수도 있다. 참고로 발굴 당시 돌칼과 화살촉, 흑요석으로 만든 도구를 비롯한 유물 11만점이 무더기로 출토된 곳이다.
    • 9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개관한다. 12월부터 3월까지 및 매주 월요일(공휴일일 시 그 다음날)에는 휴관한다.
    • 입장료는 성인 200엔, 초중고생 100엔이다. 만들기 체험활동은 100~300엔 정도 든다.
    • JR 오샤만베역에서 우에산본스기(上三本杉)행 하코다테 버스를 타고 피리카댐앞(美利河ダム前) 정류장에서 내린 뒤 6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한다.
  • 데 몰렌(デ・モーレン)(위치(구글 지도))

4. 교통


지나가는 철도 노선은 없으나 1987년에 폐선된 세타나선피리카역~카미오카역 구간이 이마카네초에 속했다.
하코다테 버스를 타고 세타나, 오샤만베, 하코다테로 갈 수 있다.
국도는 230번 국도만이 지나간다.

[1] 주민기본대장 2018년 3월 31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