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 세이버

 

1. 개요
2. 상세

1. 개요
2. 상세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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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ェットセイバー(Jet Saber)
전설의 용자 다간에 등장하는 용자. 성우는 타카미야 슌스케/김준(비디오)[1][2], 서광재(KBS)[3].

2. 상세


남극빙하 속에 잠들어 있던 용자의 돌이 F-14 전투기에 깃들어 탄생했다.[4]
호전적인 성격이며 군대식 경어체를 구사한다.[5][6]
리더이긴 한데[7] 실질적인 리더 역할은 점보 세이버가 하고 있다.[8] 처음에는 점보 세이버에 밀려 셔틀 세이버와 더불어 비중이 랜더즈 수준으로 낮았지만 그레이트 다간 GX의 등장 에피소드에서는 점보 세이버와 셔틀 세이버가 아프리카에서 균열을 닫고 있는 다간을 지원하러 가는 도중에 세븐 체인저의 기습을 받아 리타이어 당했을 때[9] 이쪽은 타카스기 세이지사쿠라코지 호타루를 태워 가온과 더불어 다간이 있는곳에 도착하는 것과 이후에 비올레체를 쫓다가 갑툭튀 한 데 붓쵸의 로봇을 다간호크 세이버와 함께 싸우는 등 점보 세이버보다 비중이 높아졌다. 근데 이후에 세븐 체인저가 아군으로 합류한 뒤로는 합체한 상태에서 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둘 모두 합체가 아닌 개개인의 비중은 낮아진다.
전투기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찰 중 영공침범으로 오해받아 각국으로부터 공격받는 일이 잦다. 그래서 별명이 '영공침범의 왕자'.
이 점을 이용해 15화에서는 세이지의 호출로 대낮에 도로를 활주했고, 이를 발견한 네모토 순경이 순찰차를 몰고 추격전을 벌이다 면허증 좀 보자는 말 에 이륙해버린다(...)(수직 이/착륙 기능을 가져선지 더더욱). 이 타이밍을 이용해 순찰차인 다간은 또 쌩하고 무단외출 하고, 세이지의 상습 차량 절도(...)에 기여한다.[10]
다간이 출동하지 않는 이유는 네모토가 근무하고 있는 순경실 위에서 데 붓쵸가 보낸 엘리자베스가 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이 작전이 성공해 데 붓쵸도 전투기가 어떻게 도로를 활주하냐면서 어이없어하고 그딴 엉터리 정보는 보고하지 말라고 말한다.
도로니까 랜더즈를 시키면 되지 않냐는 설도 있지만 랜더즈는 차종이 다 평범한 건 아닌데다 날지 못하기에 재수 없으면 잡힌다(그나마 드릴 랜더가 땅 속에 숨는 방법으로 할 수 있긴 하나, 자칫 잘못하면 땅 속의 시설물 파괴에 영향을 줄 수 있긴 하니). 결국 적당히 관심끌다 도망치는 수법인지라 언제든지 하늘로 튈 수 있고 외견도 절대 시내도로를 다닌다고 상상할 수 없는 제트세이버를 시킨 걸로 보인다. 다른 멤버인 점보 세이버나 셔틀 세이버에게도 시킬 수 있겠지만, 점보 세이버는 비클모드시 크기가 엄청나고, 셔틀 세이버는 딱 봐도 우주왕복기라 일반 도로에 막 다닐시 문제가 더 커질 수 있는데다 역시 기체가 보다 커서 무리는 있다.[11]
무기는 제트 블레이드와 손목에서 강력한 전격을 방출하는 제트 디스포저, 머리 주위에 있는 부분에서 태풍을 발사하는 제트 타이푼(15화), 등의 날개로 적을 베는 제트 슬라이서이다.
여담으로 마하 랜더와 더불어 기본 DX 완구치고는 비클모드, 로봇모드 모두 퀄리티가 높은 편이다.[12] 그리고 제트 세이버의 꼬리날개에 해당하는 부분을 방패로 활용했으며, 해당 부품은 합체시 스카이 세이버의 흉판, 페가서스 세이버의 말 허리 부분의 장식으로 쓰인다.

[1] 17화에서는 조동희가 맡기도 했다.[2] 가끔 한호웅의 목소리도 들리는데 대사가 끊어지면 급 바뀌는 경우도 있다. 이는 다른 용자들도 마찬가지인데 김준, 조동희, 한호웅 셋이 조연들을 다 연기해서 용자들의 경우엔 일부를 제외하고 대사별로 나눠 맡은 듯하다. 다만 같은 부분 영상을 원판과 비교하면 어색하긴 하다.[3] KBS판은 성우가 종종 바뀌기는 했으나 비디오판처럼 장면마다 바뀌지는 않고 한 성우가 해당 화에서는 그 캐릭터를 계속 맡았다.[4] 아무리 봐도 블루엔젤스 도장 패턴이지만 블루엔젤스에선 F-14를 운용한 적이 없다.[5] 1인칭도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지분(自分), 나중에는 오레(俺)라고 한다.[6] 말투나 대사를 보면 깍듯이 행동하는 세이버즈 중에선 말이 험한 듯 하다. 종종 세이지에게 반말을 하기도 한다.[7] 서포트 용자들의 경우 합체할때 선두에 서는 쪽이 리더인것이 정설이다.(워낙 빨리 지나가는데다 추진장치에서 번쩍거리는 불길이 피어올라 시선을 분산시켜서 알아채기 힘들다. 랜더즈는 그나마 빅 랜더를 한번 클로즈업해주기라도 하지...) 그런데 다이렉터에는 점보 세이버가 선두, 나머지 둘이 뒤쪽에 자리한다. 호크 세이버의 등장 이후에도 점보 세이버가 선두, 제트 세이버와 셔틀 세이버가 중간, 호크 세이버가 뒤에 자리한다.[8] 말은 리더인데 안습인 건 첫 등장시 빼고 안 깨진 적이 없다.. 8화에서 레드론이 보낸 촉수 달린 메카를 상대할 땐 혼자만(...) 잡혀서 전기고문 당하고, 심지어 그나마 비중 있게 출연한 편에서도 각각 세븐 체인저와 데 붓쵸의 메카한테 털리고 있었다(...).[9] 심각한 부상을 입은 건 아니고 세븐 체인저가 날개만 공격해서 날아갈 수 없었다. 랜더즈는 바퀴 부분을 집중공략. 랜더즈 및 점보 세이버, 셔틀 세이버는 기동력만 잃었을 뿐이었다.[10] 사실 이것도 당시 다간이 엘리자베스의 감시에 의해 출동하기 어려운 상황에 세이지가 일부러 제트 세이버를 시켜서 시선을 끌게 한 것. 네모토 순경에겐 코우사카 식당의 도시락을 갖다주고 이를 무마시켰으며, 네모토 순경이 식사를 하려던 찰나에 제트 세이버를 등장시켰다.[11] 물론 이게 현실에서 진짜 일어나면 절대 웃고 넘길 일이 아니라 군형법에 적용 될 수 있는 위법행위다. 도로법 위반에 교통문제는 당연하고, 사람들의 안전에 해가 갈 수 있기 때문. 마침 극중에서도 제트 세이버에게 시킨 일이지만 세이지가 네모토에게 저거 교통위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12] 이외에도 세이버즈랜더즈와는 달리 호크 세이버를 제외하면 비율이 꽤 좋은 편.